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반대측 장로들, 차라리 문건 제출하라고 압박
원로목사 죽이기
이에 대해 이00 재정장로는 자신의 노트북이 고장나서 이모장로에게 고쳐오라고 했는데 여기서 문건이 유출된 것 같다고 했고, 이 문건은 정준목사측 또 다른 이모 장로에게 건네져, 이 모장로는 당회에서 그 자료는 박의관장로측이 박영선목사를 고등검찰청에 항고한 사건에 제출될 것이라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목사측 장로들은 원로목사 죽이기에 동참하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준목사가 봉천교회에 온 지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원로목사에 대해서는 한 번도 강대상을 내 준 적이 없었다. 그러나 정준목사측 장로는 정준목사가 여러 번 설교를 요청하였는데 박영선목사가 거부하였다고 주장한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한번도 설교 및 축도도 요청한 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전 계획없이 정준목사가 즉각 요청하여 얼떨결에 축도를 두 번 정도 한 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봉천교회는 이미 정준목사 지지파, 반대파로 나뉘고 있고 정준목사측의 박영선목사 압박하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출된 문건은 절취죄에 해당, 불법증거, 원본과 달라 변조 의혹
정준반대측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에 대해 고등검찰청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는 것은 자신들의 자유라며, 제출해도 하자가 없다고 진술했다. 어차피 원로목사는 횡령건에 개입한 적이 없고, 문건이 원래의 수기로 쓴 것과 비교하였을 때 변조되었고, 사문서 위조이고, 절취죄이고, 불법적으로 획득된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능력도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수기로 쓴 원본 증서에는 정준목사 장인인 김모목사에게 교통비조로 나간 금액도 있어 오히려 원본이 공개되면 난처한 것은 정준목사측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재정문건이 자신의 노트북에서 유출되었다고 판단한 이모 재정장로는 절취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봉천교회는 정준목사지지파, 반대파로 양분된 상태에서 민형사상의 고발은 물론, 총회재판국에 정준목사청빙무효소송건이 제출된 상황에서 벌써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로 되어버렸다. 봉천동에도 임진강이 흐르고 있었다.
정준목사는 교회에 부임하자 마자, 교회분쟁시 용역고용 등에 사용한 것에 대해 재정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장로들을 압박하고 재정을 일부 기증한 원로목사를 압박하여 왔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정준목사측이 재정을 밝히라고 하고 반대측 장로들은 밝하지 말라고 하여 여사무원이 심리적 압박을 받아 자살한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지측 장로들은 재정압박과 상관없이 우울증이 있어서 자살했다고 주장했다. 분명한 것은 재정공개여부와 관련하여 재정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사실이라는 주장이다. 얼마 전에도 명성교회 전재정장로가 재정과 관련하여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하였다.
정준목사는 현재 자신이 직접 청빙관련 공고문 작성에 연대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원하지 못하도록 했고, 자신은 청빙공고일주간(2012, 12.15-12.17) 이전(12. 12)에 지원하여 현재 반대측 장로들로부터 청빙무효소송을 당한 상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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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지키기 v. 정준쳐내기
현재 반대측 장로들이 과반을 넘은 상태에서 당분간 당회를 운영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신도들도 부임 시보다 더 떨어진 상태에서 봉천교회는 교회분쟁 이후 청빙후유증으로 인해 현재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린 상태이다. 당분간 봉천교회는 정준지키기와 정준쳐내기의 양상으로 치달을 예정이다.
정준목사지지측 장로들은 노트북에서 절취한 문건에 대해서 고등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오히려 재판국원 김모목사에게 전하여 준 금품내역도 있고, 배달사고, 불법증거, 절취고소 등으로 인해 별소득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여전히 증거자료를 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여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장로는 정준목사가 교회에 부임한지 2년도 안되어서 김삼환목사의 부흥회식 설교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부흥회식으로 주일 예배시 박수치며 찬양하고 예배를 1시간 반씩 운영하는 것은 봉천교회의 전통을 깨는 것으로 일부 신도들 및 당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고, 또한 연령이 40도 안된 상태에서 목사라는 것을 내세워 지나칠정도로 아버지뻘되는 장로들에게 함부로 대하여 대립각을 세우고, 또한 원로목사를 사실상 허수아비로 하여 원로목사와도 대립각을 세우는 것도 목회초년생으로서 첫 단추를 잘못 꿰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정목사가 부임하자마자 교회재정을 밝히라는 것은 원로목사측과 장로들을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서 당회원들과 일부 교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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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교회에 온지 2년 도 안되어서 지지파 장로들과 함께 원로목사압박하기를 하거나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목사로서의 자격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에의하면 봉천교회는 정준목사가 있는 한, 계속 이전투구의 장으로 되어 바람잘 날이 없을 것이라고 전한다. 그런 연고로 교인들의 숫자도 감소했고,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고 사단도 그것을 원하는데 정준목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에 의하면 봉천교회에 정준목사가 와도 서울대생들이 거의 전도가 되지않고 청년회가 점점 약화되는 것은 청년목회와 장년목회에 실패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정준목사 지지파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을 공개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절취된 문건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총회재판국은 현 재판국원이 청탁을 하고, 당사자가 청빙공고 자격조건에 개입하고, 다른 사람들이 청빙지원하지 못하도록 하고, 자신은 청빙지원기간 이전에 지원한 것은 과실이 아니라 고의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수험생이 출제위원과 짜고 시험을 치룬 것은 아무리 수석으로 합격하였어도 나중에라도 알려지면 합격은 취소되는 법이다. 봉천교회 청빙은 다른 청빙지원자들을 기만한 일종의 사기청빙이고, 장인 재판국원의 청빙개입은 일종의 청탁의혹이다. 출제위원과의 야합과 현행 장인 재판국원의 청탁의혹은 청빙지원자들에 대한 대교단 사기극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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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이 술찬식이 되었다면 옳은 일인가?
