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지기 은퇴식에 참여하는 것이 기피나 제척사유 될 수 없어
더군다나 이러한 행위들은 총회재판국계류이전에 행한 것이기 때문에 재판의 공평성을 훼손하지는 않을 것이며, 박영선목사의 재판은 재판국장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평하게 행해질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한 총회관계자는 개인사정이 있긴하지만 제 3자나 당사자들이 보았을 때는 재판의 공평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교단법조인들은 행위에 있어서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남순목사는 최근 헌법해설집을 출판하였고, 장신대에서도 헌법강의를 하는 등 교단의 헌법정립을 위해서 동분서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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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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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44년 된 교회가 지금 교인 수 몇 명이지? 주보에 4~500명도 안 되던데...
뭐 성장? 발전? 말 갖고 장난치지 마.
5~10년 된 교회도 좋은 일 많이 해서 부흥하고 성장한 교회 많아...
목사가 못된 짓,거짓말 불법 위법 수단 가리지 않고 자행하여 많은 교인들이 교회를 떠났고 그 때나 지금이나 싫으면 다 떠나라 하면서 80 다 된 나이에 이제 시작하면 된다구 마누라는 공공히 떠들고 다니고, 이제는 교회 재산 절대로 넘겨 주지 않은다구?...
어느 때는 1년에 두번씩 그 동안 집사, 권사, 장로 세운면서 거둬드린 돈과 44년 동안 교인들의 헌금 등 교회 재정이 어느정도나 되냐?, 그리고 교회 앞 건물 신축 때 진정해서 받은, 듣기로 1억 5천만원 받아서 어디다 어떻게 썼냐?
목격자들의 증언과 댓글 내용을 보니 여자관계, 자기 사욕을 채우기 위해 로비 등 돈이 많이 필요하겠어...
하나님 나라 확장? 하나님의 심판?
너희 입에서 하나님 주님 부르지 마라! 살결에 소름 돋는다.
너의 교주나 잘 모시고 너희들이 믿는 천국에 함께 잘 가거라.
어차피 너희들이 가는데 우리는 없을테니까?
왜냐하면 너희들과 함께 하는 곳이 지옥이거든...
다시 얘기하지만 너희들 입으로 하나님 주님 부르지마!
그 분들을 욕되게 하는 짓들이니까.
그리고 글 그만 써라. 사람들이 웃는다. 유치하고 쓰레기 같다구...
이글 잘 읽어두. 훗날 새록새록 생각 날테니까.
그럼 난 이제 가던 순례의 길 떠난다. 제발 인간 좀 되라. -
존경하는 이남순 재판장님께!!!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봉천교회 성도로써 진정으로 정의의 하나님의법전 성경말씀 대로만 재판을 당부 드립니다.
저는 봉천교회에 온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수년간 박영선 당회장님의 여러좋지못한 소문을 제눈으로 보고들은 것이 아니라서 그동안 박목사님의 루머를 안들으려고 애를 썼지요?
왜냐면요?
첫째:은혜가 안되었구요 ! 둘째 : 저의 신앙이 죽으면 어쩌나 겁이 났어요?
저는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교회법이 아무리 평등해도 주님주신 하나님의 법 즉 사랑과 용서의 법보다 그이상 좋은법은 없다고 말씀으로 주님 가르쳐 주셨습니다.
존경하는 제판장님!
저는 지난해말 저희 봉천교회에서 은퇴 하시기로한 박영선 목사님께서 느닷없이 박목사님께서 지시하여 원고와 피고란 말과 고소사건 이라고 봉천교회 재판이 진행됨을 알리는 주보를 읽고서 정신적 심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이후 신앙의 정체성과 봉천교회의 정체성을 정확히 알아보고저 여러 원로장로님들과 권사님들 전도사님께 직접 알아보곤 하였지요
정말 영혼과 관련된 진솔하신분도 뵈었구요,
심각하게 왜곡된분도 많았구요! (박목사님과의 세상 직업관으로 유착관계가 도를 넘는 분이 많음)
최근에는 웨스터민스트 학생이 직접 저희교회 안수집사님께 알려준 박목사님의 정말
목사로서는 종말을 고하는 충격적인 영등포 노회사건 이 실제의 사건기록으로 기사를 통해 제 눈에까지 목격이되어 상실감에 실망하고 말았어요!
제가 작년까지 참기는 잘 참았는데.... 작금의 교회의 여러사태를 보면서 한국교회가 왜 이지경이 되었는가? 참담하던 마음이 그 표본의 온상이 우리들이 있는 이곳 봉천교회임을 알고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 입니다.
