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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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분쟁은 더러운 돈의 싸움이다
- NEWS | 뉴스
2010.12.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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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랑의 교회, 은행세탁 의혹
- NEWS | 뉴스
2010.12.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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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경찰에서 공동학위과정 운영하였다고 진술
- NEWS | 뉴스
2010.12.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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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법, 임시총회소집 요구 기각
- NEWS | 뉴스
2010.12.1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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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 돈갖고 흥정해서는 안돼
- NEWS | 뉴스
2010.12.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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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설교목사, 제 3의 목사 선호
- NEWS | 뉴스
2010.12.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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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교단이 되기 위해서는?
- NEWS | 뉴스
2010.12.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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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상식적인 청빙을 해야한다
- NEWS | 뉴스
2010.12.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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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와 목사의 사임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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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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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설교목사 여론조사
- NEWS | 뉴스
2010.12.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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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당회, 남광현목사로 잠정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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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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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 신학이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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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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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성격상 남을 포용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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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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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홍목사청빙 물건너 가
- NEWS | 뉴스
2010.1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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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제직회 파행
- NEWS | 뉴스
2010.12.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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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분쟁은 더러운 돈의 싸움이다
이성곤목사측 구시회장로가 광성사랑에 서신을 쓰면서 광성교회 분쟁은 더러운 돈의 분쟁이라고 글을 써 충격을 주고 있다. "여러 가지로 말 할 수 있고 또 말 하기 거북히 여기겠지만 결국은 돈을 위한 추 하고 더러운 돈의 싸움일 뿐이다."그러면서 그는 교회분쟁의 가장 큰 피해는 신도들 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 NEWS | 뉴스
2010.12.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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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랑의 교회, 은행세탁 의혹
현재 부산 사랑의 교회의 정00목사는 은행세탁을 통해서 더 많은 대출을 받음으로 인해 교회헌금 횡령 및 배임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사건은 2005년 4.7일, 2009.6.10일 모 은행으로 부터 채권최고액을 3억6천400만원을 설정하여...- NEWS | 뉴스
2010.12.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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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경찰에서 공동학위과정 운영하였다고 진술
최무열 부산장신대총장은 2001. 3월경부터 2004. 12월경까지 김창인총장의 허락으로 부산장신대와 필립핀 딸락대학교와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하였고, 교수들의 협의하에 윤정현이 자금을 관리하였기에 개인이 착복하여 횡령혐의가 될만한 단서가 없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피의자 최무열은 당시 총장의 허락으로 본 과정...- NEWS | 뉴스
