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뉴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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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박사, "국가법원은 경미한 하자는 재판하지 않는다" 주장
종교법학회는 제자교회 심규창장로와 고문 이용철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이용철목사는 설교시 교회는 이제 절대 법이 필요하고, 진리를 알면서 교회법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법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유익을 얻고 은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유장춘학회장은 한국교회는 위기를 맞고 있고, 교회재판시 양형기준이 없고, 정교분리원칙에 따라서 권징은 재판을 하지 않고 있다며 사명을 갖은 신학과 법학을 ...- NEWS | 뉴스
2015.11.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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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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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입후보자들, 교단법준수 법적 서명 필요
현재 예장통합 연금재단의 문제는 교회법에 해당하는 교회결의를 이사들이 준수하지 않고 가이사법을 의존하는데 문제가 있다. 앞으로 부총회장후보자들은 입후보 하기 전에 교단법을 준수한다는 법적 서명이 있어야 한다. 세속적인 법인 가이사의 법은 인간의 내면세계까지 미치는 법이 아닌 외부법정에만 운용되는 법이고, 교회법은 그 영역이 인간의 양심과 신앙이라는 내면의 세계에까지 미치는 영역이다. 교회법은 가이사...- NEWS | 뉴스
2015.1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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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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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박사, 중세 교회법에 저항한 마틴 루터
루터의 종교개혁과 로마 가톨릭 교회법 비판에 관한 소고 김 정 우 목차Ⅰ. 서언 Ⅱ. 로마 가톨릭 교회법의 위상과 폐해 1. 정치적․법적 실체로서의 교회법의 존재 및 위상 2. 교회법의 폐해 Ⅲ. 로마 가톨릭 교회법에 대한 비판 1. 평등의 가치를 침해하는 교회법에 대한 비판 2. 재산권적 가치를 침해하는 교회법에 대한 비판 ...- NEWS | 뉴스
2015.11.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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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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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권위회복과 변호사비 방지를 위해 기독교법정 필요
필자는 종교법학회의 창립세미나에서 기독교법정의 필요성을 요구하였다. 기독교법정의 필요성에 대한 기사는 국민일보, 극동방송, CDN TV 등을 통해서 나갔다. 앞으로 종교법학회는 기독교법정의 출현을 위해 모의 법정까지 열기도 했다. 다음은 필자의 발표문이다. 이어 김정우, 소재열, 유장춘박사의 논문을 소개할 것이다. 기독교법정의 출현 가능성에 대한 연구 목 차 1. 기독교법정의 필요성 2. 교회재...- NEWS | 뉴스
2015.11.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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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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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학회, 무엇을 발표했나?
▲ ⓒ법과 교회 종교법학회는 11. 9. 사랑의 교회에서 약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교회재판의 한계와 그 대안"이라는 제목으로 창립세미나를 가졌다. 12. 14일은 남북한 통일법을 갖고 발표할 예정이다. 통일을 하기 원한다면 현재 남북한의 통일법은 어떻게 되어 있고, 동서독은 어떤식으로 법통일을 해 나갔는지가 주요 쟁점이 될 것이다. 1월은 이슬람법, 이후에는 모의 법정, 동성애법, 탈북자를 위한 법, 법현실주의, ...- NEWS | 뉴스
2015.11.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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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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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냉전시대 미국대법원, 좌우이념을 초월하여 판단
얼마 전 한국에서는 이석기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내란음모죄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한국사의 국정 교과서 채택여부로 인한 좌우 이념 문제로 국론이 분열되어 있는 상태이다. 여전히 이념의 장벽이 한국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은 소련과 첨예한 냉전관계에 있었던 1952년에 이념의 장벽을 넘어선 판결을 했다. 1952년은 메카시즘 열풍이 있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매카시즘(영어: McCarthyism)은 1950~19...- NEWS | 뉴스
2015.11.0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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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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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후임 담임목사는 11월말이나 12월 초에 결론날듯
아시아N은 명성교회 청빙위가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할 것인지, 새로운 후임을 세울 것인지 막바지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다루었다. 그러면서 후임은 11월말이나 12월 둘째주까지는 결론이 날 것이라고 했다. 아시아N에 의하면 김삼환목사는 현재 청빙위에 관여하지 않고 있고, 청빙위는 동교단안에 청빙을 실패한 여러교회의 사례를 들며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도 고려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것이 합법...- NEWS | 뉴스
2015.11.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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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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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학회, 교회법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교회재판의 한계와 그 대안)
▲ © 법과 교회종교법학회는 2015. 11. 9. 오후 6시 사랑의 교회 N5 바나나홀 에서 "교회재판의 한계와 그 대안"이라는 주제로 창립세미나를 시작하면서 교회법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 기존에는 주로 교회법단체들이 교회와 국가의 관계, 교회재산과 교회내부의 법적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만 종교법학회는 기독교 법정의 대안제시, 루터법, 미국교단헌법, 교회재산관리와 유지, 개신교단헌법의 문제...- NEWS | 뉴스
