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뉴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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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해서는 안돼
6. 27일 백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임준식목사)는 '교회를 살리는 신학'세미나를 하면서 이성희부총회장을 세미나 강사로 초청했다. 이성희 목사는 예수는 그리스도로 신앙고백 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며, 종교다원주의를 경계하라고 했다. 즉 진정한 진리는 예수는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이라고 했다. 대표회장인 임준식목사는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이단이라고 해서는 안된다고 ...- NEWS | 뉴스
2016.06.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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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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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사도 채영남총회장, 순천동부교회 화해예배 주도
특별사면을 앞두고 순천동부교회가 교회분쟁으로 떠난 안금남목사측과 잔류한 측(이정환목사측)이 서로 눈물로 화해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양측의 손을 잡고 화해예배를 주도하였다. 채총회장은 총회가 잘못해서 분리되었다며 총회장의 잘못부터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우리의 적은 신천지, 동성애, 이슬람이지 신도들이 아니라고 하면서 양교회가 총회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 NEWS | 뉴스
2016.06.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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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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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USA, 222차 총회 개회식에서 “알라에게 기도"
▲ © 법과 교회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PCUSA 제222차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를 드린 사실이 드러났다. 2016년 6월19일(토)에 열린 총회 개회예배 중에 올랜도 테러사건과 2015년 SC의 찰스톤 교회 테러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시간에 포틀랜드 무슬림 커뮤니티의 지도자인 와지디 세이드 Wajidi Said씨가 강단에 올라 기도를 인도한 것이다. "알라신이여, 우리와 우리 가정을 축복하소서. 우리...- NEWS | 뉴스
2016.06.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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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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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건, 외통수에 몰린 재심재판국
▲ ⓒ법과 교회 이리남중교회건과 관련하여 재심재판국이 '재심개시'결정이라는 "장 군" 한마디에 외통수에 걸렸다. 이리남중교회건은 각하도, 기각도 할 수 없고, 오직 담임목사청빙무효확인만 할 수 밖에 없는 외통수 상황이 되어버렸다. 각하쪽으로도 움직일 수 없고, 기각쪽으로도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김재술재심재판국장은 시간을 갖고 신중하게 재판을 하겠다고 하였지만 재심재판국원들이 기초적인 법리만 알아도 ...- NEWS | 뉴스
2016.06.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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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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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예찬 vs. 참신예찬
▲ ⓒ 법과 교회부산장신대가 여전히 탁지일교수의 논문을 심사하지 않고 있다. 민영란 이사장은 탁지일 교수 논문에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는 부산장신대에 에라스무스의 우신(어리석은 신) 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우신 예찬〉, 즉 '어리석은 신에 대한 예찬'은 가톨릭교회에 대한 에라스무스의 인문주의적 풍자이다. 1509년에〈유토피아〉의 저자 토머스 모어의 집에서 열흘 동안 머물면서 "장기를 두는 기분으로" ...- NEWS | 뉴스
2016.06.2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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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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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자, 직영대 총장해서는 안돼
▲ ⓒ 법과 교회민중신학자 구춘서 교수가 한일장신대 총장의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일각에서 구춘서 교수는 장로교의 정체성에 벗어난다는 지적이 있다. 구교수는 오랫동안 자신의 신학의 정체성에도 맞지 않는 이단사이비상담소장을 맡으면서 수용과 포용성보다는 근본주의신학에 입각 최삼경의 라인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서 왔고 학문성에 있어서는 민중신학자이다. ▲ ⓒ 법과 교회따라서 그의 ...- NEWS | 뉴스
2016.06.2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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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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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설교는 교인 미달 , 죽은 신학은 학생 미달
▲ ⓒ 법과 교회대전신대 사태가 심각하다. 예장뉴스는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다. "한편 대전신학교 문제는 현 총장 김명찬 목사가 취임한 이래 수업을 한 시간도하지 않은 겸임교수에게 부당하게 강사료를 지급한 문제, 총회 위탁과정인 목회교육원 부정입학자 조사 문제, 대전신학대학교 발전 방안 연구 용역의 표절 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어 왔다. 이런 과정에서 교수들이 총회장과 이사장에게 보...- NEWS | 뉴스
