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반대측 장로들, 차라리 문건 제출하라고 압박
원로목사 죽이기
이에 대해 이00 재정장로는 자신의 노트북이 고장나서 이모장로에게 고쳐오라고 했는데 여기서 문건이 유출된 것 같다고 했고, 이 문건은 정준목사측 또 다른 이모 장로에게 건네져, 이 모장로는 당회에서 그 자료는 박의관장로측이 박영선목사를 고등검찰청에 항고한 사건에 제출될 것이라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목사측 장로들은 원로목사 죽이기에 동참하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준목사가 봉천교회에 온 지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원로목사에 대해서는 한 번도 강대상을 내 준 적이 없었다. 그러나 정준목사측 장로는 정준목사가 여러 번 설교를 요청하였는데 박영선목사가 거부하였다고 주장한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한번도 설교 및 축도도 요청한 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전 계획없이 정준목사가 즉각 요청하여 얼떨결에 축도를 두 번 정도 한 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봉천교회는 이미 정준목사 지지파, 반대파로 나뉘고 있고 정준목사측의 박영선목사 압박하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출된 문건은 절취죄에 해당, 불법증거, 원본과 달라 변조 의혹
정준반대측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에 대해 고등검찰청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는 것은 자신들의 자유라며, 제출해도 하자가 없다고 진술했다. 어차피 원로목사는 횡령건에 개입한 적이 없고, 문건이 원래의 수기로 쓴 것과 비교하였을 때 변조되었고, 사문서 위조이고, 절취죄이고, 불법적으로 획득된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능력도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수기로 쓴 원본 증서에는 정준목사 장인인 김모목사에게 교통비조로 나간 금액도 있어 오히려 원본이 공개되면 난처한 것은 정준목사측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재정문건이 자신의 노트북에서 유출되었다고 판단한 이모 재정장로는 절취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봉천교회는 정준목사지지파, 반대파로 양분된 상태에서 민형사상의 고발은 물론, 총회재판국에 정준목사청빙무효소송건이 제출된 상황에서 벌써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로 되어버렸다. 봉천동에도 임진강이 흐르고 있었다.
정준목사는 교회에 부임하자 마자, 교회분쟁시 용역고용 등에 사용한 것에 대해 재정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장로들을 압박하고 재정을 일부 기증한 원로목사를 압박하여 왔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정준목사측이 재정을 밝히라고 하고 반대측 장로들은 밝하지 말라고 하여 여사무원이 심리적 압박을 받아 자살한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지측 장로들은 재정압박과 상관없이 우울증이 있어서 자살했다고 주장했다. 분명한 것은 재정공개여부와 관련하여 재정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사실이라는 주장이다. 얼마 전에도 명성교회 전재정장로가 재정과 관련하여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하였다.
정준목사는 현재 자신이 직접 청빙관련 공고문 작성에 연대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원하지 못하도록 했고, 자신은 청빙공고일주간(2012, 12.15-12.17) 이전(12. 12)에 지원하여 현재 반대측 장로들로부터 청빙무효소송을 당한 상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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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지키기 v. 정준쳐내기
현재 반대측 장로들이 과반을 넘은 상태에서 당분간 당회를 운영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신도들도 부임 시보다 더 떨어진 상태에서 봉천교회는 교회분쟁 이후 청빙후유증으로 인해 현재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린 상태이다. 당분간 봉천교회는 정준지키기와 정준쳐내기의 양상으로 치달을 예정이다.
정준목사지지측 장로들은 노트북에서 절취한 문건에 대해서 고등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오히려 재판국원 김모목사에게 전하여 준 금품내역도 있고, 배달사고, 불법증거, 절취고소 등으로 인해 별소득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여전히 증거자료를 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여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장로는 정준목사가 교회에 부임한지 2년도 안되어서 김삼환목사의 부흥회식 설교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부흥회식으로 주일 예배시 박수치며 찬양하고 예배를 1시간 반씩 운영하는 것은 봉천교회의 전통을 깨는 것으로 일부 신도들 및 당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고, 또한 연령이 40도 안된 상태에서 목사라는 것을 내세워 지나칠정도로 아버지뻘되는 장로들에게 함부로 대하여 대립각을 세우고, 또한 원로목사를 사실상 허수아비로 하여 원로목사와도 대립각을 세우는 것도 목회초년생으로서 첫 단추를 잘못 꿰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정목사가 부임하자마자 교회재정을 밝히라는 것은 원로목사측과 장로들을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서 당회원들과 일부 교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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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회에 온지 2년 도 안되어서 지지파 장로들과 함께 원로목사압박하기를 하거나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목사로서의 자격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에의하면 봉천교회는 정준목사가 있는 한, 계속 이전투구의 장으로 되어 바람잘 날이 없을 것이라고 전한다. 