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봉천교회, 재정장로 문건 유출

  • 법과 교회
  • 입력 2014.06.28 23:01
  • 댓글 35
  • 글자크기설정

  • 정준반대측 장로들, 차라리 문건 제출하라고 압박
봉천교회 재정장로의 컴퓨터에 들어있던 회계장부가 정준목사측 장로들에게 유출되어 박영선 원로목사의 재정지원, 외부인사에 대한 로비자금 지급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원로목사 죽이기

이에 대해 이00 재정장로는 자신의 노트북이 고장나서 이모장로에게 고쳐오라고 했는데 여기서 문건이 유출된 것 같다고 했고, 이 문건은 정준목사측 또 다른 이모 장로에게 건네져, 이 모장로는 당회에서 그 자료는 박의관장로측이 박영선목사를 고등검찰청에 항고한 사건에 제출될 것이라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목사측 장로들은 원로목사 죽이기에 동참하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준목사가 봉천교회에 온 지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원로목사에 대해서는 한 번도 강대상을 내 준 적이 없었다. 그러나 정준목사측 장로는 정준목사가 여러 번 설교를 요청하였는데 박영선목사가 거부하였다고 주장한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한번도 설교 및 축도도 요청한 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전 계획없이 정준목사가 즉각 요청하여 얼떨결에 축도를 두 번 정도 한 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봉천교회는 이미 정준목사 지지파, 반대파로 나뉘고 있고 정준목사측의 박영선목사 압박하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유출된 문건은 절취죄에 해당, 불법증거, 원본과 달라 변조 의혹

정준반대측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에 대해 고등검찰청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는 것은 자신들의 자유라며, 제출해도 하자가 없다고 진술했다. 어차피 원로목사는 횡령건에 개입한 적이 없고, 문건이 원래의 수기로 쓴 것과 비교하였을 때 변조되었고, 사문서 위조이고, 절취죄이고, 불법적으로 획득된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능력도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수기로 쓴 원본 증서에는 정준목사 장인인 김모목사에게 교통비조로 나간 금액도 있어 오히려 원본이 공개되면 난처한 것은 정준목사측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재정문건이 자신의 노트북에서 유출되었다고 판단한 이모 재정장로는 절취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봉천교회는 정준목사지지파, 반대파로 양분된 상태에서 민형사상의 고발은 물론, 총회재판국에 정준목사청빙무효소송건이 제출된 상황에서 벌써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로 되어버렸다. 봉천동에도 임진강이 흐르고 있었다.    

정준목사는 교회에 부임하자 마자, 교회분쟁시 용역고용 등에 사용한 것에 대해 재정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장로들을 압박하고 재정을 일부 기증한 원로목사를 압박하여 왔다. 정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정준목사측이 재정을 밝히라고 하고 반대측 장로들은 밝하지 말라고 하여 여사무원이 심리적 압박을 받아 자살한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지측 장로들은 재정압박과 상관없이 우울증이 있어서 자살했다고 주장했다. 분명한 것은 재정공개여부와 관련하여 재정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사실이라는 주장이다. 얼마 전에도 명성교회 전재정장로가 재정과 관련하여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하였다.     

정준목사는 현재 자신이 직접 청빙관련 공고문 작성에 연대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원하지 못하도록 했고, 자신은 청빙공고일주간(2012, 12.15-12.17) 이전(12. 12)에 지원하여  현재 반대측 장로들로부터 청빙무효소송을 당한 상태 이다.


▲     ⓒ법과 교회


정준지키기 v. 정준쳐내기

현재 반대측 장로들이 과반을 넘은 상태에서 당분간 당회를 운영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신도들도 부임 시보다 더 떨어진 상태에서 봉천교회는 교회분쟁 이후 청빙후유증으로 인해 현재 성장의 기회를 잃어버린 상태이다. 당분간 봉천교회는 정준지키기와 정준쳐내기의 양상으로 치달을 예정이다.

