- 부산노회 법과 원칙을 중시하여 노회권위 회복
2011.2.1일 부산지법의 조정결정에 의해 신평로교회 담임목사청빙청원의 건으로 부산노회 임시회가 2011.3.11일 소집되었다.
부산노회는 홍석진목사 청빙청원에 대해 '기각'을 최종결정을 했다. 또한 33명 출교처분자의 징계 철회는 각 사안별로 법대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노회에서 징계 철회와 동시에 교회 직무가 회복된 것이다. 이로써 2010.5.30일 공동의회 이후 해결점을 찾지못했던 신평로교회는 해결점을 찾은 것이다. 신평로교회는 적법한 방법으로 새로운 후보를 선정하여 담임목사청빙을 진행하면 될 것이다.
부산노회는 홍석진목사 청빙청원에 대해 '기각'을 최종결정을 했다. 또한 33명 출교처분자의 징계 철회는 각 사안별로 법대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노회에서 징계 철회와 동시에 교회 직무가 회복된 것이다. 이로써 2010.5.30일 공동의회 이후 해결점을 찾지못했던 신평로교회는 해결점을 찾은 것이다. 신평로교회는 적법한 방법으로 새로운 후보를 선정하여 담임목사청빙을 진행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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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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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이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 같은 건
제게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예전의 제 모습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지금의 저 역시 사랑하고 계시다는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지선의 ‘지선아 사랑해’ 중에서-
어제와 오늘, 당신의 모습이나 상황이 다를 지라도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동일합니다.
당신이 가진 그 무엇 때문에 사랑한 것이 아닌
당신 자체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과의 교제를 통해 이 사랑을 알아가는 것은
당신의 비뚤어진 자존감을 바로잡고
있는 모습 그대로의 당신을 존중하게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동일한 사랑을 베푸시며
결코 당신의 손을 놓지 않으실 주님을 신뢰함으로
세상 가운데 당당히 자신을 드러내십시오.
때론 약하고 때론 실망스러울지라도
당신은 존재 그 자체로 존귀한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