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천교회를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이 일부 목사님, 그리고 해당 노회와 총회가 제 역할과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일부 목사들의 지나친 과욕으로 인하여 교회마다 하나 되지 못하고 분열과 갈등 혼란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희 봉천교회만 하더라도 박영선 원로 목사님께서 5년 전 호적상의 나이에다 다른 스켄달로 교회가 무척 시끄러워 많은 교인들이 떠났지만, 5년 더하시고 나면 조용히 떠나 주시라 믿고 모든 교인들이 그 때 만 기다리며 그 안에 후임목사 청빙위원회를 조직하여 임기 전에 후임 목사를 초빙코자 현재 징계 받은 13인 장로들과 교인들은 기도하며 목사님께 간청을 드렸지만. 목사님께서는 기다리라고만 하시면서 그 문제를 당회에서 거론조차 못하게 당회장의 직권으로 막아 왔습니다.
그러다 정년 3개월을 남긴 작년10월 후임목사 청빙위원구성을 목사님께 전권을 위임한다는 당회에서 발언하지도 않은 ‘자벽’이라는 용어를 당회의록에 기록하여 이 일로 13인 장로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목회방해, 당회의를 방해했다는 죄목으로 졸속으로 봉천교회재판국을 설치하여 2차에 걸쳐 피고 소환일자를 어겨가면서 절차를 위반한 재판을 통해 13인의 장로들을 중징계를 내렸던 사건입니다.
13인 장로들은 사회에서 의사, 사업가, 군법무관, 금융기관 등에서 활동하신 분들로, 국내선교. 해외선교 특히 의료선교에다, 교회 건축 때 많은 물질로 봉사하신 분들입니다.
그러면서 이 분들은 박영선 목사를 본교회 원로목사로 추대하여 최대의 대우를 해드리려고 했고, 특히 신학대학원 총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측에 좋은 목사임을 부각시키려고 각서까지 해 드린 걸로 압니다.
이토록 흠 잡을 일이 없는 장로들을 어떤 장로는 이단에 빠졌다는 등 음해한 선전까지 하고 있으며, 재판이 확정되기까지는 신분상의 변동이 없는데도 당회에 참석도 못하게 출입문에 불법 안내문을 달고, 심지어는 임시 당회장에게 압력을 가하여 13인 장로도 모르는 장소에서 당회를 하도록 압박하는 등, 그 불법을 견딜 수 없어 임시 당회장이 사표를 제출하자 자기들 말을 잘 듣는 목사까지 지명하여 노회에다 청원해 놓은 상태입니다.
저희 봉천교인들은 13인 장로들의 신앙생활에 그토록 중징계를 받을 만한 흠이 없기에 하루속히 이 사건이 잘 마무리 돼서 13인 장로 외 다른 장로들 그리고 교인들이 바라는 하나님의 종을 세워서 교회가 하나 되기만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박영선 원로 목사님은 본인이 당회장일 때 사용하던 당회장실을 원로목사실로 스스로 간판을 바꿔 달고, 당회실에 도청 카메라를 설치하여 본인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교회의 행정, 정치, 재정, 인사, 예배집례자 등등 전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재판장님! 그리고 위원님 되신 목사님!
원로목사님의 이러한 환경에서 후임목사님께서 자기의 목회 철학과 신앙의 정체성을 가지고 맘껏 목회를 할 수 있겠습니까?
총회 재판장님, 그리고 재판국원님! 봉천교회를 긍휼이 여겨 주십시오. 저희들은 교회에 무슨 혹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교인들이 바라는 하나님의 종을 주님의 자녀들이 모셔오기를 원합니다. 부디 박영선 원로목사님께서 총장 일에 전념하시게 하시고, 봉천교회 일은 봉천교인들이 기도하며 이끌어가게 해 주십시오. 봉천교인으로서 말씀드립니다. 더구나 봉천교회재판은 노회나 총회에 가면 절대로 승리한다고 교회에 소문을 냈지만, 관악노회에서 패소한 사건입니다.
우리 사회의 병폐인 학연 지연 혈연 이러한 것들은 교회가 앞장서서 척결해 주셔야 할 텐데, 어떤 목사 분은 목사편 안 들어 줬다고 야단을 쳤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이는 목사를 모독하는 행위요. 욕되게 하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의가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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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봉천교회 오셔서 누구나 공정한 재판 받을 권리가 있으며 자신은 그 일을 위해 헌신해 왔다는 요지의 설교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 때도 박영선 목사님과의 각별한 우정을 강조하셨구요. 두 분의 오랜기간 동안의 변함 없는 우정이 앞으로도 지속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대로 40년 지기라 박영선 목사님의 은퇴식에 참석하여 청중 앞에 "여기 총회 재판국장님께서 오셨습니다"'라는 파격적 대우와 통상 총회 손님 오시면 드리는 50만원도 받으셨겠지요? 올해 2월 박영선 웨신대 총장님 배려로 졸업식 설교 하시고 소정의 사례금을 받으셨겠지요 얼마전 당신의 "총회 헌법 해설집 " 출판기념회에 박영선 목사님께 축사를 맡기셨지요? 재판국장님께서는 40년지기라 별문제 안되신다 하였는데 세상 사람 누가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 지리라 생각하겠습니까?
진정 박영선 목사님과의 아름다운 우정을 유지 하시기 위해서도 이번 재판에는 관여 하지 않으시는것이 옳다 생각하며 재판국장님의 명예를 생각해서라도 이번 재판에는 참여하시지 말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속담에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메지 말라" 라는 말을 상고 하시기 부탁드립니다. -
집사님의 글이 너무 확실하고 감동과 현실입니다.
20년전 우리여선교회원 집들이 갔을 때,,,,남자 집사님들이 집들이 고스톱을
축하놀이로 칠려고 화투판을 펼첬습니다.그 때 박동현집사님께서~
""일본사람(놈)들이 한민족의 혼을 뺏기위해 가르쳐 놓은 화투를 교인들이
처도되느냐고 꾸짖으면서 판을 엎어 버리셨습니다""얼마나 통쾌했는지"""
이 박집사님은 평생 공직생활하면서 공명정대하고 부정이라는 단어도 모르셨을 것입니다. 원로목사님 측에 서지않는다고 욕하고 싫어한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박집사님은 믿음의사람 하나님의사람입니다.
매주 같이 찬양해서 너무 좋아요.힘 내셔요.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