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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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노회, 헌법위원 선거개입 주장
- NEWS | 뉴스
2010.08.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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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홍목사청빙 어려워
- NEWS | 뉴스
2010.08.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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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선거 무엇이 문제인가?
- NEWS | 뉴스
2010.08.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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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여론조사 중지하기로
- NEWS | 뉴스
2010.08.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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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목사, 학력하자 없어
- NEWS | 뉴스
2010.08.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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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목사, 장신대 "대학원" 학력 삭제 e-mail로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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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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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총장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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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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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의 학력과 선관위의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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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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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저서에는 '대학원졸' 표기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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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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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목사 학위표기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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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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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동교회 교인들 서명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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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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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52%, 이성희 48%, 박위근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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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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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사찰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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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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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남목사, 교회당 밖에서 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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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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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51%, 박위근 49%, 박빙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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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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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노회, 헌법위원 선거개입 주장
서울강북노회(노회장 심길보목사)가 총대 변경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다. 부총대 3번인 강모 장로를 총대로 보내기 위해 정총대인 윤 모, 이 모 장로와 부총대 2번인 이 모 장로가 총대를 사퇴함으로 문제가 야기되었다. 서울강북노회 임원회는 지난 8월 11일 임원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였으나 노회원들에 의해 선출된...- NEWS | 뉴스
2010.08.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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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홍목사청빙 어려워
신평로교회는 홍목사를 지지하는 측이 홍목사 청빙무효를 선언한 임시당회장(김중식목사)에 대해 공동의회개최결과무효선언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했지만 8. 17 부산지법은 각하결정을 내렸다. 신평로교회는 안수받은 지 5년 이상된 목사를 청빙한다는 광고를 냈지만, 안수 받은 지 7개월 되는 서울대법대 출신목사가 지...- NEWS | 뉴스
2010.08.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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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선거 무엇이 문제인가?
95차 부총회장 후보 이성희 목사의 학위허위기재파동이 예장 통합교단의 관행과 선거부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다. 이는 단지 특정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노회, 총회가 그 동안의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한데서 발생한 것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장로교는 대의정치를 토대로 하는...- NEWS | 뉴스
2010.08.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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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여론조사 중지하기로
에클레시안은 부총회장선거가 가까워짐에 따라 인터넷 여론조사로서 신뢰도와 정확도에 한계가 있고, 자칫 잘못하면 후보들의 당락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중지하기로 했다. 대신 이성희 목사의 대학원표기에 대해서 조사해보기로 했다. 최근까지 약 300여명이 여론조사에 참여한 결과, 박위근 목...- NEWS | 뉴스
2010.08.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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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목사, 학력하자 없어
이목사의 학위파동에 이어 박위근목사의 학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박목사의 학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 © 황규학 일부에서는 박위근 목사가 당시 영남신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를 졸업 한 것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했지만, 박목사는 당시 영남신학교(교장...- NEWS | 뉴스
