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뉴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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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목사, "소송후원비 통장에서 이체 됐다" 주장
한국 이단 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목사는 이단상담소 후원 통장에서 변호사비용이 이체된 것이 아니라 변호사 소송비 후원통장에서 이체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축령 병원 자필문건에 대해서는 자신의 자필이 아니라고 주장을 했다. 학력에 있어서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고 주장을 했다 . 그러나 이단상담소 장부에는 변호사 비가 이단상담소 통장에서 500만 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되어 있고 장영주 소장은 차량 경...- NEWS | 뉴스
2015.09.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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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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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 진용식 목사, 이단상담소에서 약 3,000만 원 변호사비 후원받아
세이연 대표 이단감별사 진용식 목사가 설립한 안산이단상담소에서 변호사 비용으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약 3,000만원을 후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용식은 자신을 총신대학교 신대원 졸업을 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는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정규 고등학교와 대학을 나온 적이 없다. ▲ ⓒ 법과 교회진목사는 수시로 안산상담소(장영주 소장)로부터 변호사 비용을 이체 받았던 것이다. 전 이단상담소장 장영주 씨는 ...- NEWS | 뉴스
2015.09.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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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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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현 사태에 대한 신임이사들의 호소문
▲ ⓒ법과 교회 연금재단 현 사태에 대한 신임이사들의 호소문성삼위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이 1,500총대, 13,500가입자. 700여 수급자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지난100회 총회에서 2014년 12월 13일로 임기 만료된 김정서 전 이사장 외 3인(김광재, 황해국, 임서진)과 총회지시를 거부한 이사 5명을 해임하고 신임 이사를 공천. 파송한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였습니다.그러나 김정서 전 ...- NEWS | 뉴스
2015.09.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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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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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결의 보다 가이사법 의존하는 김정서목사를 징계해야
전두호및 신임이사장단들이 신한은행을 찾아서 김정서목사가 주도하는이사회의 새로운 투자를 위한 예금인출하지 못하도록 했다. 김정서목사가 이끄는 구이사들은 10. 1. 이사회를 소집하여 새로운 투자를 위해 강행을 할 예정이다. 김정서목사가 12월 법정 임기를 마칠때까지 수백억원을 투자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총회가 선정한 신임이사회나 가입자총회가 요구하지 않는데 궂이 이사회가 투자를 하려고 하는 이유...- NEWS | 뉴스
2015.09.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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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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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단, 속교단법주의를 택해야
▲ ⓒ 법과 교회속인주의와 속지주의사람에 대한 효력범위를 결정하는 법의 태도에는 속인주의와 속지주의가 있다. 속인주의는 자국영역의 내외를 불문하고 국적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자국민에 대해 법을 적용하는 원칙이며, 속지주의는 자국민과 타국민을 불문하고 자국영역을 기준으로 하여 그 영역 내에 있는 모든 사람에 대하여 법을 적용하는 원칙이다. 즉 우리나라사람이 미국에 가도 한국의 법이 지배하는 것이 속인...- NEWS | 뉴스
2015.09.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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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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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바로의 꿈을, 부총회장은 요셉의 해몽을
예장통합교단의 2014년 전체 교인수는 2,810,574 로 2013년의 2,808,912 보다 1,662명 늘었고 프로테이지는 0.06%이다. 그러나 교회는 139개나 늘었다. 사실상 감소 상태이다. 각교회는 성장을 멈춘 지 이미 오래이다. 심각한 영적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 ⓒ법과 교회 특히 유아부 이외에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일학교, 중고등부도 가뭄이다. ▲ ⓒ 법과 교회그러나 이러한 ...- NEWS | 뉴스
2015.09.2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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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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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후임자를 위한 16인 청빙위원회 구성
명성교회 9. 27. 주보에 의하면 김삼환 목사 후임을 위하여 16인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 법과 교회청빙위원회가 김하나 목사교회와 합병을 할 것인지, 김하나목사를 바로 후임자로 선택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김삼환목사는 교단의 헌법을 준수하면서 청빙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해 왔기 때문에 헌법에 근거 합법적인 청빙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명한 사실은 명성교회 청빙위원회는 교단을 탈...- NEWS | 뉴스
