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천교회를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이 일부 목사님, 그리고 해당 노회와 총회가 제 역할과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일부 목사들의 지나친 과욕으로 인하여 교회마다 하나 되지 못하고 분열과 갈등 혼란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희 봉천교회만 하더라도 박영선 원로 목사님께서 5년 전 호적상의 나이에다 다른 스켄달로 교회가 무척 시끄러워 많은 교인들이 떠났지만, 5년 더하시고 나면 조용히 떠나 주시라 믿고 모든 교인들이 그 때 만 기다리며 그 안에 후임목사 청빙위원회를 조직하여 임기 전에 후임 목사를 초빙코자 현재 징계 받은 13인 장로들과 교인들은 기도하며 목사님께 간청을 드렸지만. 목사님께서는 기다리라고만 하시면서 그 문제를 당회에서 거론조차 못하게 당회장의 직권으로 막아 왔습니다.
그러다 정년 3개월을 남긴 작년10월 후임목사 청빙위원구성을 목사님께 전권을 위임한다는 당회에서 발언하지도 않은 ‘자벽’이라는 용어를 당회의록에 기록하여 이 일로 13인 장로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목회방해, 당회의를 방해했다는 죄목으로 졸속으로 봉천교회재판국을 설치하여 2차에 걸쳐 피고 소환일자를 어겨가면서 절차를 위반한 재판을 통해 13인의 장로들을 중징계를 내렸던 사건입니다.
13인 장로들은 사회에서 의사, 사업가, 군법무관, 금융기관 등에서 활동하신 분들로, 국내선교. 해외선교 특히 의료선교에다, 교회 건축 때 많은 물질로 봉사하신 분들입니다.
그러면서 이 분들은 박영선 목사를 본교회 원로목사로 추대하여 최대의 대우를 해드리려고 했고, 특히 신학대학원 총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학교 측에 좋은 목사임을 부각시키려고 각서까지 해 드린 걸로 압니다.
이토록 흠 잡을 일이 없는 장로들을 어떤 장로는 이단에 빠졌다는 등 음해한 선전까지 하고 있으며, 재판이 확정되기까지는 신분상의 변동이 없는데도 당회에 참석도 못하게 출입문에 불법 안내문을 달고, 심지어는 임시 당회장에게 압력을 가하여 13인 장로도 모르는 장소에서 당회를 하도록 압박하는 등, 그 불법을 견딜 수 없어 임시 당회장이 사표를 제출하자 자기들 말을 잘 듣는 목사까지 지명하여 노회에다 청원해 놓은 상태입니다.
저희 봉천교인들은 13인 장로들의 신앙생활에 그토록 중징계를 받을 만한 흠이 없기에 하루속히 이 사건이 잘 마무리 돼서 13인 장로 외 다른 장로들 그리고 교인들이 바라는 하나님의 종을 세워서 교회가 하나 되기만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박영선 원로 목사님은 본인이 당회장일 때 사용하던 당회장실을 원로목사실로 스스로 간판을 바꿔 달고, 당회실에 도청 카메라를 설치하여 본인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교회의 행정, 정치, 재정, 인사, 예배집례자 등등 전권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재판장님! 그리고 위원님 되신 목사님!
원로목사님의 이러한 환경에서 후임목사님께서 자기의 목회 철학과 신앙의 정체성을 가지고 맘껏 목회를 할 수 있겠습니까?
총회 재판장님, 그리고 재판국원님! 봉천교회를 긍휼이 여겨 주십시오. 저희들은 교회에 무슨 혹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교인들이 바라는 하나님의 종을 주님의 자녀들이 모셔오기를 원합니다. 부디 박영선 원로목사님께서 총장 일에 전념하시게 하시고, 봉천교회 일은 봉천교인들이 기도하며 이끌어가게 해 주십시오. 봉천교인으로서 말씀드립니다. 더구나 봉천교회재판은 노회나 총회에 가면 절대로 승리한다고 교회에 소문을 냈지만, 관악노회에서 패소한 사건입니다.
