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뉴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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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월경잉태설은 좌파적 망견
마리아 월경설은 성경이 언급하지 않는 선험적, 초월적(Transzendental) 영역이다. 이는 깔뱅의 지론을 따르면 지성소에 들어가려는 망발에 다름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성(ratio) 중 오성(intellectus)을 너무 지나치게 발휘한 처사와 다를 바가 없다. 이 문제는 계시 차원의 영역이지 자연 차원의 영역이 아니다. 정통 기독론에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구별은 되나 분리될 수 없다는 의미는 성...- NEWS | 뉴스
2010.06.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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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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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 대표자 선임 쉽지 않다
광성교회 잔류측 당회원에 의하면 광성교회 잔류측 당회는 이탈측 이성곤목사에 대해 이번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교회당 출입금지가처분을 집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법무팀장 장로도 사임하고 다른 교회로 가버린 마당에 부패하고 무능한 당회가 이를 집행할 수 있을는지는 다른 문제이다. 지난번 대법원 판결은 "원심판결이 피고 이성곤 외 8인이 광성교회를 탈퇴하였다고 보아 피고 이성곤 외 8인에게 이 사건 ...- NEWS | 뉴스
2010.06.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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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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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성 목사, 담임목회활동 계속
예장합동 동대구노회는 효목교회 한혜성목사에 대해서 시무해임조치를 취했지만, 한혜성목사는 노회결정에 개의치 않고 담임목사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 6. 6. 주일 2층 본당에서 한목사는 지난 주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주일 예배를 담당했으며, 예배를 마친 후 신도들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며 교제를 나누기도 하였다. ▲ © 황규학 ▲ © 황규...- NEWS | 뉴스
2010.06.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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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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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최근 200여명 떠나
대법원 판례이후 광성교회잔류측은 한 명씩 이탈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법무팀장을 맡았던 S장로도 안산제일교회로 떠났다. 남선교회 한 회원도 다음 주 부터 떠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장로들만해도 5명이상이나 떠났다. 최근 교인수가 부쩍 줄어 약 200여명이상이 교회를 떠났다. No hope! 한 교인은 이제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있으려 하니 너무 힘이 든다고 했고, 정작 떠나야 할 부목사들, 원로목사는 떠날...- NEWS | 뉴스
2010.06.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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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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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츠는 우리 시대의 예언자
한신대 유장현교수는 지난 5월 28일 은현교회에서 공적신학연구소(소장 이형기 교수)가 주최한 강연회에서 조직신학자 라가츠에 대해서 발표했다. 다음은 유장현 교수가 발표한 내용이다. 레온하르트 라가츠(Leonhard Ragaz, 1816-1945)는 역사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우리 시대의 예언자였으며 그 당시 교회의 타락과 정치. 사회. 경제 문제를 근원적으로 하나님 인식의 문제로 인해하고 그 극복을 위해서 투쟁했던 사람이...- NEWS | 뉴스
2010.06.0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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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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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대구노회, 한혜성목사 해임
6. 3. 대구 백안교회에서 임시노회로 모인 동대구노회는 효목교회의 담임목사로 있는 한혜성목사의 담임목사직을 해임했다. 모인 총대들 중에서 1 명만 반대하고 노회원 전원이 한목사 담임목사직 해임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구노회는 한목사가 노회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계속 소송을 일삼고, 심지어는 노회장까지 소송을 제기하는 등 하여 행정조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1층 비좁은 데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 NEWS | 뉴스
2010.06.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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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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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비상시국상황 이다
광성교회는 이탈측의 교인지위가 확보됨으로 인해 잔류측은 결국 침몰하게 되어 있다. 대법원에서 이성곤목사측이 별도의 신설된 교회로 설립한 것으로 판단되지 않기 때문에 교회를 탈퇴한 것으로 보지 않았다. 파기환송되었다 하더라도 고등법원에서 대법원의 결정을 뒤집지 않을 것이다. 교인총회는 곧 무장해제 교인총회를 개최하게 되면, 바로 무장해제가 들어갈 것이다. 영신학원에 대한 내부감사, 원로목사의 원로대우,...- NEWS | 뉴스