봉천교회 성도여러분 이제는 양심을 주님께 선언 하시고 우리 모두 자정운동에 다함께 기도부터 합시다.!
그리고 절대로 아닌것은 아니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진실한 미래를 향하여 어린 교회학교와 청소년들 청년부에게 진리를 물려 줍시다. 할렐루야!!!
(저는 하나님 믿는자로서 아래 기록내용을 에클레시안 계시판에서 글을 퍼옮겨 두었으니
헌법위원분들과 총회 재판국원님들께는 연구자료로 충분하시리라 봅니다.)
기사를 보면서
이남순 재판장님께서 박영선목사님과의 관계를 사십년 지기라고 당당히 말씀하셨는데요?
저의질문에 답을 좀하여 주셨으면합니다.
아울러 헌법 위원장님께도 동일한 질문이구요?
질문
1,아래의 영등포노회의 박영선 목사님의 목사로서 행동이 어떻하십니까?
2,성도인 조혜숙 고아원 원장은 이사건이후 자살을 하였다는 후문을 어떻게 보십니까?
3,이남순 재판장님께서는 작금의 봉천교회 13인장로들의 박목사님 은퇴 4일전 행동의 저의는 무엇입니까?
4,봉천교회의 13인장로님들의 본질은 첫째,목사청빙 둘째,은퇴목사예우 문제를 성도들이
납득할수있도록 합의하는 정석으로 당회의로 진행하자
5,박목사님쪽 당회원들의 본질은첫쩨, 박목사님께 청빙 예우 당회의 가 비민주적인
당회장의 회의독주를 성토하다 막말한 장로들 버릇없다는 13분장로 행실문제제기
둘째 ,당회의시 청빙 예우 숫적으로 열세인점 당회의와 제직공동의회 파행운영을 하여
박목사의 의지대로 교회분립(최근 박목사님은 교회를 떠날사람은 떠나라고
성도들에게면박을 주고 있슴) 그외 지방색, 사조직13명장로가 짜고서 교회혼란을
시킨다.
재판장님 명석한 본질은 어느겄입니까?
비본질을 두고 정당화 하려는 졸속 재판은 하시지 마시길 제삼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무례하지만 천하보다 귀한 양을 쳐내는 슬픈 역사의 주인이 되지 맙시다.
평화의 하나님 도와 주시길 강청드리오며 감사드립니다.
아래 영등포 노회 박영선 목사의 사건을 퍼옮겼습니다
3. 교회의 내분과 재판사건
1) 봉천중앙교회 재판사건
노회가 커지고 교회들이 성장함과 함께 여러 가지 내분(內紛) 문제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여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을 실감케 한다.
경기노회로 새 출발한 다음 회기인 제18회 경기노회(1967. 4.) 개회 벽두부터 봉천중앙교회는 담임목사인 박영선 목사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함으로 노회는 이 문제를 수습키 위한 위원으로 방지일, 김시원, 림인식, 엄두섭 제씨를 선임하고 이 문제를 일임하였다.2)
동수습위원회는 여러 차례 당사자들을 불러 진상을 조사했다. 그 내용은 봉천중앙교회에 출석하며 고아원을 경영하는 조혜숙 씨가 박영선 목사를 상대로 사회법정에 고소를 제기하였다. 이로 인해 교회가 시끄럽게 되고, 교회는 노회에 수습을 의뢰하는 진정서를 제출하였고, 노회는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하여 양당사자들을 불러 다음과 같이 처리하였다.
① 원고 조혜숙 씨는 서류를 취하해 가도록 하였고,
② 피고 박영선 목사는 건덕상 해 지역(봉천동)에서 4개월 이내에 이동하기로 한다.
③ 만일 불응시 조혜숙 씨는 당회에 명하여 치리케 하고, 박영선 씨는 치리회로 하여금 권징케 한다.
④ 치리위원:유병관, 차관영, 최지학, 주관준, 김준근, 곽선희, 윤문중 제씨로 구성하다.3)
제20회 경기노회(1968. 4. 89. 노량진교회)에서 위 치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고 있다.4)
① 면접일시:1967년 10월 16일 13시
② 장 소:봉천중앙교회 사택
③ 참 석 자:유병관 차관영 김준근 윤문중
④ 내 용: 여러 위원이 장시간 토론한 후 노회재판부 결정대로 박영선 씨에게 봉천중앙교회를 가급적 속히 떠나도록 권고하다.