2015.09.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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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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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100 여 년의 역사를 가진 개신교가 휘청거리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개신교의 도덕적 기준, 법적 토대, 자본주의에 대한 영성의 약화, 빈번한 교회 주도권 쟁탈, 허술한 재산관리, 영적권위의 추락, 혈연과 지연, 학연의 공고화에 있다. 한국사회는 여전히 부자승계라는 혈연, 영호남의 지연, 신학교로 말미암은 학연 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혈연, 지연, 학연은 하나님과의 관계인 신연(神緣)보다 더 신...- NEWS | 뉴스
2015.09.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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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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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남의 이단정죄가 아니라 자신의 이단성과 거짓을 정죄해야
법과 교회의 5,000번째 기사는 최삼경에 대한 기사 이다. 그는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했고, 절차하자로 인해 이단옹호언론을 규정한 것이 드러났다. 이명범건최삼경(서울동노회, 빛과소금교회, 교회와 신앙 실제주인)은 풍문대로 이단조작의 명수일 뿐 아니라 거짓말의 명인임이 드러났다. 지난 제100회 예장 통합총회 이대위 보고 시간에 자신이 1992년 이단으로 조작한 ‘이명범 목사에 대한 보고를 저지하기 위해서 “이명범...- NEWS | 뉴스
2015.09.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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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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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약속을 깬 것은 이인규가 아니라 '돈'이었다.
예장통합 상도교회 소속인 이인규씨는 9.15. 신옥주 목사측과 예정된 공청회에 나타나지 않아 신의보다 돈을 더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약속하고도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는 한번 이단강의를 하는데 50만 원씩 받는다고 했다. ▲ © 법과 교회결국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 © 법과 교회양측은 원래는 9. 14. 1시에 공청회를 하기로 하였지만 사이비이단감별사 이...- NEWS | 뉴스
2015.09.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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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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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 그대가 교황인가?
예장통합 이대위 위원장 임준식 목사는 100회 총회석상에서 98회 총회에서 최삼경목사가 자신을 불러 "자신이 아니면 누구든지 이단으로 해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고 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임목사는 "최목사는 총회 위에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 그대가 교황인가?실제로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가 교단에서 이단해지 되었을 때도 최목사는 "교단은 이단을 해지하였을지 모르지만 자신은 해지할 수 없다"고 하기...- NEWS | 뉴스
2015.09.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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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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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명성교회의 자유와 교인의 권리를 존중해야
명성교회후임자의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현재로서 김삼환목사가 은퇴 두달을 앞두고 후임자 발표를 하지 않은 것은 사실상 아들 김하나 목사(새노래 명성교회)를 후임자로 결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게하고 있다. 김삼환목사가 아들을 선택한다면 후임자선정 방법의 절차에 상관없이 여론이 약화될 것은 뻔한 일이다. 내부보다 외부에서 더 난리일 것이다. 김삼환목사도 반대 비난이 일 것이라는 각오를 하고 있고, 일...- NEWS | 뉴스
2015.09.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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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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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총회 임원회, '2.17 교단의 날' 제정해야
1959년 9월 28일 월요일, 제 44차 장로교총회는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에큐메니칼운동 문제로 장로교회가 세 번째 가장 큰 분열을 맞은 날이다. 금년이 56년째 맞는 해이다. 1959년 9월 28일에 대전에서 열린 제 44회 총회는 첫날 부터 에큐메니칼 지지파와 반대파의 치열한 싸움이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경기노회의 총대를 받아들이는 문제를 두고 대립되어 회의를 진행할 수 없자, 총회장 노진현 목사는 11월 23일에 서울 승...- NEWS | 뉴스
2015.09.2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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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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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김정서가 금정서가 아니라면 교단결의 따라야
국가법의 도움을 의존하는 김정서 목사와 그를 따르는 이사들은 여전히 연금재단 이사라고 판단하고 있고, 총회시 새로 임명된 사람들은 교단 결의에 따라 자신들이 이사라고 하여 서로 충돌하고 있다. 이사장실을 전두호 목사에게 인계하지 않고 여전히 구세력들이 장악하고 있다. 예장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있다. ▲ © 법과 교회교단은 전두호 목사를 이사장으로 임명하였다. ▲ © 법과 교회심지어 김...- NEWS | 뉴스
2015.09.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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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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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목사, 교정백서가 나와야 한다
