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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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손달익, 김동엽 유리
- NEWS | 뉴스
2010.12.1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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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총장의 학력검증
- NEWS | 뉴스
2010.12.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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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총장 무혐의 처리
- NEWS | 뉴스
2010.1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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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목사를 오게하기 위해서는?
- NEWS | 뉴스
2010.12.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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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총장, 학위장사에 이어 이중학적 등록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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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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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세 장로 제명.면직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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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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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명년 11월까지 인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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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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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카드, 지혜롭게 처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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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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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단법조인 양성과 훈련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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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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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장로, 서류위조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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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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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손달익(96), 김동엽목사(97)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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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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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 당회, 교인들의 의지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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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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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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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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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측 신도 "이제는 하나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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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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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법리세미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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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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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손달익, 김동엽 유리
97회 부총회장선거에서 총투표수 101명 중에서 김동엽목사가 42표를 차지해 42%로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임은빈 목사가 20표로서 20%, 이승영목사가 15%, 부흥강사 정도출 목사가 12%를 차지했다. 대전신대이사장, 총장을 지낸 유철랑목사, 민경설목사는 상대적으로 역부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 NEWS | 뉴스
2010.12.1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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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총장의 학력검증
최무열총장은 학사학위없는 총장이다. 정상적인 대학을 다녀 학사학위를 취득해 본 적 이 없다. 무인가 부산장신학교를 다녔고, 예비고사를 치르지 않고 지원하는 자는 미달로 되어 거의 합격하는 갑호 학력인정학교에 들어가 학사학위도 없이 졸업을 했다. 그래서 학사학위 없는 총장이 학사학위를 주는 모순에 빠지게 ...- NEWS | 뉴스
2010.12.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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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총장 무혐의 처리