정준목사지지측 장로들은 노트북에서 절취한 문건에 대해서 고등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오히려 재판국원 김모목사에게 전하여 준 금품내역도 있고, 배달사고, 불법증거, 절취고소 등으로 인해 별소득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여전히 증거자료를 검찰청에 제출하지 못하여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장로는 정준목사가 교회에 부임한지 2년도 안되어서 김삼환목사의 부흥회식 설교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부흥회식으로 주일 예배시 박수치며 찬양하고 예배를 1시간 반씩 운영하는 것은 봉천교회의 전통을 깨는 것으로 일부 신도들 및 당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고, 또한 연령이 40도 안된 상태에서 목사라는 것을 내세워 지나칠정도로 아버지뻘되는 장로들에게 함부로 대하여 대립각을 세우고, 또한 원로목사를 사실상 허수아비로 하여 원로목사와도 대립각을 세우는 것도 목회초년생으로서 첫 단추를 잘못 꿰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정목사가 부임하자마자 교회재정을 밝히라는 것은 원로목사측과 장로들을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서 당회원들과 일부 교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     ⓒ 법과 교회


특히 교회에 온지 2년 도 안되어서 지지파 장로들과 함께 원로목사압박하기를 하거나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목사로서의 자격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에의하면 봉천교회는 정준목사가 있는 한, 계속 이전투구의 장으로 되어 바람잘 날이 없을 것이라고 전한다. 그런 연고로 교인들의 숫자도 감소했고,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고 사단도 그것을 원하는데 정준목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군다나 그에 의하면 봉천교회에 정준목사가 와도 서울대생들이 거의 전도가 되지않고 청년회가 점점 약화되는 것은 청년목회와 장년목회에 실패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정준목사 지지파 장로들은 재정장로의 노트북에서 유출된 문건을 공개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절취된 문건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총회재판국은 현 재판국원이 청탁을 하고, 당사자가 청빙공고 자격조건에 개입하고, 다른 사람들이 청빙지원하지 못하도록 하고, 자신은 청빙지원기간 이전에 지원한 것은 과실이 아니라 고의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수험생이 출제위원과 짜고 시험을 치룬 것은 아무리 수석으로 합격하였어도 나중에라도 알려지면 합격은 취소되는 법이다. 봉천교회 청빙은 다른 청빙지원자들을 기만한 일종의 사기청빙이고, 장인 재판국원의 청빙개입은 일종의 청탁의혹이다. 출제위원과의 야합과 현행 장인 재판국원의 청탁의혹은 청빙지원자들에 대한 대교단 사기극인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35

  • 당회장2014-07-20 20:36:50

    2014년 7월 20일 OO교회, 여름성경학교가 곧 시작되는데, 교육부장 장로는 장로가 된지 거의 20년이 되는 베테랑 장로님인데, 여름성경학교 행사에 대하여 당회에 안건 상정도 하지 않고 있다. 아무 내용도 모르는 회계 권사님은 재정부장에게 행사비를 요청한다. 재정부장은 당회결의가 있어야 하는데, 당회결의가 없어서 지출하기 곤란하다는 이야기다.

    사실은 당회장이 얼마 전에 앞으로 당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 말은 당회를 무력화시키고 정치 권사들과 교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 그렇게 하였지만) 장로교회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지 잘 아시는 당회장님들은 시원하게 답변하여 주시면 사례하겠습니다.

    교회 창립 48주년 행사를 한다고 주보에 공지되었다. 물론 당회결의를 거치지 않았다. 그리고, 교구장(권사)들과 행사를 하겠다고 오늘 모임을 가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지요? 지금까지 우리교회는 창립주일 행사는 전교회적으로 성대하게 치루어온 아름다운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데, 이 목사님이 오시고 나면서부터는 전통이고 뭐고 필요없다. 내 방식대로 한다. 이 교회에는 오직 "나"만 있다 라고 생각하신다. 똑같은 신학교에서 배웠는데 왜 이렇게 돌연변이형 목회를 하는지 모르겠다. 장신대에서는 이렇게 가르쳤는지요? 아니면, 이 분만 이렇게 하는지요? 다른 목사님들도 이 분과 같이 하면 말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영혼이 피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요!

