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난 신도들, 재판국원들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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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신도들은 재판국장이 헌법위의 해석대로 13인의 장로들을 권징한 당회재판을 인정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서 재판국 회의실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
한편 영월교회 신도들은 전재홍 제 1분과장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출교를 시키는 것에 반대하여 직무정지 1년을 내리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였다며 항의하였다.
그러나 신도들은 도덕과 양심, 윤리에 있어서 하자가 있는데 왜 출교를 하지 않았느냐며 강원노회원들과 함께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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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원들은 지난번 총회재판국에서도 도덕과 양심, 윤리적인 문제만 갖고서도 정직과 출교를 병행한 판례가 있는데 왜 이번에는 정황적 증거가 충분한데 출교시키지 않았느냐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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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목사는 교단법정도 증거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증거없이 정황적 판단으로만 권징을 내릴 수 없고 의심스럽거든 피고편에 서는 것은 형법의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이제까지는 총회재판국이 도덕과 양심에 관한한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황만 갖고 재판했을지 모르지만 그러다 보면 재판이 마녀사냥식 재판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할 우려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죄형법정주의원칙과 증거재판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남순 재판국장도, 목사가 간음을 했더라도 예수처럼 용서해서 바르게 살 수 있도록 회개 기회를 주는 것이 권징의 목적이고, 더군다나 간음을 행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출교처분 할 수는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강원노회와 영월교인들은 정황상의 판단을 주장했다.
이외에 강원노회는 최목사에 대한 사전에 판결이 나오기 전에 최목사가 재판국원간의 대화에서 미리 형량을 조정한 녹취록이 발견되어 사전에 형량이 계획되었다고 판결이 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목사는 양형조정이 아니라 재판이 끝난 이후 판결문송달문제로 인해 통화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남순 재판국장은 신도가 일방적으로 최목사의 녹음기를 빼앗아 가서 자료를 얻은 것은 불법적인 것이기 때문에 증거자료로 채택이 될 수 없고, 그 녹취록이 사실일지라도 이미 판결한 내용에 어떤 영향도 미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봉천교회 교인들은 총회장이 중재해서라도 이번 재판국이 불법을 행하는 재판을 해서는 안된다며 총회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이남순재판국장은 봉천교회 판결에 대해서는 14인들의 재판국원과 합의해서 판결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전재홍 제1분과장은 재판국원에 대해 사실상 자신의 신체에 유형력을 행사한 교인에 대해서는 권징조치는 물론 형사처벌까지도 할 것을 시사해, 앞으로 재판국원에 대해서 유형력을 행사하는 교인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남순재판국장은 재판국원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만큼, 총회차원에서 대책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이 날은 경찰까지 출동하여 재판국의 분위기가 범상치 않음을 실감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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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영월교회의 문제는 증거의 문제였고 봉천교회의 문제는 법리의 문제였다. 총회재판국장은 영월교회목사에 대해서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직무정지 1년을 내렸고, 봉천교회건에 대해서는 헌법위의 해석대로 판단할 것이라고 하였다. 봉천교회 교인들은 헌법위의 해석자체가 정치적인 해석이며 총회재판국은 불법적인 판결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제 2의 전북노회 사태가 발생할지 두고 볼 일이다.
장유대성교회 강봉식장로건 역시 행정재판이 합의가 안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3개월안에 떠나라는 결정을 했으나 강장로가 행정소송취소철회요청을 한 바 있어 또다른 재판국의 판단이 예상된다. 현재 봉천교회나 장유대성교회건은 모두 행정소송인데 총회재판국이 권징재판을 하고 있다. 강장로는 조정합의과정에서 적절한 때 떠난다고 했으나 재판국 임원들은 적절한 때를 3개월로 해석하여 3개월안에 떠나라고 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행정소송이 졸지에 떠나라는 권징재판으로 바뀐 것이다.
장로들의 수난
이남순재판국장은 노령의 목회자인만큼, 가능하면 목사의 편(최종덕, 박영선, 한재엽목사)을 이해하려는 입장에서 판단하는 경향이 있고, 1분과장인 전재홍목사는 40대의 젊은 목사이면서 형법학 박사인만큼, 증거와 법리의 원칙에 입각해서 재판을 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사람 모두 수난을 당한 하루였다. 하지만 봉천교회 장로들과 장유대성교회 강장로도 총회재판결과에 수난을 당할 위기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오늘 재판국원들은 재판을 열지 못한 상태에서 다음 날을 기약하며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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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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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인터넷 신문기사와 그에 따른 댓글들, 그리고 6.13행사가 왜 있었는지
원점에서 생각합시다.