2010.08.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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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목사, 장신대 "대학원" 학력 삭제 e-mail로 요청했다
이성희목사는 7. 6. 처음 제출한 서류에는 장신대 대학원을 기입했지만, 7. 20. 총회 박차장에게 제기한 이메일 서류에는 장신대대학원을 표기하지 않았다. 연동교회 강석훈 목사는 7. 20. 이메일에서 박혜진 차장에게 "1975 년 2월,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1978년 2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교역학석사),...- NEWS | 뉴스
2010.08.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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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총장 입후보
부산장신대 총장에 장로회신학대학원 오규훈 교수와 부산장신대 교수인 최무열 교수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3이상의 이사들의 결의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총장으로 선출되는 데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들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두번에 걸쳐서 총장투표를 하였으나 대부분 3/2를 얻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 NEWS | 뉴스
2010.08.2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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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의 학력과 선관위의 직무유기
이성희 목사는 자신의 저서에는 한번도 장신대 대학원졸업을 했다고 언급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부총회장선거를 하면서 총회 선관위에 제출하는 이력서에 '장신대 대학원'을 졸업했다고 기입했다. ▲ © 황규학 이에 대해서 선관위는 후보자가 서류를 제출할 시 충분히 점검을...- NEWS | 뉴스
2010.08.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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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저서에는 '대학원졸' 표기 안해
이성희 목사는 자신이 쓴 여러 권의 저서에는 장신대대학원을 졸업한 것과 Th. D학위를 받았다고 기재하지 않았고, 단지 S.T.D 학위를 받은 것으로 기록했다. 교회행정학저서에는 풀러신학교에서 받은 M.A학위를 Th. M 학위를 받은 것으로 기록했을 뿐이다. ▲ © 황규학 ...- NEWS | 뉴스
2010.08.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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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목사 학위표기논란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로 참석했던 이성희 목사가 학위표기논란에 휩싸였다. 이성희 목사는 학력에 장로회 신학대학원, 대학원(Th. M)과정을 마친 것으로 기재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목사측은 자신들이 그러한 표기를 한 적이 없으며 총회직원이 인쇄물에 잘못 표기해서 이러한 일이 발...- NEWS | 뉴스
2010.08.1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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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동교회 교인들 서명시작
역촌동교회 박병문 목사는 평북노회에서 면직되어 총회로부터 시무정지 6개월을 선고 받고, 7,000만원을 받고 8. 18.까지 떠나기로 되었는데 박목사는 돈의 출처 및 교회부담 등을 이유로 받지 않겠다며 8. 18. 교회를 떠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박목사에 의하면 계약이 파기되었기 때문에 자신은 8. 18. 까지 떠날...- NEWS | 뉴스
2010.08.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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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52%, 이성희 48%, 박위근 앞서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인 박위근 목사가 인터넷 여론조사를 통해 214표중 111(52%)표를 얻어 103(48%)표를 얻은 이성희 목사를 약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번에는 계속 이성희 목사가 4% 정도 앞섰는데 이제는 박위근 목사가 약간 앞서고 있다. 총회 관계자도 이번 선거는 워낙 박빙이라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태...- NEWS | 뉴스
2010.08.1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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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사찰집사
담임목사와 충돌하거나 대립하는 사찰집사는 조용히 그 교회를 떠나야 한다. 물론 담임목사가 윤리적으로 잘못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요즈음 같아서는 사찰집사들보다 목사들에게 많은 문제가 나타난다. 그러나 그것도 천태만상이다. 모두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물질에 익숙해 있거나 보직, 자리에 연연하고 있다. 목사...- NEWS | 뉴스
2010.08.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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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남목사, 교회당 밖에서 예배드려
소유권이전 등기마쳐 전주성덕교회 남기인 목사는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일부 신도들과 함께 교회밖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새벽기도는 자신의 집에서 예배드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인들은 남목사에게 자동차까지 사용하지 못하게 했고, 남목사 이름을 말소하고 소유권이전 등기를 마쳤고, 건...- NEWS | 뉴스
2010.08.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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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51%, 박위근 49%, 박빙승부
부총회장 후보인 이성희 목사와 박위근 목사의 대결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 모두 경북 출신인데다가 총회서기 출신으로서 모두 부총회장후보로서 손색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성희 목사는 아버지 이상근 목사의 후광과 김삼환 목사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박위근 목사는 총회서기를 3번씩 역임...- NEWS | 뉴스
2010.08.0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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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노회, 헌법위원 선거개입 주장
서울강북노회(노회장 심길보목사)가 총대 변경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다. 부총대 3번인 강모 장로를 총대로 보내기 위해 정총대인 윤 모, 이 모 장로와 부총대 2번인 이 모 장로가 총대를 사퇴함으로 문제가 야기되었다. 서울강북노회 임원회는 지난 8월 11일 임원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였으나 노회원들에 의해 선출된 총대직을 정치적 이유로 사퇴하고 승계하는 것은 노회원들의 결의에 반하는 위법한 것이라는 이유로 임원 ...- NEWS | 뉴스
2010.08.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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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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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홍목사청빙 어려워
신평로교회는 홍목사를 지지하는 측이 홍목사 청빙무효를 선언한 임시당회장(김중식목사)에 대해 공동의회개최결과무효선언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했지만 8. 17 부산지법은 각하결정을 내렸다. 신평로교회는 안수받은 지 5년 이상된 목사를 청빙한다는 광고를 냈지만, 안수 받은 지 7개월 되는 서울대법대 출신목사가 지원을 하자, 당회(청빙위원회)는 만장일치로 홍목사를 후보자로 추천할 것을 결의했고, 신도들은 두 명의 후...- NEWS | 뉴스
2010.08.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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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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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선거 무엇이 문제인가?
