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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처치가 이단옹호언론이라면 최기학, 박도현은 이단조작목사

  • 법과 교회
  • 입력 2013.09.12 10: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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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조작거론 했다고 하여 이단옹호언론?
97차 이대위는 그야말로 이단조작위였다. 로앤처치가 박도현과 최기학목사에 대해 강북제일교회사태에 증거도 없이 이단으로 조작한다고 계속 글을 쓰니 어떤 근거도 없이 로랜앤처치를 정치적으로 이단옹호언론으로 결정하고 말았다. 팩트에 자신없는 자들은 제도적 권위 갖고서 떼거리로 결의를 하여 이단양산을 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논리학의 오류론으로 말하면 사실관계없이 권위로 사실을 주장하려는 것에 대해  권위의 오류라고 판단하고있다. 대부분 이대위원들은 가방끈이 짧아 논리학조차 공부를 하지 않고 예수의 이름으로 정치적 결의만 하면 사실로 환원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다. 진리라는 것은 진리값자체의 속성으로 말해주는 것이지, 권위와 정치적 판단으로 해서 진리와 사실이 뒤집히는 것이 아니다. 기초적인 논리학 3학점도 수강하지 않은 사람들이 이대위 위원으로 있으나 팩트나 증거, 소명절차없이 권위로서만 이단을 정죄하는데 능숙한 사람들이 된 것이다.
 
무식한 도깨비는 부적도 알아보지 못하는 법이다. 기초적인 논리학, 심도있는 신학, 교리학, 교회사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이대위회원으로 있으면서 최삼경처럼 무분별하게 이단으로 조작하고 소명절차없이 정죄하고, 보고하고 채택하면 마치 이단이 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떤다. 증거나 팩트, 소명기회도 부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의하는 것은 죄악이다. 이제까지 이대위는 이러한 범죄를 일삼아 왔다.  힘없는 군소교단 목사나 힘없는 집사, 평신도들에 대해서는 이단정죄하는 일을 서슴지않았다. 마녀사냥을 한 집단이 된 것이다.   
 
이들은 형이상학적인 신학과 맹목적인 권위만 배워서 결의하고 정치를 토대로 하기 때문에 팩트가 아니라 형이상학적 가설에 의하여 권위를 휘두르는데만 익숙하게 되었다. 팩트없는 가설에 의해서만이 정죄를 한다면 마녀사냥이 되는 것이다. 마녀사냥은 증거나 팩트가 없는 자신들이 만든 형이상학적 가설에만 토대를 둔 사냥이었다. 그러다 보니 논리학적인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논리학오류론에서 권위의 오류인 것이다.
 
이대위는 권위의 오류를 범하고있다. 권위의 오류는 진리값에 자신이 없으니 권위를 갖고 진리를 설정하는 것이다. 중세가 무너진 것은 형이상학적 가설에 입각하여 교회를 유지했기 때문에, 오캄의 유명론이라는 철학에 의해서 여지없이 무너지고 만 것이다. 오캄은 중세집단은 팩트나 실체없이 가설에 입각한 이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었다. 이대위도 마찬가지이다. 실체없이 명분만 갖고 정죄하는 것이다. 이러한 집단은 실체가 없고 증거가없기 때문에 머지않아 무너져 내릴 것이다. 이대위는 중세사제들처럼 팩트나 실체, 소명절차없이 형이상학적 가설만 갖고 사람을 매도하는 범죄집단이다. 기본적인 절차도 없이 이단, 이단옹호주장하는 것은 일반 사법당국에서는 모두 각하 내지는 기각사건, 무죄사건이다.         
 
최기학. 박도현은 이대위에 머물면서 이단조작을 하는데 앞장서왔다. 그들은 이단조작목사들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강북제일교회 사태에 관한한 어떤 증거도 없이 강북제일교회에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 이단이라고 매도한 바 있다. 로앤처이가 이단옹호언론이 아니라 이대위 위원장과 서기가 이단조작목사들이다. 이단조작목사의 누명을 벗기 위해서는 증거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서울 중앙지법 판사는 하경호, 윤석두가 신천지교인이라는 사실이 없다고 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단조작을 하는데 앞장선 사람들이 총회임원회 서기로 들어갔다. 차기 부총회장후보를 위해서이다. 그러나 최기학목사도 차기부총회장후보에 가능성이 있다. 이들의 이단조작으로 강북제일교회는 1,000여명이나 떠났다. 결과적으로 교회를 파괴한 세력들이 되었다. 이런 사람들이 차기 부총회장을 위하여 총회서기로  임명되는 것이 예장통합교단이다. 
 
학력위조를 한 정영택목사도 부총회장이 되는 교단이기 때문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결국 차기 총회임원단은 학력조작, 이단조작을 한 목사들이 팀을 이룰 것이다. 주소조작을 한 김수읍목사도 정치부장으로서 일을 하게될 것이다. 연금재단은 어용단체를 만들었고 감사보고서까지 조작하고있다. 최삼경이하 이대위는 지금까지 이단조작을 해왔다. 결국 총회는 조작을 한 사람들의 집합체가 되었다. 
 
조작의 강력한 영이 총회임원회까지 불어닥치는 것이다. 이단조작위원회가 로앤처치를 이단옹호언론이라고 힘과 파워갖고서 정치적으로 규정할 수있지만 단지 명목에 불과할 따름이고, 이단을 옹호했다는 내용과 증거가 빈약하고, 실체적 진실이 없기 때문에 로앤처치는 원래의 길을 갈 것이고 이단조작목사, 최기학과 박도현, 이단조작언론주필 정영택목사의 학력조작에 대해서 계속 문제를 제기하여 누가 이단 최삼경을 옹호한 목사인지, 이단을 조작한 사람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실체를 밝힐 것이다.
 
로앤처치는 이단을 옹호한 적도 없고, 마리아월경잉태론이나 삼신론을 주장한 적도 없고, 오히려 최삼경목사를 이단조작목사로 표명하고, 팩트없이 형이상학적 결의만 중시하는 최기학목사와 박도현목사에 대해 이단조작목사로 판단할 것이다.    
 
로앤처치는 중세의 마녀사냥조작을 하는 이대위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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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진리2013-09-12 19:32:31

    진리를 향한 거룩한 싸움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개의치 마시고 목사님의 그 길을 걸어가십시오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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