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난 신도들, 재판국원들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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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신도들은 재판국장이 헌법위의 해석대로 13인의 장로들을 권징한 당회재판을 인정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서 재판국 회의실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
한편 영월교회 신도들은 전재홍 제 1분과장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출교를 시키는 것에 반대하여 직무정지 1년을 내리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였다며 항의하였다.
그러나 신도들은 도덕과 양심, 윤리에 있어서 하자가 있는데 왜 출교를 하지 않았느냐며 강원노회원들과 함께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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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원들은 지난번 총회재판국에서도 도덕과 양심, 윤리적인 문제만 갖고서도 정직과 출교를 병행한 판례가 있는데 왜 이번에는 정황적 증거가 충분한데 출교시키지 않았느냐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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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목사는 교단법정도 증거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증거없이 정황적 판단으로만 권징을 내릴 수 없고 의심스럽거든 피고편에 서는 것은 형법의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이제까지는 총회재판국이 도덕과 양심에 관한한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황만 갖고 재판했을지 모르지만 그러다 보면 재판이 마녀사냥식 재판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할 우려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죄형법정주의원칙과 증거재판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남순 재판국장도, 목사가 간음을 했더라도 예수처럼 용서해서 바르게 살 수 있도록 회개 기회를 주는 것이 권징의 목적이고, 더군다나 간음을 행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출교처분 할 수는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강원노회와 영월교인들은 정황상의 판단을 주장했다.
이외에 강원노회는 최목사에 대한 사전에 판결이 나오기 전에 최목사가 재판국원간의 대화에서 미리 형량을 조정한 녹취록이 발견되어 사전에 형량이 계획되었다고 판결이 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목사는 양형조정이 아니라 재판이 끝난 이후 판결문송달문제로 인해 통화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남순 재판국장은 신도가 일방적으로 최목사의 녹음기를 빼앗아 가서 자료를 얻은 것은 불법적인 것이기 때문에 증거자료로 채택이 될 수 없고, 그 녹취록이 사실일지라도 이미 판결한 내용에 어떤 영향도 미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봉천교회 교인들은 총회장이 중재해서라도 이번 재판국이 불법을 행하는 재판을 해서는 안된다며 총회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이남순재판국장은 봉천교회 판결에 대해서는 14인들의 재판국원과 합의해서 판결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전재홍 제1분과장은 재판국원에 대해 사실상 자신의 신체에 유형력을 행사한 교인에 대해서는 권징조치는 물론 형사처벌까지도 할 것을 시사해, 앞으로 재판국원에 대해서 유형력을 행사하는 교인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남순재판국장은 재판국원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만큼, 총회차원에서 대책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이 날은 경찰까지 출동하여 재판국의 분위기가 범상치 않음을 실감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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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영월교회의 문제는 증거의 문제였고 봉천교회의 문제는 법리의 문제였다. 총회재판국장은 영월교회목사에 대해서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직무정지 1년을 내렸고, 봉천교회건에 대해서는 헌법위의 해석대로 판단할 것이라고 하였다. 봉천교회 교인들은 헌법위의 해석자체가 정치적인 해석이며 총회재판국은 불법적인 판결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제 2의 전북노회 사태가 발생할지 두고 볼 일이다.
장유대성교회 강봉식장로건 역시 행정재판이 합의가 안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3개월안에 떠나라는 결정을 했으나 강장로가 행정소송취소철회요청을 한 바 있어 또다른 재판국의 판단이 예상된다. 현재 봉천교회나 장유대성교회건은 모두 행정소송인데 총회재판국이 권징재판을 하고 있다. 강장로는 조정합의과정에서 적절한 때 떠난다고 했으나 재판국 임원들은 적절한 때를 3개월로 해석하여 3개월안에 떠나라고 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행정소송이 졸지에 떠나라는 권징재판으로 바뀐 것이다.