그런 연고로 교인들의 숫자도 감소했고,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고 사단도 그것을 원하는데 정준목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에 의하면 봉천교회에 정준목사가 와도 서울대생들이 거의 전도가 되지않고 청년회가 점점 약화되는 것은 청년목회와 장년목회에 실패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정준목사 지지파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을 공개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절취된 문건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총회재판국은 현 재판국원이 청탁을 하고, 당사자가 청빙공고 자격조건에 개입하고, 다른 사람들이 청빙지원하지 못하도록 하고, 자신은 청빙지원기간 이전에 지원한 것은 과실이 아니라 고의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수험생이 출제위원과 짜고 시험을 치룬 것은 아무리 수석으로 합격하였어도 나중에라도 알려지면 합격은 취소되는 법이다. 봉천교회 청빙은 다른 청빙지원자들을 기만한 일종의 사기청빙이고, 장인 재판국원의 청빙개입은 일종의 청탁의혹이다. 출제위원과의 야합과 현행 장인 재판국원의 청탁의혹은 청빙지원자들에 대한 대교단 사기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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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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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98%(닉네임)와 협작하여 재판국을 속이려 한다. 장조준 14/07/31 [09:55]
봉천교회는 수준이 대단히 높다. 최고대학 나온 것을 알아주고(졸업증명서도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나의 건강을 인정하였다(건강진단서도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내 얼굴만 보고도 목사라 알아준다(목사안수 증명서도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본인 소개서는 얼굴로 소개받는다(본인소개서를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이제보니 7가지 제출서류는 도저히 하루만에(물리적으로) 준비할 수 없는 것이다. 이00장로가 나를 위하여 그렇게 각본을 짜주었다. (오직 한 분을 위한 청빙이었으니까). 한국교회 위기라고 한다. 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진단하고 그에 합당한 처방을 내려야 할 것인데, 앞으로 한국교회는 배경이 튼튼하지 못하면 목회자가 될 수 없다. 최소한의 배경은 총회 재판국원쯤은 되어야 한다고 봉천교회 사건을 보면서 알았다. 직책을 자기의 아들, 자기의 사위 출세시키는데 사용하는 나쁜 분들이 계신다.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하나님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 오직 "나"만 살면된다. 그리고, 성도는 내가 재미있게 사는데 어느 누가 까불 때 총알받이 역할만 하여 주면 된다. 잃어버린 양심을 회복해야 한다. 강단에서는 우리교회 목사님도 명품 단어를 사용한다. 그 말대로 살아야 하는 대상은 "나"는 제외하고 여러분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 이러한 성경구절 어디 있나요? 이러한 구절도 "나"는 제외하고----
소정의 서류도 제출하지 않고 어떻게 담임목사가 되었나요? 그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장조준님! 허위문서로 재판국을 속일려고 한다. 이러한 분들 혼내주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무죄석방"인가요? 아닙니다. 재판관은 그에 맞는 규정이 없다고 판결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끝까지 찾아야 하고, 찾지 못할 경우 양심에 따라 판결을 내려야 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 재판국원님들은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을 하는 의로운 재판관임을 믿습니다. 남은 어떻게 되든 사위만 살리겠다고, 무진 애를 쓰시고, 전화를 하는 김00 목사님! 이제 양심을 찾으십시요, 계속 그렇게 나가시면 하나님이 노하십니다.
* 목사를 위해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위해 목사가 있는 것이다. 수정 삭제
어벙하게 작성된 허위문서(청빙위원회의) 허위문서 14/07/31 [14:27]
봉천교회 청빙위원회 서기 이모장로는 2012년 12월 17일 오후 19시 청빙위원회 회의가 열렸다고 회의록을 작성하였데, 그 날 청빙위원회 회의를 한 적이 없다. 청빙위원회 회의를 하였다면 참석한 위원들이 서명·날인을 하였어야 하는데, 이러한 흔적이 없다. 구색을 갖추기 위하여 어벙하게 허위문서를 작성하여 정준목사에게 바쳤고, 정준목사는 허위문서를 총회 재판국에 답변서로 제출하였다. 청빙위원장 이병철 장로와 청빙위원 백남주 장로는 이 날 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한다. 혼자 그것도 청빙위원장이 소집도 하지 않았는데, 회의를 한 꼴이 되었다. 이렇듯 허위문서를 정준목사는 총회 재판국에 답변서로 제출하였으니 이는 재판국을 속이려는 심사가 아니면 진실을 밝히는 차원에서 허위문서를 제출한 것인가? 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별첨 “청빙 후보 목사 접수현황”만 보아도 한번에 알 수 있다. 이모장로가 직명을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라고 사용하고 있다. 당시라는 말은 그 당시에는 회의를 한 실적이나 회의 후 서명·날인한 자료가 없다가 이제 자료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즉, 허위문서를 작성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재판국에 제출한 것입니다.
좀 어벙한 것은 회의는 2012년 12월 17일에 하였다고 하고, 별첨 : “청빙 후보 목사 접수현황”은 최근에 작성한 것을 첨부하였다. 그리고, 똑똑한 문구(이것을 명품 문구라고 하는 것이다)“위의 사실은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가 사실을 확인하며, 요청시 관련 증거자료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다. 어벙하게 허위문서를 만들었다고 스스로 증명하는 장면이다. 그런데, 정준목사는 이 자료를 총회 재판국에 답변서로 제출하였으니 총회 재판국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런 허무맹랑한 허위문서를 제출할 수 있단 말인가?