봉천교회 재판! 적법인가? 위법인가? 정당한가? 부당한가?
자신 있으면 누구든지 실명으로 글을 쓰시오.
저는 실명으로 금년 초에 전교인에게 유인물로, 그리고 인터넷신문, 교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박영선 목사님의 봉천교회 재판 및 행위에 대한 위법성 부당성을 지적해 왔습니다.
왜? 그에 대해 자신 있게 실명으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뒷북만 치십니까?
이러한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는 성경말씀이나 신앙심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성경말씀이나 주님의 뜻을 따랐다면 애초부터 봉천교회재판이 필요했을까? 묻고 싶습니다.
남을 재판해서 정죄하기 전에 자신부터, 그리고 용서와 사랑으로 섬기는 모습, 이것이 기독교 정신 아닙니까? 더구나 하나님의 종은 교인 앞에 그런 면에서 본을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왜 ? 당사자인 박영선 목사님은 저나 이정원 집사님의 글에 답이 없습니까?
그토록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를 하셨다면 13인 장로 이하 전교인 앞에 나오셔서 교인들이 알고자 하는 물음에 답하십시오.
늦은 감은 있지만, 더 이상 교회의 치부가 확대되지 않도록 전교인의 물음에 한점 숨김없이 사실을 말씀하십시오.
지금 댓글들은 문제의 핵심을 흐리게 하는 물타기 작전으로, 문제를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할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의 혼란만 가중 시킵니다.
박영선 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걸 원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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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님의 글을 보니 성경도 많이 아시고, 교회 사정도 잘알고 계시는 분 같은데 한쪽으로 치우치게 알고 계시는것 같네요. 누구 이런 곳에서 험한 말을 주고받는 것을 우리 얼굴에 침 받기인데 좋아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13명의 장로들 중에는 무슨 죄를 져서 징계를 받고 죄인 취급받으며 불이익을 받고 있는지 이유도 모른체 당하고 계시는 분도 있습니다. 제삼자가 볼때는 너무들 한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입장을 바꿔서 본인이 억울하게 당한다고 생각해보시고, 13명의 장로들만 나쁘게 생각하기 전에 목사가 장로를 시켜서 같이 시무하는 장로를 고소케하고 법을 어겨가며 징계를 시킨 목사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화해도 여러 차례 시도해 보았습니다. 원로 김장로님이 다리를 놓아서 화해를 하려 하였으나 목사가 약속을 파기하여 무산되었고, 노회나 총회재판국원들도 조정과 화해를 시키려고 여러번 노력하였으나 목사측에서 절대 함께 신앙생활 할수 없다고 해서 무산되었으며 최근에는 13장로들이 사과하러 찾아 올까봐 예배도 안 드리고 집으로 피신하는 목사입니다. 청빙문제는 이제 말씀님의 말데로 목사 마음데로 못하기 때문에 13장로들은 내려 놓은지 오래됐고, 교회에 요구하는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죄 없이 당하고 있는 명예만 회복시켜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상황에서 누가 먼저 십자가 앞에 내려 놔야겠습니까? 그리고 말씀님의 생각도 존중하지만 확실한 것도 모르시면서 제삼자의 입장에서 공개적인 곳에 말씀은 삼가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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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준이는 입과 손이 지저분합니다. 나오는 말마다 모두 거짓입니다 재준이가 쓴글 모두 유언비어입니다.. 재준이는 교만하고 그속에 악이 가득차있네...