장로들의 수난
이남순재판국장은 노령의 목회자인만큼, 가능하면 목사의 편(최종덕, 박영선, 한재엽목사)을 이해하려는 입장에서 판단하는 경향이 있고, 1분과장인 전재홍목사는 40대의 젊은 목사이면서 형법학 박사인만큼, 증거와 법리의 원칙에 입각해서 재판을 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사람 모두 수난을 당한 하루였다. 하지만 봉천교회 장로들과 장유대성교회 강장로도 총회재판결과에 수난을 당할 위기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오늘 재판국원들은 재판을 열지 못한 상태에서 다음 날을 기약하며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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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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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감을 선을 보았는데 모든 것이 마음에 들어 룸에 가서 곤드레 만드레 했다던데 그래도 이보다 더 훌륭한 사람 나와보라고? 그렇지 봉천교인은 그렇게 술 먹는 사람없지? 술먹는 것은 따라갈 수 없어, 맞아 최고 훌륭해 술 먹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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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녹취록을 보면 거의 김재준장로가 말을 하더군, 그리고, 연배가 아버지뻘 되는 목사님에게 야 박목사, 야 박목사, 야 박목사 하면서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하고, 그것도 회의석상에서는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을 해야 하는데 거의 독식하더군 다른 교회에서도 야 00목사, 야 00목사, 야 00목사 이런 분을 훌륭하다고 하는가요? 닉네임 "인정바람"은 이런 것을 보지 않아서, 또 무조건 좋아서 그렇게 추종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인간이 되어야 하거든요? 동양에서는 장유유서, 성경에서도 어른공경을 강조하는데, 자기 아버지한테도 욕할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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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에게 장로가 감히?"
"하나님이 모세에게 지시하셨지, 장로에게 하셨나?"
~13인 장로 잘되가나 제 눈 부릅뜨고 볼려~
김재준에 꼬들려 꼬임에 빠진 영 분별력없는 의관이 니가 법을 알어!~
꼬라지 주제에... 개뿔도 모르는게... -
아무도 안나와.
훌륭하신분 중상몰약하면 못쓴다.
못쓰는거다. -
12시 넘어서 올린 댓글 저 청년부예요 ㅜㅜ
다른 장로님 아니시거든요?
실명을 원하시면 이념글 쓰신 숭사리님 실명해주시면 저도 실명할께요.
고아원 사건이 너무 끔찍해서 쓴 글인데...
저 때문에 엉뚱하신 분이 뒤집어 쓰는것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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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 에서 있었던 실화이다.
교회 목사가 재정부장과 함께 헌금을 횡령하고, 선교비 지원금도 몰래 빼돌려
문제가 되던교회가 있었다.
그래서 목회자와 성도들 간에 문제가 생겼고,
목회자는끝까지 회개하지 못하고 심지어 성도들에게 더욱 헌금을 강요하고,
자기를 대적하는 성도를 단에 불러 나란히 세워 놓고
'나는 이 사람들과 목회를 할수 없다'며 수치를 주었다.
그러던 성도들은 그 악덕 목회자를 대항하기 위해
십일조와 헌금을 동결했다.
일명 십일조 동결..전교인이 똘.똘. 뭉.쳐.서.....
3개월후, 목사는 사례비를 받지 못해 결국 자기 발로 교회를 나갔다.
그후 성도들은 밀린 십일조와 헌금 다시 내기 시작 했고
새로 모신 훌륭한 목사님을 모시고 새롭게 신앙 생활을 다시하기 시작했다.
그후 3년이 지나 L슈퍼에서 배달을 시키는데,
배달온 배달부가 그 목사가 아닌가!!!!!!
그냥 경험담 한번 올려 봤다 ^^
밥줄 끊길까봐 무서우면 세상엔 신성한 노동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괜히 하나님 팔고, 욕심을 신앙으로 둔갑시키지 말자.
니 마음 다안다.
