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천교회 관련, 당회재판인정, 노회재판은 원천무효...헌법위 해석권한, 재판권한으로
헌법위는 봉천교회 박의관장로외 4인이 제출한 헌법해석질의와 백남주장로가 제출한 질의서에 대해 봉천교회 재판국이 2010. 12. 27. 에 치리한 재판은 위법이 아니다며 장로들을 면직, 정직한 당회의 재판을 인정했고, 동시에 당회재판이 원천무효라고 한 노회의 재판은 법리적으로 위법한 판결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대해 총회재판국원은 재판국이 해야하는 것을 헌법위가 재판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헌법위의 기능을 보자.
"총회 헌법위원회는 9인 ( 목사 5, 장로 4 )으로 조직하고 위원장과 서기는 호선하며 헌법과 이 규정을 연구, 해석, 판단하고 개정을 제안한다"(헌법시행규정, 제36조).
당회와 노회의 재판여부 적법성여부는 헌법위가 아니라 총회재판국의 권한이라고 했다.
"1.총회재판국은 총회에, 노회재판국은 노회에, 당회재판국은 당회에 각각 설치한다. "
"2.목사에 관한 소송사건 및 장로의 노회원 또는 총회원으로서의 행위에 관련된 소송사건의 재판관할은 노회재판국에 속한다. 일반교인 및 장로, 집사, 권사, 서리집사, 전도사에 관한 소송사건의 재판관할은 당회재판국에 속한다." (권징편, 제7조)
헌법위의 해석을 보자. 해석인지 재판인지를 보자.
재판국원 선정의 문제
"재판국원선정을 위법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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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의 문제
"법리상 문제는 있으나 2심의 종국판결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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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국 판결의 문제
"원천무효판결은 위법한 판결로서 무효이다"
하급심 재판국의 판결에 대해서 판단하는 권한은 상급심이다. 이는 해석의 범위를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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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헌법위가 노회재판을 무시하고 당회가 재판한 것이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사실상 박영선목사측의 반대측 장로들의 권징을 정당화하였다.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요약해서 이 문건을 다른 교회에까지 서면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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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봉천교회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고, 결국 총회재판국의 판단만 남아있는 상태이다. 전북노회사건에 이어 다시 한번 총회재판국과 헌법위원회가 해석을 놓고 충돌할 위기에 있다.
한편 박영선목사 지지측은 반대측에 대해서 이번 헌법위의 해석에 따라 면직, 정직, 출교자는 당회에 참여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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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들을 제외하고 당회를 강행하기로 했다. 주보에는 4월 3일 당회가 있다고 광고했지만 권징당한 자들을 제외하기 위해 당회날짜만 광고하고 안건과 장소, 시간을 알리지 않아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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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의 해석에 따라 자신들이 행한 당회재판이 하자가 없고 노회의 재판이 원천무효라는 것을 받아들여 권징대상자들은 참석시키지 않겠다는 심산이다. 따라서 4/3일 당회에서 충돌이 될 것이 예상되고 있다. 결국 헌법위원회가 해석보다도 재판을 한 경우가 되어 교회는 교회대로 충돌할 예정이고, 헌법위와 총회재판국이 다시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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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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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집행한다고할 수 있어
내가 한다고하긴 그렇잖아 맹붕어 시키믄 다알아서해 - 않하면 가만두나
내가 교회야 잘해 -
내말은 뽀빠이가 제일 잘들어 일도잘하고 글도 잘짓고
그다음은 ㅂ철이가 소리도잘지르고 악도 잘쓰고 고소도 잘해
뽀빠이 ㅂ철이 둘이 나타나면 박 ㅁㅅ 꼼짝못해
내가 왕이야
우리어매 덕이지 뭐 !!! -
은퇴 4일전 13장로 불법재판으로 중징계
은퇴후 바로 당회장실 원로목사실로 팻말 바꾸어 다시고 당회실에 불법도청,시청카메라 달고 감시하며
나이속여 오년 더 해 잡수 시고도 모자라
꼭두각시 앉혀 놓고 죽을 때까지 수렴청정
누가 동물 같으세요 나그네님? -
누가 동물이지요?
남의 여자랑 오피스텔서 수년...
팔레스 호텔 드나드시고...
벗꽃이 만발한 서울대 야밤에 꼭대기 제일 으슥한 곳서 벗꽃즐기며 뭐도 즐기고...
누가 동물 같으세요 나그네님? -
어떻게 서울대, 애첩, 그런 이야기를 지금도 하십니까? 당신은 정말 용서대상이 못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악한 사람도 그런 허위사실은 유포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그러한 행위를 하고 사십니까? 아들은 절대 데려오지 않는다고 하였는데도 계속 그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불쌍한 사람이여! 그래도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회개의 기회가 있으니 진정으로 신앙인의 마음으로 권고하는데 회개하십시요! 누구에게 그러한 악한 생각을 배웠습니까? 하나님은 그러한 교육을 시킨 적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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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물기 전에 회개할 일 있으면 당신이나 허시구 당신 갈 길이나 가시오.
당신은 주님 말씀보다 그 사람 말을 더 믿고 충성하셔야죠
나는 그 사람 말은 안 믿거든요. 주님 말씀은 믿지만... -
아주 재미붙이셧쎄여~~머든 판결도 나기전에 무조건 갖다붙이고 보는겨~~그짓거리 얼매나 열씸인지.하기는 얼매나 재미 있을꼬!!!할 짓들도 없고~날마다 종이쪼가리 들고 다니는 부비부비(누구에게 일까요~) 아부파 장롱들..뭐나 되는것처럼 종이쪼가리들 들고 교회를 누비고 다니는 꼴이란~~개그프로 참 쉽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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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서울대 제일 으슥한 공터에 불끄고 보면서 하던....
그맛이 그리워... -
자기말 잘 들으것 같은 본교회 부목사 출신을 앉혀 놓고 뒤에서 섭정하시려다 늙으막에 이 수모를 당하시니..
애첩은 애첩대로 자기도 챙겨야 하니 아파트 사줘야 하는거 아니냐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다 면박만... -
막가파씨 후임목사로 아들 데려온다는 것은 장로선거때마다 써 먹고 재미봤는데 목사님은 데려오지 않는다고 공언했고, 아들을 데려오실 분도 아닌데 계속 그 버전을 사용하여 교인들을 현혹하는가? 교인들이 당신의 그 거짓말에 속았는데 이제는 속지 않는다. 교인들을 우롱하는 행위는 이제 그만 하여라. 그리고, 계속 숨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하나님께서 언제까지 참으실지 하나님의 자식이거든 회개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