원로목사로 당회원 모두에게 만장일치로 박수 받으며 추대 받고, 예우문제도 자기 하고 싶은 데로 하라고 예우위원도 자벽으로 선정하고, 빛내서는 못줘도 있는 돈 10억은 퇴직금으로 가져가게 했었고, 웨신대 총장으로 갈때 여러가지 추접스런 문제로 학생들이 취임반대 대모를 하는 것도 없었던 일이라고 당회원들이 서명까지 해서 무마 시켜줬고, 원로 목사가 되었으니 죽을때 까지 교회서 월급도 주고 대접을 했을텐데... 후임목사까지 만만한 사람을 세웠다가 조용해지면 쫓아내고 자기 아들목사를 데려 오려는 흑심을 알고, 그것을 반대하는 장로를 13명이나 징계하고 자기 말을 안 듣는 교인들을 쫓아내고 교회를 두쪽내서 재산을 챙기려는 당신이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 맞습니까? 아니면 하나님도 웃읍게 생각하고 동격으로 착각하며 사십니까? 그러니 교주 소리를 듣고 교인들과 노회 사람들에게 욕을 먹습니다. 봉천교회는 당신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전이요 교인들의 것입니다. 더 이상 말년에 노망들었다는 소리 안 들으려면 지금이라도 회계하고 내려놓으세요.
그 동안 자식들 잘 키우고 아쉬운것 없이 하고 싶은것 다하며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그것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지요. 총회장 한다고 두번이나 교인들의 피같은 돈을 얼마나 탕진했으며, 교회 돈으로 축의금, 조의금, 다갔다 쓰고, 개인 명의로 있는 사택의 전화비는 물론이고(서독에 있는 딸과 전화를 자주해서 교회 전체 사용하는 전화비보다 많이 나옴) 아래층 세를 주는 복덕방비까지 교회 돈으로 갔다 쓸 정도로 대접 받고 살았으면 끝이라도 좋게 마무리를 하셔야죠. 그 외에 입에 담지 못할 내용이 많지만 교인들이 상처받을까봐 이 정도만 쓰겠습니다. 더 이상 망신당하지 말고 회계하세요. 그리고 교회 앞에 사과하고 내려놓으세요.
/13 재판국 시위를 촉발케한 박영선 하수인 이남순 재판국장은 책임지고 물러가라~! 단두대 11/06/17 [14:53]
총회 재판국 권위를 지 발톱의 때 보다 못하게 여기는 자가 총회 재판국장 자리에 앉아
수많은 성도들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한
박영선 교주의 40년 지기 (그래도 받을 건 받음) 친구를 자처하는 이남순 국장.
재판국원을 뭘 모르며 사고만 치는 자들로 치부하며
검정 수첩에 박영선 봐주기로 미리 적어놓은 판결을
줄줄 읽고 방망이 두두릴 일 만 남았는데
박교주의 충견들이
이 사실을 자랑스럽게 교인들에게 말하며
판결은 이미 난거나 다름없고
6/13 지나면 입맛에 맞게 세워논 임시 당회장 불러
우선 퇴직금 잔금 8억 쳉기고
원로목사 월급 두둑히 정하고
교구장 부서장 모두 내 사람으로 바꾸고
13인 장로 측에 선 놈들 손보겠다고 공언하고 다니니.
이남순이 재판에 관여하는 한 결과는 볼 것도 없다고 생각한 원고측은
할 수 있는 일이 무었이겠는가?
뜻을 같이 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몸으로 봉천교회를 지키는 수 밖에...
시위 현장서
많은 목사님들 특히 연로 하신 은퇴 목사님들이 격려하여 주셨습니다.
이남순 재판국장을 제외한 나머지 재판국원들도
우리의 사정을 이해하시고 지켜 보시기만 했습니다.
이남순이 20 일 베트남 가서 방망이 두두리자는 것을
여러 재판국원들이 반대 했다고 합니다.
이 시위를 통하여
13인 장로측은
이남순의 독단적인 박영선 봐주기식 판결을 저지 할 수 있었고
결국
다음 재판에서
재판국 전원의 무기명 투표로 결정하기로 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생업을 제쳐놓고 봉천교회를 살리기 위하여
시위에 참가하여 불법판결을 몸으로 저지한
봉천교회 성도님들의 위대한 승리가 자랑스럽습니다.
13인 장로측은 총회에 아무 빽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의지하고
기도의 힘만 믿습니다
성도님들~!