최무열 총장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 되었다. 이에 대해 이현우 장로는 경찰조사받을 때 경찰이 서류가 완벽하다고 해서 불기소송치의견을 내리라 믿었다며, 고등검찰청에 다시 항고 할 뜻을 비쳤다. 이장로는 일단 최무열총장이 제출한 서류에 위조나 하자가 없는 지 검토해 볼 것이고, 최총장은 학교가 처음부터 개입...- NEWS | 뉴스
2010.1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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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목사를 오게하기 위해서는?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남광현목사가 일산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하는 동안 광성교회는 1년을 기다려야 한다. 1년을 기다리면서 장신대 교수를 설교목사로 하여 설교를 시키면 된다. 남목사는 가끔 불러서 헌신예배나 특정예배시 설교를 시키면 된다. 그래서 남광현목사를 계속 인식시켜주...- NEWS | 뉴스
2010.12.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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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총장, 학위장사에 이어 이중학적 등록의혹
최무열총장은 1981년부터 1985년까지 성결교 신학교 사회복지학과(학력인정교)를 다니면서 82년부터 83년까지 장로회 신학대학교 목회연구과를 졸업해 이중으로 학적을 등록해 이중학적의혹을 받고 있다. 장신대 교육부 관계자는 이중으로 학교를 다닐 수 없고, 전일제 교육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중으로 다니는 것이 ...- NEWS | 뉴스
2010.12.1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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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세 장로 제명.면직처분
신평로교회 12/5일 주보에는 교단탈퇴에 대한 서명날인이 있었음은 심히 유감스런 일이라고 했다. 7. 공지사항 / 지난 주일 저녁(11/28)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불법(모 장로, 집사들이)으로 교회당 내에서의 고성, 무단 단상 점거, 교단 탈퇴, 교회 분할 등에 대한 서명 날인이 있었음은 심히 유감입니다. 향후 이러...- NEWS | 뉴스
2010.12.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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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명년 11월까지 인내하라
동남노회 한 임원은 광성교회 출신 남광현 목사는 2009. 6. 월 사표를 제출해서 2009. 11. 가을노회 때 처리되었기 때문에 남광현목사가 시무하기 위해서는 2011. 11.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했다.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기 위해서는 명년 1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따라서 현재로서 남광현목사의 카드도 어려운 ...- NEWS | 뉴스
2010.12.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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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카드, 지혜롭게 처리해야
광성교회가 영신여고팀이 지원한 남삼욱목사를 차단하기 위하여 남광현목사를 선택했다. 남삼욱목사를 지지한 표는 1표 밖에 나오지 않았고 남광현목사에 몰표가 쏟아졌다고 한다. 그만큼 당회원들은 남삼욱목사에 대한 불신이 크다. 세명 추천대상에서 명성교회 김00목사는 사실상 어렵고, 두 명중 남삼욱, 남광현목사...- NEWS | 뉴스
2010.1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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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단법조인 양성과 훈련필요
이번에 총회재판국의 법리세미나가 성황을 이루었다. 전국에서 많은 교단법조인들이 올라왔다. 그러나 법리세미나가 아니라 일종의 강의였기 때문에 부실한 면이 없지 않았다. 보다 궁극적으로 교단법조인들에 대한 훈련시스템이 필요하다. 판결문주문과 내용이 다르고, 교회마다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다르고, 재판...- NEWS | 뉴스
2010.12.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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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장로, 서류위조가능성 시사
이장로는 부산장신대 총장 최무열 고발인 조사에서 경찰은 2005년도 법인으로 입금된 것이 확인 되었고, 지출결의서마다 교수회의록과 김창인목사 결제가 되어 있어 서류가 완벽하기 때문에 횡령혐의가 없다고 전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장로는 법인회계책임자를 조사하면 진위여부를 알 수있고, 교과부질의및 답변서...- NEWS | 뉴스
2010.12.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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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손달익(96), 김동엽목사(97) 유력
예장통합 교단의 차기 부총회장후보로서 96회는 손달익목사가, 97회는 김동엽목사가 유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96회에 김원영목사가 나올 경우는 새로운 변수로 되겠고, 97회에서는 다양한 후보군이 있기 때문에 막판 합종연횡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97회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간이...- NEWS | 뉴스
2010.12.0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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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 당회, 교인들의 의지 반영해야
광성교회는 처음부터 이성곤목사가 불법으로 제직회를 인도하다가 교단탈퇴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기 까지 교인들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제직회를 두번씩이나 불법으로 인도한 경험이 있는 목회자를 임시 선택한다면 당회원들은 교인들의 뜻을 무시하는 것이다. 대다수 교인들이 원하지 않는 목사를...- NEWS | 뉴스
2010.12.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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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 떠나야
지난주 12. 23. 평북노회재판국에서 출교결의를 의식한 박병문 목사가 교단탈퇴를 결의했다. 절차와 숫자에 있어서 모두 불법이다. 절차의 하자라 함은 당회의 결의가 없었고, 숫자의 하자라 함은 재적인원 107명 가운데 2/3가 되지를 않았다. 즉 절차와 숫자에 있어서 모두 흠결이 있기 때문에 교단탈퇴결의는 무효이다...- NEWS | 뉴스
2010.12.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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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측 신도 "이제는 하나되자"