2010.06.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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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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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타이타닉호인가 천안함인가
광성교회 잔류측은 가라앉는 타이타닉호에 탄 사람들이다. 이탈측은 한 두달안에 교인지위확인소송에 승소할 것이고, 바로 제직회나 교인총회를 요구하여 회의를 장악하게 될 것이다. 그럴경우 잔류측은 무장해제 당할 수 밖에 없다. 이성곤목사는 들어오지 못해도 교인지위를 확인받은 수천명의 신도들이 본당에 들어와 회의장을 장악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잔류측이 소송해 놓은 것 모두가 자동 취소가 될 것이며, 이제...- NEWS | 뉴스
2010.06.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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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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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부목사부터 떠나야
광성교회개혁의 가장 걸림돌은 원로목사세력 이다. 이미 기득권을 쥐고 있는 원로목사세력이 권한을 놓지 않는다면 광성교회는 희망이 없다.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고등법원까지 이기고도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고 말았다. 이것은 하나님의 판결이었다. 수년동안 수십번의 개혁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은 뒤로하고, 원로 추켜세우기에 앞장만 서왔다. 광성교회에서는 원로 패밀리가 교회를 떠나지 않는 한, 개혁이...- NEWS | 뉴스
2010.06.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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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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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 이렇게 하라
필자는 교회건축 공사를 20여년 간 하였으며, 성전 건축은 작은 시골 교회부터 대형교회 건물 등을 합하여 약 40여 교회당을 시공하였다. 교회건축가로서 현장, 현장마다 준공이 된 후 돌아보면, 아쉬움과 조금씩 부족함을 늘 느끼고 있다. 이는 건축주와 시공자 간의 대화와 이해 부족으로 나오는 현상이라리 생각한다. 좀 더 아름답고 사용하기 편하며, 멋진 작품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지만, 많은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뒤...- NEWS | 뉴스
2010.06.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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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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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잔류파교인 지금 등록하라"
이성곤 목사는 5월 29일 명도소송 판결이 난 후, 설교에서 "신도들이 자신을 보면 요즈음 웃는 모습이 좋아졌다"며 "떠난 광성잔류측 사람들이 오고자 한다면 지금 자리가 비좁고 아무도 모를 때에 슬쩍 광성교회에 등록해야 한다"고 해 자신감 넘치는 설교를 했다. ▲ 4층 예배 © 황규학 이목사는 교육관 4층에서 설교를 하고, 1,2,3층, 고등부 1, 2반에 있는 교인들은 스크린예배를 드리고 ...- NEWS | 뉴스
2010.05.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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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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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판결문 공개
광성교회 판결문을 공개합니다. 판결문을 공개하는 이유는 신도들이 지도부의 말만 듣지 말고 자체적으로 시시비비를 분명하게 판단하라는 뜻에서 공개하는 것입니다. 이 판결문에 의하면 이탈측 광성교회 신도들의 지위는 종전(잔류측)교인과 동일한 지위를 확보하였고, 이성곤목사 이하 8명의 부목사들은 예장통합 동남노회의 면직을 그대로 확정하였습니다. 재산권에 대해서는 이탈측, 잔류측 신도들 모두 사용. 수익하도록...- NEWS | 뉴스
2010.05.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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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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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신도들을 기만해서는 안돼
이번판결은 광성교회 잔류측이 패소한 판결 대법원의 파기환송판결이 나왔는데 여전히 광성교회 지도부는 신도들에게 승소했다고 기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에서는 신도들에게 명도소송 대법원 판결의 판결요지를 복사해서 나누어 주면서 승소했다고 전했다고 한다. 당회에서도 당회원들끼리 대립과 갈등이 이어졌다. ▲ © 황규학 한 신도는 계속해서 광성교회 지도부가 신도들을 기만...- NEWS | 뉴스
2010.05.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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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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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광성교회는 하나 이다
I. "교단탈퇴는 교회탈퇴이다"-교단잔류측 승소광성교회 이번에 대법원의 판결의 핵심은 광성교회는 두 개로 나뉜 교회가 아니라 하나의 교회라는 것이다. 고등법원까지는 광성교회 이탈측이 교단과 교회를 탈퇴한 교회로서 별개의 교회로 인정하여 판결을 내렸지만, 이번에는 신설된 교회로 보기 어렵다는 판정이었다. "교단변경 결의에 찬성한 교인들이 종전교회에서 탈퇴까지 의도하였다거나 별개의 새로운 피고 교회를 설...- NEWS | 뉴스
2010.05.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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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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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의 뜨거운 감자는 동남노회로
