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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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는 복귀해서는 안돼
- NEWS | 뉴스
2011.09.0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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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의 지위와 공소시효 문제
- NEWS | 뉴스
2011.09.0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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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 NEWS | 뉴스
2011.08.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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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의 '소'는 왜 각하되어야 하나?
- NEWS | 뉴스
2011.08.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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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을 왜곡하는 강북제일교회 호소문
- NEWS | 뉴스
2011.08.3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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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소망교회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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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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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 기도원, 산상집회 가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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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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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저축은행의 핵심 브로커는 소망교회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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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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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소송 취하 기사, 언론중재위 제소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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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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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재판국, 황목사 재판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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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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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원, 교단의 권징으로 교회당 출입금지 시킬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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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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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신암교회, 10억에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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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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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목사, 강단진입, 사실상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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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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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사회악이며 박멸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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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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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서총회장, 재심청원 취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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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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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는 복귀해서는 안돼
황영택목사는 작금의 현실 앞에서 인맥을 통한 로비와 지지자들을 동원하여 물리력을 행사하고 사회법원에 재판을 청구하는 등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 모든 자구책들은 불러도 대답 없는 메아리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만 남기게 된다는 것이 현실임을 직시해야 한다. 황형택 목사의 청빙은 조건부 청빙이...- NEWS | 뉴스
2011.09.0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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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의 지위와 공소시효 문제
평양노회는 총회재판국의 8. 1.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이후 황형택목사의 현 지위에 대하여 헌법위원회에 질의서를 냈다. 이는 황목사의 권징재판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헌법위원회의 답변에 따라 황목사의 권징재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황목사의 지위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있다. 황형택목사의 지위는 여전히 노...- NEWS | 뉴스
2011.09.0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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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한정협, 플레비언과 예향 끊임없이 비난 조모씨가 운영하는 ‘한국교회 정화운동 협의회(한정협)‘가 개혁카페들도 모두 교회개혁의 대상이자 정화 대상이라며 기염을 토하기 시작한 계기가 있었다.그들이 목회자 윤리강령을 제정하자고 제안했을 때 당시 예수그리스도의향기(예향) 교회개혁방 분위기는 냉랭했다. 그러자 ...- NEWS | 뉴스
2011.08.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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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의 '소'는 왜 각하되어야 하나?
황형택목사는 평양노회가 교회의 자주성과 자율성을 보장하지 않고 불법적인 절차에 입각하여 임시당회장을 파송한 것은 무효라며 노회장(한명원목사)과 임시당회장(장창만목사)을 상대로 서울중앙법원에 '임시당회장파송결의 무효확인'(2011가합83665)의 소장을 제출했다. ▲ © 황규...- NEWS | 뉴스
2011.08.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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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을 왜곡하는 강북제일교회 호소문
강북제일교회 일명 황사모(강북제일교회의 정상화를 바라는 항존직및 교인일동)측은 국민일보에 " 강북제일교회 교인의 호소문"이라는 제목으로 광고를 냈다. 이에 대한 법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한다. 황사모는 총회재판국판결에 법리적 오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첫번째, 당사자 적격의 문제이다. 황사...- NEWS | 뉴스
2011.08.3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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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소망교회로 통한다
한겨레신문 8. 29 자는 "모든 길은 소망교회로 통한다"는 제목으로 기사화 했다. 이승만 정권시, 이승만대통령이 다녔던 교회에 유난히도 많은 정치인들이 있었듯이, 소망교회에 많은 정치인사 및 로비스트들이 있었다. 부산저축은행의 핵심 브로커 박태규씨도 마찬가지 이다. 박씨는 소망교회의 독실한 크리스찬이었다....- NEWS | 뉴스
2011.08.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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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 기도원, 산상집회 가보셨나요?
