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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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치원 교수 ], "한국 교회의 미래, 소통이 답이다"
- NEWS | 뉴스
2017.03.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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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 "교회법학자의 명성교회에 대한 입장"
- NEWS | 뉴스
2017.03.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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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교인과 노회의 권리 침해에 대한 법적인 문제
- NEWS | 뉴스
2017.03.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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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역사적 개신교 vs. 교리적, 영성적 개신교"
- NEWS | 뉴스
2017.03.1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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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용 목사, "탄핵 반대한 한국교회는 문 닫아야 한다"
- NEWS | 뉴스
2017.03.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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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목사, 장신대 강의 휴강
- NEWS | 뉴스
2017.03.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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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김성현 감독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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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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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의 권리 vs. 노회의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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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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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대신 발람선지자를 선택한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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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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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개신교,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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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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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촌과 광화문의 십자가와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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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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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진용식목사, 중학교 제적에서 박사학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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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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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민족성 없는 한기총은 한국기독교 대표할 자격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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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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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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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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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법 발전시켜야
- NEWS | 뉴스
2017.02.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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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치원 교수 ], "한국 교회의 미래, 소통이 답이다"
오늘날 교회의 소통은 대체로 형식적이어서 실질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모두들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교인 수와 헌금액이 줄어들고 있으며, 특별히 교회학교가 없어지고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현실 진단이 아니다. 대처방안이 절실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안다운 대안을 들어 보지 못했다....- NEWS | 뉴스
2017.03.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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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 "교회법학자의 명성교회에 대한 입장"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안에서 개척을 했다. ▲ ©- NEWS | 뉴스
2017.03.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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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교인과 노회의 권리 침해에 대한 법적인 문제
▲ © 명성교회목회승계와 관련, 법적인 문제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단지 윤리적이고 정서적인 문제가 아니라 교인들의 권리가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 NEWS | 뉴스
2017.03.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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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역사적 개신교 vs. 교리적, 영성적 개신교"
한국에서 개신교가 그 명성을 떨칠 때는 일제 앞에 강력하게 항거할 때였다. 불교가 역사를 등지고 산속에서 도만 닦을 때 개신교는 시대적 상황과 사회적 현실 앞에 정면으로 맞섰다. 항일시대의 개신교는 역사와 함께 하는 역사적 개신교였다. 역사적 개신교도들은 교리적 영성적 신앙만 갖고 신앙생활 한 것이 아니라...- NEWS | 뉴스
2017.03.1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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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용 목사, "탄핵 반대한 한국교회는 문 닫아야 한다"
3.1절에 한기총과 한국교회 연합이 박근혜 탄핵반대 집회에 교인 2만 명을 동원했다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런 몰지각이 어디 있나? 실망을 넘어 분노가 치민다. 무엇 때문에 교회가 친박 집회에 나서는가? 박근혜가 ‘예수’라도 되는가? 정신 나간 사람들이다. ▲ &...- NEWS | 뉴스
2017.03.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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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목사, 장신대 강의 휴강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목사의 장신대 강의가 휴강되었다. ▲ © 현재 장신대 학생들은 학교에 플랭카드까지 써붙였다. ▲ © 이러한 와중에 김삼환 목사는 현재 아프리카를 순방하고 있지만 급...- NEWS | 뉴스