전국 280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성도 여러분! 이러한 분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 집에서 가만히 지켜만 보실겁니까? 정의를 위하여 항의를 하시겠습니까? 총회 재판국은 이러한 상황을 가지고 빨리 판결을 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처신할 것입니까? 라고 말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러한 분들 때문에 교회가 어려워지는 것 여러분 동감하시잖아요? 그렇다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야 하기는 한데 "나는 말고 네가 달아라"이러한 심보를 축출해야 한국교회가 산다고 이 연사는 강력하게 외칩니다. 결론적으로 이모장로와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모장로가 청빙 후보목사 접수현황을 보고했다고 허위문서를 작성하였고, 접수현황도 최근에 작성된 것이니 허위문서 작성도 너무나 어벙하게 작성하였다. 그리고, 허위문서에서 정준목사는 접수기간 안에 접수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는 장면이 나온다.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이모장로의 글 “정준 목사는 12월 14일(금) 봉천교회 금요기도회 설교 방문시 청빙서류 청빙위 서기에게 제출함. 12월 17일(월) 청빙위 서기 요청으로 이메일로도 전송함”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문구도 당시청빙위원회 서기 이모장로가 작성하였고, 정준목사는 전국 8,000교회 280만 통합측 총회 재판국에 제출하였다. 전국의 8,000교회와 280만 성도는 이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두 눈 부릅뜨고 감시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이모장로님! 정준목사가 2012년 12월 17일 이메일로 접수하였다면 왜 2012년 12월 12일 자 서명날인한 이력서를 굳이 제출하겠소" 이건 너무 어벙한 것 아니요? 2012년 12월 17일 정준목사가 이메일 접수하였다는 입증만 하여도 장로님은 큰 거짓말쟁이는 면합니다.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2일(대예배)시 청빙설교를 하였고, 2012년 12월 5일(수)에도 청빙설교를 하였고, 2012년 12월 14일(금)에도 청빙설교를 하였다. 이 시점은 서류도 제출하지 않은 시점이다. 이는 사기청빙의 전형이요 불공정 청빙의 표본인 것이다. 정준목사가 2012년 12월 2일 대예배시의 설교제목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죽어야 합니다"입니다. 명품 제목입니다. 이 말 때문에 순진한 교인들은 감동 받아 "바로 이 목사님이야"하고 박수를 치고 난리가 났습니다. 청빙 면담을 할 때 우리교회 칼라권사님께서 "목사님은 우리교회에 오셔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으니 정준후보자께서 "나는 봉천교회에 죽으러 갑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물론 감동받고 박치를 치고 난리가 났다. 이러한 분이 우리교회에는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지금에 와서보니 이 말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도 이 말을 믿고 있는 정치 권사들이 있다는 것이다. 유병언도 주위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을 때 문제가 해결되었다. 수정 삭제
한 사람 때문에 가정, 국가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한사람 14/07/31 [19:37]
요셉 한 사람 때문에 그의 가정이 살았고, 애굽과 주변 국가가 살았다. 요셉 한 사람 때문에 430년만에 노예생활을 벗어나 하나님이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것은 한 사람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타난 순기능이다. 역기능도 있다. 한 사람의 인간적인 욕심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교회가 있다. 한 사람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영적인 피폐가 누적될 것이고, 날마다의 생활이 즐겁지 못한 생활로 이어질 것이다. 한 사람 때문에 새벽기도에 나와 열성 성도는 저주기도를 한다. "예수님을 은 30에 판 못된 제자",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만든 장대에 하만이 달려 죽은 것 같이 못된 ooo들은 이렇게 하여 주시옵소서" . "심은 대로 거둘지어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정죄하오니". "사탄 마귀는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할지어다"이렇게 강력하게 기도한다. 이러한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이렇게 성도들을 만든 장본인이 문제이다. "하나님 이러한 기도를 하지 않도록 한 사람을 거시기 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분이 잘못이 아니라 한 사람이 잘못이다. 시편 109편 8~10절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성경에 이러한 저주의 구절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 구절을 강단에서 직접 읽었다. 그렇다면 설교입니까? 저주의 선포입니까? 우리교회에서 저주의 기도, 저주의 설교가 빨리 사라지도록 하나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총회 재판국을 강력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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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가 만천하에 드러나다 14/07/29 [23:22] 거짓말장이야!
제목 : 정준목사, 이력서 미제출 스스로 인정(2014년 7월 29일)
- 이상용 장로가 만든 허위문서 총회 재판국에 제출
󰊱 2014년 6월 18일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답변서를 보면,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12일 이력서를 제출하였다고 스스로 시인하였다. 청빙공고기간은 2012년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였으니 정준목사는 청빙공고기간 내에 청빙 청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을 스스로 시인한 것이고, 스스로 청빙의 부존재를 확인하여 주었다. 따라서, 무효의 전환, 치유 등 구차한 논란을 벌일 여지가 없게 되었다.
정준목사는 청빙서류 제출기간 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행정행위의 부존재가 된다. 즉, 행정행위라 볼 수 있는 외관상 존재자체가 성립하지 못한 것입니다. 무효사유든, 취소사유든 행정행위가 있어야 치유를 검토할 수 있는데, 부존재를 가지고는 치유를 논할 수 없다.