한얼산 기도원은 이천석목사가 작고한 지 10여년 이상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는 그의 아들 이영금목사가 있기 때문이다. ▲ © 황규학 이천석목사 아들 이영금목사는 아버지가 하던 사역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꾸준히 기도원을 지키고 있으며, 매주일 금요일마다 약 70...- NEWS | 뉴스
2011.08.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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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저축은행의 핵심 브로커는 소망교회 집사
문화일보는 부산저축은행그룹의 핵심 로비스도로 활동한 박태규씨가 소망교회 집사인 것으로 확인했다. 문화일보는 박태규씨가 지난 1990년 소망교회에 등록 20년간 소망교회에서 집사로서 활동해왔다고 밝혔다. 다음은 문화일보 기사이다.부산저축은행그룹의 핵심 로비스트로 활동한 박태규씨가 28일 자진 귀국함에...- NEWS | 뉴스
2011.08.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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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소송 취하 기사, 언론중재위 제소된 사연
삼일교회 부교역자들의 성상납, 소위 '포주 짓거리' 가 있었다는 주장으로 세간에 큰 주목을 받았던 블로거 지모씨가 지난 7월 8일, 반신반의하며 지켜보던 우리들의 예상대로 삼일교회 측에 사과하고 자신의 주장들을 철회한 뒤 민형사상의 소송을 모두 취하받는 사건이 있었지요. (관련기사 참조)지씨는 그간 삼일교회...- NEWS | 뉴스
2011.08.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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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재판국, 황목사 재판심리
평양노회 재판국은 8. 26.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에 대한 심리를 하게된다. 그러나 노회재판국은 이미 황형택목사가 강북제일교회 목사가 아닌만큼, 권징을 하는 것은 의미없다고 판단, 기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목사를 고발한 H집사는 재판국이 더는 문제삼지 않으려 하는 것 같아서 재판국에 맡길 것이라고 했다....- NEWS | 뉴스
2011.08.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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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원, 교단의 권징으로 교회당 출입금지 시킬 수 없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2010카합180)은 지금까지의 법원 관례와 달리, 교단으로부터 출교. 제명이 된 신도들에 대해서 교회당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교회당의 출입금지가처분과 관련한 사건에서 원고측(목사측)이 제기한 소를 각하한 것이다. 산본중앙교회 장로들은 목사측에 대해서 저항하다가 예장합동 중...- NEWS | 뉴스
2011.08.2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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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신암교회, 10억에 타협
금호신암교회가 드디어 교회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이는 담임목사였던 곽동선 목사에게 10억을 주고 합의를 했기 때문이다. 물론 신암교회가 준 것이 아니라 동현교회가 준 것이다. 동현교회는 남은 빚 6억까지 갚아야 한다. 동현교회는 아현동에서 교회건축 보상비로 받은 돈을 갖고 새로운 건축을 하느니 금호 신암...- NEWS | 뉴스
2011.08.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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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목사, 강단진입, 사실상 포기
강북제일교회는 지난주에 이어 문성모 총장이 2번째로 설교를 했다. 황형택 목사는 총회재판국 판결 이후 사실상 설교 단상 진입을 포기했다. 강사모의 한 회원은 "황형택 목사는 설교단에서 설교하는 것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안다"며 "조만간에 교회가 안정되면 청빙위원회를 구성하여 후임목사를 청빙할 것"이라고 ...- NEWS | 뉴스
2011.08.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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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사회악이며 박멸의 대상
최근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한인선)라는 곳에서 대형교회의 위임을 받아 게시물 임시조치를 하는 과정에서 누리꾼들로부터 무차별 여론통제라는 빈축과 반발을 사고 있다. 한인선측에서는 명예훼손 게시물을 차단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며 기독교 안티들에게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는 해명을 하는 모...- NEWS | 뉴스
2011.08.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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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서총회장, 재심청원 취하해야
교단헌법과 시행세칙, 헌법과 헌법해석이 종종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 시행세칙이 헌법에 반하고, 해석이 헌법에 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특별심판위원회의 심판결정, 행정소송의 재심청원해석, 임시당회장파송, 부목사연임청원, 당회장의 결의와 관련해서 잘 드러나고 있다. 헌법위의 야인시대의 해석들 특히 ...- NEWS | 뉴스
2011.08.2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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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는 복귀해서는 안돼
황영택목사는 작금의 현실 앞에서 인맥을 통한 로비와 지지자들을 동원하여 물리력을 행사하고 사회법원에 재판을 청구하는 등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다. 이 모든 자구책들은 불러도 대답 없는 메아리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만 남기게 된다는 것이 현실임을 직시해야 한다. 황형택 목사의 청빙은 조건부 청빙이었다. 그 조건은 미국 국적을 포기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황목사는 이를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한국 국...- NEWS | 뉴스
2011.09.0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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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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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의 지위와 공소시효 문제
평양노회는 총회재판국의 8. 1. 위임목사청빙무효결정이후 황형택목사의 현 지위에 대하여 헌법위원회에 질의서를 냈다. 이는 황목사의 권징재판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헌법위원회의 답변에 따라 황목사의 권징재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황목사의 지위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있다. 황형택목사의 지위는 여전히 노회원이라는 입장 위임목사청빙무효판결은 강북제일교회에서의 위임목사가 아니라는 판결이지, 노회원이 ...- NEWS | 뉴스
2011.09.0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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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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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리부는 사나이?"