100회 총회임원회는 앞으로 1년 동안 교단을 이끌고 갈 교단백서가 있어야 한다. 현 총회임원들은 2015-2016년까지 교단을 이끌고 갈 이정표를 제시해야 한다. 대통령이 취임하면 담화문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국정 방향성을 제시하듯이, 채영남 목사 역시 총회장으로서 담화문을 발표하여 총대와 교인들 앞에 교정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총회가 끝났다고 해서 총회장의 사역이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총회장은 총회에서 ...- NEWS | 뉴스
2015.09.2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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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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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목사, "소송후원비 통장에서 이체 됐다" 주장
한국 이단 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목사는 이단상담소 후원 통장에서 변호사비용이 이체된 것이 아니라 변호사 소송비 후원통장에서 이체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축령 병원 자필문건에 대해서는 자신의 자필이 아니라고 주장을 했다. 학력에 있어서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고 주장을 했다 . 그러나 이단상담소 ...- NEWS | 뉴스
2015.09.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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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 진용식 목사, 이단상담소에서 약 3,000만 원 변호사비 후원받아
세이연 대표 이단감별사 진용식 목사가 설립한 안산이단상담소에서 변호사 비용으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약 3,000만원을 후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용식은 자신을 총신대학교 신대원 졸업을 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는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정규 고등학교와 대학을 나온 적이 없다. ▲ ⓒ 법과 교회진목사는...- NEWS | 뉴스
2015.09.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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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현 사태에 대한 신임이사들의 호소문
▲ ⓒ법과 교회 연금재단 현 사태에 대한 신임이사들의 호소문성삼위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이 1,500총대, 13,500가입자. 700여 수급자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지난100회 총회에서 2014년 12월 13일로 임기 만료된 김정서 전 이사장 외 3인(김광재, 황해국, 임서진)과 총회지시를 ...- NEWS | 뉴스
2015.09.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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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결의 보다 가이사법 의존하는 김정서목사를 징계해야
전두호및 신임이사장단들이 신한은행을 찾아서 김정서목사가 주도하는이사회의 새로운 투자를 위한 예금인출하지 못하도록 했다. 김정서목사가 이끄는 구이사들은 10. 1. 이사회를 소집하여 새로운 투자를 위해 강행을 할 예정이다. 김정서목사가 12월 법정 임기를 마칠때까지 수백억원을 투자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 NEWS | 뉴스
2015.09.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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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단, 속교단법주의를 택해야
▲ ⓒ 법과 교회속인주의와 속지주의사람에 대한 효력범위를 결정하는 법의 태도에는 속인주의와 속지주의가 있다. 속인주의는 자국영역의 내외를 불문하고 국적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자국민에 대해 법을 적용하는 원칙이며, 속지주의는 자국민과 타국민을 불문하고 자국영역을 기준으로 하여 그 영역 내에 있는 모...- NEWS | 뉴스
2015.09.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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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바로의 꿈을, 부총회장은 요셉의 해몽을
예장통합교단의 2014년 전체 교인수는 2,810,574 로 2013년의 2,808,912 보다 1,662명 늘었고 프로테이지는 0.06%이다. 그러나 교회는 139개나 늘었다. 사실상 감소 상태이다. 각교회는 성장을 멈춘 지 이미 오래이다. 심각한 영적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 ⓒ법과 교회 특히 유아부 이외에 유년부, 초등부, 중고...- NEWS | 뉴스
2015.09.2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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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후임자를 위한 16인 청빙위원회 구성
명성교회 9. 27. 주보에 의하면 김삼환 목사 후임을 위하여 16인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 법과 교회청빙위원회가 김하나 목사교회와 합병을 할 것인지, 김하나목사를 바로 후임자로 선택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김삼환목사는 교단의 헌법을 준수하면서 청빙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해 왔기 때문에...- NEWS | 뉴스
2015.09.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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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
100 여 년의 역사를 가진 개신교가 휘청거리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개신교의 도덕적 기준, 법적 토대, 자본주의에 대한 영성의 약화, 빈번한 교회 주도권 쟁탈, 허술한 재산관리, 영적권위의 추락, 혈연과 지연, 학연의 공고화에 있다. 한국사회는 여전히 부자승계라는 혈연, 영호남의 지연, 신학...- NEWS | 뉴스
2015.09.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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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남의 이단정죄가 아니라 자신의 이단성과 거짓을 정죄해야
법과 교회의 5,000번째 기사는 최삼경에 대한 기사 이다. 그는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했고, 절차하자로 인해 이단옹호언론을 규정한 것이 드러났다. 이명범건최삼경(서울동노회, 빛과소금교회, 교회와 신앙 실제주인)은 풍문대로 이단조작의 명수일 뿐 아니라 거짓말의 명인임이 드러났다. 지난 제100회 예장 통합총회...- NEWS | 뉴스
2015.09.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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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약속을 깬 것은 이인규가 아니라 '돈'이었다.