우리 사회의 병폐인 학연 지연 혈연 이러한 것들은 교회가 앞장서서 척결해 주셔야 할 텐데, 어떤 목사 분은 목사편 안 들어 줬다고 야단을 쳤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이는 목사를 모독하는 행위요. 욕되게 하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의가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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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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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목사가 교회를 자기 것으로 여기며 섭정하며 잇속 챙기려는 것이 흑심아닙니까?
그것을 막으려 몸을 던지신 13인 장로
어느 구석에 흑심이 묻어납니까?
목사가 은퇴후도 더러운 욕심을 버리지 않아 문제가 된 교회는 봤어도
그걸 막는 장로 때문에 그런것은 본 적이 없네요 부목사님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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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들의 투표로 선정 하는것이 문제 인줄 아시면서
눈가리고 아웅하십니까?
그 먹사에게 배운게 그런 것 뿐이니... -
구구절절이 간증과 같은 말씀입니다. 이러한 교인이 봉천교회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불의와 죄악된 모습을 보고도 방관하고 있는 성도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반성해야 합니다. 이제 이쪽 저쪽 눈치만 보며 중립을 지칠 때가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한가지 후임목사님을 좋은 분을 모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부흥시키고 말씀으로 은혜 받자는것 아닙니까. 저번 주부터 전교인을 대상으로 교회를 위한 기도회로 모이는데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이 마이크도 끄고, 피아노 반주도 못하게 하며, 기도회를 못하게 방해를 했다고 합니다. 교인으로써 그것도 장로가 기도회를 못하게 한다는 것은 장로 자격이 없는것 아닙니까? 꼭 목사측에 서서 교회를 분란으로 몰고 가는 장로들을 보면 돈으로 직분을 얻은 장로들입니다. 어느 교인은 그런 사람을 장로 선거때 찍어준 손가락을 잘라 버리고 싶다고 까지 말하십니다. 이런 때 일수록 더욱 교인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첫째, 둘째 주는 오후 찬양예배 후에 셋째, 넷째 주는 2부예배후에 본당에서 모여서 오직 교회와 후임목사님을 위한 기도회로 계속 모인다고 하니 전교인이 참석하셔서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공의로우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은 절대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13명의 장로님들을 버리시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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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을 바꾸셨네?
12장로가 하도 난동을 부려 참다 못해 설치 했다 부목사님이 강변하시더니
이쌍님이 옷을 갈아 입으셨네요..
컴푸터 가게 하신다고 자랑이 늘어지시더니 부목이 순순히 비번 가르처 주셨나보네요 수정을 빙자하여 글 바꾸기 하시는거 보니..
세상에~! 방범용 카메라를 아무 공지 없이 은밀히 아주 작고 어두워 보이지 않는 곳에 당회장실 을 원로목사실로 바꾸자 마자 달아놓으시고 그 선이 원로목사실로 이어저있는데...
우연히 발견한 장로님이 깜짝놀라 112에 신고하여 경찰이 출동하여 도청 카메라임을 확인해주었는데도 방범용이라?
들통나자 부랴부랴 모니터를 사무실로 옮기고 같은 도청카메라를 보란듯이 여기저기 설치하여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시고?
나중에 경찰서에 가서 지금 한것처럼 변명해 보세요 기가막히네... -
엉터리 청비위원회를 불법으로 구성하니
법 대로 하자 할 수 밖에 더 있읍니까 부목사님?
그래도 웨신대 총장 값 이억은 벌써 드렸잖습니까?
뱅모 잉 모 장로가 시공 중이라죠? -
교회 부흥 생각하시고 , 성도들을 극진히 사랑하시며 후임 목사 걱정하시는 분이 정년 넘겨 5년(7년?) 더 하시면서 청빙위 구성을 완강히 거부하시다(이유는 나이 잡수신 권사님들이 충격 받을까봐 레요) 당회록 허위 작성하여 불법 청빙위 구성한것 바로 잡자고 당회열어 달라했고 이를 거부하시면 당회록 허위작성자와 확인도장찍은 자를 검찰에 고발 할 수도 있다했고 이제 까지 그런 조치를 하지도 않았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13장로가 요구한 당회는 묵살하고 자기 퇴직금 잔금 8억을 쳉기려는 안건등을 다루려 하니 먼저 허위작성된 당회록 바로잡고 청빙위 바로 구성하자 요구 한것이 무슨 당회방해인가요?