2015.11.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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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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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찾는 사람들
▲ © 법과 교회 야곱의 복개념의 변화 야곱이 추구한 복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자축복권-생명-소유-여인-자식-형과의 화목입니다. 이웃과 형제와 화평이 진정한 복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과 교회는 소유로 인해 분쟁을 합니다. 소유 때문에 진정한 복인 화목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유가 없어도 화목하게 사는 사람은 야곱처럼 그 사람...- NEWS | 뉴스
2015.11.0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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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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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 사랑의 교회에서 종교법학회 창립세미나
▲ ⓒ 법과 교회 종교법학회가 사랑의 교회 5층 N 바나바홀에서 2015. 11. 9. 오후 6-9시 창립 1차 세미나를 갖는다. 유장춘박사(새소망교회, 학회장)는 열린교회를 토대로 교회분쟁시 법률관계에 대해서 발표하고, 김정우박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루터법연구와 한국교회 진단에 대해 발표하고, 소재열박사는 합동과 통합측, 감리교의 재산처분의 위법성과 절차적 규정의 하자에 대해서 발표하고, 필자는 기독...- NEWS | 뉴스
2015.11.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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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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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차정식 교수, 심리학적으로 김철홍교수 비평
▲ © 법과 교회동교단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 한일장신대학교 교수가 동교단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 장신대학교 교수를 비판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일 장신대 차정식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장신대 김철홍교수의 주장에 대해서 "그는 한 역사교과서에 사용된 다양한 용어를 길게 나열하면서 그것이 현재 검인정 교과서가 북한식 유물사관에 오염돼 있다는 증거라고 성토했다. 그 용어의 상당수가 가령 김용...- NEWS | 뉴스
2015.11.0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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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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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세계기독교한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취임
한기총에서 이영훈목사반대측에 서 있던 홍재철목사지지파 회원들이 제4회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에 참여했다. 한기총의 분열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했다. 이영훈목사는 법원의 판결이후에도 홍재철목사를 계속 제명처분하려고 들자, 지지파들이 같이 연대하여 한기총에 버금가는 연합단체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들은 WCC 반대, 국정교과서 지지를 슬로건으로 하였다. 총재는 홍재철목사, 대표회장은 김노아 목사(세...- NEWS | 뉴스
2015.11.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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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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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미래앤 교과서 분석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미래앤이라는 국사교과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국사가 죄편향적이라는 주장이다. 즉 북한을 우호시하고 천안함, 도끼만행사건, 도발사건 등은 기술하지 않았고, 이승만정권도 건국정권인데 이러한 면은 간과하고 무조건 독재정권으로 몰았고, 박정희 대통령 역시 당시의 불가피한 개발독재의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데 부정적인 것만 기술하고, 전두환, 노태우대통령은 사진하나 없고, 오히려 김...- NEWS | 뉴스
2015.10.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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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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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총회장의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서는 대의정치의 발로
▲ © 법과 교회장신대 김철홍교수는 채영남총회장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대한 성명서에 대해 "임원회의 결의로 “본교단의 입장”을 발표하였다면 총회장과 임원회는 자신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임원회는 어떻게 본교단의 입장을 수렴했는지 묻고 싶다. 총회장은 개인이 아니라 교단을 대표한다. 공인이다. 공인은 자신의 사견(私見)이 과연 자신이 대표하는 전체의 의견인지 분간하여야 ...- NEWS | 뉴스
2015.10.3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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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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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한교연 탈퇴해야
예장통합교단은 한교연을 탈퇴해야 한다. 교단의 정체성과 한교연의 정체성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통합교단과 한교연은 역사적 정체성이 다르다.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통합교단은 한교연과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역사관이 다른 단체와 연대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서울대는 전체 사학계열 교수 44명 중 36명이 국정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반면 일부 기독 단체와 탈북자 단체 등은 국정화 ...- NEWS | 뉴스
2015.10.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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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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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박사, "국가법원은 경미한 하자는 재판하지 않는다" 주장
