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남순목사, 설교한 것 제척사유 못돼

  • 황규학
  • 입력 2011.03.31 05:02
  • 댓글 78
  • 글자크기설정

  • 40년지기 은퇴식에 참여하는 것이 기피나 제척사유 될 수 없어
총회재판국장 이남순목사는 자신이 40년지기인 박영선목사 은퇴취임식에 참여하고 해당학교에서 설교한 것이 재판국의 제척사유는 되지 않는다고 했다. 설교는 목사로서 지인이 아니라 어디든지 요청하면 당연히 하는 것이고, 또한 40년 지기가 은퇴하는데 재판국장이아니라 동역자로서 참여한 것이고, 책 출판 감사예배에도 40년지기가 참여할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했다.
 
더군다나 이러한 행위들은 총회재판국계류이전에 행한 것이기 때문에 재판의 공평성을 훼손하지는 않을 것이며, 박영선목사의 재판은 재판국장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평하게 행해질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한 총회관계자는 개인사정이 있긴하지만 제 3자나 당사자들이 보았을 때는 재판의 공평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교단법조인들은 행위에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남순목사는 최근 헌법해설집을 출판하였고, 장신대에서도 헌법강의를 하는 등 교단의 헌법정립을 위해서 동분서주 활동하고 있다.  
 
▲     ©황규학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78

  • 성서대**2011-04-02 09:31:02

    교회는 꼬박 꼬박 잘나오는데 예배시간에 꼭 늦게들어와
    . . . . . . . . . . . . . . .예배 안드리고 교회 순찰다녀
    예배끝나고 다 귀가하는데 늦게까지 불켜놓고 계모임 하는가봐?
    . . . . . . . . . . . 교인들 무사귀가을 위해 기도회 하겠지?
    성서대학 개강 밥먹고 그냥 집에가야 돼 - 기도회 안해
    밥먹었으면 됐지 뭘해 기도회는 너희들이 해
    복은 집에 일찍들어가야 받는것이야 ~ ~ 왜 그러는데

  • GOD 2011-04-02 09:10:56

    나는 윗사람이 없어 - 원래 그랬어
    다 내밑에있지 - 그래서 나한테 찾아오잖아
    나한태 복을 빌어달래 - 복을 주라고해야지
    그래서 네가그일을하면 - 복을 준다그랬지
    또 나한태 복받은 여자들 많어 지금도 나를찾잖아
    원래말야 복은 빌고 받는것이야 - 주고받는것이 아냐.
    - 주고 받으면 교주 사이비야.
    그래서 김정일이가 제일 무서워 - 하나님 상대도안돼 제일무서워

  • 40년지**2011-04-01 21:59:55

    요즘 꼴이 말이 아니십니다.
    오죽하면 전북노회원를이 만사 제쳐놓고 올라오셔 재판국 규탄을 하시나여?
    조정위원회 참석도 제지 당하시고..
    당신께서 재판을 공의롭게 하셨다면 조정위원회가 왜 필요하니요?
    40년지기니까 돈 받으셔도 재판에 영향이없으시다?
    워낙 공의로 심판하시기로 정평이나셔서요?
    일말에 양심이 있으시면 스스로 이번 봉천교회 재판에선 스스로 제척하셔야 하는것 아니겠어요? 협박의 참피온 봉천님 맞지요?

  • 순례자2011-04-01 20:47:50

    글 쓰지 말라 했더니, 자꾸 헛소리를 하네.
    그래, 물 위에 뱀 지나가면 뱀 지나간 흔적 남기나?
    뭘 조사해? 허기야 당신 눈에 들보가 끼어서 조사나 제대로 했겠냐.
    증거? 무슨 증거? 목사와 유부녀가 호텔방 문 잠그고 그안에 있다면 무슨 일 있었겠어?
    당신이라면... 이에 대해 답신 좀 해줘...그리고 호텔 청소부가 뒤쫓아간 목격자를 방에서 나올 때까지 숨겨주어 둘이 함께 방에서 나온걸 봤다면...
    그런데 그 유부녀 차량을 그 호텔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걸 사진을 찍었지만.
    둘이 호텔방에서 나오는 것은 후레쉬 때문에 발칵될까 보아 못 찍었다는 목격자의 얘기를 들었다면 당신은 정황을 판단할 때 누구의 말이 신빙성이 있다고 보나
    흔히 법에서는 심증은 가나 물증이 없다. 그래 그럴 경우 증거를 어떻게 보여주어야 하나. 둘이 함께 있을 때 호텔 측에서는 키는 안 줄테고 문을 부시고 들어가 현장을 촬영해... 조사위원회? 무엇을 어떻게 조사했지? 결국 목격자 한테 증거 못되면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겠다고 협박 하니까 증거를 될 수 없는 그 목격자는 난감했겠지...
    문제는 그 사건을 폭로한 사람이 유부녀 남편에게 고발해서 실추된 명예를 되찾으라고 하니까 참 재미있는 얘기야. '고발할까요?' 물으니까 그 유부녀 남편에게 고발하지 마라 했다면서... 당신도 아마 그 때 당회에 있었다면 보고 들었을 텐데.
    또 하나, 야밤에 인적이 없는 으슥한 학교 캠퍼스에서 유부녀 차 속에서 둘이서 1시간30분 동안 함께 있는 걸 뒤따라간 네 사람이 목격하고 그 차를 따라 집근처에서 무엇을 했는지까지 상세히 목격한 사람이 있다면 목격자 증언 외에 무슨 물증 있냐고 그러겠지? 당신은 그 차 안에서 그 사람들이 무엇하고 있었을 것 같아?.
    이 말 들었지? '참외 밭에서 신발끈 매지 말고, 배나무 밑에서 갓에 손대지 말라'고...
    상대는 일반인이 아니고 공인이기에 이쯤되면 실토하고 백배 사죄해야 하는 것 아니야?
    분당 중앙교회 목사는 미국가서 옆에 앉은 여자 교인한테 이상한 짓하다가 같은 차에 타고 있던 여자의 편지 하나로 그 목사는 10 여년동안 개척하여 8000명이나 되게 대교회로 부흥시켜 놓고 담임목사직 사임하고 그 교회를 떠났드구만...
    진정군! 어떻게 생각해?

