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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재정장로 문건 유출

  • 법과 교회
  • 입력 2014.06.28 23:01
  • 댓글 35
  • 글자크기설정

  • 정준반대측 장로들, 차라리 문건 제출하라고 압박
봉천교회 재정장로의 컴퓨터에 들어있던 회계장부가 정준목사측 장로들에게 유출되어 박영선 원로목사의 재정지원, 외부인사에 대한 로비자금 지급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원로목사 죽이기

이에 대해 이00 재정장로는 자신의 노트북이 고장나서 이모장로에게 고쳐오라고 했는데 여기서 문건이 유출된 것 같다고 했고, 이 문건은 정준목사측 또 다른 이모 장로에게 건네져, 이 모장로는 당회에서 그 자료는 박의관장로측이 박영선목사를 고등검찰청에 항고한 사건에 제출될 것이라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목사측 장로들은 원로목사 죽이기에 동참하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준목사가 봉천교회에 온 지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원로목사에 대해서는 한 번도 강대상을 내 준 적이 없었다. 그러나 정준목사측 장로는 정준목사가 여러 번 설교를 요청하였는데 박영선목사가 거부하였다고 주장한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한번도 설교 및 축도도 요청한 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전 계획없이 정준목사가 즉각 요청하여 얼떨결에 축도를 두 번 정도 한 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봉천교회는 이미 정준목사 지지파, 반대파로 나뉘고 있고 정준목사측의 박영선목사 압박하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출된 문건은 절취죄에 해당, 불법증거, 원본과 달라 변조 의혹

정준반대측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에 대해 고등검찰청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는 것은 자신들의 자유라며, 제출해도 하자가 없다고 진술했다. 어차피 원로목사는 횡령건에 개입한 적이 없고, 문건이 원래의 수기로 쓴 것과 비교하였을 때 변조되었고, 사문서 위조이고, 절취죄이고, 불법적으로 획득된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능력도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수기로 쓴 원본 증서에는 정준목사 장인인 김모목사에게 교통비조로 나간 금액도 있어 오히려 원본이 공개되면 난처한 것은 정준목사측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재정문건이 자신의 노트북에서 유출되었다고 판단한 이모 재정장로는 절취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봉천교회는 정준목사지지파, 반대파로 양분된 상태에서 민형사상의 고발은 물론, 총회재판국에 정준목사청빙무효소송건이 제출된 상황에서 벌써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로 되어버렸다. 봉천동에도 임진강이 흐르고 있었다.    

정준목사는 교회에 부임하자 마자, 교회분쟁시 용역고용 등에 사용한 것에 대해 재정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장로들을 압박하고 재정을 일부 기증한 원로목사를 압박하여 왔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정준목사측이 재정을 밝히라고 하고 반대측 장로들은 밝하지 말라고 하여 여사무원이 심리적 압박을 받아 자살한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지측 장로들은 재정압박과 상관없이 우울증이 있어서 자살했다고 주장했다. 분명한 것은 재정공개여부와 관련하여 재정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사실이라는 주장이다. 얼마 전에도 명성교회 전재정장로가 재정과 관련하여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하였다.     

정준목사는 현재 자신이 직접 청빙관련 공고문 작성에 연대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원하지 못하도록 했고, 자신은 청빙공고일주간(2012, 12.15-12.17) 이전(12. 12)에 지원하여  현재 반대측 장로들로부터 청빙무효소송을 당한 상태 이다.


▲     ⓒ법과 교회


정준지키기 v. 정준쳐내기

현재 반대측 장로들이 과반을 넘은 상태에서 당분간 당회를 운영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신도들도 부임 시보다 더 떨어진 상태에서 봉천교회는 교회분쟁 이후 청빙후유증으로 인해 현재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린 상태이다. 당분간 봉천교회는 정준지키기와 정준쳐내기의 양상으로 치달을 예정이다.

정준목사지지측 장로들은 노트북에서 절취한 문건에 대해서 고등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오히려 재판국원 김모목사에게 전하여 준 금품내역도 있고, 배달사고, 불법증거, 절취고소 등으로 인해 별소득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여전히 증거자료를 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여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장로는 정준목사가 교회에 부임한지 2년도 안되어서 김삼환목사의 부흥회식 설교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부흥회식으로 주일 예배시 박수치며 찬양하고 예배를 1시간 반씩 운영하는 것은 봉천교회의 전통을 깨는 것으로 일부 신도들 및 당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고, 또한 연령이 40도 안된 상태에서 목사라는 것을 내세워 지나칠정도로 아버지뻘되는 장로들에게 함부로 대하여 대립각을 세우고, 또한 원로목사를 사실상 허수아비로 하여 원로목사와도 대립각을 세우는 것도 목회초년생으로서 첫 단추를 잘못 꿰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정목사가 부임하자마자 교회재정을 밝히라는 것은 원로목사측과 장로들을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서 당회원들과 일부 교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     ⓒ 법과 교회