2017.03.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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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김성현 감독 사임
성락교회가 사면후유증에 시달려 결국 김성현감독이 퇴진하고 말았다. 김성현감독은 아버지 김기동목사의 해임을 순수히 받아들여 3. 30일까지 목회하고 사임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된 것은 사면후증으로 아들이 아버지가 해 놓은 것에 대해 개혁을 단행하는 모습으로 비쳐져 김기동목사를 지지했던 일부 신도들이 지...- NEWS | 뉴스
2017.03.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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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의 권리 vs. 노회의 권리
▲ © 3. 12. 아버지가 시무하는 명성교회가 아들이 시무하는 새노래 명성교회와 합병을 위한 공동의회를 한다고 광고를 했다. 이미 당회에서는 아버지와 아들교회의 합병이 통과를 했다. 공동의회만 통과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양측 교회가 합병을 해서 ...- NEWS | 뉴스
2017.03.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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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대신 발람선지자를 선택한 개신교
대통령은 탄핵되었다. 그러나 탄핵과 관련, 개신교가 나단선지자가 다윗왕의 잘못을 지적한 것처럼 선지자적인 자세를 보이지 못했고 오히려 박대통령을 구하기 또는 지지하는 식으로 처세를 하여 개신교가 다시 역사를 외면한 종교라는 것을 각인시켜주었다. 나단선지자가 아니라 발람선지자가 된 것이다. ...- NEWS | 뉴스
2017.03.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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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개신교,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해야
오늘날 현대의 문제는 기술과 과학발전, 문명의 발전은 있었지만 갈수록 정신이 황폐화지는데 있다. 과거와의 대화가 없기 때문이다. 교회도 과거와 대화가 없기 때문에 교회건물은 높이 오르고 신도수는 많아졌는데 점점 주변부로 가고 있다. 현재의 기독교가 과거의 원시기독교 정신을 떠났기 때문이다. 종교개혁의 정...- NEWS | 뉴스
2017.03.0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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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촌과 광화문의 십자가와 태극기
명동촌의 십자가와 태극기 윤동주시인이 문익환목사와 공부하면서 신앙생활했던 북간도 명동촌에 있던 명동학교와 주택지붕의 막새기와에는 태극기, 태극, 무광화, 십자가 문양이 있었다. 명동촌에 있었던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통한 조국의 독립과 애국의지를 불태웠다. 현재 이 기와는 한신대에 보관되어 있고, 예...- NEWS | 뉴스
2017.03.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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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진용식목사, 중학교 제적에서 박사학위까지
진용식목사는 현재 총신대학원 평생교육원에서 이단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 관계자에 의하면 대부분 신학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교수로서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진용식목사도 박사(통신박사)이기 때문에 이단상담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것이다. 그는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문교육아카데미에서 가르치고있다...- NEWS | 뉴스
2017.03.0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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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민족성 없는 한기총은 한국기독교 대표할 자격없어
한기총의 행태가 점점 독기총이 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독기총은 폐기총이 되어야 한다. 폐기총이 되어야 하는 입장은 다음과 같다. 최근 개신교대표단체인 한교연과 한기총이 통일교도들과 집회를 함께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다수의 통일교도들이 참여했다. ▲ © 기...- NEWS | 뉴스
2017.03.0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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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법이 있었다
최초의 법은 선악과 나무 태초에 법이 있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면서 법도 같이 창조하셨다. 수목 중에서 법나무를 창조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 NEWS | 뉴스
2017.02.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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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법 발전시켜야
지난주 총회재판국원들 13명이 일괄사표를 제출했다. ▲ © 패소한 측이 직권남용으로 총회기소위에 기소를 하기 때문이다. 한 국원은 하루에 5만 4천을 받으면서 기소를 당하면서까지 재판국원을 할 이유가 없...- NEWS | 뉴스
2017.02.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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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치원 교수 ], "한국 교회의 미래, 소통이 답이다"
오늘날 교회의 소통은 대체로 형식적이어서 실질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모두들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교인 수와 헌금액이 줄어들고 있으며, 특별히 교회학교가 없어지고 있다. 이제 필요한 것은 현실 진단이 아니다. 대처방안이 절실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안다운 대안을 들어 보지 못했다. 해결 방안은 정말 없는 것인가? 요즘 교회 밖에서는 시대 변화와 함께 ‘소통’의 중요성이 거론되고 있다. ...- NEWS | 뉴스
2017.03.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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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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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 "교회법학자의 명성교회에 대한 입장"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안에서 개척을 했다. ▲ ©- NEWS | 뉴스
2017.03.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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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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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교인과 노회의 권리 침해에 대한 법적인 문제
▲ © 명성교회목회승계와 관련, 법적인 문제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단지 윤리적이고 정서적인 문제가 아니라 교인들의 권리가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규정한다.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 NEWS | 뉴스
2017.03.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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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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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역사적 개신교 vs. 교리적, 영성적 개신교"
한국에서 개신교가 그 명성을 떨칠 때는 일제 앞에 강력하게 항거할 때였다. 불교가 역사를 등지고 산속에서 도만 닦을 때 개신교는 시대적 상황과 사회적 현실 앞에 정면으로 맞섰다. 항일시대의 개신교는 역사와 함께 하는 역사적 개신교였다. 역사적 개신교도들은 교리적 영성적 신앙만 갖고 신앙생활 한 것이 아니라 일제에 항거하는 역사성을 갖고 신앙생할을 했던 것이다. 역사적 신앙인으로서 대표적인 사람이 이...- NEWS | 뉴스
2017.03.1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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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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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용 목사, "탄핵 반대한 한국교회는 문 닫아야 한다"