베트남 여행서 이남순이 재판국원들을 회유하지 못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판국원들이 오직 헌법에 따라 판단 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라도
박영선목사와 이남순이 주님 앞에 바로 서기를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 13인 장로의 손을 들어주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회 재판이 13장로 승리로 종결됨으로
봉천교회가 올바르게 평안히 든든하게 서가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순 재판국장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최목사 보시게. 원로 장로 11/06/17 [10:28]
예배는 안 드리고 데모만 하는 사람들은 누가 보냈는지? 국민 11/06/17 [09:23]
하나님은 예배를 좋아하시고, 순종은 더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6. 13. 재판국에 데모하러 가신 분들, 그 중에는 뭣을 알고 참여한 사람도 있고, 아무 것도 모르고 참여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예배에는 관심이 없고, 일주일에 1번 잘하는 2번 나온다. 한달에 수백, 수천을 버는 사람이 십일조도 안한다. 이러한 사람이 어디 교인인가 성경도 안 읽는다. 성경을 안 읽으니 상식대로 교회를 운영하려 들고, 목회까지 하려고 하고, 교회의 주인이라고 생각한다. 신앙인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안터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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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 교회에 출근해서 계속 댓글만 올리나 보네.
자네 왜그러나 ...
출퇴근도 맘대로 하면서 교회에 있을때나 충실하게 제발.
그리고, 예배 안드린다고 걱정하는데 세상에는 봉천 교회만 있는 것이 아니네..
왜 그렇게 머리가 나쁜가 자네는.
십일조 안드려서 하나님께 성도들이 죄질까 적정 하는가보네마는,
그것도 걱정말게.
세상에는 하나님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봉천교회 말고도 많다네.
봉천교회는 선교도 못가게하고, 교육부 지원도 없는 교회 아닌가..
자네가 하는 말은 지금 똥 묻은 개가 겨 묻는 개보고 나물하는것이네. 이사람아.
교회에서 목회를 해야하는 목사가 범죄수위의 죄를 저지르는 이마당에
자네.. 목회라는 말은 입에도 담지말게. 에 비 !
이진우 목사를 본받게 지금 가만히 있지않나..몹시 지혜로운 사람일세.
이 미련한 사람아.
그리고 성경지식은 성도인 우리가 나은것 같으네.
방언과 무당들이 하는 주문을 구별하지 못하는 자네가 성경지식의 수준을 말하면 쓰나. 자네는 수준이 지금 말이아닐세..
그리고 자네는 성도들의 동의도 없이 등록금을 강제로 빼앗아서
지금 비굴하지만 버젓한 신학교도 다니고 있지않나...허 허 허
허나, 열심히 공부해서 지식적으로 나마 성령과 악령을 구분하는 기본이라도 갖추는 신앙인 되게.. 목회자는 바라지도않네.
앞뒤안 맞는 지능이 낮은 자네를 볼때마다 안타까울 뿐일세.
헐!!! 대박 !!!!!!! 헐^^:: 11/06/18 [00:35]
인간 맞아??
인간 쓰레기의 종결자....
완죤 쓰레기..
6·13 행사를 마치고 박동현 11/06/16 [12:12]
참으로 슬프고 분하고 화가 난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유월에 그것도 한 주일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월요일에
주님을 섬기는 동역자들이 생업에 일손을 놓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뜻을 같이하는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확고한 믿음을 더 갖게 되었다.
연로하신 장로님들, 권사님들, 피로나 지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당신들이 함께 하셨기에 힘이 배가 됨은 성령강림절에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이라 굳게 믿읍니다.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보람이 있었고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 모두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 믿습니다.
문영선 권사님의 성령 충만한 기도가 저희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셨고, 우리의 뜻을 알린 프랑카드. 피켓, 그리고 머리띠를 제작해 주신 장로님, 간식과 음료수로 봉사하신 권사님들, 그리고 행사를 마치고 행사에 참여한 전 교인들에게 맛있는 저녁식사를 대접해 주신 권사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선한 행위 주님께서 아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동참하고 싶었던 교인들이 함께하지 못한 것을 무척 아쉬워하셨다고도 하십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두드리고, 찾고, 구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해결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작금의 봉천교회, 무엇이 문제이며 해결책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 분들이기에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6·13 행사의 목적이 봉천교회 행정소송에 대한 공인으로서 이남순 재판국장의 잘 못된 편견(법과 재판국원을 무시한 발언을 하면서 자기가 방망이 두드려 결정한다는 것)을 저지하여 잘 못된 판결을 사전에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이것을 저지하는 하는 것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인으로서 권리를 행사한 것이라 봅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 더구나 연로하신 장로님들 권사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교우님들 교회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기도와 많은 격려 부탁을 드립니다.