박영선 씨는 노회가 결정한 대로 순종하겠다고 약속하나 시간 여유를 달라함.
그 이유로 ㉠ 숭실대학 졸업반이므로 타처로 이거하면 학업이 중단된다는 일,
㉡ 떠나갈 장소를 마련해야겠다. 단, 노회가 교회를 알선해 주면 순종하기로 하다.
⑤ 요망사항: 노회 각 시찰회에서 박영선 씨 가실 곳을 속히 주선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22회 경기노회(1969. 4. 78. 시흥교회)의 보고서에는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박영선 씨에 대한 결과보고가 실려 있다.
박영선 목사 치리(治理)를 위한 완전보고(12항 전략, 3. 결의사항만 기록)
(4) 결의사항
1967년 4월 4일 이래 박영선 목사, 조혜숙 씨의 재판을 위한 회의가 수차 모여 원만한 해결을 모색하다가 젊은 목사의 전도와 불쌍한 여신도의 앞날을 위하여 양측 합의하에 박영선 씨는 해 지역에서 4개월 이내에 이동하기로 하고, 조혜숙 씨는 고소를 취하해 가기로 화해를 성립시키고 해 사항을 제19회 경기노회에 보고하였다.
그러나 피고 박영선 씨가 수락사항을 이행치 않으므로 부득이 1968년 4월 제20회 경기노회에서 7인 치리위원회를 구성하였고, 해 위원회 보고를 1968년 10월 제21회 경기노회에서 채택하면서 해건을 재판부에 맡겨서 치리하자는 안이 채택되어 1968년 11월 22일에 박영선 씨 처리를 위한 위원회가 모여 아래와 같이 치리했다.
[치리해야 할 근거]
① 불법으로 당회장 행세한 것
② 불법으로 교회를 분립한 것
③ 화해재판을 수락하고 이행치 않은 것
④ 목사로서 사회법정에 고소한 것
⑤ 고아원과는 일체 관계치 않는다 하고 계속하여 관계하는 일
⑥ 목사의 덕의상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
이상과 같은 죄상이 뚜렷하므로 헌법 제6장 제42조, 제41조에 의하여 목사직의 시무를 정지케 한다. 이 일의 공포를 위하여 1968년 12월 4일 수요일 예배시에 재판부원 전원이 봉천중앙교회에 출장하여 공포한다.
이 판결문은 각 부원, 피고, 봉천중앙교회, 한양교회, 봉천제일교회, 옥호열 선교동역자에게 각각 보낸다.
김사익 장로 기도 후 폐회하니 오후 2시여라.
1968년 11월 22일
치리위원장 이 기 혁
서 기 이 정 학
박영선 씨 치리를 선포하기 위하여 1968년 12월 4일 봉천중앙교회에 출장하였으나 해 교회 형편을 참작하여 1개월간 여유를 주고, 공포발효는 자동적으로 효력이 발생하였다.
1969년 3월 17일 박영선 씨는 재판부 판결에서 목사직을 정직시켰으며, 교회 강단은 총회 전도부 간사 김정국 목사에게 임시로 위임하였음을 보고하나이다.
봉천중앙교회 당회장 차 관 영
1969년 10월 6∼7일 송학대교회에서 회집된 제23회 노회에서 특별위원회는 박영선 씨 치리위원회건을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5) 박영선 씨 치리위원회건을 아래와 같이 보고하나이다.
① 박영선 씨 치리건은 해벌키로 가결하다.
② 봉천중앙교회 당회장은 명년 4월까지 연장하여 주실 일
③ 귀안원(고아원) 귀속에 관한 건은 노회에 일임 처리하여 주실 것을 요망하였으므로 대회에서 선처하여 주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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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으로 44년 동안 사역하여 지금의 교회로 성장, 발전케 하신 원로 목사님께 감사와 노고에 대하여 칭찬은 고사하고, 입만 벌리면 욕만 하는 그대들은 봉천교회 부흥을 위하여 얼마나 전도하고 봉사하고 구제하였는가? 하나님이 잘 아시니 이건 거짓말 못하겠지? 전도는 커녕 새신자 오면 하나님 편을 만들지 않고 자기 편(사람 편)만들고 하는 것, 이것이 기본이 잘된 하나님의 자녀가 할 일인지 모르겠네, 당신들의 욕심은 교회를 통채로 사탄의 소굴로 만드는 거잖아? 이건 하나님이 알고 이젠 성도들도 영안이 뜬 분들은 알고 있어, 가면을 벗어, 회개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데 방해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으니 명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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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님께서 새 힘이 솟겠어요.