신의와 약속을 헌신짝 처럼 내버리고 정당한 당회 개최요구 서명을 빌미로 사조직과 목회방해라는 죄목으로 접법한 절차 없이 사전에 각본을 짜서 당회에서 안건을 다루는중 기습적으로 이벙철을 시켜 고소케 하고 바로 받아 백남주를 기소위원장 시키고 몇일 후 (12/5) 당회원 26명중 과반수인 14명엔 턱없이 부족한 11명이 아부라함실에 모여 재판국 구성했다고 자칭 재판국 서기 이상용이 문서로 남겼지요?
그러고도 기소위원 선정 재판국 선정이 마치 11월 당회에서 정식으로 결의된것처럼 사기를 쳐서 노회 재판국에 제출하여 원천 무효라는 개망신을 당하셨지요?
죄없는 13장로 등에 비수를 꼿는데 어떸케 입에서 좋은 말만 나오겠어요?
박목사님을 비롯 그쪽장로들도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을 하기는 마찬가지였지요?
오죽하면 야 박목사 했겠습니까?
나이로 치자면 12장로님 중 법적으로 박목사님과 동갑이거나 생일이 빠르신분도 계십니다 박목사님 하신 행실을 보면 그건 막말측에 들 수 도 없다 생각지 않으세요 이쌍용님? 당신은 십수년 선배 장로님께 사탄 마귀라 수차례 막말을 하시다가 얻어 터지시고 그 와중에 그분 목을 걷어차서 당신과 같은 이주 진단 나왔지요? 그래도 그분은 당신처럼 제발로 병원에 기어들어가 드러눕지는 않으셨구요... 치료비 영수증까지 첨부하는 야비함이란...
박목사님이 무슨 십자가를 져여?
살면 얼마나 사신다고 하늘에 상급 다 포기하시고 세상 것에 저렇게 욕심을 부리시며 교회를 이 지경으로 만드시는것이 십자가 인가요?
자신의 일생이 담긴 교회가 훌륭한 목사님 모심으로 못다 이룬 일만제단(입으로만 ,의지는 없으면서)을 이룬다면 그것이 자기 보람이요 하늘의 상급인줄 진정 왜 모르시나요?
이제라도 목사님 발목잡고 늘어지는 이모,백모 병모 등의 사슬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얻으시고 웨신대 근처에 거처하시며 후학과 봉천교회의 장래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3인 장로와 성도님들 정년을 넘겨 5년(실제 나이 올해 78세)을 더해도 참고 인내 한 것은 후임 목사님만 제대로 모시면 된다 생각 해서인데...
당신 아들 앉혀보시려 이모양 저모양 에 쓰시다가 성도님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자 일단 접어두시고 수년간 수차례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이 청빙위 구성을 간청해도 모르쇠로 일관 하시다가 우선 원로목사 추대 먼저 챙기시고 먼저 자기몫 챙길 예우위원회를 즐겨 쓰시는 당신 자벽으로 선정하고 웨신대 총장값 이억도 자신이 발의 해서 챙기시고 후임목사님 사택 전세금 쬐끔 남겨놓고 대략 10억 선에서 후임 목사 선정에 관여 하지 않는 다는 전제하에 합의가 되었는데 겨우 은퇴 삼개월 남겨 놓고 5명중 세명을 자기 사람을 넣어 청빙위원회를 자벽을 위임받았다고 당회록을 허위 작성하여 당회 결의 없이 일방적으로 선정 하였으니 이 사단이 벌어진거지요 이쌍용 님?
목사님이 약속을 어기고 자기 입맛에 맞는 부목사 출신을 앉혀놓고 섭정하려는 의도가 명백한데...
13 장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었이겠어요?
목사님이 그렇게 하시면...
웨신대 총장값 줄수없다..
퇴직금은 노동법에 정한대로 줄 수 밖에 없다..
원로목사 예우는 총회법에 따라 교회 형편대로 드리겠다...
그래도 제직회에세 자기쪽 사람 동원하여 총장값 이억은 이미 쳉겨 가셨지요? 뭘 뒤짚어요? 이쌍용님? -
신앙인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위 기사 쓰신분 처럼 실명으로 쓰시지요.