2010.12.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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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법, 임시총회소집 요구 기각
서울중앙지법이 민법 70조 3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남중앙침례교회(지덕 목사)와 관련 교회의 임시총회소집요청을 기각한 바 있다. 법원은 교인총회를 통해서 교회분쟁의 원만한 해결이 불가능하고, 교인들이 올바른 정보에 의해 진정한 의사가 제대로 표출될 가능성이 없다면 임시 교인총회를 개최할 의미가 없다며 ...- NEWS | 뉴스
2010.12.1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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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 돈갖고 흥정해서는 안돼
예장통합 강남노회는 총회가 재판국을 설치하라고 압박하면 강원동노회에 지원하는 50구좌(600만원)와 충북노회(60구좌)에 지원하는 지원금을 끊겠다고 압박하고 나섰다. 현재 군세계선교회에도 1,000만원을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총회에도 상회비 2억을 지불하지 않고 있어 총회직원들의 사례도 주지 못하고 있는 형편...- NEWS | 뉴스
2010.12.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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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설교목사, 제 3의 목사 선호
에클레시안 여론조사에서 광성교회 신도들은 광성교회의 차기 설교목사로서 남광현목사보다 제3의 목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광현목사를 선호하는 세력이 32%, 제 3의 목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36%를 차지했다. 김창인원로목사의 설교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10%나 되며, 부목사 8%, 남삼욱 목사 7% 로 나타났...- NEWS | 뉴스
2010.12.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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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교단이 되기 위해서는?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고후3:6) 고 하여 당시 법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강하게 드러낸다. 그래서 장로교단 헌법의 정치편 제 1조는 양심의 자유이다. 법보다는 양심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합동, 기장, 통합도 공통적인 현상이다. ...- NEWS | 뉴스
2010.12.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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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상식적인 청빙을 해야한다
2010.12.3일 부산노회(합동) 재판국은 신평로교회에서 ‘2010.5.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과 무효선언은 적법하다’ 라고 판결하였다. 아울러 2010.12.10일 부산노회 임시노회 치리회는 예배방해죄로 기소된 3명의 장로들에 대해 전부 제명.면직, 출교처분을 하였다. 한편 2010.11.28일 실시된 임시제직회에서 임시의장(...- NEWS | 뉴스
2010.12.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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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와 목사의 사임은 다르다
대법원(대법원 사건 2001다1171) ‘이사직 사임 의사 표시에 대한 법률적 효력‘에 대한 유권적 판례는 학교법인 이사에 대한 일방적 사임의사 표시에 대해서는 법률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고, 그 의사표시로 수령권한이 있는 기관에 도달됨으로 바로 효력을 발생한다. ‘그 효력 발생을 위해서 이사회 의결이나 관할청의 승...- NEWS | 뉴스
2010.12.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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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설교목사 여론조사
에클레시안은 차기 광성교회 설교목사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고있다. 남광현, 남삼욱, 김창인원로, 부목사, 임시당회장, 제 3의 목사, 등 적합한 사람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 정말 광성교회를 이끌어갈 차기설교자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 허심탄회하게 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NEWS | 뉴스
2010.12.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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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당회, 남광현목사로 잠정결론
광성교회 지난 주일 제직회가 끝나고 모인 당회에서 남광현목사를 차기 임시담임목사로 선출하기로 잠정결론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헌법위원회에 질의를 낸 상태이지만 교단헌법의 절차와 과정을 무시하지 않고 준법을 하면서 무임목사신분이지만 매주1-2번씩 설교를 하는 설교목사로 명년 11월까지 요청하기로...- NEWS | 뉴스
2010.12.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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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 신학이 만나야 한다
인간과 인간사이의 절대적인 가치개념인 정의의 문제가 아무리 제도적 장치인 법에 의존한다고 할지라도, 정의의 추구가 영원한 수수께끼로 신기루처럼 남아있는 한 그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다. 정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간은 얼마나 피흘려야 했던가? 그러나 그것은 권력자의 자의에 그치는 것이 인간의 역사에 자...- NEWS | 뉴스
2010.12.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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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성격상 남을 포용하는 사람?
최무열총장은 총장이 되기 위하여 부산장신대 이사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은 성격상 남을 공격하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하는 사람이라며 학생들과의 소통, 교수들과의 소통, 이사회와의 소통, 그리고 전체적인 큰 틀안에서 통전적인 소통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그는 모든 교수(박종균, 원성현교수 포함)와 모든 직...- NEWS | 뉴스
2010.12.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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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홍목사청빙 물건너 가