  • 철면피2014-07-18 04:21:59

    설교목사로 봉천교회로 온 00목사 특별 새벽집회에서 호세야 서 설교가 시작되었다. 이교도들의 성적인 발언 거침없이 쏟아내었다. 나이 37세의 젊은 목사의 설교내용은 너무도 성적인 표현으로 이교도들이 제단에서 집단으로 섹스 하는 내용을 거침없이 표현하는데 듣는 사람이 낯 뜨거워 못 들을 정도이다. 듣기가 민망한 변태적 내용들이다. 그런데 그 젊은 목사 그러한 성적 표현 호세야 설교가 끝나고도 대예배 설교 시간에도 가끔씩 하는데 젊어서 그러한 설교를 잘 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오자마자 당회장실을 폐쇄적으로 만들은 것도 무관하지는 않은 것 같다. 당회장실 들어가면 음침하기 그지없다고들 한다. 당회장 얼굴은 전혀 볼 수가 없다. 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도 알 수 없다. 직무 실에 간이침대까지 설치되었다고 하니 목사라는 직무가 무색할 정도의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권사정치를 하는 것인가?
    이제는 정체가 밝혀질 것이다. 그의 장인은 장물을 가지고 총회 혼란을 앞장서는 장물아비가 되었다고 한다. 사위의 허물을 막기 위해 그러한 범죄적 행위를 우리 교단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 억울한**2014-07-18 03:50:53

    고인이 된 여 사무원에게 국민연금 오십 프로는 주었다고 한다. 이해할 수 없는 덮어씌우기 이다. 파렴치한 행동인 것이다. 특별감사 결과 사무장이 당회 결의도 없이 지급된 개인연금이 드러나자, 00목사는 국민연금 절반을 여사무원에게 주었다고 하니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장부가 증명 할 뿐입니다. 현역 목사가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는지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 여사무원 이유 없는 죽음, 유서 한 장 없고 죽어야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그 여사무원의 죽은 날을 기준해서 통화내역을 조사하고 있으니 대충은 짐작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의문투성인 여사무원의 죽음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그는 교회 사무 외에 재정부 일을 도맡아 했고. 사무실 경비지출을 정리하고 선교비 온라인 처리 등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스트레스와 어려운 요구를 하였을 것이다. 여사무원의 억울한 사인이 언젠가는 밝혀져야 한다. 실제로 선 교비 1구좌 유용 반화사건과 과대 애경사비 지출 사건, 국민연금 사적 지출사건, 사적인 비용지출 사건이 나오는데 그런 것도 전혀 무관하지는 않다고 못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거짓말로 일관해온 목사 그는 조그마한 양심도 찾아볼 수 없는 철면피인 것이다.

  • ㅎ성교회2014-07-17 17:51:32

    무화과나무를 왜 말려 죽였더라 ?

    결핵인가 ?
    폐병인가 ?

    돈이나
    남의 여자
    먼저 본놈이 임자라나
    .
    .
    그만하자
    그만해

  • ooo2014-07-16 10:45:01

    2014년 7월 15일 15시 50분 서울고등법원 서관 505호 법정에서 있었던 사실이다.
    대법원 확정판결로 봉천교회를 스스로 떠난 그 유명한 박장로가 박영선원로목사를 특가법상 횡령혐의로 고발하여,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사건이다. 모든 절차가 적법하게 진행되어 예우금 지급은 정당하다는 판결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졌다. 얼마 전 봉천교회에서 당회를 하였는데, 이모 장로가 불쑥 일어나더니 종이 한 장씩을 당회원들에게 돌리더니, 이 자료를 서울고등법원(원로목사 횡령사건)에 제출하겠다, 그동안 3년 동안 봉천교회측과 수많은 소송을 하다 대법원 확정판결로 패소하여 봉천교회를 떠난 박의관장로에게 제공하겠다고 큰 소리치더니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런데, 2014년 7월 15일 원로목사 횡령사건으로 증인으로 나온 박장로가 내가 불법 재정장부를 가지고 있다면서 서울고등법원 형사법정에서 큰 소리쳤다. 큰소리를 치는 것은 3년 동안 20여건의 소송을 하였지만 대법원 확정판결로 패소하여 성질이 날대로 난 상태에서 좋은 자료를 제공받아 이제 전복할 기회를 잡았다는 뜻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재정자료를 누가 박장로에게 제공하였을까? 얼마 전 당회에서는 이모장로가 제공하겠다고 하였는데, 박장로에게 재정문건 제공한 것이 떳떳하다면 재정문건을 제공한 사람은 정체를 밝혀야 한다. 이것은 적과의 동침 수준을 넘어 그동안 좋게 이야기 하면 그쪽하고 연대하였던 것이 이제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고, 적나라하게 말하면 잔존세력이 봉천교회에 남아서 틈을 엿보다가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판단하고 연합작전을 펼친 것이다. 어느 교회에서도 볼 수 없는 광경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 이것을 이적행위라고 한다. 국가에서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를 하면 사형이다. 그러면, 박장로에게 재정장부를 제공한 분은 사형을 감수하고 장부를 넘겼다는 것인데, 그러한 위험부담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혈맹이거나 성공확률이 높을 때 감행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혈맹을 맺었다는 것인가? 아니면 혈맹을 맺고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우리가 모르고 있었단 말인가? 요즘 하는 행태를 보면 박 장로등이 한 수법보다 한층 엎그레이드한 수준으로 모든 행사를 진행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렇다면 수법을 전수받았다는 말인데, 이제 가면을 벗고 그대들의 정체를 실토하시요.