95차 부총회장 후보 이성희 목사의 학위허위기재파동이 예장 통합교단의 관행과 선거부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다. 이는 단지 특정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노회, 총회가 그 동안의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한데서 발생한 것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장로교는 대의정치를 토대로 하는 교단으로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특정개인의 문제나 실수로 돌릴 것이 아니라 단체의 문제로 돌려야 하...- NEWS | 뉴스
2010.08.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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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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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후보 여론조사 중지하기로
에클레시안은 부총회장선거가 가까워짐에 따라 인터넷 여론조사로서 신뢰도와 정확도에 한계가 있고, 자칫 잘못하면 후보들의 당락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중지하기로 했다. 대신 이성희 목사의 대학원표기에 대해서 조사해보기로 했다. 최근까지 약 300여명이 여론조사에 참여한 결과, 박위근 목사와 이성희 목사간의 차이는 박빙이라 거의 표차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 이성희 목사의 허위 학력 문제...- NEWS | 뉴스
2010.08.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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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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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목사, 학력하자 없어
이목사의 학위파동에 이어 박위근목사의 학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박목사의 학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 © 황규학 일부에서는 박위근 목사가 당시 영남신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를 졸업 한 것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했지만, 박목사는 당시 영남신학교(교장 이상근목사)가 학력인정학교이기 때문에 대구대학에 3학년으로 편입해서 정식적으로 학사학위를 받은 것으...- NEWS | 뉴스
2010.08.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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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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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목사, 장신대 "대학원" 학력 삭제 e-mail로 요청했다
이성희목사는 7. 6. 처음 제출한 서류에는 장신대 대학원을 기입했지만, 7. 20. 총회 박차장에게 제기한 이메일 서류에는 장신대대학원을 표기하지 않았다. 연동교회 강석훈 목사는 7. 20. 이메일에서 박혜진 차장에게 "1975 년 2월,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1978년 2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교역학석사), 1982년 12월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졸업(신학석사), 1984년 5월 미국 Fuller Theological Se...- NEWS | 뉴스
2010.08.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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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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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총장 입후보
부산장신대 총장에 장로회신학대학원 오규훈 교수와 부산장신대 교수인 최무열 교수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3이상의 이사들의 결의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총장으로 선출되는 데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들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두번에 걸쳐서 총장투표를 하였으나 대부분 3/2를 얻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순조롭지 않다는 지적이다. 김중은 총장을 물망에 올렸으나 고사한 바 있다.- NEWS | 뉴스
2010.08.2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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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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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의 학력과 선관위의 직무유기
이성희 목사는 자신의 저서에는 한번도 장신대 대학원졸업을 했다고 언급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부총회장선거를 하면서 총회 선관위에 제출하는 이력서에 '장신대 대학원'을 졸업했다고 기입했다. ▲ © 황규학 이에 대해서 선관위는 후보자가 서류를 제출할 시 충분히 점검을 하고 파악을 해야 했는데 이를 허술하게 처리하여 직무유기를 하게 되었다. 한 선관위원에 의하면 자신들...- NEWS | 뉴스
2010.08.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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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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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저서에는 '대학원졸' 표기 안해
이성희 목사는 자신이 쓴 여러 권의 저서에는 장신대대학원을 졸업한 것과 Th. D학위를 받았다고 기재하지 않았고, 단지 S.T.D 학위를 받은 것으로 기록했다. 교회행정학저서에는 풀러신학교에서 받은 M.A학위를 Th. M 학위를 받은 것으로 기록했을 뿐이다. ▲ © 황규학 ▲ © 황규학 사실상 M.A나 Th. M은 둘 다 석사이기 때문에 별차이가 없고, 특히 영어...- NEWS | 뉴스