󰊲 정준목사가 제출한 "청빙위원회 회의” 를 보면, 2012년 12월 17일 오후 19시 청빙위원회 회의가 열렸다고 되어 있는데, 청빙위원회 회의를 한 적이 없다. 이상용 장로가 허위문서를 만들고,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것이다. 청빙위원회 회의를 하였다면 참석한 위원들이 서명·날인을 하였어야 하는데, 이러한 흔적이 없다. 그리고, 청빙위원장 이병철 장로와 청빙위원 백남주 장로는 이 날 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증언하고 있다.
별첨 “청빙 후보 목사 접수현황”만 보아도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이상용 장로가 직명을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라고 되어 있다. 당시라는 말은 그 당시에는 회의를 한 실적이나 회의 후 서명·날인한 자료가 없다가 이제 자료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즉, 허위문서를 작성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재판국에 제출한 것이다.
정준목사와 이상용 장로는 총회 재판국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당시 청빙위원회 서기 및 당회서기 이상용 장로가 청빙 후보목사 접수현황을 보고했다고 거짓 보고를 하였는 바, “정준 목사는 12월 14일(금) 봉천교회 금요기도회 설교 방문시 청빙서류 청빙위 서기에게 제출함. 12월 17일(월) 청빙위 서기 요청으로 이메일로도 전송함”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어떻게 정준 후보자만 청빙공고 기간 전에 봉천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는 사기청빙의 전형이요 불공정 청빙의 표본인 것이다.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는 청빙위원장과 청빙위원을 속이고 이러한 범죄를 저질렀다. 이력서 제출 날짜도 정준목사는 2012년 12월 12일 제출하였다고 하는데, 청빙위원회 서기 이상용 장로는 2012년 12월 14일 봉천교회 설교하러 오면서 제출하였다고 하고, 또 이메일로도 2012년 12월 17일 전송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상용 장로는 정준목사가 2012년 12월 17일 이메일로 전송받은 이력서를 제출하지 못하면 이력서 접수현황도 허위로 작성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허위문서 작성의 주요 역할을 한 것이다.
정준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제출한 이력서에도 2012년 12월 12일 이라고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완전범죄가 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그 많은 이력서 접수자 중에 접수기간 전인 2012년 12월 14일(금) 정준 후보자만 설교를 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삼척동자도 이해하였을 것이다. 이는 사전에 정준 목사를 내정하고 절차를 진행하였음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입니다.
청빙위원장 이병철장로나 위원 백남주 장로는 청빙위원 회의를 할때는 언재나 서명 날인 하였다고한다. 그런데 이상용장로는 본인이 청빙자료 문건을 가지고 보관하고 있으면서도 제판국 답변서에 제출하는 문건은 정식 문서가 아닌 조작문건만 제출하는지 모르겠다. 청빙위원장의 서명이없는 문건은 아무런 실효가 없는 것이다. 당시 서기인 이상용장로는 양심 선언을 하는 것이
신앙적 용서를 받을 수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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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무원이 이유 없이 죽었다. 봉천교회에 48년간 그런 괴변은 없었다. 오늘 집사님들의 이야기이다. 모두들 의아해하고 왜 죽어야만 했는가? 사람하나 잘못 선택한 것이 이유란 말인가? 그 사람이 오고 최00목사 눈물을 머금고 떠났다 하고, 전도사 두 사람도 이유 없이 떠났다고 하니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보통일이 아니다. 그 사람 여 권사들 꾀어서 못하는 일이 없다. 당회는 무력화한지 오래되고 교회 운영을 측근 권들로 하여금 처리한다.
그 여 권사들에게 맞기면 못하는 일이 없다. 권사가 앞에 몇 명 나서게 하고 강대상에서는 그 젊은 목사는 자기가 강대상에서 하는 말은 하나님 말씀이니 절대순종하여야한다고 하면 아멘 부대는 아멘, 아멘 하면 신기하게도 만사형통이고 강대상에서 하는 말이 교회의 법이 되고 말았다. 장로들이 지적하면 나이가 어려서 그러니 잘 가르쳐서 좋은 목사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봉천 교회는 당회가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특별한 권사들을 앞세워서 00목사는 초법적인 교회 운영에 재미를 붙인 것이다.
교육부 여름 행사는 당회결의에 의해서 해마다 하여왔는데 무시하고 00목사와 몇몇 권사들과 교사들로 앞장세워 하겠다는 것이다. 그들은 행사비용을 재정부에서 주지 않는다고 권사들과 윤 00장로 몰려와 재정부장에게 욕설을 하고 칼로 찔러 죽인다는 소리까지 하는 장로가 00목사 수하에 있으니 그 목사는 무서울 게 없는 것이다. 봉천교회 48주년 기념행사도 해마다 당회 결의에 의해서 당회주체로 하였다. 아마 재정부장은 당회결의가 없으면 행사비용이 지출 될 수 없다고 하니 그 난리법석이다.