    목사라는 사람은 공동의회에서 청빙되자마자 당회장도 아니고, 담임목사도 아닌 설교목사가 6명의 피택장로가 자격이 있느냐? 밖에 나간 박장로세력을 들어오게 하여 재심을 하겠다. 장로 포기각서를 써오라는 등 비상식적이고, 초헌법적인 말을 하곤하였다. 그리고, 밖으로 나간 분들은 총회로부터 책벌을 받았는데 다 해벌하고, 6명의 피택장로는 당회장 권한으로 임직시키지 않겠다고 저들과 약속하였다. 이대로 되었다면 밖으로 나간 분들이 교회에 들어와서 교회를 장악한다는 것은 불보듯 훤한 일이 아닌가? 그러한 행위는 적과의 동침인지? 이적행위인지? 혈맹관계의 표시인지? 아는 분은 대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의 목사님들에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설교목사가 이러한 권한이 있는지요? 당회장이 이러한 권한이 있는지요? 그리고, 총회에서 책벌한 자들과 그러한 약속을 할 수 있는지요? 총회에서 책벌받고 스스로 봉천교회를 떠난 자들은 해벌하여 권익을 보호하고, 총회헌법에 의하여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선출된 피택장로는 임직을 시키지 않겠다? 이게 양심입니까? 목회입니까? 누가 속 시원하게 대답좀 해주세요! 이러한 양심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 좀 해주세요!

    이제, 목사는 목사로서 정체를 밝혀 주시고, 장로는 장로로서 정체를 밝혀 주시고, 정치 권사는 권사로서 정체를 스스로 밝히시고, 이제 회개하고 바른 마음으로 천국에 갑시다. 언제까지 정체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체는 다 드러났습니다. 꿩이 머리만 땅에 박고 있다고 몸을 숨긴 것입니까? 매는 벌써 꿩의 정체를 발견하고 있다. 꿩과 같은 어리석은 짓을 이제라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나, 정체는 스스로 밝히고 용서를 받고, 인간의 도리를 다했으면 좋겠다.

  • 혼란스**2014-07-16 00:47:22

    봉천교회 내부, 봉천교회 “뭐가 다른 거지?” 의식적인 선택의 문제, 교회의 단점, 습관적인 편견은 무엇인가? 혼돈에서 개념으로 생각을 짜내어 자신의 생각을 데이터에 견주어보고, 생각을 수정하고, 뼈대를 만들고, 부서지는 것을 보고 또 뼈대를 새우는 반복 과정을 통해 최선의 답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패턴을 살펴보고 난장판 속에서 질서를 끌어내는, 즉 혼돈 속에서 개념을 추출해내는 능력으로의 리더일 것이다.
    .
    목사는 전환과정을 축척과 뒤이은 돌파과정을 생각 하여야 한다.
    과연 목사는 이러한 냉혹한 과정을 한번이라도 객관성으로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교회라는 큰 그림을 그려 보아야 할것이다. 00목사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인한 야망이 봉천교회의 어쩌구니없는 혼란과 어려움이 오늘날의 결과를 초래한 것 같다.