특히 교회에 온지 2년 도 안되어서 지지파 장로들과 함께 원로목사압박하기를 하거나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목사로서의 자격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에의하면 봉천교회는 정준목사가 있는 한, 계속 이전투구의 장으로 되어 바람잘 날이 없을 것이라고 전한다. 그런 연고로 교인들의 숫자도 감소했고,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고 사단도 그것을 원하는데 정준목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에 의하면 봉천교회에 정준목사가 와도 서울대생들이 거의 전도가 되지않고 청년회가 점점 약화되는 것은 청년목회와 장년목회에 실패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정준목사 지지파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을 공개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절취된 문건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총회재판국은 현 재판국원이 청탁을 하고, 당사자가 청빙공고 자격조건에 개입하고, 다른 사람들이 청빙지원하지 못하도록 하고, 자신은 청빙지원기간 이전에 지원한 것은 과실이 아니라 고의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수험생이 출제위원과 짜고 시험을 치룬 것은 아무리 수석으로 합격하였어도 나중에라도 알려지면 합격은 취소되는 법이다. 봉천교회 청빙은 다른 청빙지원자들을 기만한 일종의 사기청빙이고, 장인 재판국원의 청빙개입은 일종의 청탁의혹이다. 출제위원과의 야합과 현행 장인 재판국원의 청탁의혹은 청빙지원자들에 대한 대교단 사기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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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뉴스

전체댓글 35

  • 정도전2014-07-13 23:58:24

    KBS 연속극 정도전! 그 드라마 주인공은 이방원이 아닌 정도전이다.
    봉천교회 13일 주일설교 예화로 연속극 정도전드라마를 소개하는 00목사.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습니다. 그 사람 마음속에는 이방원 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다. 웃기는 것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의도는 역설적으로 들린다.

    무엇을 강조하고 싶은 것인지, 구원병이라도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사인 것이다. 정도전 연속극에서 주인공이 이방원 이란다. 그 목사는 해갈린것이다 자기는 봉천교회 주인공이라서 절대 죽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예화는 적중할 것 같다. 주인공 이방원이 아닌 정도전은 결국 죽고 말았다. 그래서 사람은 자신은 스스로 악의 목적은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모를는 정신 나간 사람이다. 정도전 이방원 누가 주인공일까?

    교회 살림은 당회에서 이루어지고 장로와 목회자는 서로 협력자로서 교회의 모든 살림을 하는 것이 장로교의 기본 원칙일 것이다. 그것은 교단 헌법이고 종교개혁의 뿌리가 된다.

    그런데 권사들과 협력하여 당회를 배제하고 장로들을 무력화하여 당회를 없애버린 돌연변이성 목회를 하겠다고 강대상에서 장로치기 설교를 하는 정신 나간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할 일이 많아서 불사신이 되고 그래서 절대 죽지 않는다고, 그런데 스스로 주인공 정도전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비극적인 인물이다. 그사람 00목사는 죽는 일이 최선의 할일일 것이다.

    그는 스스로의 자기의 운명을 예측한 것이다. 지금이 조선 말기 왕조시대도 아닌데 봉천교회 혼란을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책임 회피를 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강대상이 언제까지 인간적인 사악한 악령의 유혹 속에서 자신의 교활한 행동의 연출로 속이고 감추어 말도 안 되는 포장으로 일관하는 것이 얼마나 갈수 있으랴? 예배시간 한시간 반은 특별 집회인 것이다.
    많은 영혼들의 가슴을 너무 무거운 것이다.
    짓눌린 우리 영혼은 숨쉬기조차도 힘들고 어렵다.
    가슴을 최대한 크게 벌리고 숨한번 크게 쉬어보자.

  • 변명2014-07-13 19:34:13

    오늘 대예배 시간에 소문과 진실이라는 주제로 소문에 대한 변명으로 설교시간 40분을 할애하였다. 11시 예배를 드리는데 소문에 대하여 변병을 11시 50분까지 하였고, 4분간 본문 말씀을 대충 전하더니 이해할 수 었는 연속극 이야기로 끝을 맺었다.