김죄중님,우리 목사님을 이렇게 만드신 일등공신이십니다.
불신자보다 더 욕심과 욕망에 눈이 먼 목사님과
자기 백성을 벌할려거든 "제가 죽겠습니다."모세와 비교하십니까?
님의 충성을 감사와 겸손으로 받으시지 않고 "내가 이스라엘 선지자 같아"
이래서 문제의 시작이지요.
은퇴 전에 설교말씀 중 교회땅값 설교 시작부터 장로님들이 들고 일어났어야지요.
바보 장로들만 모여있는 당회~~~~ -
"교단"님의 논조는 이단들이 펼치는 논조야. 담임목사 끌어내리고 이단, 사이비 앉히고, 사탄의 영역으로 만들고, 이게 "교단"님의 속 뜻이라는 거 잘 알아, 노회는 친분관계로 썸씽했지만 총회는 안돼, 총회가 무너지면 우리나라 교회가 무너져! 이 점을 목사님들은 잘 알아, 목사님들 협박하면 목사님들을 세우신 하나님께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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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는 아무 잘못도 없는 담입목사님을 사회법정에 고소한다고 협박하고, 부목사님들에게는 연임하여 주지 않겠다고 협박하여 노회총대 되고(이렇게 총대 되어 가지고 노회에 가서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니는지 사람이면 그렇게 못할 것이다), 입만 열면 악독한 거짓말 투성이로 일관해 온 자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제 공의로 심판하시기로 정평이 나 있는 재판국장님도 협박하시네? 잘못한 것이 너무 많으니 공평하게 재판하시는 재판국장님 무섭겠지? 그렇게 떨지 말고 회개해! 그러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용서하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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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사조직이되어가고 있습니다 총회 임원들이여 말해보시요 목사가 예수를 믿어야 기독교가 살아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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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목사님만 좋아하시면 공범되십니다.
봉천교회 교인들을 좋아해야죠
호형호제 하신다면서요 진정으로 도와주시려면 쉬실때 됬잖아요
호적이 원래3년 늦게 기록된데다 5년을 정정하였으니 8년+70년=78년에 우리나이로하면 80 노구예요 가끔힘들어하고 정신도없어요 잘 말씀드려서 쉬시라고하세요 지금은 박목사님 따르는 교인들별로없고 부하장로 몇몇이고 노회총대도 한명밖에없어요
그래선지 그장로도 요즘은 목사님 가지고 놀아요
그냥 가만히 계시면 우리교인들이 잘모실께요
돈 그것챙기려다 진짜 병나요
늙고 병들면 진짜오갈데 없어요
... -
나는 아무것도아니예요
그냥 조상잘 만난덕으로 순교자덕보고 모태신앙으로 덕보고
목사 장로 뒷바라지 하는일 재미있고
내신앙은 없고 그냥 시키는데로 하니까 곧장로 될꺼예요
기도하면서 순종은 개같이. 복종은 따까리같이해야 폼나죠
나중에 한표부탁 -
당신들의 댓글 내용을 보면 마치 40일 금식기도를 마치신 주님을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 ‘자기에게 엎드려 경배하면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주리라‘. 유혹하는 사탄들을 보는 것 같다.
당회장실(지금은 본인이 원로목사실로 바꿈)로 자기 뜻을 따르지 않는 장로 한 분 한 분 불러서 자기 뜻을 따르면 무슨 직책을 주겠다고 회유(유혹)하였는데도. 왜 그 분들은 달콤한 그 유혹을 뿌리치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을까?
그 분들은 당신들 같은 속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위해 성별해 쓰시기 위해 선택하신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당신들은 곁에서 배운 것이 그 것 뿐이어서 하는 짓도 꼭 닮았다
약1:12에 ‘사탄이 주는 시험(영어 성경에 trial:고난 고통 시련)을 참은 자는 복을 받을 것이요 주께서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라’ 했다.
언제까지 거짓과 기만으로 회유하며 교회를 혼란으로 몰고 갈 것인가?
이제 주의가 아니라 경고의 내용을 하나 적어 보자.
단테는 지옥을 9단계로 나누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기만하는 자들은 지옥의 맨 밑바닥으로 떨어져 혹독한 벌을 받는다’고 했다.
‘나는 절대로 그런 적 없다’고. 거짓과 기만한 행위에 확실한 결재 인까지 찍었으니 과연 거기 가서도 그 거짓말이 통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