    목사의 리더십은 나서지 않고, 조용하며, 조심스럽고, 부끄럼까지 타는 리더이어야하고, 개인적 겸양과 목회적 의지의 역설적인 융합을 보여주어야한다. 그러나 00목사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조용히 무릎을 꿇어야할 것이다.
    강대상은 자신의 방어적 입장을 위한 반 성경적인 소리가 성도의 신앙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지루한 곤혹의 시간인 것이다. 교회는 교인을 위한 목회가 되어야한다. 목사를 위한 교인의 희생은 있을 수 없으며 더군다나 교회는 교회헌법을 절대 준수하여야 한다.

    목사는 장로와 함께 교회 살림을 하는 것이지 특별한 권사나 마음에 든 몇 사람으로 교회의 유지를 생각한다면 파멸만을 초래할 것이다.
    지도자나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명분이다.
    당회를 무시하고 우선 쉬운 방법으로 여론 몰이를 하고 몇몇 권사와 세력의 조직을 만들어 교회를 질서를 잡는 것은 참으로 잘못된 대한 예수교 교리를 파괴하는 행위만 될 뿐이다. 교회의 뿌리를 흔드는 행위, 그것도 자신의 영달을 위해 정통을 무시하는 행위 스스로 자멸을 초래하는 행동이 될 것이다.

    오랜 역사를 만들어오고 교회분쟁을 해결하고 전통을 지켜온 장로들, 교회 바로 지켜오고 모든 어려움을 감내하여 몸과 마음을 헌신적으로 희생한 사람들을 배척하는 행위는 이교적 반 적그리스도적인 사탄의 행위가 될 것이다. 지금의 봉천교회의 문제가 바로 그 것이다. 주변에서 조언을 하여주고 신앙적 가르침을 주어야할 사람들은 불법의 반 양심적 행동을 앞장서고 있다.

    00목사 아버지 되는 사람, 장인이 되는 사람이 총회와 재판국에 옳지 못한 행동으로 일관하고 불법적인 도용장물을 가지고 협박 및 압력을 가한다고 하니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도둑의 장물을 가지고 정당성을 찾기는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그 장인은 재판국원의 한사람이라고 하니 할 말이 없다.
    가장 공의로워야 할 재판국원이 그 지위를 이용하여 사위의 청빙부터 재판까지 관여하고 한국 교회 대표적인 목사로서 올바른 양심적 행위인지를 묻고 싶다. 더군나나 도둑을 처리하는 제판국원이 장물아비의 행동을 한다는 것은
    교회의 정서상 도저히 용서할 수 업는 행위일 것이다. 그사람이 자신의 성직자의 양심을 저버리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내 사위는 절도이고 나는 장물 아비입니다. 용서하여 달라고 회개기도를 하여야 할 것이다.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반성하는 지혜를 찾아가는 그러한 목사가 되어야 한다. 스스로 더 이상의 범죄적 이교적 행위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성직자는 결코 자신의 안일이 아니고
    대의를 위해 회개를 하는 목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 사기꾼2014-07-15 20:45:31

    얼마 전에 총회장에게 탄원서를 제출하여 무슨 큰 일이나 벌어질 것으로 기대하였는데, 결과는 실망적이었다. 그 탄원서를 살짝 빼왔다고 한다. 300만 통합측 교인들의 어르신에게 탄원을 하였다면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일 것인데, 왜 되돌려 갔을까? 물론 그 탄원서가 가짜이기 때문이었다.

    그 가짜, 세상 사람들은 "짜가"가 판을 친다고 노래를 만들어 부르곤 하는데, 교회 안에서 "짜가"를 가지고 장난치려고 하면 안된다. 그것도, 자기의 잘못을 덮기 위해 사용한 것이라면, 용서 받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짜가"를 가지고 총회장님을 속일려고 한 것이다. 총회장님! 이런 나쁜 선생님들을 회초리로 피가 나도록 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들이 미워서가 아니라 매를 때려서라도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이런 속임수로 총회장을 속이고, 총회장님이 여기에 속아 넘어가 무슨 좋은 소식이라도 줄 것으로 기다렸는데, 그대들의 소이가 한심스럽소이다!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속인다고 생각하였는지 묻고 싶다. 그대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긴 믿소? 믿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확실하게 믿고 나와 함께 천국에 갑시다. 이러한 일을 계속 하면 인내의 하나님도 화가 나실 수 있다고 생각하오! 제발 부탁하건대 바르게 삽시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 개봉박두2014-07-14 22:07:30