    무슨 소문 때문에 그렇게 정신없이 변명을 하는건지 알 수 없다. 지난 주 밤 10시에 3층 자모실에서 모 권사와의 사건에 대한 변명인지, 아니면 다른 소문에 대한 변명인지 알 수 없다.

    여사무원의 이유 없는 죽음에 대하여 이제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죽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몇 달 전에는 여 전도사가 사임하고 떠났다. 그 여전도사는 우리 교회에 올 때 신대원을 우리 교회에서 졸업할 계획으로 오셨다는데, 왜 아무 이유도 없이 떠났을까?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1개월 동안 특별새벽기도회 시간에 여사제와 제단에서 남녀관계를 맺어야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고 설명하면서 남녀관계를 너무나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좀 그렇다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남녀관계에 대하여 자주 설교하곤 하였다. 최근 모권사와 여직원의 죽음, 여전도사의 갑작스런 사임에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일까? 아무 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소문에 대한 변명으로 40분을 소요한 것은 그런 일이 없으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 너무 과민하게 반응을 보인 것 같다.

  • 최후발악2014-07-12 19:24:23

    사탄의 최대의 임무는 교회를 어지럽히고 교회를 하나되지 못하게 하며 온갖 거짓과 술수로 이간질 하며 서로를 불신하게 만들고 교만이란 마귀를 시켜 자기가 최고며 자기 생각이 진리이며 자기와 뜻을 같이하지 않으면, 자기 사상에 동조하지 않으면 무조건 배타적인 자세를 취하며, 절대 회개하는 맘을 갖지 않으며, 성령충만을 사모하기보다 이성과 지식으로 일관한 교회생활로 만족하며, 어떡하든 타인의 허물과 약점을 찾기에 혈안이 되게 만들며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正)이라 여기게 하고 겸손과 감사와 순종보다 교만과 불평과 거역을 심어준다

    절대로 우린 사탄의 교묘한 술책에 빠져서도, 사탄의 도구로 이용당해도 절대 안된다.
    우리에겐 그저 감사와 순종과 충성만이 있어야 한다
    문제는 사탄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와 동거동락하는 분들이 있다. 그리고 사탄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사탄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데 있다. 우리는 생명의 길로 가야 한다. 정신 바짝 차리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사탄의 정체는 곧 들통난다. 사기꾼도 똑 같은 이치다. 사기꾼은 언젠가는 잡히게 되어 있다. 그래야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 청춘2014-07-12 18:44:36

    이성은 국경도 없고 나이도 초월한다.
    모성애는 이성의 극치라고도 한다.
    사람은 한번 마음을 주면
    보이는 것이 없다.
    그래서 상식을 초월한
    이성간의 사랑이 맺어진고 한다.

    사연을 읽어본즉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나이 먹은 권사는 손해 볼 것 없다.
    로맨스의 회춘이 될 것이다.
    나름대로의 교묘한 신비의
    역사를 일으키는
    인간은 변화무쌍하다.

    교회당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드라마틱한 퍼포먼스!
    그것이 인간적 신비적 신의 선물인가보다.
    끝까지 파이팅!
    젊음과 의 재 만남, 미래와의 만남!
    그래도 어색하고 익숙하지 않는 이성적--------
    시들어도 다시 피는 놀라운 쏨시이다.

  • 제3자2014-07-12 13:51:15

    젊은 목사와 한 밤중에 같이 있었던 그 권사는 신앙을 함부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십일조도 하지 않는 분이시다. 그 전에는 선교회 활동 등도 하지 않고, 교회 어느 부서에서도 활동하지 않은 분이시다. 즉, 선데이크리스쳔으로 교회에 왔다 갔다 하는 정도였다. 그런데, 젊은 목사가 오면서부터 젊은 목사와 가까이 하면서 밤 12시까지 교회에 있다는 말이 오래 전부터 나돌았다. 그리고, 전에는 주일에만 교회에 나오는 선데이크리스쳔이 요즘은 매일 나오는 에브리데이 크리스쳔이 되었다. 무엇이 그 권사님을 교회에 그토록 오게 하는 힘이 있었을까? 믿음이 어느 날 갑자기 좋아졌을까? 교회를 사랑해서일까? 교회에 할 일이 많아서일까? 그 권사님은 일을 시키면 똑 소리 나게 일을 해내는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조직원으로서는 직무적으로는 하등 문제가 없는 분이시다. 그러나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젊은 목사가 그 권사님에게 자문을 구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다 인정한다. 그렇다면 영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무슨 문제를 그렇게 외딴 섬 같은 데서 나누었을까? 모두가 궁금하다. 일반인도 따돌리고, 사모님도 따돌리고 단 둘이서만 은밀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본인들과 하나님만 알 수 있다.