그런데 00목사 주보광고에 교구장과 교구 원 찬양대 주체로 한다고 공시하였는데 봉천교회는 이미 헌법이 실종되어버린 것이다. 신임목사와 권들을 앞세워 모든 교회운영을 무슨 뱃장으로 하는지 그 사람 참으로 대단한 무소불의의 대단한 하나님의 권세를 스스로 보이는 것이다. 총회 재판 국 여러분 이러한 사람이 한국교회 지도자로서 적임자가 될 수 있는지 국장님을 비롯하여 국원임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00목사 무 존재 청빙은 사기극이며 김00목사(제판국원 00목사 장인) 제판국원에게 괴변으로 압력을 가한다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을 섬기는 존경하는 여러분께서 현혹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 존재 사기극 청빙 행정소송은 우리교단 모든 분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법에 따라 정의가 구현되는 참모습이 보여 지도록 교회의 근간과 법질서를 바로잡아 이 교단에 악의 뿌리가 절대 발 부치지 않도록 교단에 공헌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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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회를 경영하러 왔소이다! 경영학 14/07/25 [23:17]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oo교회 담임목사, 연세는 37세 장인이 총회 힘을 쓰는 부서에서 활동하고 있고, 사위의 큰 배경이다. 그분의 아들이고, oo교회 담임목사가 그분의 사위이니 지체 높으신 분의 아들은 oo담임목사의 처남이다. 그런데, 교회에 오자마자 (설교목사 신분으로)장로들에게 우리 처남목사를 우리교회로 청빙하여 사무장으로 앉힙시다. 그리고, 매제(자기 동생의 남편)가 변변한 직업이 없으니 우리교회 사찰로 씁시다. 라고 장로들에게 말하였다. 무엇인가를 장악하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교회 재정 통장도 모든 교회가 법인통장으로 하는데, 자기 이름으로 바꾸었다. 총회 연금도 100%로 불입하고 있는데, 당회결의도 없이, 제직회 결의도 없이, 아무도 모르게 국민연금을 넣고 있었다. 그것도 재정이 어려워 국민여금을 넣지 못하자 왜 연체하냐고 사무장 장로에게 호통치는 바랍에 알게 되었다. 이 정도면 교회를 경영하러 왔다고 봐야 하지 않습니까? 수정 삭제
조그마한 흠이 있어도 청빙 무효판결(봉천교회 재판을 주목한다)
재판관 14/07/26 [10:22]
oo법원은 "효성교회가 결의한 oo목사 위임목사 청빙결의는 무효임을 확인한다"라고 판결하였다. 무효원인은 3명의 후보자 중 oo목사를 위임목사 단독후보로 당회에서 결정하여 공동의회에서 결의하였는데,목회경력을 2002년 광성교회 담임목사를 사임하였다가 2008년 다시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는데, 이력서에는 1997년부터 2010년까지 광성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다고 기록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이 위임목사 결의가 무효로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청빙이 다 이루어졌어도 사전에 지원자가 부적합한 이력을 제출하거나 다른 사유가 있다면 청빙이 이루어진 후에도 무효사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봉천교회 사건 역시 사회법정으로 가더라도 청빙기간에 서류가 제출이 되지 않았던 만큼, 청빙무효사유가 될 수 있다.
봉천교회는 이 정도 같으면 문제도 삼지 않는다. 정준목사는 후보자 자격으로 청빙공고문 작성에 직접 관여하여 자기에게 맞게 수정하라고 지시하고, 본인은 이력서 제출 기간 안에 제출도 하지 않고 담임목사가 되었다. 세상 법정에서 보면 우스운 일이다. 구석기 시대에도 이러한 장난을 쳤다는 기록은 없다. 지금은 정보화시대, oo시대, oo시대 별이별 시대라고 하는 세상에 지원서도 내지 않고 합격할 수 있단 말인가?
요즘 한창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뜨겁다. 이력서를 내지 않고 어느 대학에 합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면 이 장관후보자 국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 어림없는 소리다. 그런데, 봉천교회 정준목사는 이력서도 제출하지 않고 담임목사가 되었다. 이게 논쟁꺼리나 될 사항인지 전국의 목사님들 시원하게 대답좀 해주세요! 그리고, 같은 목사로서 권면을 하여 주세요(어느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분이지만) " 정 목사 하나님이 보고 계십니다. 이제 회개하고 방을 정리하세요. 이것이 최선의 방안입니다. 목회자로서 마지막으로 권면하는 것입니다.
총회 재판국원님!
정준목사가 봉천교회 당회를 폐지하였습니다!
당회장 14/07/26 [21:24]
봉천교회는 매월 말 정기당회를 개회하였다. 이것은 48년 전통이다.
그런데, 당회장 정준목사가 지난 달부터 당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당회를 폐지한다는 것이다. 행사도 많고 논의할 사항도 많은데 당회를 폐지하고 정치권사들하고 교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여름성경학교 등 많은 일을 추진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면 당회장이 책임을 지는지, 정치권사가 책임을 지는 것인지 아는 분은 명쾌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준목사는 공동의회에서 선출되자마자 자기와 같은 날 선출된 피택장로들에 대하여 장로자격이 있느냐, 박의관 등 밖에서 예배 드리는 분들을 교회로 오라고 하여 재신임을 하겠다. 이러한 회괴망측한 망언을 하였다. 그러니, 당회는 처음부터 폐지하려고 계획하고 봉천교회에 온 것이다. 이러한 속임수를 아무도 몰랐다. 너무나 수법이 고단수이기 때문이다.
