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제일교회는 고린도교회로 전락, 미아, 종로, 수유 세 파로 분리
개혁의 깃발을 높이들고 시작한 교회개혁운동이 폭행으로 막을 내렸다. 당시 2011년 한겨레신문조차 '교회부패 못참아 촛불 든 신도들'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하기도 하였다. 그만큼 강북제일교회사태는 개혁의 열망에 있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경호를 지지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하경호는 정치의 맛을 알자, 변하기 시작했다. 독선으로 치닫고 물리력으로 상대방을 몰아내고 심지어 장로까지 자기의 손으로 30여명을 선출하였던 것이다. 그 결과 강북제일교회사태가 3월 11일 북부지방법원의 결정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교회분쟁으로 강사모리더였던 하경호집사는 북부지법으로부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고, 윤석두, 정재수 역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받고, 나머지 집사들은 벌금 70만원으로부터 300만원을 부여받았다. 개혁의 밝은 촛불은 어둠의 그림자로 변했다.
개혁은 폭행으로 전락했다. 이인훈, 남삼욱 등 폭행을 당한 사람들은 강사모 사람들을 고발했다. 당시 남삼욱측은 교회당을 장악하면서 금고부터 손을 대기 시작했고 강사모회원들은 이에 공분을 느꼈고 물리력으로부터 이들을 몰아내기 시작했다. 그러한 와중에 심각한 폭행이 있었다. 당시 강사모측 재정집사에 의하면 금고에는 교인헌금이 약 8,000만원 들어있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무실에 들어온 윤모집사, 남삼욱목사는 교회금고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그러나 금고는 열리지 않았다.
이에 공분을 느낀 강사모는 임시당회장신분으로 들어간 남삼욱을 폭행을 하면서 끌어냈다. 남삼욱은 강사모회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물리력으로 끌려나갔다. 당시 남삼욱, 이인훈집사이외 다수는 심각한 집단폭행을 당했다.
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고, 물리력을 쓴 자는 물리력으로 망한다는 교훈을 안겨주었다. 남삼욱을 축출하는데 앞장 선 하경호 역시 신도들에게 둘러싸여 물리력으로 끌려나게 되었다.
판사는 하경호집사에 대해서는 구속까지 고민했다며 처음이기 때문에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폭행 등으로 기소된 바 있다. 결국 하경호의 강사모개혁운동은 원래의 개혁의 빛이 바래 실패한 것으로 끝나 버렸다.
이들은 처음부터 장로들을 아예 교회당조차 들어가지 못하도록 했다. 신도들은 검찰조사에서 모두 하경호의 지시였다고 말을 했다.
이러한 반황형택측의 내부분열을 틈으로 하여 황형택은 최종법원으로부터 승소했지만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처음부터 강사무는 당회의 지시에 따라야 했고 독립적인 행동을 하지 말아야 했다.
/news/view.php?no=4732>=
그러나 황형택측은 대법원 판결을 얻기 전에 용역을 동원하여 조인서목사측을 몰아내고 파이프와 몽둥이 갖고 교회당을 차지했다.
/news/view.php?no=4237>
황형택은 이후 가이사법정에서는 승소했으나 교단과는 거리를 두고 말았다. 여전히 목사의 지위는 차지 하지 못하고 전도사인 상태이다.
반면 조인서목사측은 소송패소로 인해 더이상 강북제일교회 명칭은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종로제일교회의 입지를 굳힐 수 밖에 없게 되었다. /news/view.php?no=5293>. 모두 피해자였다.
강북제일교회 사태는 교단법정에 대해 사회법정의 판결이 승소함에 따라 교단이 강북제일교회를 관리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상태로 치달았고, 강사모라는 평신도단체가 교회내 주도권을 쥐고 반대파를 물리력으로 몰아내고 폭력을 행함으로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게 되었고, 반대파는 타노회소속인 남삼욱과 용역을 앞세워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려고 한 무리수를 쓰게 된 것이었다. 또한 하경호측은 황형택이후 속히 담임목사를 선정하지 않은 것이 치명타였다. 하경호가 너무 정권을 오랫동안 차지하고 있었다.
하경호반대파들은 남삼욱을 내세워 끊임없이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장악하려고 하였다. 당회측은 타노회소속인 남삼욱을 끌어들이지 말아야 했다. 남삼욱목사는 매달 300만원씩 받기로 하고 임시당회장직을 수행하였다. 그도 사실상 용역이었다.
그러기때문에 남삼욱은 당회파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일을 해주었던 것이다. 심지어는 스패너를 갖고서 하경호파 신도들을 위협하기도 하였다. 목사가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검(스패너)을 든 것이다. 말씀의 검이 날카롭지 못하니 교회도 부흥하지 않았다.