지난 12. 10. 부산노회는 2010. 6. 13. 임시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청빙무효선언에 대해서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부산노회 재판국은 주문에서 "12월 8일 2010년 6월 13일에 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2010년 5월 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의 무효선언은 적법하며 아울러 피고에 대한 헌법위반사항은 혐의없다"고 ...- NEWS | 뉴스
2010.1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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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제직회 파행
2010. 12. 12. 저녁예배를 마치고, 예장통합 광성교회는 임시당회장 심재선목사의 사회로 예결산 제직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교육관신도들의 대거참여로 제직회가 파행으로 끝났다. 교육관신도들은 법원의 판결을 받아 교인지위를 확보한 다음 제직회에 참여하였으나 발언권도 얻지 못하고 말았다. ...- NEWS | 뉴스
2010.12.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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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분쟁은 더러운 돈의 싸움이다
이성곤목사측 구시회장로가 광성사랑에 서신을 쓰면서 광성교회 분쟁은 더러운 돈의 분쟁이라고 글을 써 충격을 주고 있다. "여러 가지로 말 할 수 있고 또 말 하기 거북히 여기겠지만 결국은 돈을 위한 추 하고 더러운 돈의 싸움일 뿐이다."그러면서 그는 교회분쟁의 가장 큰 피해는 신도들 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 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누구인가? 교회의 주인인 하나님과 우리 모든 성도들이 아닌가!" 그러면서 ...- NEWS | 뉴스
2010.12.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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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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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랑의 교회, 은행세탁 의혹
현재 부산 사랑의 교회의 정00목사는 은행세탁을 통해서 더 많은 대출을 받음으로 인해 교회헌금 횡령 및 배임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사건은 2005년 4.7일, 2009.6.10일 모 은행으로 부터 채권최고액을 3억6천400만원을 설정하여 대출받는 과정에서 교단헌법에서 명하는 교인총회(공동의회)를 하지않고, 진행한 사실이 관련자 및 성도들...- NEWS | 뉴스
2010.12.21 00:53
- NEWS | 뉴스
2010.12.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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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경찰에서 공동학위과정 운영하였다고 진술
최무열 부산장신대총장은 2001. 3월경부터 2004. 12월경까지 김창인총장의 허락으로 부산장신대와 필립핀 딸락대학교와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하였고, 교수들의 협의하에 윤정현이 자금을 관리하였기에 개인이 착복하여 횡령혐의가 될만한 단서가 없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피의자 최무열은 당시 총장의 허락으로 본 과정을 개설하였으며, 본 과정의 학생들이 입금한 등록금은 사무처의 직원인 윤정현이 관리하였고 윤정현은 자...- NEWS | 뉴스
2010.12.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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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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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법, 임시총회소집 요구 기각
서울중앙지법이 민법 70조 3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남중앙침례교회(지덕 목사)와 관련 교회의 임시총회소집요청을 기각한 바 있다. 법원은 교인총회를 통해서 교회분쟁의 원만한 해결이 불가능하고, 교인들이 올바른 정보에 의해 진정한 의사가 제대로 표출될 가능성이 없다면 임시 교인총회를 개최할 의미가 없다며 교인들의 임시총회소집신청을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2004비합 203)은 "종교단체의 본질을 해하지 않...- NEWS | 뉴스
2010.12.1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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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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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 돈갖고 흥정해서는 안돼
예장통합 강남노회는 총회가 재판국을 설치하라고 압박하면 강원동노회에 지원하는 50구좌(600만원)와 충북노회(60구좌)에 지원하는 지원금을 끊겠다고 압박하고 나섰다. 현재 군세계선교회에도 1,000만원을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총회에도 상회비 2억을 지불하지 않고 있어 총회직원들의 사례도 주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95차 총회 결의 때, 총회에서 재판국을 설치 하지 않는 노회의 총대들에 대해서 공천해주지 말 것을...- NEWS | 뉴스
2010.12.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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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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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설교목사, 제 3의 목사 선호
에클레시안 여론조사에서 광성교회 신도들은 광성교회의 차기 설교목사로서 남광현목사보다 제3의 목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광현목사를 선호하는 세력이 32%, 제 3의 목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36%를 차지했다. 김창인원로목사의 설교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10%나 되며, 부목사 8%, 남삼욱 목사 7% 로 나타났다. 30% 이상 지지도 라면 설교가능 광성교회 당회는 남광현목사를 차기 설교목사로서 임시적으로 지정한...- NEWS | 뉴스
2010.12.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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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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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교단이 되기 위해서는?