종교법학회는 제자교회 심규창장로와 고문 이용철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이용철목사는 설교시 교회는 이제 절대 법이 필요하고, 진리를 알면서 교회법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법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유익을 얻고 은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유장춘학회장은 한국교회는 위기를 맞고 있고, 교회재판...- NEWS | 뉴스
2015.11.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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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입후보자들, 교단법준수 법적 서명 필요
현재 예장통합 연금재단의 문제는 교회법에 해당하는 교회결의를 이사들이 준수하지 않고 가이사법을 의존하는데 문제가 있다. 앞으로 부총회장후보자들은 입후보 하기 전에 교단법을 준수한다는 법적 서명이 있어야 한다. 세속적인 법인 가이사의 법은 인간의 내면세계까지 미치는 법이 아닌 외부법정에만 운용되는 법...- NEWS | 뉴스
2015.11.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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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박사, 중세 교회법에 저항한 마틴 루터
루터의 종교개혁과 로마 가톨릭 교회법 비판에 관한 소고 김 정 우 목차Ⅰ. 서언 Ⅱ. 로마 가톨릭 교회법의 위상과 폐해 1. 정치적․법적 실체로서의 교회법의 존재 및 위상 2. 교회법의 폐해 Ⅲ. 로마 가톨릭 교회법에 대한 비...- NEWS | 뉴스
2015.11.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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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권위회복과 변호사비 방지를 위해 기독교법정 필요
필자는 종교법학회의 창립세미나에서 기독교법정의 필요성을 요구하였다. 기독교법정의 필요성에 대한 기사는 국민일보, 극동방송, CDN TV 등을 통해서 나갔다. 앞으로 종교법학회는 기독교법정의 출현을 위해 모의 법정까지 열기도 했다. 다음은 필자의 발표문이다. 이어 김정우, 소재열, 유장춘박사의 논문을 소개할 ...- NEWS | 뉴스
2015.11.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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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학회, 무엇을 발표했나?
▲ ⓒ법과 교회 종교법학회는 11. 9. 사랑의 교회에서 약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교회재판의 한계와 그 대안"이라는 제목으로 창립세미나를 가졌다. 12. 14일은 남북한 통일법을 갖고 발표할 예정이다. 통일을 하기 원한다면 현재 남북한의 통일법은 어떻게 되어 있고, 동서독은 어떤식으로 법통일을 해 나갔는지가 ...- NEWS | 뉴스
2015.11.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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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냉전시대 미국대법원, 좌우이념을 초월하여 판단
얼마 전 한국에서는 이석기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내란음모죄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한국사의 국정 교과서 채택여부로 인한 좌우 이념 문제로 국론이 분열되어 있는 상태이다. 여전히 이념의 장벽이 한국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은 소련과 첨예한 냉전관계에 있었던 1952년에 이념의 장벽을 넘어선...- NEWS | 뉴스
2015.11.0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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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후임 담임목사는 11월말이나 12월 초에 결론날듯
아시아N은 명성교회 청빙위가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할 것인지, 새로운 후임을 세울 것인지 막바지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다루었다. 그러면서 후임은 11월말이나 12월 둘째주까지는 결론이 날 것이라고 했다. 아시아N에 의하면 김삼환목사는 현재 청빙위에 관여하지 않고 있고, 청빙위는 동교단안에 ...- NEWS | 뉴스
2015.11.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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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학회, 교회법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교회재판의 한계와 그 대안)
▲ © 법과 교회종교법학회는 2015. 11. 9. 오후 6시 사랑의 교회 N5 바나나홀 에서 "교회재판의 한계와 그 대안"이라는 주제로 창립세미나를 시작하면서 교회법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 기존에는 주로 교회법단체들이 교회와 국가의 관계, 교회재산과 교회내부의 법적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만...- NEWS | 뉴스
2015.11.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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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찾는 사람들
▲ © 법과 교회 야곱의 복개념의 변화 야곱이 추구한 복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자축복권-생명-소유-여인-자식-형과의 화목입니다. 이웃과 형제와 화평이 진정한 복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과 교회는 소유로 인해 분쟁을 합니다. 소유 때문...- NEWS | 뉴스
2015.11.0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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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 사랑의 교회에서 종교법학회 창립세미나
▲ ⓒ 법과 교회 종교법학회가 사랑의 교회 5층 N 바나바홀에서 2015. 11. 9. 오후 6-9시 창립 1차 세미나를 갖는다. 유장춘박사(새소망교회, 학회장)는 열린교회를 토대로 교회분쟁시 법률관계에 대해서 발표하고, 김정우박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루터법연구와 한국교회 진단에 대해 발표하고, 소재열...- NEWS | 뉴스
2015.11.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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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차정식 교수, 심리학적으로 김철홍교수 비평
▲ © 법과 교회동교단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 한일장신대학교 교수가 동교단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 장신대학교 교수를 비판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일 장신대 차정식 교수는 페이스북에서 장신대 김철홍교수의 주장에 대해서 "그는 한 역사교과서에 사용된 다양한 용어를 길게 나열하면서 그것이 ...- NEWS | 뉴스
2015.11.0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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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세계기독교한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취임
