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노회 법과 원칙을 중시하여 노회권위 회복
부산노회는 홍석진목사 청빙청원에 대해 '기각'을 최종결정을 했다. 또한 33명 출교처분자의 징계 철회는 각 사안별로 법대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노회에서 징계 철회와 동시에 교회 직무가 회복된 것이다. 이로써 2010.5.30일 공동의회 이후 해결점을 찾지못했던 신평로교회는 해결점을 찾은 것이다. 신평로교회는 적법한 방법으로 새로운 후보를 선정하여 담임목사청빙을 진행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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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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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기도와 말씀이 살아있고 은혜가 넘치며 예배와 찬양 이 살아넘치는 곳이어야 합니다. 나의 모습을 통해 회개와 통렬한 눈물과 신앙고백을 통해 나의 마음이 순결해지고 부정보다는 긍정을, 거짓보다는 참을, 싸움보다는 화해를, 저주보다는 용서를 이루는 것이 참소망 새로운소망입니다. 사랑님의 댓글을 통해서 나의 맘이 순결해지고 다시한번 주님께 용서를 구할 수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교회출교자님도 이젠 고마하시고 용서와 화해 회복의 장으로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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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신앙고백칼럼을 게재하는 것은 보기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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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망
욥은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예배했습니다.
욥은 예배 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주신 것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상황이 불가능할수록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더 크게 이루십니다.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에게 소망을 두리로다.’(NIV 직역 욥기 13:15)
-찰스 스윈돌과 함께하는 365일 ‘지혜’ 중에서-
예배엔 마지막 소망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빈손으로 주 앞에 나온 이에게도
예배의 축복과 소망은 동일합니다.
오히려 절망의 순간,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헐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주님께 마지막 소망을 두십시오.
세상가운데 철저히 깨지고 상한 몸과 마음일지라도
예배의 자리에 앉기를 주저하지 마십시오.
미처 자리에 앉지도 못한 채 눈물로 당신의 이름을 부르시며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주께로 발길을 돌릴 때
마른뼈와 같은 당신의 영은 다시 살아나
새로운 소망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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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사람들은 종종 예배의 장소나 방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지만
참된 예배자는 예배의 대상에서 눈길을 떼지 않습니다.
참된 예배는 훌륭한 전례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께 반응하는 것입니다.
-박정관 목사의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예배의 형식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성전의 규모나 운영방침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모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본질과 맞지 않습니다.
참된 예배는 예배의 장소나 형식,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에 구애를 받지 않습니다.
감옥에서도 주를 찬양했던 바울이나 자신의 모든 것을 잃고도 주를 향한
사랑을 버리지 않았던 욥처럼 예배는 오직 하나님과 그를 경외하는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만나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거룩한 시간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나를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체험하는 예배를 사모하십시오.
주변 사람들의 눈이 아닌 오직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우리의 매일 새로운 예배의 은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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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존귀한 언어
찬양은 우리의 개인적인 예배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따라서 찬양을 무시하는 것은 태만한 짓입니다.
우리는 존귀한 말로 그분의 성품과 그분의 뜻과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영광 등을 표현함으로써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찬양은 우리 안에서 흘러나옵니다.
찬양은 기도의 한 부분, 곧 하나님을 향한 흠모입니다.
-찰스 스윈돌과 함께하는 365일 ‘지혜’ 중에서-
아무리 아름다운 뜻을 담은 찬양이라 할지라도 부르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다면 그 찬양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
찬양의 멜로디나 흥겨운 박자에 심취해 찬양 속에 담긴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놓치고 있진 않습니까?
내가 즐기는 찬양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흠모의 마음을 담아 찬양하십시오.
찬양의 존귀한 언어가운데 주를 향한 사랑이 듬뿍 담겨 전해지도록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찬양하길 원합니다.