시무하시는 12 장로분들에게 교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기도와 힘을 실어 주시기 바라며, 지금은 12 장로분들 신분에 아무런 변동이 없음으로 어느 누구도 그분들의 교회봉사나 시무를 방해하거나 금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교회정치, 행정, 재정, 인사, 예배 등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도록 우리 함께 기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놈은 봉천교회 박영선목사를 교주라고 하네. 안수집사도 아닌놈을 데려다 2년만에 장로시켜 지머리에 안수하고 장로시켜주었는데 ...사이코 모지리 마눌을 권사시켜 주었는데
이자식 정말 나쁜놈이야...그머리 속에 예수님 없어요..있는 건 교만뿐이야..
에이 나쁜놈 ...니가 없어야 봉천됴회 조용해질거야..니가 온후론 봉천교회가 이모냥이야. 에이 나쁜 ㅅ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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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믿음님^^
교회의 아픔에 위로를 드리며 주님의 다스리심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비난하고 욕하고 과거를 들추는 것이 상식인지 묻고 싶습니다.
요8장에 간음이 상식이 아니지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돌을 들고 서있지요.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다 떠나지요. 그리고 돌멩이로 그 여인을 칠 수 있는 유일한 자격이 있는 예수님께서 그 여인을 용서하십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예수님은 채찍과 돌에 맞아가며 골고다 언덕을 오르고 결국 십자가에 죽으시지요. 정말 상식이 아니지요.
이미 은퇴한 목사의 과거 도덕성이 지금 문제의 본질입니까? 아니지요.
교회를 자기 소유라 생각하고 무조건적으로 강제로 빼앗으려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이 표현은 상당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씀입니다. 아마도 원로목사의 아들 또는 부목사 출신의 목사 중 한 사람이 후임으로 청빙되어 섭정을 염려하시는 말씀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그런생각이시라면 그것은 기우입니다.
지금 봉천교회에 원로목사 아들이 청빙되어 올 수 있을까요? 절대불가능합니다. 그러면 부목사 출신이 올 수 있을까요? 그것도 절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으로 인하여 교회가 이리도 힘든데 그걸 선택하는 것은 있을 수 없지요. 그리고 님과 같은 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오직 믿음님은 이런 현실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오직 믿음님^^
교회 미래의 방향성을 위해서 내려놓고 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깊은 성찰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말씀은 말씀입니다.
말씀은 품위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목사도 죽어야 한다. 장로도 죽어야 한다. 시위하는 사람들도 죽어야 한다.
십자가에서 죽으십시요. 아니 주님은 이미 우리가 십자가에서 죽은 존재임을 선포하셨
지요.
오늘날 한국교회가 회개할 것은
말씀과 성령에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순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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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이 보시기에는 물고 뜯는 것으로 보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예를 들어,광주항쟁을 싸우는 것으로 해석 하는 분인지 묻고 싶습니다.
물론 광주 항쟁과는 달리 교회안의 일이라 개념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말씀님이 하시는 권면은 교회안에 상식적으로
있는 분쟁의 경우엔 해당 될수 있으나, 지금 우리 교회 상황에는
좀 맞지 않은 권면 같습니다.
왜냐하면, 목회자의 도덕성과, 교회를 자기 소유라 생각하고 무조건적으로
강제로 빼앗으려는 사람을 대할 때 ,행위가 없는 말씀 만으로는 교회를
지켜낼순 없습니다.
저도, 말씀님 만큼 말씀과 성경 지식을 겸비한 사람입니다.
말씀을 몰라서 이러는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고상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
한번더 깊이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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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물고 뜯어 남는게 있겠는가?
봉천교회 성도는 들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7:1~2, 5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으신 이유가 무엇 때문인가?
생명과 자유 그리고 정의, 평화, 구원 등을 이루기 위함이다.
예수님의 죽음은 실재다. 생명을 얻기 위하여 죽으셨다.
목사도 장로도 죽어야 한다. 시위하는 사람들도 죽어야 한다.
십자가에 죽어라. 그래야 생명의 은혜가 임한다.
자신이 살아있음을 말하는 순간 이미 십자가에서 떠난 것임을 알라.
말씀과 성령님께 순종하라.