2016.06.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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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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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신학대학교수, 분규교회 개입해서는 안돼
서울장신대 정병준교수가 자신이 몸담았던 부천처음교회의 분규에 뛰어들어 반대파세력에 동조한 사실이 드러났다. 더군다나 정교수는 부천 처음교회에서 안수를 받고 부교역자로서 일한 사람이다. 그러나 정교수는 부천 처음교회 사건이 발생한 이후 2013년부터 지금까지 윤대영목사의 반대세력들과 함께 전기독노조위원장인 이길원목사, 황의성목사와 번갈아가면서 지금까지 설교를 해왔다. 사실상 설교목사로서 역할을 해왔...- NEWS | 뉴스
2016.06.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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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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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연 설교 아카데미, 전영락교회 담임 박조준 목사 초청
길자연목사가 운영하는 덕연 설교아카데미가 지난 주 김진홍목사의 초청에 6. 20 월(11시)에는 이번에는 박조준목사를 초청하게 되었다. 박조준목사는 37살에 영락교회담임을 맡아서 당대 최고의 설교를 구사했던 목사이다. 그는 81년 당시 군부정권에 대항했고 수요예배에 약 1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했고 2부로 드릴 정도로 장안의 많은 젊은이들이 박조준목사의 군부정권의 설교를 듣기 위해 영락교회로 몰려들었다. 이번...- NEWS | 뉴스
2016.06.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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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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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설교란 쉽게하고 즐겨야 한다"
김진홍목사가 6. 13. 덕연설교아카데미에서 설교에 대해서 강의했다, 김목사는 설교란 쉽게, 즐겨야 하고, 깊이있게, 적용가능해야 하고 사람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설교체험을 통하여 얻은 결론은 쉽게 하지 않으면 신도들이 알아듣기 어렵고, 또한 설교는 목사가 즐겨야 하고, 설교는 만담처럼 끝나서는 안되고 성서적 깊이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 NEWS | 뉴스
2016.06.1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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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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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면위, '조용기 이단해지' 에서 배워야
▲ ⓒ 법과 교회통합 총회는 100회 기념으로 특별사면위원회를 설치하여 권징및 교리로 인해 통합교단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에 대해 대 사면을 단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특별사면위원들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고, 특위위원장과 총회장은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단을 풀어주었다가 잘못하다가는 역풍을 맞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단은 해지해서는 안되지만 비본질적인 이단기준으로서 개혁...- NEWS | 뉴스
2016.06.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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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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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건, 재심재판국 재심개시결정, 사실상 선고
▲ ©법과 교회 이리남중교회사건과 관련 재판국원들의 금품수수가 발견되면서 초미의 관심으로 떠올랐다. 문제는 금품수수가 있은 후, 총회재퍈국이 3번 심리하고 불법적인 각하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총회재판국이 스스로 모순을 범한 것이다. 재판국원의 금품수수. 재판국의 불법적 선고가 바로이어졌다. 현재 재판국원의 금품수수에 대해서는 총회기소위원회에 계류중이고, 총회재판국의 불법적 선고에 대...- NEWS | 뉴스
2016.06.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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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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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6.13. 덕연설교아카데미 강의
두레교회를 은퇴한 김진홍목사가 길자연목사가 운영하는 덕연설교아카데미에서 2016. 6. 13. 11시에 '설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하기로 했다. 현재 김진홍목사는 은퇴한 이후에도 동두천 두레수도원에서도 400여명 앞에서 설교하고 있고, 현재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주일 오후 2시 예배에서도 약 400여명 앞에서 설교하고 있다. 그는 이번에 덕연설교아카데미에서 자신의 설교노하우를 공개할 것이다. 오고자 하는 사...- NEWS | 뉴스
2016.06.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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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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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기소위, 금품수수 총회재판국원들의 기소여부
고소인 적격의 문제이리 남중교회 홍광수장로외 집사들은 총회재판국원들에 대해 총회기소위가 기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박춘수목사지지파들은 권징편 57조 2항을 들어 총대들이나 총회산하단체 기관의 장들만이 총회원 또는 총회 직원, 총회 산하 단체 및 기관의 이사 또는 직원을 그 직무와 관련된 죄과로 고소(고발)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제57조의 2 [총회 기소위원회의 직무]① 총회장, 총회 총...- NEWS | 뉴스