우리 신평로교회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경외하며 찬양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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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교를 시킬려면 확실하게 출교를 시켜야지. 어벙하게 출교도 못시키면서 출교를 시킨다고. 신천지가 오면 왜 못오게 하는데. 출교를 시키면 될것을. 멀쩡한 사람을 출교시키고 신천지를 받아서는? 그래요 출교를 당한게 자랑이지. 사랑-1님도 출교를 한번 당해보면 그 희열 알것이여. 노회가 결정을 못하고 기각이라. 노회에서 회의를 안하는게 기각이라 아니면 회의 의안에 안올리는게 기각이라. 의결기관이 판단을 한다고 판단되어지는게 아니라 회의의안으로 올려 토론을 하지 아니한 -물론 토론을 한다고- 무슨 이변이야 있겠냐마는. 그래도 한가닥의 바램을 주었지만. 결국은 결국을 바로볼뿐. 철회를 한다고 하고서는 물론 철회할 필요도 없는 사안을 만들어서 철회해주는척 하면서 사안에 따라 누가 누구를 사안에 따라 한다는 건지는. 가처분신청을 하면 즉각 회복되는 것을 참을수 도 있어 단지 참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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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라
하나님의 말씀만큼 능력을 주는 영적 양식은 없다.
시간을 들여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지 않으면 육체적 힘을 얻을 수 없듯이
시간을 들여 말씀을 읽지 않으면 영적 능력을 얻을 수 없다.
-R. A. 토레이의 ‘말씀의 영을 받는 법’ 중에서-
교회에서 드리는 공동의 예배 속에서
말씀을 듣고 배우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세상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매일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만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연약한 마음을 틈타 죄가 스며들지 않도록
매일 말씀으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점검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영적 생명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즐겨하고 또 그 말씀이 삶 가운데 적용되도록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십시오.
단지 옛 믿음의 선조들의 역사가 담긴 발자취가 아닌
오늘도 내게 살아 역사하는 말씀이 되도록
믿음으로 말씀을 따라 살며
말씀의 능력을 누리는 신평로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조정결정이 확정된 이상 2011.2.1일자로 노회장 이름으로 서명한 문서에 철회된 것인데 노회가 딴 소리를 하면 안되며, 더 나아가 노회역시 사법부의 구속을 받는 것입니다. 똑 같은 사안에서 다른 목소리를 내면 안되지요?
홍석진에 대해서는 노회판단에 따르기로 한 조건에서 출교자에 대한 철회를 명령한 것입니다. 이에 약속한 것이며, 조정결정이 확정된 이상 효력이 잇기에 출교자들은 철회되어 교회의 모든 직무가 회복되었다고 보아야합니다 -
아무리 좋은이야기나 좋은소리를 한들
그 귀에 옳은 소리로 들리겠습니까?
사랑님이 이해하세요 저러니 교회에서 출교나 당하고하지....
또 그게 자랑이라고 교회출교자를 닉네임으로 하는 것보니
저 마음을 우짜노 뒤틀리고 꼬인 저 맘이 풀려야 할텐데..
주님 저영혼 풀어주소서 모든생각과 자기주장을 내려놓고
하나님만이 주장되어지고 하나님만이 나타내어 지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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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벙하게 신평로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자가 제직회를 진행하는데 너무나 시끄럽게하고, 고성으로 방해하고 법이요하고 그랬지요? 그래서 진행하지못하고 폐회선언했는가에 무식하고 용감한 자들이(?) 법을 모르면 용감해지니까. 사회자를 세우고 몇가지 사항을 자신들 임의로 결의했고,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뭐라고 했더라. 그것 아무런 효력없는 것과 마찬가지란 뜻입니다. 그런데 조정사항은 무슨 뜻인고.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효력없는 기자회견 및 결의사항을 일부 언론에선 앞다투어서 신평로교회의 공식적 결의사항인양 보도해주는 배려심을 보여주었지요. 그렇네 그런데 어떤 언론은 아니라고 했제.
얼마나 황당한 모습입니까? 이제는 법위에 군림하려는 태도를 버리고 노회의 뜻에 순종할 것이 아니라 사회법이 교회법보다 위에 있다는 것을 알도록 조치하는 것은 어떤 배려일런지?
자기가 속한 교회가 아니라고 마음대로 말할수 있는 사람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