이제 뜨거운 감자는 서울 동남노회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성곤목사의 해벌은 결국 동남노회에서 해야 하기 때문이다. 동남노회에서 면직을 해벌하지 않는다면 이성곤 목사는 차기 광성교회의 담임목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성곤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의 고민일 것이다. 현실적으로 현 동남노회의 정서는 이성곤목사를 해벌하기 어렵다. 몇몇의 임원들이 풀수도 없는 문제이며, 노회원들의 총의를 얻어야 한다...- NEWS | 뉴스
2010.05.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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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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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월경잉태설은 좌파적 망견
마리아 월경설은 성경이 언급하지 않는 선험적, 초월적(Transzendental) 영역이다. 이는 깔뱅의 지론을 따르면 지성소에 들어가려는 망발에 다름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성(ratio) 중 오성(intellectus)을 너무 지나치게 발휘한 처사와 다를 바가 없다. 이 문제는 계시 차원의 영역이지 자연 차원의 영역이...- NEWS | 뉴스
2010.06.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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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 대표자 선임 쉽지 않다
광성교회 잔류측 당회원에 의하면 광성교회 잔류측 당회는 이탈측 이성곤목사에 대해 이번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교회당 출입금지가처분을 집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법무팀장 장로도 사임하고 다른 교회로 가버린 마당에 부패하고 무능한 당회가 이를 집행할 수 있을는지는 다른 문제이다. 지난번 대법원 ...- NEWS | 뉴스
2010.06.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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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성 목사, 담임목회활동 계속
예장합동 동대구노회는 효목교회 한혜성목사에 대해서 시무해임조치를 취했지만, 한혜성목사는 노회결정에 개의치 않고 담임목사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 6. 6. 주일 2층 본당에서 한목사는 지난 주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주일 예배를 담당했으며, 예배를 마친 후 신도들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며 교제를 나누기도...- NEWS | 뉴스
2010.06.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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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최근 200여명 떠나
대법원 판례이후 광성교회잔류측은 한 명씩 이탈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법무팀장을 맡았던 S장로도 안산제일교회로 떠났다. 남선교회 한 회원도 다음 주 부터 떠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장로들만해도 5명이상이나 떠났다. 최근 교인수가 부쩍 줄어 약 200여명이상이 교회를 떠났다. No hope! 한 교인은 ...- NEWS | 뉴스
2010.06.0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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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츠는 우리 시대의 예언자
한신대 유장현교수는 지난 5월 28일 은현교회에서 공적신학연구소(소장 이형기 교수)가 주최한 강연회에서 조직신학자 라가츠에 대해서 발표했다. 다음은 유장현 교수가 발표한 내용이다. 레온하르트 라가츠(Leonhard Ragaz, 1816-1945)는 역사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우리 시대의 예언자였으며 그 당시 교회의 타락...- NEWS | 뉴스
2010.06.0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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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대구노회, 한혜성목사 해임
6. 3. 대구 백안교회에서 임시노회로 모인 동대구노회는 효목교회의 담임목사로 있는 한혜성목사의 담임목사직을 해임했다. 모인 총대들 중에서 1 명만 반대하고 노회원 전원이 한목사 담임목사직 해임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구노회는 한목사가 노회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계속 소송을 일삼고, 심지어는 노회...- NEWS | 뉴스
2010.06.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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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비상시국상황 이다
광성교회는 이탈측의 교인지위가 확보됨으로 인해 잔류측은 결국 침몰하게 되어 있다. 대법원에서 이성곤목사측이 별도의 신설된 교회로 설립한 것으로 판단되지 않기 때문에 교회를 탈퇴한 것으로 보지 않았다. 파기환송되었다 하더라도 고등법원에서 대법원의 결정을 뒤집지 않을 것이다. 교인총회는 곧 무장해제 교...- NEWS | 뉴스
2010.06.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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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타이타닉호인가 천안함인가
광성교회 잔류측은 가라앉는 타이타닉호에 탄 사람들이다. 이탈측은 한 두달안에 교인지위확인소송에 승소할 것이고, 바로 제직회나 교인총회를 요구하여 회의를 장악하게 될 것이다. 그럴경우 잔류측은 무장해제 당할 수 밖에 없다. 이성곤목사는 들어오지 못해도 교인지위를 확인받은 수천명의 신도들이 본당에 들어...- NEWS | 뉴스
2010.06.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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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부목사부터 떠나야