2016.06.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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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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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로 vs. 하경호
▲ ⓒ 법과 교회이리 남중교회 홍장로의 당사자적격의 문제에 대해서 2015년 9월 8일 총회재판국이 잘못 판단했기 때문에 재심재판국에서는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우선 총회재판국은 이리 남중교회 홍장로가 제기한 무효확인의 소에 대해 당사자적격이 안된다며 각하판결을 내린바 있다. 총회재판국은 홍광수장로가 권리또는 이익이 침해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익산노회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총...- NEWS | 뉴스
2016.06.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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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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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해서는 안돼
6. 27일 백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임준식목사)는 '교회를 살리는 신학'세미나를 하면서 이성희부총회장을 세미나 강사로 초청했다. 이성희 목사는 예수는 그리스도로 신앙고백 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며, 종교다원주의를 경계하라고 했다. 즉 진정한 진리는 예수는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이...- NEW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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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사도 채영남총회장, 순천동부교회 화해예배 주도
특별사면을 앞두고 순천동부교회가 교회분쟁으로 떠난 안금남목사측과 잔류한 측(이정환목사측)이 서로 눈물로 화해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양측의 손을 잡고 화해예배를 주도하였다. 채총회장은 총회가 잘못해서 분리되었다며 총회장의 잘못부터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우리의 적은 신천...- NEWS | 뉴스
2016.06.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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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USA, 222차 총회 개회식에서 “알라에게 기도"
▲ © 법과 교회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PCUSA 제222차 총회에서 “알라”에게 기도를 드린 사실이 드러났다. 2016년 6월19일(토)에 열린 총회 개회예배 중에 올랜도 테러사건과 2015년 SC의 찰스톤 교회 테러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시간에 포틀랜드 무슬림 커뮤니티의 지도자인 와지디 세이드 ...- NEWS | 뉴스
2016.06.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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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건, 외통수에 몰린 재심재판국
▲ ⓒ법과 교회 이리남중교회건과 관련하여 재심재판국이 '재심개시'결정이라는 "장 군" 한마디에 외통수에 걸렸다. 이리남중교회건은 각하도, 기각도 할 수 없고, 오직 담임목사청빙무효확인만 할 수 밖에 없는 외통수 상황이 되어버렸다. 각하쪽으로도 움직일 수 없고, 기각쪽으로도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김재술...- NEWS | 뉴스
2016.06.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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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예찬 vs. 참신예찬
▲ ⓒ 법과 교회부산장신대가 여전히 탁지일교수의 논문을 심사하지 않고 있다. 민영란 이사장은 탁지일 교수 논문에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는 부산장신대에 에라스무스의 우신(어리석은 신) 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우신 예찬〉, 즉 '어리석은 신에 대한 예찬'은 가톨릭교회에 대한 에라스무스의 인문주의적 ...- NEWS | 뉴스
2016.06.2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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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자, 직영대 총장해서는 안돼
▲ ⓒ 법과 교회민중신학자 구춘서 교수가 한일장신대 총장의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일각에서 구춘서 교수는 장로교의 정체성에 벗어난다는 지적이 있다. 구교수는 오랫동안 자신의 신학의 정체성에도 맞지 않는 이단사이비상담소장을 맡으면서 수용과 포용성보다는 근본주의신학에 입각 최삼경의 라인으로서 많은 ...- NEWS | 뉴스
2016.06.2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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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설교는 교인 미달 , 죽은 신학은 학생 미달
▲ ⓒ 법과 교회대전신대 사태가 심각하다. 예장뉴스는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다. "한편 대전신학교 문제는 현 총장 김명찬 목사가 취임한 이래 수업을 한 시간도하지 않은 겸임교수에게 부당하게 강사료를 지급한 문제, 총회 위탁과정인 목회교육원 부정입학자 조사 문제, 대전신학대학교 발전...- NEWS | 뉴스
2016.06.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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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신학대학교수, 분규교회 개입해서는 안돼
서울장신대 정병준교수가 자신이 몸담았던 부천처음교회의 분규에 뛰어들어 반대파세력에 동조한 사실이 드러났다. 더군다나 정교수는 부천 처음교회에서 안수를 받고 부교역자로서 일한 사람이다. 그러나 정교수는 부천 처음교회 사건이 발생한 이후 2013년부터 지금까지 윤대영목사의 반대세력들과 함께 전기독노조위...- NEWS | 뉴스
2016.06.2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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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연 설교 아카데미, 전영락교회 담임 박조준 목사 초청