3.1절에 한기총과 한국교회 연합이 박근혜 탄핵반대 집회에 교인 2만 명을 동원했다고 한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런 몰지각이 어디 있나? 실망을 넘어 분노가 치민다. 무엇 때문에 교회가 친박 집회에 나서는가? 박근혜가 ‘예수’라도 되는가? 정신 나간 사람들이다. ▲ © 정말 박근혜 탄핵반대 집회에 나선 한기총과 한국교회 연합은 사이비교주 최태민...- NEWS | 뉴스
2017.03.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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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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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목사, 장신대 강의 휴강
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목사의 장신대 강의가 휴강되었다. ▲ © 현재 장신대 학생들은 학교에 플랭카드까지 써붙였다. ▲ © 이러한 와중에 김삼환 목사는 현재 아프리카를 순방하고 있지만 급거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명성교회의 입장, 대안이 없다 현재 명성교회측 관계자는 ...- NEWS | 뉴스
2017.03.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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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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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김성현 감독 사임
성락교회가 사면후유증에 시달려 결국 김성현감독이 퇴진하고 말았다. 김성현감독은 아버지 김기동목사의 해임을 순수히 받아들여 3. 30일까지 목회하고 사임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된 것은 사면후증으로 아들이 아버지가 해 놓은 것에 대해 개혁을 단행하는 모습으로 비쳐져 김기동목사를 지지했던 일부 신도들이 지금까지 베뢰아의 정체성의 훼손으로 염려돼 문제제기를 하고 나서자, 김기동목사는 교회의 분란을 조기에 수...- NEWS | 뉴스
2017.03.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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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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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의 권리 vs. 노회의 권리
▲ © 3. 12. 아버지가 시무하는 명성교회가 아들이 시무하는 새노래 명성교회와 합병을 위한 공동의회를 한다고 광고를 했다. 이미 당회에서는 아버지와 아들교회의 합병이 통과를 했다. 공동의회만 통과하면 된다. 쉽게 말하면 양측 교회가 합병을 해서 김하나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을 한다는 것이다. ▲ © ...- NEWS | 뉴스
2017.03.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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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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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대신 발람선지자를 선택한 개신교
대통령은 탄핵되었다. 그러나 탄핵과 관련, 개신교가 나단선지자가 다윗왕의 잘못을 지적한 것처럼 선지자적인 자세를 보이지 못했고 오히려 박대통령을 구하기 또는 지지하는 식으로 처세를 하여 개신교가 다시 역사를 외면한 종교라는 것을 각인시켜주었다. 나단선지자가 아니라 발람선지자가 된 것이다. ▲ © 한기총이나 한교연은 탄기국과 연대하여 사실상 박근...- NEWS | 뉴스
2017.03.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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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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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개신교, 과거와 끊임없이 대화해야
오늘날 현대의 문제는 기술과 과학발전, 문명의 발전은 있었지만 갈수록 정신이 황폐화지는데 있다. 과거와의 대화가 없기 때문이다. 교회도 과거와 대화가 없기 때문에 교회건물은 높이 오르고 신도수는 많아졌는데 점점 주변부로 가고 있다. 현재의 기독교가 과거의 원시기독교 정신을 떠났기 때문이다. 종교개혁의 정신은 과거의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었다. ▲ © ...- NEWS | 뉴스
2017.03.0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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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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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촌과 광화문의 십자가와 태극기
명동촌의 십자가와 태극기 윤동주시인이 문익환목사와 공부하면서 신앙생활했던 북간도 명동촌에 있던 명동학교와 주택지붕의 막새기와에는 태극기, 태극, 무광화, 십자가 문양이 있었다. 명동촌에 있었던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통한 조국의 독립과 애국의지를 불태웠다. 현재 이 기와는 한신대에 보관되어 있고, 예장통합교단에서 보관하려고 했으나 구입하지 못했다. 명동촌에 있는 사람들은 직접 자신들이 기와를 구워내...- NEWS | 뉴스
2017.03.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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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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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진용식목사, 중학교 제적에서 박사학위까지
진용식목사는 현재 총신대학원 평생교육원에서 이단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 관계자에 의하면 대부분 신학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교수로서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진용식목사도 박사(통신박사)이기 때문에 이단상담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것이다. 그는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문교육아카데미에서 가르치고있다. ▲ ©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에 한해서 ...- NEWS | 뉴스
2017.03.0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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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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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민족성 없는 한기총은 한국기독교 대표할 자격없어
한기총의 행태가 점점 독기총이 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독기총은 폐기총이 되어야 한다. 폐기총이 되어야 하는 입장은 다음과 같다. 최근 개신교대표단체인 한교연과 한기총이 통일교도들과 집회를 함께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다수의 통일교도들이 참여했다. ▲ © 기독공보 더군다나 한교연은 한기총이 이단성이 있는 단체라고 비난했는데 교리성과 이단...- NEWS | 뉴스
2017.03.0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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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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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법이 있었다
최초의 법은 선악과 나무 태초에 법이 있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면서 법도 같이 창조하셨다. 수목 중에서 법나무를 창조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 NEWS | 뉴스
2017.02.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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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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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법 발전시켜야
지난주 총회재판국원들 13명이 일괄사표를 제출했다. ▲ © 패소한 측이 직권남용으로 총회기소위에 기소를 하기 때문이다. 한 국원은 하루에 5만 4천을 받으면서 기소를 당하면서까지 재판국원을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김진욱재판국장은 4건의 고소를 당했고, 현재도 재판국장을 사임하면 6건의 고소가 기다리고 있...- NEWS | 뉴스
2017.02.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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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