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지기 은퇴식에 참여하는 것이 기피나 제척사유 될 수 없어
더군다나 이러한 행위들은 총회재판국계류이전에 행한 것이기 때문에 재판의 공평성을 훼손하지는 않을 것이며, 박영선목사의 재판은 재판국장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평하게 행해질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한 총회관계자는 개인사정이 있긴하지만 제 3자나 당사자들이 보았을 때는 재판의 공평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교단법조인들은 행위에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남순목사는 최근 헌법해설집을 출판하였고, 장신대에서도 헌법강의를 하는 등 교단의 헌법정립을 위해서 동분서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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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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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장로입니다.
나는 봉천교회에서 사조직에 가입한 적도 없고. 교인들이 세워 준 장로로서 직분을 조용히 수행하고 있는 사람이요.
어찌 남의 성과 직분을 도용하여 그런 거짓된 글을 쓰십니까?
(이것은 공산 괴뢰정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_)
제가 13인 장로와 뜻을 같이 한 것은 박영선 목사가 저 사울왕과 다윗왕이 권력에 맛을 알아 하나님을 떠나 자기 뜻대로 하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두 왕처럼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사울이나 다윗이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 욕심대로 한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벌을 내렸습니까?
박영선 목사 역시 자기 욕심을 채울려고 불법을 하고. 그것을 로비하러 다니며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냥 두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당신들도 나단 선지자처럼 박목사의 잘 못됨을 알려드리든지, 아니면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목사 곁을 떠나십시요.
박영선 목사가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교인들을 사랑하고 참고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분쟁을 조장하고 조그마한 사건에도 사회법에 고발 고소하라고 이간질이나 하고 교인간에 서로 적대시하여 편을 가르게하니 어찌 그 사람을 하나님이 함께한다 하겠습니까?
거기다 열심히 봉사하는 장로들을 자기 뜻을 따라 주지 않는다고 출교라는 중징계를 내리고...
이것을 하나님 뜻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하나님은 이미 박영선목사를 떠났습니다.
빨리 제자리로 돌아 오십시오. 그것이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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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군이 말하기를 "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은 나의 생사화복을 다 주장하신다라고하면 몰매를 맞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라고 했는데, 그럼, "객"군은 누굴 믿는가? "객"군은 하나님을 안믿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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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이 사람은 진짜로 시골교회 집사입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s교회
그렇게 믿지 못하고, 네 생각만 하고있으니 진실이 왜곡되고 일이 더 꼬여만
가는거야. 내가 다니는 s교회도 목사가 장로 집사들을 고소했는데 목사가 패하였다.
그러면 목사는 조용히 물러나야하는데, 이 더러운 놈은 시골의 민심을 흉흉하게
만들고 전도의 길을 막고 있다우. 요즘 목사들의 단면을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였고
또 우리 교회 사건을 계기로 다른 교회 총회 헌법등에 눈을 돌려보니 이것은
교회의 법이 아니라 목사를 위한 법이야. 하나님을 빙자하여 자기네들이 하나님인양
갖은 지랄들을 다하고 있다고.... 진정군 보는 각도를 조금만 달리해봐. 목사들의
행태가 얼마나 가관인지. 이것을 타파하고 개혁하지 않으면 교회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난 진짜로 시골 교회 집사야! -
순례자군! 이 건은 너희 편이 조사했어, 너는 기억력도 없니, 젊은 사람이, 그런데 아무 흠이 없어 종결처리했어, 그런데 근거도 없는 사항을 계속 유포하는 이유 다 알아, 너희 편에 있는 그 당시 조사위원회들에게 물어봐라, 그게 사실인지,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선량한 교인들 또 속이려고 그러는데 우리 교인들이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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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로 재판하면 누가 무서울까? 죄 많은 사람이 무섭지, 그래, 맞아 돈 받고 재판하는 것 같이 허위사실 유포하면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하나님도 인내에 한계가 있으시다. 너는 하나님을 믿지 않으므로 거짓말을 입만 열면 하는 줄 다 안다. 하나님이 계신 줄 믿는 신앙인이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성도들을 속여 믿음도 없으면서 장로되고 교회 전복하려고 하는 걸 알고 있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 또 영안이 밝아 네 정체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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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의 비리를 부각시키고 성도들을 규합하여 담임목사 쫓아내고 이단, 사이비 앉히고 네가 조종하는 교회(이 건 교회가 아니고 마귀의 소굴이지만)만들려고 하는 것 다 알고 있어, 네 정체를 다 아는데 시골교회 집사라고? 교단과 교회를 밝혀봐 당신이 정통교회를 다니는지 알아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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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네 위에는 아무도 없어,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 네 위에는 아무도 없지, 다윗과 같은 성군도 간음죄도 지었고, 살인죄도 지은 불안전한 사람이었다. 그래도, 하나님은 내 마음에 합한자 라고 칭찬하셨다. 어디 흠이 없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런데, 당신은 너 위에 아무도 없으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님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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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회 헌법위원장의요지에의한 노회재판(2/8)판결"화해를 명함" 지켰는가?
2.헌법위원장의요지를 짜집기(원문을 회손)하여 왜 교인들을 선동하는가?
3.벽보붙이고 광고하고 시비하려면 총회 상고를 왜 하는가?
4.청빙위원서기는 누가 임명 하는가? (자칭인가? 사칭인가?)
5.청빙목사 프로필 확인도 게을리하여 노회에기소된분을 모신이유는? -
난 봉천교회 사람이 아니고 자그마한 도시 외각, 시골 교회 집사야!
내가 글을 읽다가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한마디 한다.
"너 같은 사람이 있기에,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무조건 '목사님!'이라
말하는 놈들 때문에 한국교회가 이모양이다. 정신차려라" 어디가서 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은 나의 생사화복을 다 주장하신다라고하면 몰매를 맞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어 ! 이놈아, 기독교? 웃기지마, 세상사람들은 우릴 보고 '개독교'라고한다
빨랑 정신차려라. 교회가 교회다운 역할을 해야 나의 하나님 욕되게 하지 않고
더불어 나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즉 '성도'라는 소리를 듣고 사는거야 비이잉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