광성교회개혁의 가장 걸림돌은 원로목사세력 이다. 이미 기득권을 쥐고 있는 원로목사세력이 권한을 놓지 않는다면 광성교회는 희망이 없다.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고등법원까지 이기고도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고 말았다. 이것은 하나님의 판결이었다. 수년동안 수십번의 개혁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은 뒤...- NEWS | 뉴스
2010.06.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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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 이렇게 하라
필자는 교회건축 공사를 20여년 간 하였으며, 성전 건축은 작은 시골 교회부터 대형교회 건물 등을 합하여 약 40여 교회당을 시공하였다. 교회건축가로서 현장, 현장마다 준공이 된 후 돌아보면, 아쉬움과 조금씩 부족함을 늘 느끼고 있다. 이는 건축주와 시공자 간의 대화와 이해 부족으로 나오는 현상이라리 생각한다...- NEWS | 뉴스
2010.06.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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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잔류파교인 지금 등록하라"
이성곤 목사는 5월 29일 명도소송 판결이 난 후, 설교에서 "신도들이 자신을 보면 요즈음 웃는 모습이 좋아졌다"며 "떠난 광성잔류측 사람들이 오고자 한다면 지금 자리가 비좁고 아무도 모를 때에 슬쩍 광성교회에 등록해야 한다"고 해 자신감 넘치는 설교를 했다. ▲ 4층 예배 © 황규...- NEWS | 뉴스
2010.05.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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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판결문 공개
광성교회 판결문을 공개합니다. 판결문을 공개하는 이유는 신도들이 지도부의 말만 듣지 말고 자체적으로 시시비비를 분명하게 판단하라는 뜻에서 공개하는 것입니다. 이 판결문에 의하면 이탈측 광성교회 신도들의 지위는 종전(잔류측)교인과 동일한 지위를 확보하였고, 이성곤목사 이하 8명의 부목사들은 예장통합 동...- NEWS | 뉴스
2010.05.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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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신도들을 기만해서는 안돼
이번판결은 광성교회 잔류측이 패소한 판결 대법원의 파기환송판결이 나왔는데 여전히 광성교회 지도부는 신도들에게 승소했다고 기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에서는 신도들에게 명도소송 대법원 판결의 판결요지를 복사해서 나누어 주면서 승소했다고 전했다고 한다. 당회에서도 당회원들끼리 대립과 갈등이 이어졌...- NEWS | 뉴스
2010.05.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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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광성교회는 하나 이다
I. "교단탈퇴는 교회탈퇴이다"-교단잔류측 승소광성교회 이번에 대법원의 판결의 핵심은 광성교회는 두 개로 나뉜 교회가 아니라 하나의 교회라는 것이다. 고등법원까지는 광성교회 이탈측이 교단과 교회를 탈퇴한 교회로서 별개의 교회로 인정하여 판결을 내렸지만, 이번에는 신설된 교회로 보기 어렵다는 판정이었다. ...- NEWS | 뉴스
2010.05.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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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의 뜨거운 감자는 동남노회로
이제 뜨거운 감자는 서울 동남노회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성곤목사의 해벌은 결국 동남노회에서 해야 하기 때문이다. 동남노회에서 면직을 해벌하지 않는다면 이성곤 목사는 차기 광성교회의 담임목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성곤목사와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의 고민일 것이다. 현실적으로 현 동남노회의 정서...- NEW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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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성 목사, 담임목회활동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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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최근 200여명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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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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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타이타닉호인가 천안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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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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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잔류파교인 지금 등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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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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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판결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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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광성교회는 하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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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의 뜨거운 감자는 동남노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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