또 안다 십일조 걷어다 사기 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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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름없는 사조직은 본일이 없슈
사조직 이름이 뭐유 갈켜 줘유
그날 재판하라고 했슈
/똑*바*로//정*직*하*게//올*바*르*게//하라고 했슈//
그런데 그렇게하면 40년지기 한방에가유 ~
그래서 //재*판//안*한*뎃*시*유 ~ ~ 집*에*간*다*그*렛*시*유//
그양반 오래하지도 않고 금방끝났슈
기왕 집에갈거 빨리간데유 글쎄
빨리 끝나니께유
경찰님들 편하시고
기자님들 편하시고
얼른집에 갔시유 저잘했슈 -
얼굴 안보인다고 키보드로 서로 욕해대는 모습 챙피하지 않으십니까?
그러고도 댁들이 교회 장로며, 연륜자며, 지식인이며, 사회 지도층이라 생각합니까?
이건 머 초등학생, 중학생도 아니고 그만좀 하십시오. 역겹습니다.
하실 말씀 있으시면 봉천교회 게시판에서 실명으로 당당하게 밝히십시오.
남이 십일조 내는거에 왜 참견하려 하십니까?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눈의 들보는 보이지 않으십니까?
십일조를 정확하게 않내는것하고 남을 미워하여 죽이는 것하고 뭐가 다릅니까?
하나님 보시기엔 다 똑같은 죄입니다.
남의 무엇을 하든 본인만 하나님앞에 정직하면 됩니다.
천국갈지 지옥갈지는 오직 하나님께서 판단하십니다.
당신이 하나님입니까?
생업을 포기하고 세계선교가는건 직장이나 사업이나 학교나 다 똑같습니다.
누가 다르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십니까. 혹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본인은 못가서 창피하니깐 남을 헐뜯는겁니까?
제 3세계에 가서 선교한것이 중요한 Fact입니다.
당신도 열심히 봉사하십시오.
남이 무얼하던지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이 하나님께,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며 사십시오.
사랑하며 사십시오. -
먼저 충고 고맙습니다.
한가지 부탁드립니다.
박영선 목사님한테 박동현 집사가 실명으로 에클레시안 인터넷 신문 그리고 교회 홈페이지에 묻는 위법과 불법 그리고 부당한 행위 등 교인 앞에 분명하게 밝히라고 하십시오.
그러지 않을 때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 한 사람의 교인이라도 꼭 더 듣게 알릴 것입니다.
저의 입을 닫을 수 있게 꼭 부탁 드립니다.
궁금해요.재판구성, 재판 절차, 그 후의 불법행위, 부당행위, 생년월일 정정, 신대원의 자유게시판에 학생들의 글의 내용. 대자보에 실린 내용들...이런 것들이 그 쪽 사람들은 별 소리를 해도 귀에 안들어 오고 듣기 싫겠지요.
교인한테 설명 못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재하라고 하세요. 이것은 본인의 입으로 직접 듣고 싶거든요. 왜? 이것은 개인에게 묻는 것이 아니고 봉천교회 원로목사님에게 묻는 것입니다. 공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가 있지요.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좋은 충고 하시면서 구태어 닉으로 글을 쓸 필요 없지 않을까요? 여기까지 올 필요없이 교회에서 만나서 해도 되고. -
뭐 봉투만 십일조고
내는건 각자 알아서 내라고 한건데...
주보에 수백명 명단 올려 놓으니 보기 좋잖아?
성도들 내는거 역산해보면
거의 다가
생활보호 대상자 수준인데...
역시 십일조 하니까 복주시잖아...
다들 잘 사는거 보면...
타교회 분들이 우리 교회 십일조 명단 보면 놀래 자빠져 ㅎㅎ.
결혼 주례사례금, 강사비 등등 부 수입은 그냥 꿀꺽해도 탈 없어..
은퇴하니
봉투도 귀찮아
지갑서 만원 한장 달랑 꺼내 넣으면 되.
내가 구약의 레위 제사장이니 십일조 그거 다 내꺼였어.
그때가 좋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