    내가 지금 무슨 글을 쓰고 있담. 당신이 자꾸 덤테기 씌울려고 헛소리 하니까 재방송하는 거야.
    이 사건은 여기서 마무리 하자구...또 헛소리하면 다른 사건 재방송 또 한다.


  • 진정-원2011-04-01 19:12:58

    역사공부 왜하냐?
    영국왕실의 비둘기사건. 한경직목사님. 멕아더장군. 6.25. 친미주의...
    레파토리가 너무없어 비슷비슷해가지고 아직도 다몰라 그러니까 그모양이지.
    그것을모르니까? 당신눈에박힌것이 들보야 티가아냐?
    내눈에 티 보려고 하지마 당신눈에 들보를 먼저빼
    봉천교회몇년다녔다고 44년을 얘기해
    영등포노회 기록을 아는교인이몇이나 되겠어
    그렇지만
    그것이 바로 역사야 ~
    한경직목사님을 얘기해야 챙기는지 모르지
    얼마전인가 정의구현 정의구현 하면서 삼청교육대보내고 신나게 챙긴사람있지
    꼭 닮은것 같애
    정신차려 이친구야 !!!

  • 총회사람2011-04-01 18:58:39

    잘읽어야 될텐데
    잘못하면 왕따되는데
    - 아는사람이 더 무섭다니까?
    - 공범되면 안되는데

  • 이깡테이2011-04-01 18:09:54

    교주가 던저 주는 고기(아브람실,웨신체플실 공사) 맛을 잊을 수가 있나요?
    하는 공사마다 부실부실...
    누구 말대로 양아치중에서 가장 니글니글 거린다는...
    앞에선 성자처럼... 뒤에선 세 양아치 보다 더한....
    허긴 뭘 고생하며 참고 기다려 ?
    때를 따라 내려주시는 교주님의 괴기가 있는데?
    군대 병과가 뭐라?
    많은 사람 등 께나 쳤을...

  • 13사조2011-04-01 17:14:17

    언제 내가 하고싶어 했나요.
    네가 어리석었지. 속았어요 속아...하도 쑈를 잘하는 말장난에 녹아난것 같아요.
    입만열면 자기가 뭐 정의에 사자처럼 너울 좋은 말에 현혹시키는 스토리들
    이제는 지겹다 지겨....에덴 동산에서 보암직 먹음직 ... 눈이 밝아져 ..뱀은 우리에게항상 달콤한 말로 속이지. 사탄의 속성이지. 박관 김중 예의와 상식을 지켜요?
    나중에 마즈막날 무어라 말할거여요. 하얀원로님 마음 비우시고 자숙하시는 것이...
    장성님 누구는 단점 없나요. 서로의 장점을 찾아보세여. 아침 기도회 잘하시는데 그것이
    진정성이 있나요 자신의 위치를 아세요.
    무었을 얻고자 그고생들을 하시느냐고요.
    하나님의 나라는 참고 기다리는 거예요...

  • 진정2011-04-01 17:05:31

    당신들은 남의 눈의 티만 보고 네 눈의 들보를 못보는 전형적인 인간들이야, 너희들이 교회부흥하는데 기여한 점을 말하라고 했더니 그 버룻 못버리고 또 목사님 욕만 하냐? 44년 동안 이 정도 교회 성장시켰으면 크게 기여한 것이라고 다들 말하는데 너희들은 항상 불평, 불만만 하니 정말 한심스럽구나. 또 너희들은 모여서 나쁜 짓만 공모하고 저주섞인 말만 하는 것을 보니 너희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겠다.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조사한 결과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하고 끝난 일을 계속 무슨 일이나 있는 것처럼 떠들어 대는 너희들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느냐? 교회를 위하여 아무 것도 한 것도 없으면서, 목회자를 헐뜯고, 선량한 교인을 꼬셔 나쁜 말만 전하는 그대들을 하나님께서 보고계신다. 너희들은 하나님도 두렵지 않니?

  • 순례자2011-04-01 16:43:38

    경악하고 경악 하였도다.
    44년을 거짓과 기만 위법 불법 등 가진 못된 짓을 다 하였구나.
    발 길이 옮겨지지 않고 나에게 공황 상태가 온 것 같다.
    또 무슨 거짓과 기만으로 위 사건을 자기 쫄자들 데리고 공범자로 만들지...
    두고 볼 수 만은 없다. 그 때도 '절대로 그런 적 없다. 다 유언비어다. 모함이다. 증거대라. 그래도 그 때는 노회가 제 역활을 한 것 같다,
    5년 전 남의 유부녀와 놀라난 것을 목격한 증인더러 똑같은 얘기를 했지. 절대 호텔에 간적 없다. 다 유언비어다 모함이다. 증거대라 그래서 당사자들이 명예훼손으로 고발 하라해도 못한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다.
    아마 굴 뚝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보니까 불이 붙긴 붙었나 보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남순목사, 설교한 것 제척사유 못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