한기총에서 이영훈목사반대측에 서 있던 홍재철목사지지파 회원들이 제4회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에 참여했다. 한기총의 분열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했다. 이영훈목사는 법원의 판결이후에도 홍재철목사를 계속 제명처분하려고 들자, 지지파들이 같이 연대하여 한기총에 버금가는 연합단체에 참여하게 되었다....- NEWS | 뉴스
2015.11.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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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미래앤 교과서 분석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미래앤이라는 국사교과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국사가 죄편향적이라는 주장이다. 즉 북한을 우호시하고 천안함, 도끼만행사건, 도발사건 등은 기술하지 않았고, 이승만정권도 건국정권인데 이러한 면은 간과하고 무조건 독재정권으로 몰았고, 박정희 대통령 역시 당시의 불가피한 개발독...- NEWS | 뉴스
2015.10.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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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총회장의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서는 대의정치의 발로
▲ © 법과 교회장신대 김철홍교수는 채영남총회장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대한 성명서에 대해 "임원회의 결의로 “본교단의 입장”을 발표하였다면 총회장과 임원회는 자신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임원회는 어떻게 본교단의 입장을 수렴했는지 묻고 싶다. 총회장은 개인이 아니라 교...- NEWS | 뉴스
2015.10.3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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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한교연 탈퇴해야
예장통합교단은 한교연을 탈퇴해야 한다. 교단의 정체성과 한교연의 정체성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통합교단과 한교연은 역사적 정체성이 다르다.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통합교단은 한교연과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역사관이 다른 단체와 연대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서울대는 전체 사학계열 교수 44명 중 36명이 ...- NEWS | 뉴스
2015.10.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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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박사, "국가법원은 경미한 하자는 재판하지 않는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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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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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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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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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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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냉전시대 미국대법원, 좌우이념을 초월하여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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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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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후임 담임목사는 11월말이나 12월 초에 결론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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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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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법학회, 교회법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교회재판의 한계와 그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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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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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9. 사랑의 교회에서 종교법학회 창립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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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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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차정식 교수, 심리학적으로 김철홍교수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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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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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세계기독교한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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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미래앤 교과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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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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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총회장의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서는 대의정치의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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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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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한교연 탈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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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0 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