  • 제신발2014-07-11 09:45:59

    그 날의 상황을 목격한 노 권사님은 90세에 가까운 권사님이라 남녀7세 부동석이라는 어른들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오셨기 때문에 정말 깜짝 놀라셨을 것이다. 아무리 가까운 친척이라도 남녀가 이야기 할 때는 문을 열어놓고 이야기 하는 것인데, 밤 10시에 그 은밀한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이야기를 하려면 1층 현관이나 교역자실에서 하면 좋을 것이고, 비밀스런 이야기를 하려면 당회장실에서 사모님을 배석시킨 가운데 하여야 한다. 3층 자모실은 저녁에는 외딴 섬이나 진배없는 곳이다. 3층 자모실은 보통 사람들과도 떨어진 곳이고, 사모님은 6층에 계시기 때문에 사모님과도 떨어진 곳이다. 장소적으로 보면 정말 이상야릇한 곳이다.

    선조 목사님들은 안수기도를 할 때도, 심방을 갈 때도 사모님을 동석시켰다. 인간은 약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사고가 많이 나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 적이 많이 있었다. 교회의 일에 대해서 의논할 것이 있으면 장로들과 당회에서 하면 되는 것인데 당회는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목회를 권사 그것도 일부 권사들과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 참여하고 있는 일부 권사들은 신이 났다. 장로들을 배제하고 자기들이 목사의 협력 파트너가 된 것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젊은 목사가 그렇게 나오더라도 그렇게 하시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지금이 더 달콤한 것 같다. 이대로 계속 GO GO 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봉천교회의 앞날이 참 갑갑하다.

  • 웃기는**2014-07-11 01:45:55

    웃기는 일이다 !
    주 00권사님
    신발이 없어져서
    찾아보려고
    교회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다가
    본당 이층 자모실
    그곳에 가보았다고 한다.

    커텐이 내려져있고
    불이 켜졌다고 한다,

    7시 저녁예배를 마치고
    10시경 모 권사와
    그 방에서
    단둘이서 밀담을?

    주모권사
    자모실 방문을 여니
    목사와 모권사
    그리고 문을 연 주00권사

    세 사람은
    서로 얼굴을 보고
    너무 깜작 놀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이
    그렇게도 많았는지
    밀폐된 공간에서
    오래된 시간에
    단둘이서
    할 이야기가

  • 의문2014-07-11 01:15:51

    무엇이 그렇게 되어야할 까닭이 없다.
    평소 쾌활하고 명랑하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여사무원의 알수 없는 죽음이 무엇 때문일까?
    고인이 된 여 사무원에게 자신의 허물을 뒤집어 찌우려한
    파렴치한 행동은 잘못된 것입니다. 국민연금 절반을 주었다고한다.


    특별감사 결과 사무장이 당회 결의도 없이 지급된 개인연금이 드러나자,
    00목사는 국민연금 50%는 사무원에게 주었다고 하니
    죽은 사람은 말이 없지요. 장부가 증명 할 뿐이다.
    의문투성인 여사무원의 죽음이 아이러니 하다.


    그는 교회 사무 외에 재정부 일을 도맡아 했고.
    사무실 경비지출을 정리하고 선교비 온라인 처리 등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스트레스와 어려운 요구를 하였을 것이다.
    실제로 선 교비 1구좌 유용하려다 드러나자 전액 반화사건과
    과대 애경사비 지출 사건, 국민연금 사적 지출사건,
    그외 사적인 비용지출 사건이 나오는데
    그런 것도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고 못할 것입니다.



    그사람 선배인 최00목사 대하는 태도는 비 인격적이었다.
    결국 최 00목사는 눈물을 머금고 말없이 떠났다.
    그뒤 전도사2명 왜 떠났는지 알수없다.
    과거는 그러한 일이 없었다.
    오죽하면 그러한 일이-------