남삼욱은 교회당을 장악하면서 강북제일교회사택의 이름을 남삼욱이라는 이름으로 바꿔놓아 법적으로 점유하려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news/view.php?no=4174>=
그러나 이를 견제하는 강사모와의 분쟁이 불가피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폭행을 당하는 등 교회사태가 더욱 어렵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교회당을 차지한 강사모는 하경호 집사가 장로를 30여명이상 선임하는 등 하여 하경호집사의 독선적인 리더십이 진행되면서 내부적인 갈등이 시작되었다.
일부 하경호지지측 사람들이 강사모반대파와 결탁하여 하경호를 축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이후 하경호집사는 일부 강사모의 50여명되는 잔류세력들을 모아 수유동에서 까사 파티홀을 빌려 원성현목사와 함께 교회활동을 하면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불가능한 상태이다. 이미 리더십이 검증이 되었기 때문에 다시 차지해서도 안된다. 속히 노회에 등록하여 적법헌 절차를 통하여 교회당간판을 걸고 교회로서 면모를 과시해야 한다. 그리고 술파티가 있는 자리는 거룩한 교회당으로서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속히 옮기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폭행의 결과는 강북고린도교회로 전락
이처럼 교회당을 서로 차지하려는 부동산욕심으로 강북제일교회는 강북고린도교회로 전락했다. 미아고린도교회, 종로고린도교회, 수유고린도교회 이다. 성서의 고린도교회는 은사문제로 인한 파당이었지난 강북의 고린도교회는 교회부동산으로 인한 파당이었다. 이에 대한 댓가는 상실이었다.
황형택은 목사지위를 잃어버렸고, 조인서목사측은 교회당을 잃어버렸고, 하경호집사 역시 평신도지도자 지위와 교회당 사용권을 상실하였다. 이렇게 된 이유는 첫번째 황형택측이 억울해서 사회법정을 통해서 교단의 결정을 무마했고, 폭행으로 교회당을 장악했고, 조인서목사측(당시 당회측)은 무리하게 남삼욱을 앞세워 용역을 동원하여 교회당을 장악하려고 했고, 하경호측은 무리하게 폭행으로 응수했고 속히 후임 담임목사를 세워야 했는데 지지부진하게 질질 끌다가 축출을 당했고, 총회측은 수습전권위를 만들었지만 눈치만 보고 소집조차 하지않아 직무유기를 드러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아니라 악을 이루었던 것이다.
고린도교회의 한계였다. 그러나 보니 파당으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하경호파, 조인서파(이전은 당회파), 황형택파 고린도교회의 공통점은 교회당을 차지하거나 방어하기 위해 폭행을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황형택측은 특별사면위원회 사면신청을 하려고 하지만 총회측에 계속 소송을 하였고,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였고, 현재로서는 개전의 정이 없는 상태인데 사면복권은 어려운 상태 이다.
현재는 그리스도파, 아볼로파, 바울파의 고린도교회상황이 강북제일교회에서 연출되고 있다. 강북고린도교회의 지교회는 종로 고린도교회, 수유리 고린도교회 이다. 강북고린도교회는 바울의 고린도서를 보고 교회의 본질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13.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고전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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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하경호는 정치의 맛을 알자, 변하기 시작했다. 독선으로 치닫고 물리력으로 상대방을 몰아내고 심지어 장로까지 자기의 손으로 30여명을 선출하였던 것이다. 그 결과 강북제일교회사태가 3월 11일 북부지방법원의 결정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교회분쟁으로 강사모리더였던 하경호집사는 북부지법으로부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고, 윤석두, 정재수 역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받고, 나머지 집사들은 벌금 70만원으로부터 300만원을 부여받았다. 개혁의 밝은 촛불은 어둠의 그림자로 변했다.
개혁은 폭행으로 전락했다. 이인훈, 남삼욱 등 폭행을 당한 사람들은 강사모 사람들을 고발했다. 당시 남삼욱측은 교회당을 장악하면서 금고부터 손을 대기 시작했고 강사모회원들은 이에 공분을 느꼈고 물리력으로부터 이들을 몰아내기 시작했다. 그러한 와중에 심각한 폭행이 있었다. 당시 강사모측 재정집사에 의하면 금고에는 교인헌금이 약 8,000만원 들어있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무실에 들어온 윤모집사, 남삼욱목사는 교회금고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그러나 금고는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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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고, 물리력을 쓴 자는 물리력으로 망한다는 교훈을 안겨주었다. 남삼욱을 축출하는데 앞장 선 하경호 역시 신도들에게 둘러싸여 물리력으로 끌려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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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는 하경호집사에 대해서는 구속까지 고민했다며 처음이기 때문에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폭행 등으로 기소된 바 있다. 결국 하경호의 강사모개혁운동은 원래의 개혁의 빛이 바래 실패한 것으로 끝나 버렸다.