2010.08.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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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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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목사 학위표기논란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로 참석했던 이성희 목사가 학위표기논란에 휩싸였다. 이성희 목사는 학력에 장로회 신학대학원, 대학원(Th. M)과정을 마친 것으로 기재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목사측은 자신들이 그러한 표기를 한 적이 없으며 총회직원이 인쇄물에 잘못 표기해서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 총대수첩 © 황규학 이성희목사측은 총회선거관...- NEWS | 뉴스
2010.08.1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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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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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동교회 교인들 서명시작
역촌동교회 박병문 목사는 평북노회에서 면직되어 총회로부터 시무정지 6개월을 선고 받고, 7,000만원을 받고 8. 18.까지 떠나기로 되었는데 박목사는 돈의 출처 및 교회부담 등을 이유로 받지 않겠다며 8. 18. 교회를 떠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박목사에 의하면 계약이 파기되었기 때문에 자신은 8. 18. 까지 떠날 이유가 없고 신도들의 지지에 따라 계속 목회할 뜻임을 시사했다. 총회수습전구선위원회(문원순목사)도, "...- NEWS | 뉴스
2010.08.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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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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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52%, 이성희 48%, 박위근 앞서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인 박위근 목사가 인터넷 여론조사를 통해 214표중 111(52%)표를 얻어 103(48%)표를 얻은 이성희 목사를 약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번에는 계속 이성희 목사가 4% 정도 앞섰는데 이제는 박위근 목사가 약간 앞서고 있다. 총회 관계자도 이번 선거는 워낙 박빙이라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태라고 말을 하고 있다. 둘 다 경북출신인데다가 출중하고 훌륭한 분들이기 때문에 총대들도 선택하는데 어려...- NEWS | 뉴스
2010.08.1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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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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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사찰집사
담임목사와 충돌하거나 대립하는 사찰집사는 조용히 그 교회를 떠나야 한다. 물론 담임목사가 윤리적으로 잘못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요즈음 같아서는 사찰집사들보다 목사들에게 많은 문제가 나타난다. 그러나 그것도 천태만상이다. 모두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물질에 익숙해 있거나 보직, 자리에 연연하고 있다. 목사나 사찰집사나 성령이 떠난 사람들의 행위는 주로 정치적이거나 물질적, 세속적으로 그들의 행위가 드러난...- NEWS | 뉴스
2010.08.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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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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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남목사, 교회당 밖에서 예배드려
소유권이전 등기마쳐 전주성덕교회 남기인 목사는 교회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자신을 지지하는 일부 신도들과 함께 교회밖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새벽기도는 자신의 집에서 예배드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인들은 남목사에게 자동차까지 사용하지 못하게 했고, 남목사 이름을 말소하고 소유권이전 등기를 마쳤고, 건물을 비우라고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 © 황규학 전주노회...- NEWS | 뉴스
2010.08.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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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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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51%, 박위근 49%, 박빙승부
부총회장 후보인 이성희 목사와 박위근 목사의 대결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 모두 경북 출신인데다가 총회서기 출신으로서 모두 부총회장후보로서 손색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성희 목사는 아버지 이상근 목사의 후광과 김삼환 목사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박위근 목사는 총회서기를 3번씩 역임한 행정통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에클레시안 뉴스는 7. 21일 부터 여론조사를 하였지만 ...- NEWS | 뉴스
2010.08.0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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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