그리고 윗 호소문이 진정성이 없고 사실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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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당사자에게서 상고장을 직접 받아 총회 재판국 사무원께 이남순 재판국장님께서 직접 드렸지요? 40년 지기에 대한 특별한 배려군요...
상고장은 노회에 접수 하면 노회 재판국에서 재판 기록과 함께 우편으로 송달 하는 것이 원칙지요? 출판하신 총회 해설집에도 그렇게 되있지 않나요?
40년 지기이면 그렇게 해도 상관이 없으 시나요?
상고한 측에서 수일 내로 판결이 떨어진다고 호언 장담하는 이유가 있군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 재판에 관여 마시기를... -
박동현집사님의 호소문은 진정성이 없고 사실이 아닙니다. 총회재판국은 사실확인을 하시고 공의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1. 후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을 불법이라고 누가 뒤집었나?.
2010년 9월당회에서 청빙위원 구성은 박영선목사님께 청빙위원선정을 위임하는 것으로 9월 당회에서 만장일치 결정되었고, 10월당회에서 9월당회 회의록을 채택할 때도 아무런 문제 없이 넘어갔으며 청빙위원 5명(청빙위원장 : 사조직의 대표 박xx, 조xx, 교회측 이xx, 이xx. 백xx 장로)을 목사님이 발표하여 결정된 것인데(목사님은 배분 차원에서 사조직의 대표를 청빙위원장에 임명했는데도) 3일후 사조직 13명이 연명부에 서명하여 청빙위원 선정이 불법이라고 임시당회를 열어 달라고 하면서 “우리편이 3명만 되어도 가만이 있겠다, 박목사를 사회법정에 고발하겠다”하면서 목사님을 협박하였습니다.
2. 졸속재판을 하였다?.
박영선목사님은 44년 목회를 하면서 장로, 권사, 집사에 대하여 잘못한다고 하지 않고 칭찬만 하여 왔습니다. 어디 칭찬 받을 만한 일만 하였기 때문만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13인 사조직원들은 임시당회를 열어 달라면서 당회와 기도회를 못하게 방해하고 목사님과 장로들에게 막가파,야,박목사,야,박목사,도둑놈,양아치,개새끼등 갖은 욕설과 언어 폭언과 폭행을 하여 사조직의 행패를 보다 못해 교회측의 장로가 13인을 고소하여 당회에서 기소위원회와 재판국을 구성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13인 개개인의 죄과에 따라 재판하여 판결한 것이고 13인의 사조직을 해체하라고 했는데 지금도 뉘우치지않고 사조직을 해체하지 않고 공중예배는 참석하지도 않으면서 주일 날 기도회를 한다는 핑계로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습니다. 일흔번씩 일곱번씩 참고 참다가 도저히 이대로 두면 교회가 이 사조직의 담합으로 근본도 알 수 는 후임목사를 청빙하여 교회를 이단성으로 개혁을 하고 교회를 좌지우지하려는 불법 사조직을 해체하고 좋은 후임목사를 모시고 교회를 지키기 위해 박목사님께서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지신 것입니다
3."13인 장로들은 사회에서 의사, 사업가, 군법무관, 금융기관 등에서 활동하신 분들로, 국내선교. 해외선교 특히 의료선교에다, 교회 건축 때 많은 물질로 봉사하신 분들이라고요?