그것이 교회가 해야할 마땅한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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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아니래도 담임목사 한곳에서 20년이상하면 자동으로 원로목사 됩니다.
그것이 총회법 이예요
그런데
작년6월부터 밥그릇이 작은지 7월에 원로목사 추대식하고 위원회 만들고 밥을담기 시작하더니 (웃기는짬뽕이야
후계자를 공개적으로 하지않으면서도 정당하게 적법절차에 의한다고 기를쓰는데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웃기는짬뽕이야
시범케이스 몇명 권징하고 우기면 덜할텐데 절반도 넘는숫자를 권징해서 쫓아낸다고 어거지쓰고 때쓰고 교인들 꼬시는데 (웃기는짬뽕이야
노회판결 불복하고 총회재판국 상고하여 4월에 끝내고 권징자 쫓아내고 후계자불러야하는데 5월가고 6월이네 (웃기는짬뽕이야
그것도 잘안되니까 40년지기 누가말했어 4년인지 4일인지 누가알아 (웃기는짬뽕이야
재판국장도 재판잘못해서 시달리느라 정신없는데 40년지기까지 애걸복걸하니 들어줘야하는데 참 (웃기는짬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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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의강이야
석고대죄 하려므나------>박영선 멍석 말이 먼저하고..
너는 너무도 사악해
속이고 속이고 또 속이는 진짜 사기꾼이야 --> 조혜숙씨 고아원 뺏은 인사도 있는데 어디다 사기란 말을 겸손치 못하게~
너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해
봉천교회 챙피해 못 가겠다
죄중이 때문이라고
핑개 대지마 -----------> 누가그래?? 어제 보니 너희들 마주치면 맞아 죽을 까봐 도망다니던데.. 같이 있을 땐 쎈척하나보지??
책임 질건 책임 져야해
무슨 염치가 그렇게 넉살이냐
속차려야 한다, ----.> 남 걱정하지말고 너나 잘하세요
얼굴이 쇠 가죽이냐 ---> 니네 교주 봐라 조혜숙씨 자살한 자리에 집도 짓고 살잖니..
너의 송숙이도 불쌍 하더라 ----> 어머!? 그처지에 남 걱정 걱정해 주는 거야?
너나 잘 살어~~~ㅁㅁㅁㅁ
너는 기도할때 눈뚜고---> 너는 왜 기도 할때 눈 뜨고 누구 눈 뜨고 있나 두리번
거려..ㅋㅋㅋㅋㅋ 떨어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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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남긴 많이 떨지시는분
그냥 분해서 악플 이나 올린 수준하며, 글에 요점이 없어 요점이
내용도 없고 ....
박영선님 때문에 부끄러우시지요.
그래도 한배를 탄 가족 같은 사람일테니 이해는 가지만, 쪽 팔린건 쪽팔린거지요
고아원 사건은 아주 개망신이겠어요 ^^
개망신이란 생각도 안들면 그냥 ㄱ 하시고요.
횡설 수설~ 쎈 말로 분 좀 풀어보자 하지말고요.
하나도 안 쎄고 누가 봐도 왕 유치 하거든요~?
하지마세요^^ 존말로 말할때~~ -
자기 입으로 한 저주는 다시 자기에게 돌아갑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고 실명을 모른다고 함부로 말하면안됩니다
우리는 지금 이순간이 끝이 아니에요
우리의 자식들이 있고 또 자녀들 다음세대........ 계속 이어지지요
조심하세요 함부로 말하다가 본인이 당합니다
한방에 갈수도 있습니다
마귀, 사탄 이런단어 함부로 사용하지마세요
진짜 사탄, 마귀가 누구인지 나중에 보면 압니다
후회할일 만들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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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놓치 마세요.
살아 가야할 날들이 많고 교회에 할 일들이 태산같이 많은데 벌써 헛소리를''''
아무리 화가나고 마음속에 저주의 공상이 가득 차있다해도 이런 글은 믿음이 없는 자도
써서는 아니 됩니다.이 사탄으로 가득찬 마음을 기도로 억누르세요.
김장로님 같이 교회와 사회에 바른행동과 양심있는 심성을 가진 사람 몇 안됩니다.
님께서 물고 헐뜻은 만큼 그 분은 더 옳은 말과 행동으로 살아갈 장로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