한정협, 플레비언과 예향 끊임없이 비난 조모씨가 운영하는 ‘한국교회 정화운동 협의회(한정협)‘가 개혁카페들도 모두 교회개혁의 대상이자 정화 대상이라며 기염을 토하기 시작한 계기가 있었다.그들이 목회자 윤리강령을 제정하자고 제안했을 때 당시 예수그리스도의향기(예향) 교회개혁방 분위기는 냉랭했다. 그러자 제안자가 그 일로 마음이 상했는지 예향의 운영자들을 헐뜯고 폄하하면서 '누가 무슨 제안을 하든 그 말이 ...- NEWS | 뉴스
2011.08.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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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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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의 '소'는 왜 각하되어야 하나?
황형택목사는 평양노회가 교회의 자주성과 자율성을 보장하지 않고 불법적인 절차에 입각하여 임시당회장을 파송한 것은 무효라며 노회장(한명원목사)과 임시당회장(장창만목사)을 상대로 서울중앙법원에 '임시당회장파송결의 무효확인'(2011가합83665)의 소장을 제출했다. ▲ © 황규학 황목사는 당사자 적격의 하자 그러나 이 소장은 당사자적격의 하자가 있다. 황형택목사는 더는 강북제...- NEWS | 뉴스
2011.08.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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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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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을 왜곡하는 강북제일교회 호소문
강북제일교회 일명 황사모(강북제일교회의 정상화를 바라는 항존직및 교인일동)측은 국민일보에 " 강북제일교회 교인의 호소문"이라는 제목으로 광고를 냈다. 이에 대한 법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한다. 황사모는 총회재판국판결에 법리적 오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첫번째, 당사자 적격의 문제이다. 황사모는 "원고 하경호집사는 소송요건인 당사자 적격, 즉 원고적격이 없으며, 따라서 재판국은 본안심리에 들...- NEWS | 뉴스
2011.08.3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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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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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소망교회로 통한다
한겨레신문 8. 29 자는 "모든 길은 소망교회로 통한다"는 제목으로 기사화 했다. 이승만 정권시, 이승만대통령이 다녔던 교회에 유난히도 많은 정치인들이 있었듯이, 소망교회에 많은 정치인사 및 로비스트들이 있었다. 부산저축은행의 핵심 브로커 박태규씨도 마찬가지 이다. 박씨는 소망교회의 독실한 크리스찬이었다. 그러나 교회밖에서는 독한 브로커였다. 한겨레 기사를 보자. 모든 길은 ‘소망교회’로 통한다?한겨레 | ...- NEWS | 뉴스
2011.08.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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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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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 기도원, 산상집회 가보셨나요?