- 개새끼,양아치,무식쟁이,교주,야,박목사, 박목사의 개등 입에 담지못할 욕설과 언어폭력과 회의방해와 이단성의 숭사리 자료를 교인들에게 뿌리고도 안뿌렸다고 거짓말을 하며, 몰래 당회에서 녹음하여 이 재판사건의 발단을 만들었고,목사에게 노동법에 맞는 퇴직금을 지급하라고 한 분들입니다. 거짓으로 교인을 선동하고 교회를 혼란에 빠뜨린 그러한 분들이 장로자격이 있습니까, 목사님의 스캔들을 만들어 내고 뒤에서 조작하고, 수년간 교회에 나오지 않다가 당회가 있는 날만 나오고, 성수주일을 지키지 않고, 헌금도 하지 않은 사람이 그 사업가로 장로자격이 있습니까?, 수십년간 박목사를 반대하며 사조직을 조직하고, 사조직의 대표로 있으면서, 장로를 폭행하고, 전라도 사람은 장로로 뽑으면 박목사님 아들을 데려온다고 유언비어를 만들어 지역을 차별화하고, 총장을 못하게 웨스트민스터대학에 몰려가서 협박선동하며, 사회법정에 박목사님을 고발하겠다고하며 짧은 법률지식(군시절 법무 행정관)으로 12명을 악의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뉴스엔조이,에클레시안에 악의적인 제보를 한사람들이 장로자격이 있습니까?, 대부분 그들은 주일 11시 예배만 참석하는 Sunday크리스쳔들이며, 떼로 몰려다니며 밖에서 그들만이 식사하며 모의하는 그러한 배경이 있는 그들이 13명의 사조직을 조직하고 주동하며 교회를 혼란으로 몰고 가는데 어느 목사님이 출교시키지 않을 수 있습니까?? 사람은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는데 하나님까지 속일 수는 없습니다
4. 박영선 목사를 본교회 원로목사로 추대하여 최대의 대우를 해드리려고 했다?
- 44년간 봉천교회에서 목회를 하여 지금의 교회로 부흥시킨 목사님에 대하여 13인의 사조직은 노동법이 정하는 기준으로 퇴직금을 줘야한다고 주장하며 예우위원회에 13인이 연명부를 작성하여 예우위원회를 압박하고 웨신대 채플실 공사 지원금 지급을 중지하라고 했지 않았습니까?.그리고 박목사님은 은퇴하면 조용히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창립목사님이 은퇴후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까, 박목사님은 교회를 건축할 때 목사님 연금을 깨서 교회에 헌납했으며 노동법이 준하는 퇴직금으로 계산하면 총1억2천만원입니다. 그런데, 최대의 예우를 한다니 그 진정성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5. 도청 카메라 설치하여 박목사님이 감시하고 있다고??
작년 연말에 교회에서 도난사고와 벽보를 붙여 놓으면 누가 몰래 때내며 당회내의 물건이 없어지고 당회에서 폭력이 난무하여 사무장의 요청에 의해 당회서기가 교회 로비와 복도 및 당회실에 CCTV를 설치하고 모니터시스템은 사무장이 있는 사무실에 설치하였고, 자동으로 녹화되는 시스템으로서 음성녹음이 안되는 도난방지시스템입니다. 그러나 사조직은 마치 원로목사실에 모니터를 설치하여 감시용으로 한다는 터무니 없는 유언비어를 만들어 유포하고 있습니다.
6. 후임목사 선정에 대하여
- 박영선목사께서 교회 주보 멧세지 란에 분명하게 "후임목사는 교인들의 투표로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15명째 후임목사 청빙을 위해 이력서를 낸 목사님을 초빙하여 온 교우가 설교를 듣고 있는데 마치 원로목사가 후임목사를 지명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7. 흑심이 없다?
- 13인 사조직은 당회를 장악하고, 목사를 장악하고, 교회를 장악하려는 흑심이 있습니다.
작년 12월27일 봉천교회 재판이 끝나고 이들 사조직은 다음과 같은 불법적이고 악의적이며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행위들을 하였습니다.
1)봉천교회 판결문에 대한 반박글을 박동현집사와 사조직들이 재판의 불법부당성에 대하여 불법유인물을 만들어 내용을 잘모르는 온 교우들에게 돌렸습니다.
2)서울관악노회에 사조직원 13인의 이름으로 취소무효소송을 박목사님을 상대로 고소하였으며 기간이 지났는데도 노회 재판국에게 또 다시 재판을 해달고 사조직은 독촉하고 있습니다.
3)사조직들은 뉴스앤조이에 봉천교회 판결내용을 제보하고 사조직원들이 수많은 비난 댓글을 다는 등 교회를 비방하고 있습니다.
4)13인의 사조직은 박영선목사님이 총장으로 있는 웨스터민스터대학 학생부 홈페이지에 비난글과 유언비어 글을 달고 박목사님을 “똥”으로 비유하며 봉천교회 “똥”을 웨신대에 버려 미안하다 하면서 목사님을 총장을 못하게 해야 한다고 무수한 댓글을 달았습니다
5)교회 판결문을 교회에 붙인 봉천교회 재판국서기를 사조직들은 관악경찰서에 고소하였습니다.