장로와 협력하여 목회를 해야 한다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철저하게 짓밟고 황제목회를 하겠다는 것이다. 조금만 더 있으면 어떠한 위치에 오를지 모른다. 모든 성도들의 영적 문제가 걸려 있으므로 그 전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총회 재판국원님께 호소합니다. 총회가 성경대로 공의롭게 판결을 해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법률과 양심에 따라 소신있게 판결해야 합니다. 사기성 발언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봉천교회 사건은 치유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무효의 전환, 취소행위의 치유는 극히 예외적으로 있으나 정준목사의 청빙서류는 "부존재"입니다. 부존재를 가지고 치유니 그런 말 하는 것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는 분이 누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항입니다. 이제 그만 했으면 됐으니 회개하고 목회자답게 하나님이 주시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하나님을 속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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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소피스트! 공의의심판 14/07/24 [18:06]
oo 교회! 사기 청빙임이 만천하가 아는 사안을 가지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사람이 있다. 그것도 영특한 목사와 그의 장인(대단한 힘을 가지고 공의롭게 판결하지 않고 그 힘을 오직 사위를 위하여 쓰시는 목사님), 그리고, 아버지 목사님! 이 중 한 사람이라도 온전한 심성을 가졌으면 이 땅에 평화가 올 것인데 너나 할 것 없이 거기서 거기다. 이 땅의 선지동산은 어떻게 저러한 인물들을 배출하였을까? 원망스럽다. 하나님은 원인 무효로 저들을 선지 동산 올라오기 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는 것일까? 영적 피폐를 불러오는 무리들! 아버지 이 땅에는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과도 같이 살아야만 하는가요? 거기까지는 수긍이 가는데요, 너무 힘이 듭니다. 왜 저러한 부류들에게 목자의 완장을 주셨나요? 왜 좋은 성품을 주시지 한결같이 못된 성품만 발휘하도록 하셨나요? 교단에 대한 대사기(교단헌법을 짓밟고 청빙사기), 전국 목회자에 대한 대사기(다른 목사들은 지원하지 못하도록 꼼수), 양심불량(지원자가 공고문 문안 내용 변경 지시), 이러한대도 총회 재판국에서는 "무효"다 "아니다" 공방을 펼치고 있으니 한심스러운 일입니다? 장인은 "무효의 전환"이라는 논리로 동료 재판국원들을 속이고 있는것 같은데, 재판국원님들! 무효가 전환되기 위해서는 요건이 필요한데, 그러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거든요. 얄팍하고, 손톱만큼 아는 지식에 현혹되어어서는 아니 됩니다. 소크라테스 시대에도 소피스트(궤변론자)가 있긴 했습니다. 어느 시대에나 그러한 부류가 있기는 하지만 총회 재판국에는 소피스특가 있어서도 안되고 있으면 큰 일 납니다. 온 방죽을 흐트러 놓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소피스트를 뽑아내야 총회가 성결하게 됩니다. 그래야만 전국 교회가 성결하게 됩니다. 귀가 있는 재판국원님들은 들을 줄 믿습니다. 수정 삭제
링컨 대통령의 꾸지람을 잘 들으시요! 正사장 링컨 14/07/24 [22:12]
링컨 대통령의 말씀 "한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있고, 여러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어도 여러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 이 말을 듣고도 뉘우치지 않으면 영영 구제불능이 된다. "사기"를 국어사전에서 보니 "못된 꾀로 남을 속임"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어렸을 때 민들민들 요리 빠지고 저리 빠지면서 남의 심사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을 "꾀돌이"라고 하였다. 꾀돌이도 좋은 의미로 사용하지 않는데, 못된 꾀로 남을 속이는 "사기"는 정말 못된 인간을 두고 쓰는 말일 것이다. oo교회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담임목사 청빙이 진행 중인데 지체 높으신 분께서 자기 사위의 이력서를 다른 교회에 대신 제출하라는 것이었는데, 이력서를 본인이 직접 제출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시켰을까?. 청빙공고도 나지 않은 교회에 이력서를 대신 제출하라는 것이다. 이 말의 뜻이 무엇일까요? 당연히 너희 교회에서 받으라는 뜻이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이해한다. 그런데, 그런 뜻이 아니라고 한다. 이럴 땐 하나님께서 여쭈어봐야 한다. 그러면 거짓말쟁이, 사기꾼을 바로 잡고, 순진한 성도들의 영혼도 피폐되지 않을텐데! 청빙공고문도 (청빙위원장과 다른 청빙위원도 모르게 지원자와 청빙위원회 서기가 협력하여)지체 높으신 분의 사위 (지원자)가 직접 진두지휘하여 작성하였다. 여러분! 이 정도면 사기 몇단입니까? 그리고, 영특한 이 지원자는 청빙공고기간 안에 지원서를 제출하지 않고도 이 교회 담임목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링컨의 말과 같이 일시적으로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는 법! 청빙위원회 서기와 영특한 지원자 간에 오고 간 이메일에 이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었다. 그런데도 사기가 아니고, 진리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이 분이 진리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면 정치 권사들은 "아멘"하고 화답한다. 상식적인 국민이 볼 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던 교주가 비참하게 죽었는데 그를 추종하는 많은 성도들은 그를 거룩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대단한 사기꾼이이든지, 진정한 리더가 될 때 그렇게 되리라 본다. oo교회도 걱정이 된다. 맹신은 어떠한 것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지도자는 이들의 힘을 힘입어 인간적인 방법으로 교회를 운영하려고 하는 것이다. 위험한 상황이 오기 전에 교회의 미래를 위하여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런데, 이 문제를 다루는 총회에서 그 지체 높으신 분이 여러 가지로 국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한다. 똑 같다니까! (장인이나 사위나). 목회자는 소명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이 목사님에게 누가 한번 나를 대신해서 한 번 물어봐 주실 분 안 계세요? "목사님 소명 받으셨습니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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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관리가 먹지 못하고 ... .