바울은 고린도인들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고후3:6) 고 하여 당시 법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강하게 드러낸다. 그래서 장로교단 헌법의 정치편 제 1조는 양심의 자유이다. 법보다는 양심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합동, 기장, 통합도 공통적인 현상이다. 기독교단은 법이 아니라 양심이 살아있어야 하는 교단이다. 양심이 살아있어야 교단의 정체성이 유지되고, ...- NEWS | 뉴스
2010.12.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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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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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상식적인 청빙을 해야한다
2010.12.3일 부산노회(합동) 재판국은 신평로교회에서 ‘2010.5.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과 무효선언은 적법하다’ 라고 판결하였다. 아울러 2010.12.10일 부산노회 임시노회 치리회는 예배방해죄로 기소된 3명의 장로들에 대해 전부 제명.면직, 출교처분을 하였다. 한편 2010.11.28일 실시된 임시제직회에서 임시의장(백영우장로)의 의사진행을 고의적으로 방해하여 더 이상 회의진행이 불가하여, 폐회를 선언하였음에도 2010...- NEWS | 뉴스
2010.12.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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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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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와 목사의 사임은 다르다
대법원(대법원 사건 2001다1171) ‘이사직 사임 의사 표시에 대한 법률적 효력‘에 대한 유권적 판례는 학교법인 이사에 대한 일방적 사임의사 표시에 대해서는 법률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고, 그 의사표시로 수령권한이 있는 기관에 도달됨으로 바로 효력을 발생한다. ‘그 효력 발생을 위해서 이사회 의결이나 관할청의 승인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로 판시했다. 그러나 이사사임 의사표시와는 달리 예장 통합교단에서 목사...- NEWS | 뉴스
2010.12.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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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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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설교목사 여론조사
에클레시안은 차기 광성교회 설교목사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고있다. 남광현, 남삼욱, 김창인원로, 부목사, 임시당회장, 제 3의 목사, 등 적합한 사람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하고 있다. 정말 광성교회를 이끌어갈 차기설교자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 허심탄회하게 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NEWS | 뉴스
2010.12.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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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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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당회, 남광현목사로 잠정결론
광성교회 지난 주일 제직회가 끝나고 모인 당회에서 남광현목사를 차기 임시담임목사로 선출하기로 잠정결론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헌법위원회에 질의를 낸 상태이지만 교단헌법의 절차와 과정을 무시하지 않고 준법을 하면서 무임목사신분이지만 매주1-2번씩 설교를 하는 설교목사로 명년 11월까지 요청하기로 했다. 한 당회원은 남광현목사를 선출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일단 광성교회사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 NEWS | 뉴스
2010.12.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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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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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 신학이 만나야 한다
인간과 인간사이의 절대적인 가치개념인 정의의 문제가 아무리 제도적 장치인 법에 의존한다고 할지라도, 정의의 추구가 영원한 수수께끼로 신기루처럼 남아있는 한 그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다. 정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간은 얼마나 피흘려야 했던가? 그러나 그것은 권력자의 자의에 그치는 것이 인간의 역사에 자리매김하고 있었다.여기서 우리는 법인간학이라는 초유의 대안을 제시하면서계몽주의 시대 이후를 화려하게 ...- NEWS | 뉴스
2010.12.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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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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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성격상 남을 포용하는 사람?
최무열총장은 총장이 되기 위하여 부산장신대 이사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은 성격상 남을 공격하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하는 사람이라며 학생들과의 소통, 교수들과의 소통, 이사회와의 소통, 그리고 전체적인 큰 틀안에서 통전적인 소통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그는 모든 교수(박종균, 원성현교수 포함)와 모든 직원(권성혁포함), 모든 이사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 ...- NEWS | 뉴스
2010.12.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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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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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홍목사청빙 물건너 가
지난 12. 10. 부산노회는 2010. 6. 13. 임시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청빙무효선언에 대해서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부산노회 재판국은 주문에서 "12월 8일 2010년 6월 13일에 당회장 김중식목사가 선언한 2010년 5월 30일 실시한 공동의회 결의 무효선언은 적법하며 아울러 피고에 대한 헌법위반사항은 혐의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노회는 일부 사람들에 의한 교단탈퇴소동으로 혼란스러웠던 교회를 수습하기 위해 조사처리...- NEWS | 뉴스
2010.1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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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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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제직회 파행
2010. 12. 12. 저녁예배를 마치고, 예장통합 광성교회는 임시당회장 심재선목사의 사회로 예결산 제직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교육관신도들의 대거참여로 제직회가 파행으로 끝났다. 교육관신도들은 법원의 판결을 받아 교인지위를 확보한 다음 제직회에 참여하였으나 발언권도 얻지 못하고 말았다. ▲ © 황규학 심재선목사는 국민들도 권리가 있으면 의무가 있듯이, 교인들도 권리가 있으...- NEWS | 뉴스
2010.12.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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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