이들은 처음부터 장로들을 아예 교회당조차 들어가지 못하도록 했다. 신도들은 검찰조사에서 모두 하경호의 지시였다고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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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반황형택측의 내부분열을 틈으로 하여 황형택은 최종법원으로부터 승소했지만 상처뿐인 영광이었다. 처음부터 강사무는 당회의 지시에 따라야 했고 독립적인 행동을 하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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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황형택측은 대법원 판결을 얻기 전에 용역을 동원하여 조인서목사측을 몰아내고 파이프와 몽둥이 갖고 교회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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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은 이후 가이사법정에서는 승소했으나 교단과는 거리를 두고 말았다. 여전히 목사의 지위는 차지 하지 못하고 전도사인 상태이다.
반면 조인서목사측은 소송패소로 인해 더이상 강북제일교회 명칭은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고, 종로제일교회의 입지를 굳힐 수 밖에 없게 되었다. /news/view.php?no=5293>. 모두 피해자였다.
강북제일교회 사태는 교단법정에 대해 사회법정의 판결이 승소함에 따라 교단이 강북제일교회를 관리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상태로 치달았고, 강사모라는 평신도단체가 교회내 주도권을 쥐고 반대파를 물리력으로 몰아내고 폭력을 행함으로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게 되었고, 반대파는 타노회소속인 남삼욱과 용역을 앞세워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려고 한 무리수를 쓰게 된 것이었다. 또한 하경호측은 황형택이후 속히 담임목사를 선정하지 않은 것이 치명타였다. 하경호가 너무 정권을 오랫동안 차지하고 있었다.
하경호반대파들은 남삼욱을 내세워 끊임없이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장악하려고 하였다. 당회측은 타노회소속인 남삼욱을 끌어들이지 말아야 했다. 남삼욱목사는 매달 300만원씩 받기로 하고 임시당회장직을 수행하였다. 그도 사실상 용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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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때문에 남삼욱은 당회파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일을 해주었던 것이다. 심지어는 스패너를 갖고서 하경호파 신도들을 위협하기도 하였다. 목사가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검(스패너)을 든 것이다. 말씀의 검이 날카롭지 못하니 교회도 부흥하지 않았다.
남삼욱은 교회당을 장악하면서 강북제일교회사택의 이름을 남삼욱이라는 이름으로 바꿔놓아 법적으로 점유하려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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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를 견제하는 강사모와의 분쟁이 불가피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폭행을 당하는 등 교회사태가 더욱 어렵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교회당을 차지한 강사모는 하경호 집사가 장로를 30여명이상 선임하는 등 하여 하경호집사의 독선적인 리더십이 진행되면서 내부적인 갈등이 시작되었다.
일부 하경호지지측 사람들이 강사모반대파와 결탁하여 하경호를 축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이후 하경호집사는 일부 강사모의 50여명되는 잔류세력들을 모아 수유동에서 까사 파티홀을 빌려 원성현목사와 함께 교회활동을 하면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불가능한 상태이다. 이미 리더십이 검증이 되었기 때문에 다시 차지해서도 안된다. 속히 노회에 등록하여 적법헌 절차를 통하여 교회당간판을 걸고 교회로서 면모를 과시해야 한다. 그리고 술파티가 있는 자리는 거룩한 교회당으로서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속히 옮기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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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의 결과는 강북고린도교회로 전락
이처럼 교회당을 서로 차지하려는 부동산욕심으로 강북제일교회는 강북고린도교회로 전락했다. 미아고린도교회, 종로고린도교회, 수유고린도교회 이다. 성서의 고린도교회는 은사문제로 인한 파당이었지난 강북의 고린도교회는 교회부동산으로 인한 파당이었다. 이에 대한 댓가는 상실이었다.
황형택은 목사지위를 잃어버렸고, 조인서목사측은 교회당을 잃어버렸고, 하경호집사 역시 평신도지도자 지위와 교회당 사용권을 상실하였다. 이렇게 된 이유는 첫번째 황형택측이 억울해서 사회법정을 통해서 교단의 결정을 무마했고, 폭행으로 교회당을 장악했고, 조인서목사측(당시 당회측)은 무리하게 남삼욱을 앞세워 용역을 동원하여 교회당을 장악하려고 했고, 하경호측은 무리하게 폭행으로 응수했고 속히 후임 담임목사를 세워야 했는데 지지부진하게 질질 끌다가 축출을 당했고, 총회측은 수습전권위를 만들었지만 눈치만 보고 소집조차 하지않아 직무유기를 드러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아니라 악을 이루었던 것이다.
고린도교회의 한계였다. 그러나 보니 파당으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하경호파, 조인서파(이전은 당회파), 황형택파 고린도교회의 공통점은 교회당을 차지하거나 방어하기 위해 폭행을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황형택측은 특별사면위원회 사면신청을 하려고 하지만 총회측에 계속 소송을 하였고,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였고, 현재로서는 개전의 정이 없는 상태인데 사면복권은 어려운 상태 이다.
현재는 그리스도파, 아볼로파, 바울파의 고린도교회상황이 강북제일교회에서 연출되고 있다. 강북고린도교회의 지교회는 종로 고린도교회, 수유리 고린도교회 이다. 강북고린도교회는 바울의 고린도서를 보고 교회의 본질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13.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고전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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