고양이가 먹었다고 ... .
그돈이 뉘돈이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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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한 놈과 배달사고 낸놈 대질심문 해야겠네 ...
거둬간 놈은 잘 한건가 ?
그돈이 뉘돈이냐 ?
맏긴건가 ?
맡긴건가 ?
맛본건가 ?
교인들의 헌금이 하나님께 가지 않았다 !
누가 거둬간거야
그동안 누가 가지고 있었던거야
개도 주고
소도 주고
고양이 좀 줬다고
그 난리냐
그돈이 뉘돈인데 ?
하나님께 갈돈을 맏은놈이 도둑인가 ?
하나님께 갈돈을 맡긴놈이 도둑인가 ?
하나님께 갈돈을 맞겨 놓으라고 한놈이 도둑인가 ?
에라이 쳐ㅈㅇ놈들아 !
하나님이 돌아 버리시겠다 ?
하나님께 배달사고 냈으니
참 잘했어요
참 잘 했 어 요
아주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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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의 장로인데, 일찍 장로가 되었대요. 대도를 몰아내는 큰 역할을 하신 분인데, 생선가게 고양이 습성을 타고 나셨대요. 어느 날, 생선가게 주인 아주머니가 고양이에게 "건너마을 김진사댁에게 고등어 두마리 가져다 주어라" 하고 심부름을 시켰는데 그 고양이는 가면서 야금야금 고등어를 다 먹어버렸답니다. 생선가게 아주머니가 고양이에게 "김진사댁에 고등어 두 마리 잘 전해주었니?" 라고 물으면, "예 식모 아이가 반갑게 나오더니 고등어 두 마리를 건네받고 주인 마님에게 전달하는 걸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아이고 똑똑한 내 고양이 수고했다" 이러한 식으로 고양이는 칭찬을 받았답니다. 이 고양이는 심부름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합니다, 최고 즐겁다고 한다, 심부름 하면 짭짤한 것이 생기니까?
그런데,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생선가게 아주머니는 고등어를 보냈으면 김진사댁 주인 마님도 그렇지, 받았다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말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김진사댁 마님은 인사성이 밝아 옥수수 1개만 받아도 감사인사를 100번은 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왜 나한테는 인사를 안하지? 나를 무시하나? 이렇게 생각하고 하루는 김진사댁 주인 마님에게 용기를 내어 물어보았답니다. 1월달에 갈치 5마리, 2월달에 꽃게 10마리, 3월달에 고등어 2마리를 우리 고양이를 시켜 보냈는데 받지 않으셨어요? 라고 물었대요. 뜬금없는 질문에 김진사댁 마님이 가슴을 가라않히고 하시는 말씀, 아주머니 고양이 우리 집 대문 문턱도 넘은 적이 없는데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예요?라고 하였답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라고 생각한 생선가게 아주머니가 집에 돌아와 고양이에게 물었습니다. "야, 고양이야 오늘 김진사댁 마님께서 이러쿵 저러쿵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사실이니? 혹시 네가 다 먹었니?"라고 물으니 이 고양이 하시는 명품 말씀 "제가 그래도 명품 생선가게 아주머니까 부리는 고양이 입니다. 다른 고양이하고는 다릅니다. 마님 저는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해다는데, 이 고양이의 말을 믿어야 할가요, 김진사댁 마님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현명한 처방을 기다리면서---- -
2014년 7월 20일 oo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오후예배를 마치고 당회실에 있었는데 신입교인 한 분이 당회실에 와서는 이 교회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문제가 무엇인지 목사님에게 물어보고 싶은데 목사님이 안계셔서 장로들에게 물어 보려고 들어왔다고 한다. 말투도 거칠고, 복장 착용도 전투복 같은 차림이다. 서 있는 폼도 건달 비슷하게 서서 말하고, 앉아 있을 때도 다리를 꼬고 앉아서 무슨 문제를 해결하려 온 그러한 태도이다.
자기는 이제 이 교회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강도사라고 한다. 처음 이 분과 이야기 하던 장로님이 담배 냄새가 너무 난다고 하면서 담배를 피우냐고 물으니 담배를 피운다고 하면서, 사생활에 대하여 간섭하지 말고, 강도사에 대하여 가르치려고 하느냐며 시비쪼로 일관한다. 이 분이 얼마 전에 우리 교인들과 논쟁을 벌리고 지하 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고, 길을 건너가더니 또다시 담배를 피우는 것을 목격한 분들이 있다. 그러면서, 우리 애들도 많이 있고, 신입교인으로 성가대에 서 있는 누구누구와도 잘 알고 새로온 목사님 사모님이라는 분과도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다고 한다. 이 분들의 정체가 궁금하여 졌다. 그래서, 어느 교회에서 오셨느냐고 물으니 그런 것은 묻지 말라고 한다. 정체가 불분명하다. 그런데, 이들의 행태를 목격한 분들의 말을 들으면, 요즘 온 신입교인들끼리 식사도 같이 하고 상당히 관계가 긴밀한 것 같다고들 한다.