길자연목사가 운영하는 덕연 설교아카데미가 지난 주 김진홍목사의 초청에 6. 20 월(11시)에는 이번에는 박조준목사를 초청하게 되었다. 박조준목사는 37살에 영락교회담임을 맡아서 당대 최고의 설교를 구사했던 목사이다. 그는 81년 당시 군부정권에 대항했고 수요예배에 약 1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했고 2부로 드릴...- NEWS | 뉴스
2016.06.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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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설교란 쉽게하고 즐겨야 한다"
김진홍목사가 6. 13. 덕연설교아카데미에서 설교에 대해서 강의했다, 김목사는 설교란 쉽게, 즐겨야 하고, 깊이있게, 적용가능해야 하고 사람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설교체험을 통하여 얻은 결론은 쉽게 하지 않으면 신도들이 알아듣기 어렵고, 또한 설교는 목사...- NEWS | 뉴스
2016.06.1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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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면위, '조용기 이단해지' 에서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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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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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건, 재심재판국 재심개시결정, 사실상 선고
▲ ©법과 교회 이리남중교회사건과 관련 재판국원들의 금품수수가 발견되면서 초미의 관심으로 떠올랐다. 문제는 금품수수가 있은 후, 총회재퍈국이 3번 심리하고 불법적인 각하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총회재판국이 스스로 모순을 범한 것이다. 재판국원의 금품수수. 재판국의 불법적 선고가 바로이어...- NEWS | 뉴스
2016.06.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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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6.13. 덕연설교아카데미 강의
두레교회를 은퇴한 김진홍목사가 길자연목사가 운영하는 덕연설교아카데미에서 2016. 6. 13. 11시에 '설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하기로 했다. 현재 김진홍목사는 은퇴한 이후에도 동두천 두레수도원에서도 400여명 앞에서 설교하고 있고, 현재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주일 오후 2시 예배에서도 약 400여명 앞에...- NEW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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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기소위, 금품수수 총회재판국원들의 기소여부
고소인 적격의 문제이리 남중교회 홍광수장로외 집사들은 총회재판국원들에 대해 총회기소위가 기소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박춘수목사지지파들은 권징편 57조 2항을 들어 총대들이나 총회산하단체 기관의 장들만이 총회원 또는 총회 직원, 총회 산하 단체 및 기관의 이사 또는 직원을 그 직무와 관련된 죄과로...- NEW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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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로 vs. 하경호
▲ ⓒ 법과 교회이리 남중교회 홍장로의 당사자적격의 문제에 대해서 2015년 9월 8일 총회재판국이 잘못 판단했기 때문에 재심재판국에서는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우선 총회재판국은 이리 남중교회 홍장로가 제기한 무효확인의 소에 대해 당사자적격이 안된다며 각하판결을 내린바 있다. 총회재판국은 홍광수장로가 ...- NEW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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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예찬 vs. 참신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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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자, 직영대 총장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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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설교는 교인 미달 , 죽은 신학은 학생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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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연 설교 아카데미, 전영락교회 담임 박조준 목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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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면위, '조용기 이단해지' 에서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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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남중교회건, 재심재판국 재심개시결정, 사실상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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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6.13. 덕연설교아카데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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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기소위, 금품수수 총회재판국원들의 기소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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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로 vs. 하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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