    십계명 제8계명에 "도적질하지 말지니라"라고 엄히 하나님께서 명령하셨는데, 장로가 양심의 가책도 없이 이 계명을 범하여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모 교회의 장인은 총회 ##국원으로서 이 절도범의 문서를 가지고 절도범이 조작한 기획사살할 명단으로 악용하고 있다.

    이 악한 절도범은 처음에는 이러한 유형으로 사용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영특한 지도자가 그것을 유용하게 사용하여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 이 영특한 지도자의 장인은 영특한 사위의 엄청난 허물을 감추기 위해 이 장물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를 본말이 전도되었다고 한다.

    페어플이를 하려면, 복싱이라면 복싱규칙에 따라서 해야 하는데, 복싱을 하기 위해 링에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엉뚱하고 허무맹랑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한다. 이것도 성직자가 이러한 행위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양심도, 성경도 없다. 중세시대의 장원 같은 좋은 것을 포기할 수 없어 윤리, 도덕, 성경도 잃어버린 것이다. 일부 장님들은 그래도 아멘! 아멘! 하면서 맹신한다. 레미제라블!

  • 모라잔**2014-07-14 20:25:16

    대체 이런 유언비어는 누가 만드는걸까요?
    아무래도 당신들의 비리가 걸릴까 두려워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맨 처음 당신들이 장로가 되었을때 하나님과 약속한 서약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또한 이글을 쓴 기자님은 부자되시겠어요
    돈받고 편하게 앉아서 말도 안되는 글이나 쓰시고 ㅎㅎ
    기자하기 참 편해요?^^
    당신이란 작자도 참...

  • 정체2014-07-14 17:15:21

    2014년 7월 1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고난이 닥쳤을 때 참 교인과 거짓 교인을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아멘. 옳소. 그러면, 3년 동안 영적 전쟁을 하였을 때, 이보다 더 큰 고난은 없다고 보는데, 그 당시에 전쟁터에 나와 목숨을 걸고 전투에 임한 교인이 참 교인인지, 아니면, 멀리서 불구경하듯, 이보다 더한 분은 몇 달 동안 교회에 나오지도 않았던 분, 장로라는 사람들이 즉 장군들이 전쟁터에 나와 보지도 않았던 장로, 자기 아들, 딸을 전쟁이 끝날 때까지, 즉, 한 쪽에서 승리가 확실할 때까지 다른 교회에 다니게 한 분들이 참교인인지, 거짓 교인인지, 이럴 때 목사는 어느 부류와 손에 손을 잡고 목회를 하여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당연히 목사는 양쪽 모두의 손을 잡고 목회를 해야한다. 그런데, 3년 동안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들과만 목회 파트너로 삼는 분이 계시다. 신종 목회관이다.

    진리는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세상이 다 아는 우리교회 3년 고난 동안 여호수아와 같이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신 분들, 3년여 동안 기도회에 나와 기도로 지원하신 기도의 용사들은 참 교인인지, 거짓 교인인지 물어보고 싶다. 내가 겪는 고난에 동참하는 분들만이 참교인이라고 생각하는 그릇된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최소한 양심은 있어야 하는데!

    3년 동안 영적전쟁을 하는 동안 대법원 판결선고를 받고 우리교회를 떠나신 분들과 교분을 두텁게 쌓고 있었던 분들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알면서도 허물을 덮고 전진하기 위해서 그동안 잠잠히 있었는데, 작금의 상황은 과관이 아니다. 얼굴 한 번 내민 적이 없는 분들이 마치 영적전투의 공로자, 공신들 같이 행세한다. 그래서,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고 하였다. 벼에게서 배워야 할 분들이 많다. 그리고, 해석은 아전인수격으로 해서도 안되고, 견강부화적으로 해석해서도 안된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권위까지 부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봉천교회, 재정장로 문건 유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