한얼산 기도원은 이천석목사가 작고한 지 10여년 이상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는 그의 아들 이영금목사가 있기 때문이다. ▲ © 황규학 이천석목사 아들 이영금목사는 아버지가 하던 사역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꾸준히 기도원을 지키고 있으며, 매주일 금요일마다 약 700 여명 이상의 신도들이 모인 산상 집회에서 싱어들과 함께 찬양을 주도하고 있다. ...- NEWS | 뉴스
2011.08.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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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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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저축은행의 핵심 브로커는 소망교회 집사
문화일보는 부산저축은행그룹의 핵심 로비스도로 활동한 박태규씨가 소망교회 집사인 것으로 확인했다. 문화일보는 박태규씨가 지난 1990년 소망교회에 등록 20년간 소망교회에서 집사로서 활동해왔다고 밝혔다. 다음은 문화일보 기사이다.부산저축은행그룹의 핵심 로비스트로 활동한 박태규씨가 28일 자진 귀국함에 따라 박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각계에 두루 인맥을 가진 ‘마당발’로 통했지만 직업과 구체적인 ...- NEWS | 뉴스
2011.08.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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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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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소송 취하 기사, 언론중재위 제소된 사연
삼일교회 부교역자들의 성상납, 소위 '포주 짓거리' 가 있었다는 주장으로 세간에 큰 주목을 받았던 블로거 지모씨가 지난 7월 8일, 반신반의하며 지켜보던 우리들의 예상대로 삼일교회 측에 사과하고 자신의 주장들을 철회한 뒤 민형사상의 소송을 모두 취하받는 사건이 있었지요. (관련기사 참조)지씨는 그간 삼일교회의 소송에 맞서 강경한 자세로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겠다는 각오를 다져온지라 그가 감춰둔 패가 '진패' 일...- NEWS | 뉴스
2011.08.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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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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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재판국, 황목사 재판심리
평양노회 재판국은 8. 26.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에 대한 심리를 하게된다. 그러나 노회재판국은 이미 황형택목사가 강북제일교회 목사가 아닌만큼, 권징을 하는 것은 의미없다고 판단, 기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목사를 고발한 H집사는 재판국이 더는 문제삼지 않으려 하는 것 같아서 재판국에 맡길 것이라고 했다. 다른 관계자는 당시 평양노회가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만큼, 황형택목사를 권징처분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 NEWS | 뉴스
2011.08.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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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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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원, 교단의 권징으로 교회당 출입금지 시킬 수 없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2010카합180)은 지금까지의 법원 관례와 달리, 교단으로부터 출교. 제명이 된 신도들에 대해서 교회당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교회당의 출입금지가처분과 관련한 사건에서 원고측(목사측)이 제기한 소를 각하한 것이다. 산본중앙교회 장로들은 목사측에 대해서 저항하다가 예장합동 중경기노회로부터 제명, 출교된 바 있다. 목사측은 노회의 출교, 제명결정에 힘입어 장로들에 대한 교회당 ...- NEWS | 뉴스
2011.08.2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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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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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신암교회, 10억에 타협
금호신암교회가 드디어 교회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이는 담임목사였던 곽동선 목사에게 10억을 주고 합의를 했기 때문이다. 물론 신암교회가 준 것이 아니라 동현교회가 준 것이다. 동현교회는 남은 빚 6억까지 갚아야 한다. 동현교회는 아현동에서 교회건축 보상비로 받은 돈을 갖고 새로운 건축을 하느니 금호 신암교회와 합병을 추진해왔다. 16억에 교회당을 인수한 셈이다. ▲ © 황...- NEWS | 뉴스
2011.08.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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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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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목사, 강단진입, 사실상 포기
강북제일교회는 지난주에 이어 문성모 총장이 2번째로 설교를 했다. 황형택 목사는 총회재판국 판결 이후 사실상 설교 단상 진입을 포기했다. 강사모의 한 회원은 "황형택 목사는 설교단에서 설교하는 것을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안다"며 "조만간에 교회가 안정되면 청빙위원회를 구성하여 후임목사를 청빙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여전히 당회는 소집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황형택 목사를 지지하는 신도들이 여전히 황형택...- NEWS | 뉴스
2011.08.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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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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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사회악이며 박멸의 대상
최근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한인선)라는 곳에서 대형교회의 위임을 받아 게시물 임시조치를 하는 과정에서 누리꾼들로부터 무차별 여론통제라는 빈축과 반발을 사고 있다. 한인선측에서는 명예훼손 게시물을 차단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며 기독교 안티들에게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는 해명을 하는 모양이지만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이 사태를 기사화한 한겨레 기사에도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NEWS | 뉴스
2011.08.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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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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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서총회장, 재심청원 취하해야
교단헌법과 시행세칙, 헌법과 헌법해석이 종종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 시행세칙이 헌법에 반하고, 해석이 헌법에 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특별심판위원회의 심판결정, 행정소송의 재심청원해석, 임시당회장파송, 부목사연임청원, 당회장의 결의와 관련해서 잘 드러나고 있다. 헌법위의 야인시대의 해석들 특히 헌법위가 해석한 노회결의 없는 민경설 목사의 기관목사 겸직(대전신대 총장)허락, 무기명비밀투표없는 김지...- NEWS | 뉴스
2011.08.2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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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