당회실에서는 이 분의 말을 더 들을 필요가 없고, 이 분에게 우리교회 분쟁 상황을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 이야기 그만 하자고 하여 이 분이 당회실을 나갔는데, 집으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현관에 앉아 있는다. 어느 장로가 현관에서 이 분하고 이야기를 하는 중에 토론의 톤이 좀 높았다. 이 때 담임목사가 현관으로 나오면서 자초지종을 알아보지도 않고 장로님에게 왜 신입교인을 괴롭히세요?라고 호통을 친다. 그렇다면 이 교회 담임목사는 이 분하고 사전에 알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담임목사가 이 분들을 끌어들였을까? 궁금증이 더해간다. 요즘 많은 교회들이 이상한 부류들 때문에 교회가 전복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는 현 시점에서 영안을 크게 뜨고 여기 저기 감시해야할 상황이다. 이 교회 담임목사는 신본주의가 아닌 인본주의로 목회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상황인데, 무슨 머리를 쓰고 있는지 하나님은 아실 것인데 참 답답하다. 어느 날 갑자기 이들과 함께 엉뚱한 일을 하지 마라는 법이 어디 있겠는가? 지금까지 해온 발걸음을 보면 충분히 이러한 짐작이 가고도 남기 때문이다. -
봉천교회 분쟁 중 사용한 비용 장부를 도적질한 파렴치한
교단과 교회 사회적으로 장로가 해서는 안 되는
봉천교회와 한국교회 망신을 만든 그 사람이
당회결의 가처분을 해결하겠다고
자기 친구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0000에게 자기가 틀림없이 해결하겠다고
00000000원을 꿀꺽 한 정신 나간 장로
그리고 동료 장로 뒤통수를 치고 비수를 꽂는
배신행위를 한 그 사람 양심은 화인을 맞았나!
그 행위는 배교행위이고 이적행위이다.
국가적으로는 총살형이다.
그 사람 너무도 뻔뻔하다.
<000 장로님>ㅇㅅㅇ
(2백만 원, 1천만 원 불법(사기) 로비한 것에 대하여)
󰂛 주었으면, 변호사법 위반(형법109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벌금
󰂜 주지 않았으면 (사기죄 형법 347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3,000만원
✰법무법인 000변호사 자문 구함✰
교회 유인물 인용 문건임
그 사람이 正목사 측근 선임 책사란다.
분쟁중 로비한다하고 배달사고 다 냈단다.
얼굴에 철가면 쓴 사람이다.
얼굴들고 다니는 뻔뻔이
손으로 하늘가리기
언제까지 그런행동을 계속할지
그런데 그 제판은 왜 졌으까?
당연하다. 그사람은 처음부터 알고있었고
그 마음 속에는 온통 종합사탄마귀 쁀이다.
분리자, 싸움을 거는자, 거짓말 사기꾼.도적질 하는자,
배신자, 그는 청빙 불법자.그정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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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주일 오늘
예배를 마치고 당회 실에서 생긴 일이다.
나이 좀 먹어 보이는 한 교인이 예배를 마치고 당회 실에 들어왔다.
.이교회가 왜 그렇게 무슨 일이 있느냐는 식의로 다짜고짜 얼굴을 두리번거리면서
시비조로 나오는 것이다. 무슨 일이냐고 하자 횡설수설 하면서 마치 자기가 상당한 위치에 있는 사람처럼 말투가 아주 거칠고 행동도 아주 거칠었다. 그래서 신분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나는 강도사이라는 신분을 밝히었다. 어느 교회 소속이며 교단이 어디냐고 묻자 평북노회 소속이고 교단은 밝히지를 않았다. 행동이 너무 수상하고 입에서는 담배냄새가 진동을 하여서 강도사가 담배를 피워도 되겠느냐하니 자기 사생활에 간섭을 한다면서 교회를 비방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것이다. 알 수 없는 것은 요즘 교회가 소란한 틈을 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목사를 두둔하는 집단이 부쩍 늘어난 것이다. 그것도 곱지 못한 행동으로
이곳저곳에서 심상치 않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 걱정 되는 것은 이들이 이단적 신천지 무리들이 아닌지 걱정이 되는 것이다. 봉천교회 분규를 시작하면서 숭사리 교리가 질서를 어지럽게 하였는데 지금 상황은 그때보다 훨씬 심각한 것이다. 『하나님 봉천교회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단 사슬에서만은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가 온통 무질서인데 오히려 그것을 두둔한 목사가 있으니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혹시 신천지 집단과 같은 무리로 교회의 근본 질서를 흔드는 그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oo장로가 그 사람에게 신분을 추궁하고 있는데 그 장로에게 비아냥거리면서 지나가는 oo목사는 그들과 함께하는 사람인지 물어보고 싶다.
오! 주여 봉천교회의 앞날이 걱정이 됩니다.
주님!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평화를 주시옵소서.
봉천교회를 언제까지 먹구름이 끼어 있는 것입니까?
먹구름이 거친 희망찬 새벽을 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