봉천교회는 그동안의 분쟁으로 인하여 4년 동안 한 번도 성찬 예배를 드리지 못하다가 추수감사절 성찬예배를 올리었다. 그런데 저녁예배가 끝나고 장로들은 당회 실에 모여서 오랜만의 성찬예식의 감격에 모두 기쁜 얼굴들이었다. 서로 간의 덕담을 나누고 있는데 OO 목사님은 성찬예식에서 사용하고 남은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이 포도주는 버려서는 안 된다며 명성교회에서도 성찬예식에 쓰고 남은 포도주는 먹고 마셨다면서 장로들에게 먹을 것을 권하였고 손수 따라주면서 자기가 먼저 먹고 장로와 전도사들에게도 먹으라고 하였다. 일부 장로들은 먹으면 안 된다고 하였다. 성찬예식이 끝난 후의 포도주는 술이므로 교회는 금주원칙에 의해 먹을 수 없다고 하였으나 OO목사는 그렇지 않다며 당화실로 큰 주전자를 손수 들고 와서 이 포도주는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장로들이 만류하였지만 결국 OO목사와 일부 장로들과 부목사와 장로들은 그 포도주를 먹고 마시어 48년의 역사와 전통을 깨트리는 일이 생겼고 그 후로 봉천교회는 그로인하여 성찬식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왜냐면 성찬식을 하면 전 교인들 술찬식이 될까 봐 일부 장로들이 반대하는 것이다. 나중에 그 사실을 안 원로 목사님은 걱정을 하시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상식이하의 생각으로 신앙의 본질을 외곡 하는 변명으로 OO목사는 일관하여 왔다.더욱 아이러니 한 것은 교계에서도 그 사건을 왜곡 해석하는 사람이 있으니 교단은 이문제의 확실한 정의를 하여 혼란을 막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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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에 "목사는 장로와 협력하여 치리권을 행사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권사와 협력하여 목회를 하는 신종 목회를 하는 분이 계시다. 48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교회는 매월 마지막 주일 당회를 하는 것이 관례였는데, 6월 마지막 주일 주보를 보니 당회공지가 없었다. 그래서, 선임장로이며, 사무장이신 장로님에게 7월 첫주 당회공지를 주보에 내라고 하였는데, 또 공지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어제 주일(7월 6일) 경건회를 마치고, 물어봤더니 당회장께서 당회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단다. 교회의 일이 많고, 토론할 일도 많고,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할 일도 많은데, 이 모든 것을 묵살하는 것이다. 당회는 필요없고 권사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권사들이 자기를 추종하고 지켜주리라 믿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더 나아가 모든 것을 독단으로 처리하겟다는 심사인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장로교회 뼈대가 흔들리게 되는 것인데 이렇게 해도 되는지 양심있는 전국의 당회장님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명쾌하게 대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봉천교회에 죽으러 왔습니다"의 의미를 이제사 알았다.
청빙 면담을 할 때 봉천교회 기둥이 되시는 모 권사님께서 "우리교회에 오셔서 어떻게 하시렵니까라"고 묻자 "저는 봉천교회에 죽으러 갑니다"라고 하여 모든 사람을 감동시키고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이라서 모두 박수를 쳤습니다. 기독교인이 죽는다는 것은 먼저 십자가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생각하고, 낮은 데로 임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뜻이 아니고, 봉천교회에서 은퇴하고, 봉천교회에서 사망(자연사)한다는 뜻이라는 것을 이제사 알았다. 순진한 봉천교회 성도들은 원래의 의미대로 판단할 수 밖에 없었는데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봉천교회 성도들이 속은 것인지 순진한 것인지간에 결과는 고통으로 이어졌고, 1만제단의 꿈이 깨지고, 영적 피폐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죽는 모습을 3가지만 제시하면 총회, 노회에 제기된 모든 문제를 취하하겠다고 하였는데도 누구하나 그분의 죽는 모습 3가지를 아직까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죽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무지개 14/06/21 [19:31]
총회재판국이라면 천국의 재판국의 개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해야지?