이성곤목사의 가장 핵심측근이었던 평신도대책위원장인 이성권 집사가 광성교회 잔류측 당회에 화해의 서신을 보냈다. 그는 지난 세월 동안 서로를 적대시 하며 갈등과 반목으로서로에게 입힌 상처들이 너무나도 컸다며 잿더미위에서 지난 날들을 참회하고 반성하면서 주안에서 한 형제됨을 위하여 한 형제됨을 회복하...- NEWS | 뉴스
2010.12.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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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법리세미나 가져
총회재판국(이남순목사)은 12월 6일 백주년 기념관에서 법리세미나를 거행했다. 지방에서 까지 올라와 약 230여명이 참여할 정도록 관심이 드높았다. 총회장 김정서목사가 설교를 하고, 재판국장인 이남순목사와 1분과위원장인 법학박사 전재홍 목사가 발제를 했다. ▲ © 황규...- NEWS | 뉴스
2010.12.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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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손달익, 김동엽 유리
97회 부총회장선거에서 총투표수 101명 중에서 김동엽목사가 42표를 차지해 42%로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임은빈 목사가 20표로서 20%, 이승영목사가 15%, 부흥강사 정도출 목사가 12%를 차지했다. 대전신대이사장, 총장을 지낸 유철랑목사, 민경설목사는 상대적으로 역부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임은빈목사는 총회요직을 두루 맡으면서 정치적인 입지를 구축해왔지만 교회매각계약과 관련 투명하게 처리...- NEWS | 뉴스
2010.12.1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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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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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총장의 학력검증
최무열총장은 학사학위없는 총장이다. 정상적인 대학을 다녀 학사학위를 취득해 본 적 이 없다. 무인가 부산장신학교를 다녔고, 예비고사를 치르지 않고 지원하는 자는 미달로 되어 거의 합격하는 갑호 학력인정학교에 들어가 학사학위도 없이 졸업을 했다. 그래서 학사학위 없는 총장이 학사학위를 주는 모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성결신학교는 1991년 11월 4년제 정규대학으로 개편인가를 받았고, 1992년 4월 성결교신학...- NEWS | 뉴스
2010.12.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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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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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총장 무혐의 처리
최무열 총장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 되었다. 이에 대해 이현우 장로는 경찰조사받을 때 경찰이 서류가 완벽하다고 해서 불기소송치의견을 내리라 믿었다며, 고등검찰청에 다시 항고 할 뜻을 비쳤다. 이장로는 일단 최무열총장이 제출한 서류에 위조나 하자가 없는 지 검토해 볼 것이고, 최총장은 학교가 처음부터 개입한 것으로 서류를 만들어 냈기 때문애, 교과부에 학교가 학위장사에 개입한 것을 밝혀달라고 진정서를 냈다...- NEWS | 뉴스
2010.1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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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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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목사를 오게하기 위해서는?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남광현목사가 일산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하는 동안 광성교회는 1년을 기다려야 한다. 1년을 기다리면서 장신대 교수를 설교목사로 하여 설교를 시키면 된다. 남목사는 가끔 불러서 헌신예배나 특정예배시 설교를 시키면 된다. 그래서 남광현목사를 계속 인식시켜주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남광현목사를 일산광성교회에 보내지 말고, 무임목사 신분으로 설교만 할 수 있...- NEWS | 뉴스
2010.12.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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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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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총장, 학위장사에 이어 이중학적 등록의혹
최무열총장은 1981년부터 1985년까지 성결교 신학교 사회복지학과(학력인정교)를 다니면서 82년부터 83년까지 장로회 신학대학교 목회연구과를 졸업해 이중으로 학적을 등록해 이중학적의혹을 받고 있다. 장신대 교육부 관계자는 이중으로 학교를 다닐 수 없고, 전일제 교육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중으로 다니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발각될 경우, 학교다니는 것을 취소시킨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학칙에는 규정이 없다...- NEWS | 뉴스
2010.12.1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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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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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세 장로 제명.면직처분
신평로교회 12/5일 주보에는 교단탈퇴에 대한 서명날인이 있었음은 심히 유감스런 일이라고 했다. 7. 공지사항 / 지난 주일 저녁(11/28)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불법(모 장로, 집사들이)으로 교회당 내에서의 고성, 무단 단상 점거, 교단 탈퇴, 교회 분할 등에 대한 서명 날인이 있었음은 심히 유감입니다. 향후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는 엄정대처할 것이며, 불법으로 이러한 일에 서명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성도들은 동...- NEWS | 뉴스
2010.12.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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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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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명년 11월까지 인내하라
동남노회 한 임원은 광성교회 출신 남광현 목사는 2009. 6. 월 사표를 제출해서 2009. 11. 가을노회 때 처리되었기 때문에 남광현목사가 시무하기 위해서는 2011. 11.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했다. 남광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기 위해서는 명년 1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따라서 현재로서 남광현목사의 카드도 어려운 상태이다. 남광현목사는 일산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12월달까지 돌아와서 사역을 하기로 계획된 이상, 현...- NEWS | 뉴스