  • 두려움2014-07-11 00:34:39

    당회장실 CCTV 그 시설을 이용하여 00목사는 당회실의 장로,
    아브라함실의 권사, 여러 곳의 교인들을 감시하는 사찰로 이용하고 있었다.
    CCTV시설로 교인들의 사생활과 감시대상으로 사용하였다면
    법적 도덕적인 문제가 된다는 것을 그 00목사님은 잘 알고 있을 터인데
    분쟁이 한참 끝난 일 년 이상 그 시설을 자신의 USB를 장착하여
    자료까지 저장하면서 장로를 비롯하여 교인들을
    사찰 및 감시 대상으로 삼고 도청하였다.
    장로들은 참다못하여 당회에서 그 CCTV를 철수기로 결의하였다.
    그 과정에서 서기 장로 당회장실에 설치된 시설을 철거하였는데
    그 본체컴퓨터에 USB를 장착하여 도청 자료를 수집하고
    저장하여 왔다는데 이것은 실증법 위반이 될 것이다.
    무엇이 그렇게 두렵고 무서웠을까? 그렇게 하여야할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 대통령 닉슨의 워터게이트사건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불법도청으로 인한 국민적 저항 부도덕, 결국은 대통령도 하야를 하였다.
    그런데 이제 얼마 되지 않은 신임 목사가 그 같은 일을 저지르면서도
    조금도 잘못을 뉘우치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 시설이 철거된 후에도 당회실의 장로들을 감시하기위한 목적으로
    핸드폰을 문 밑 틈으로 밀어 넣어 장로들의 말을 도청 녹음한 것이다.
    그러나 그 00목사님은 부인하였다고 한다.

  • 바리새인2014-07-10 18:13:06

    2014년 7월 9일 수요예배시 목사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국어사전에 권위란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 일정한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신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권위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지위적 권위란 , 목사나 장로처럼 그의 지위나 역할이 힘과 영향력의 원천이 되는 권위를 말한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는 온갖 종류의 지위적 권위가 있었지만 예수님은 어떤 지위나 신분도 갖고 있지 않으셨다.

    우리에게 주어진 많은 권위가 어디로부터 오는가가 중요하다. 또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중요하다. 자기 힘의 자랑이 되는 권위는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그 힘이 있을 때 함께 하는 무리는 있을 수 있지만 진정한 제자는 없다. 오히려 지위적 권위를 포기하고 영적 권위와 관계적 권위를 사용하셨던 주님에서 인생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이 많다.

    진정한 권위는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줄 때 유지된다. 모든 힘이 자신에게 집중되면 권력을 가질 수는 있지만 권위는 잃게 된다.

    正목사님은 권위를 다른 사람에게 지시하고 명령하는 힘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오직 이 교회에서는 "나"만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장로와 협력해서 목회도 하지 않는다. 장로의 흔적을 없애기 위하여 공동의회에서 선출된 지 10일도 안되었을 때, 즉 당회장도 아니고, 담임목사도 아닌 설교목사 신분으로 우리교회 선임장로에게 공중예배 시간에 기도를 하지 말라고 압력을 행사하고, 장로들에게 사회를 보지 말라고 압력을 행사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6명의 피택장로의 자격이 있느니 없느니 하면서 자기와 한 날 피택된 장로들을 임직시키지 않으려고 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피택장로에 대하여 재심을 하겠다고 하였다. 물론 내치기 위해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 절차에 의하여 선임된 피택장로를 설교목사가 내치겠다고 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또 피택장로 생사여탈권 각서를 써오라고 협박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자기 처남을 부목사로 청빙하라고 압력을 행사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자기 매제를 교회 사찰로 채용하라고 하였다.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였는데, 행함은 성도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라이벌 염소 두 마리가 자기들이 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한 마리가 엎드리고 한 마리는 라이벌 염소의 등을 밟고 지나가므로써 두 마리 모두 살았다고 설교는 하면서 "내가 지나갈테니 너희는 엎드리라"라는 마인드이다. 총회 연금은 당연히 100% 부어 드리는데, 국민연금까지 당회결의도 없이(즉 모르게), 제직회 결의도 없이(아무도 모름) 우리 교회에 오신지 5개월도 안된 분이 이러한 것을 챙기는 것이 과연 진정한 권위인지, 교회 재정통장도 자기 이름으로, 도장도 당연히 자기 이름으로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것이 권위의 상징인지, 예수님이 돈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는지 아직 나는 발견하지 못하였다. 목회만 잘하면 어련히 해드리련만 스스로 챙기신다. 왜 그러실까?. 교인들은 설교단에서 하시는 말씀 그대로 믿는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맞다. 그러나 실상을 아는 분들은 실망한다. 해도 너무 한다. 라고 말씀하신다.

    진정한 권위는 선용해야지 권력으로 악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교인들에게 돌아간다. 그래서 걱정스럽다. 그리고, 설교단에서는 예수님만을 소개해야지 편을 가르는 말을 한다든가 어떤 방향으로 가기 위한 인간적인 전략은 하나님이 슬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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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재정장로 문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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