6)봉천교회내에 화해위원회가 어렵게 만들어 졌으나 사조직의 화해위원들은 재판을 무시하고 무조건 박목사님이 재판내용을 무효로 하고 화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7)사조직은 원로장로들을 시켜 박목사님를 만나 13명을 다 풀어주면 후임목사 청빙권을 박목사님에게 주겠다고 박목사님을 회유케 하였습니다.
8)13인의 사조직은 서울관악노회의 1차 재판을 무시하고 절차도 무시한 정정판결을 요구하여 노회재판국에 압력과 회유를 하여 또다시 2차 판결을 하도록하여 “제 37조 1항에 의거 원천무효로 하고 화해를 명한다“라고 노회가 판결케 하였습니다.
9)2차 노회 판결이 나자 13인은 환호하면서 에클레시안에 제보하여 노회판결내용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무수한 댓글과 박목사님의 명예훼손글을 올리며 봉천교회 판결을 무력화시키며 교인들을 규합하며 또다시 교인들을 파벌화하였습니다.
10)사조직의 요구에 의해 한 노회 2차 불법 판결에 대하여 봉천교회 판결무효와 노회판결의 당위성을 유인물로 만들어 온교인들에게 배포하며 화해를 하지 않았습니다.
11)총회 헌법위원회 질의에 대한 답변이 나오자 “헌법을 유린한 헌법해석통보에 대하여“라는 유인물을 만들어 헌법위원회 결정내용을 부인하고, 헌법위원들을 모독하는 글의 유인물을 온교인들에게 배포히며 에클레시안에 내용을 올리며 수많은 비난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12)총회헌법위원회 답변이 나오자 관악노회에 이미 기간이 지나고 재판예납금까지 돌려 받은 항소장을 가지고 또다시 재판해 달라고 독촉문서를 노회에 보내고 빨리 해달라고 노회재판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13)총회 헌법위원회 답변이 나오자 2부예배후, 3부에배후 약 50여명의 사조직 동조자를에게 사전연락하여 에배후 그들만의 불법적인 기도회를 지금 까지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작 기도회를 하나님께 하려면 성도가 안보는 골방에서 하십시오. 그것은 교인들에게 보이기 위한 시위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교회를 위해 기도를 하였는지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14)봉천교회가 상고장을 낸후 13인의 사조직은 또 다시 에클레시안에 이남순재판국장과 박영선목사가 친분이 있다고 재판국장을 재척해야 한다는 터무니 없는 기사를 내고 수많은 댓글을 달아 재판국장을 제척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각종 인맥을 동원하여 그들은 지금도 모종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15)13인의 사조직은 박영선목사가 총장으로 있는 웨신대 학생회 회장을 봉천교회로 오라고 하며 학생부 홈페이지에 댓글을 달고 웨신대 학생부 학생회장을 만나 거짓말과 사실무근이 이야기와 자료를 주면서 공부하는 학생에게 총장을 비난하며 명예훼손의 행위를 하게 하였습니다.
16)봉천교회 임시당회장이 사임하자 13인은 또다시 연명부에 서명하여 노회에 그들이 원하는 임시 당회장을 요구하고 있으며 교회가 요청하는 당회장의 선임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17)이미 기간이 지난 노회 항소장을 처리하던지 종결해 달라고 노회임원들과 노회재판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존경하는 총회재판국장님과 재판국원님! 이들 13인은 위와 같은 불법적인 행위를 하고도 마치 그들은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책벌을 받았다며 그들의 그동안 행적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화해할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이 자행한 죄과는 뒤로 감추고 재판절차와 행정의 무효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조직은 총회재판국장님을 제척하기 위해 에클레시안과 웨신대 학생홈페이지에 수차례 제보를 하고 수많은 댓글을 달면서 선량한 교인과 재판국원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총회헌법위원회와 총회재판국원을 이간하는 등 세상 사람들도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판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갖은 회유, 협박에 흔들리지 마시고 공의로운 판결하여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