2010.12.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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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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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카드, 지혜롭게 처리해야
광성교회가 영신여고팀이 지원한 남삼욱목사를 차단하기 위하여 남광현목사를 선택했다. 남삼욱목사를 지지한 표는 1표 밖에 나오지 않았고 남광현목사에 몰표가 쏟아졌다고 한다. 그만큼 당회원들은 남삼욱목사에 대한 불신이 크다. 세명 추천대상에서 명성교회 김00목사는 사실상 어렵고, 두 명중 남삼욱, 남광현목사 중 한 명을 택일 하는 것이었는데 남삼욱목사에 대해서는 반발이 심하므로 남광현목사쪽으로 몰표가 집중...- NEWS | 뉴스
2010.1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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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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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단법조인 양성과 훈련필요
이번에 총회재판국의 법리세미나가 성황을 이루었다. 전국에서 많은 교단법조인들이 올라왔다. 그러나 법리세미나가 아니라 일종의 강의였기 때문에 부실한 면이 없지 않았다. 보다 궁극적으로 교단법조인들에 대한 훈련시스템이 필요하다. 판결문주문과 내용이 다르고, 교회마다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다르고, 재판과 헌법해석의 기준이 없으며, 해석과 판례의 데이터베이스가 안되어 예측 가능성이 없고, 교단판정에 불복...- NEWS | 뉴스
2010.12.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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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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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장로, 서류위조가능성 시사
이장로는 부산장신대 총장 최무열 고발인 조사에서 경찰은 2005년도 법인으로 입금된 것이 확인 되었고, 지출결의서마다 교수회의록과 김창인목사 결제가 되어 있어 서류가 완벽하기 때문에 횡령혐의가 없다고 전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장로는 법인회계책임자를 조사하면 진위여부를 알 수있고, 교과부질의및 답변서에는 학교에는 근거서류가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지출결의서마다 교수회의록이 있다면 이는 위조된 것이라...- NEWS | 뉴스
2010.12.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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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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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손달익(96), 김동엽목사(97) 유력
예장통합 교단의 차기 부총회장후보로서 96회는 손달익목사가, 97회는 김동엽목사가 유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96회에 김원영목사가 나올 경우는 새로운 변수로 되겠고, 97회에서는 다양한 후보군이 있기 때문에 막판 합종연횡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97회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선거운동여부, 금품살포나 그 이외의 후보의 치명적 약점이 발견되면 또 다른 변수가 ...- NEWS | 뉴스
2010.12.0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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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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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 당회, 교인들의 의지 반영해야
광성교회는 처음부터 이성곤목사가 불법으로 제직회를 인도하다가 교단탈퇴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기 까지 교인들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제직회를 두번씩이나 불법으로 인도한 경험이 있는 목회자를 임시 선택한다면 당회원들은 교인들의 뜻을 무시하는 것이다. 대다수 교인들이 원하지 않는 목사를 원로목사의 핵심측근들이 남목사를 추천 동의함으로서 원로목사의 집권을 연장하려 하고 있다. 결국 원로...- NEWS | 뉴스
2010.12.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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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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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동교회, 박병문목사 떠나야
지난주 12. 23. 평북노회재판국에서 출교결의를 의식한 박병문 목사가 교단탈퇴를 결의했다. 절차와 숫자에 있어서 모두 불법이다. 절차의 하자라 함은 당회의 결의가 없었고, 숫자의 하자라 함은 재적인원 107명 가운데 2/3가 되지를 않았다. 즉 절차와 숫자에 있어서 모두 흠결이 있기 때문에 교단탈퇴결의는 무효이다. 따라서 현재 박병문목사는 총회의 합의문을 일방적으로 파기해 노회에 사표가 자동 수리된 상태이다. 현...- NEWS | 뉴스
2010.12.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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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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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측 신도 "이제는 하나되자"
이성곤목사의 가장 핵심측근이었던 평신도대책위원장인 이성권 집사가 광성교회 잔류측 당회에 화해의 서신을 보냈다. 그는 지난 세월 동안 서로를 적대시 하며 갈등과 반목으로서로에게 입힌 상처들이 너무나도 컸다며 잿더미위에서 지난 날들을 참회하고 반성하면서 주안에서 한 형제됨을 위하여 한 형제됨을 회복하여야 할 시간이라 생각합니다고 했다. ▲ © 황규학 그는 이어 교적을 회...- NEWS | 뉴스
2010.12.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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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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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법리세미나 가져
총회재판국(이남순목사)은 12월 6일 백주년 기념관에서 법리세미나를 거행했다. 지방에서 까지 올라와 약 230여명이 참여할 정도록 관심이 드높았다. 총회장 김정서목사가 설교를 하고, 재판국장인 이남순목사와 1분과위원장인 법학박사 전재홍 목사가 발제를 했다. ▲ © 황규학 그러나 법리 세미나라기 보다는 법리 및 재판 일반에 대한 강의 수준에 불과했다. 보다 법리의 발전...- NEWS | 뉴스
2010.12.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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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2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