법도 개뿔도 모르는자가 총회 재판관이라고 명암자랑이나 하는 교만함은 조심하이소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교만한자와 불의한 재판관을 재알 싫어 하심을 기름부음을 받은 하나
참된 님의 종이시라면 양심에 부끄러운 행위는 절대 삼가하시고 지금 우리나라 정말 큰 일났
오. 교계가 주님앞에 무릎꿇어 회개하고 용서를 구히지 인니하면 나라가 계속 힘들고 무서운
재앙이 임하리라... 교계의 어르신들이여,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지 않고 그 더럽고 추한
물질을 따라 생각이 맘이 움직이면 모두 다 죽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시기 바랍
니다."
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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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한복음 10장 1절~2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라고 말씀하셨고, 10절에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2. 시흥교회 청빙공고는 2013년 5월인데 2012년 9월 경에 총회재판국원의 한 분이 분쟁중이던 봉천교회의 원로목사님에게 정준목사의 이력서를 시흥교회에 전달해 달라고 하였다. 공고도 하지 않은 시흥교회에 이력서를 어떻게 제출할 수 있는지 사람으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봉천교회에서 정준목사의 이력서를 받으라는 이야기가 분명하다. 요즘 초등학교 1학생에게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까? 그것은 개그도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시험보는 학생이 자기 기준에 맞게 시험문제를 만들어 출제위원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명령이고, 지시다. 어떻게 시험생에게서 그러한 힘이 나오는지 하나님과 자신만이 알 수 있다. 그리고, 청빙공고 접수기간안에 본인은 접수하지 않았다. 접수기간 전에 접수하고 출제위원에게 자기가 접수한 그 기간에 청빙공고를 맞추라고 하였는데, 당여가 실수하여 놓치고 만 것이다. 그리고, 원본에 접수서류는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영특한 시험생은 그 조항을 삭제하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도 당여는 실수하여 그 부분을 삭제하지 않으므로 그대로 유지되어 정문으로 들어오지 않고 담을 넘어온 ????을 잡게 되었다. 그러한 당여가 지금도 머리는 쓰고 있는데 거짓을 진실로 둔갑하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다.
3. 원로목사님을 감옥에 보내기 위해 ###가 횡령사건으로 고발하여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그 ###는 이제 봉천교회를 떠났다. 그런데, 제2의 ###가 나타나 괴문서를 만들고, 조작하여 여기 저기 뿌리고 있다. 총회재판국원인 $$$가 담을 넘어온 거시기가 무효확인소송에서 패소할까봐 가짜 재정장부에 재판국원의 이름이 있다면서 재판진행을 어렵게 하고 있다. 가짜 장부의 진위가 조금만 있으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사기는 드러나야 한다. 양의 탈을 쓴 이리의 모습은 언젠가는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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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입으로 얼마든지 좋은 말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입장에서 전한다.
그러나 자신의 행동이 거기에 미치지 못할 때 신뢰성을 잃을 것이다.
정준목사는 젊음의 패기가 잘못되어가고 있다. 자기가 죽으로 봉천교회 왔다고하면서 자신이 죽는 것이 아니고 상대의 많은 사람으 죽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목사다.
자기를 청빙하여온 사람을 은혜로 갑는 보은자가 아니라 도리어 원수로 대하는 패륜적행동의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행동의 소유자인 것이다. 오늘날 물질 만능주의 시대라고 하지만 교회를 이끌어가는 목사로서 자신의 품격을 숙고하여야 할 것이다.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속적인 근간이 있어서 오늘이 진행되어지짐을 알아야 한다. 봉천교회는 긴 분쟁을 통해 교회가 지켜져왔고 그로 인한 정준목의 현재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교회 공금이 아닌 개인의 돈으로 교회를 위해 비용으로 사용한 것을 시시비하는 행동은 자신의 현재를 부정하는 것이고 이율 배반적인 봉천교회를 부정하는 것이 될 것이다. 봉천교회를 부정하고 어떻게 자신의 현재 목사직을 지탱할 수 있다는 것인지 그사람은 참으로 이해할 수없는 잘못된 사람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교회지키기 비용을 도용하여 공개한 목사의 그 정신상태, 그리고 그 괴문서를 총회와 재판국에 흘리면서 괴변으로 혼란을 야기하는 목사의 장인 현재 제판국원은 옳바른 사람인지 신앙안에서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봉천교회의 많은 영혼이 피패해가고 교단적으로도 묵과할 수없는 반 인륜적 행위 목사이기전에 인간을 배워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