예장통합 상도교회 소속인 이인규씨는 9.15. 신옥주 목사측과 예정된 공청회에 나타나지 않아 신의보다 돈을 더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이 약속하고도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는 한번 이단강의를 하는데 50만 원씩 받는다고 했다. ▲ © 법과 교회결국 돈 때문에 나타나지 않...- NEWS | 뉴스
2015.09.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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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 그대가 교황인가?
예장통합 이대위 위원장 임준식 목사는 100회 총회석상에서 98회 총회에서 최삼경목사가 자신을 불러 "자신이 아니면 누구든지 이단으로 해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고 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임목사는 "최목사는 총회 위에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 그대가 교황인가?실제로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가 교단에...- NEWS | 뉴스
2015.09.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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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명성교회의 자유와 교인의 권리를 존중해야
명성교회후임자의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현재로서 김삼환목사가 은퇴 두달을 앞두고 후임자 발표를 하지 않은 것은 사실상 아들 김하나 목사(새노래 명성교회)를 후임자로 결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게하고 있다. 김삼환목사가 아들을 선택한다면 후임자선정 방법의 절차에 상관없이 여론이 약화될 것은 뻔한 일...- NEWS | 뉴스
2015.09.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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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총회 임원회, '2.17 교단의 날' 제정해야
1959년 9월 28일 월요일, 제 44차 장로교총회는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에큐메니칼운동 문제로 장로교회가 세 번째 가장 큰 분열을 맞은 날이다. 금년이 56년째 맞는 해이다. 1959년 9월 28일에 대전에서 열린 제 44회 총회는 첫날 부터 에큐메니칼 지지파와 반대파의 치열한 싸움이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경기노회의 총...- NEWS | 뉴스
2015.09.2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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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김정서가 금정서가 아니라면 교단결의 따라야
국가법의 도움을 의존하는 김정서 목사와 그를 따르는 이사들은 여전히 연금재단 이사라고 판단하고 있고, 총회시 새로 임명된 사람들은 교단 결의에 따라 자신들이 이사라고 하여 서로 충돌하고 있다. 이사장실을 전두호 목사에게 인계하지 않고 여전히 구세력들이 장악하고 있다. 예장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있...- NEWS | 뉴스
2015.09.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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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목사, 교정백서가 나와야 한다
100회 총회임원회는 앞으로 1년 동안 교단을 이끌고 갈 교단백서가 있어야 한다. 현 총회임원들은 2015-2016년까지 교단을 이끌고 갈 이정표를 제시해야 한다. 대통령이 취임하면 담화문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국정 방향성을 제시하듯이, 채영남 목사 역시 총회장으로서 담화문을 발표하여 총대와 교인들 앞에 교정 방향...- NEWS | 뉴스
2015.09.2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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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목사, "소송후원비 통장에서 이체 됐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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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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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현 사태에 대한 신임이사들의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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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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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바로의 꿈을, 부총회장은 요셉의 해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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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 그대가 교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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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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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총회 임원회, '2.17 교단의 날' 제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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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재단, 김정서가 금정서가 아니라면 교단결의 따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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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목사, 교정백서가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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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