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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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상고사"
- NEWS | 뉴스
2017.03.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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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교리적 기독교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 NEWS | 뉴스
2017.03.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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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CBS, 한국기독공보, 종교개혁을 상품화 시켜서는 안된다"
- NEWS | 뉴스
2017.03.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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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목사, "인명진, 서경석, 김철홍 징계서명은 선동 행위"
- NEWS | 뉴스
2017.03.27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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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정도출, 오차범위내 앞서 나가기 시작"
- NEWS | 뉴스
2017.03.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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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박사, "박서영법무사. 동성애사상적 기반은 막시즘 이다 "
- NEWS | 뉴스
2017.03.2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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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천영호사장이 연임해야 한국기독공보가 산다."
- NEWS | 뉴스
2017.03.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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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공보, CBS, 면죄부 상품 개발 필요"
- NEWS | 뉴스
2017.03.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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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건, 교단의 자유 vs. 교회의 자유"
- NEWS | 뉴스
2017.03.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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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의 권리실현과 교단의 권리포기 "
- NEWS | 뉴스
2017.03.2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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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 '교회모독' 연극팀, 목회자의 세습 다뤄"
- NEWS | 뉴스
2017.03.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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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돌아온 교계 아고라, 명성교회 합병건 다뤄"
- NEWS | 뉴스
2017.03.2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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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 뉴스
2017.03.2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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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 우리는 하나다"
- NEWS | 뉴스
2017.03.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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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 아들보다 교회를 사랑했다
- NEWS | 뉴스
2017.03.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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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상고사"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의 개신교가 교리나 이단, 신앙고백에만 관심을 갖다 보면 사회주변으로 밀려나게 된다. 한국의 개신교가 발전했던 것은 민족의 역사와 함께 했기 때문이다. 개신교는 북간도 명동촌 건설, 3.1운동 , 33인 참여, 6.25, 보릿고개, 반독재투쟁 등 역사와 사회에 적극 참여하여 공적인 이익을 ...- NEWS | 뉴스
2017.03.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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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교리적 기독교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교회의 분립은 교리의 문제 한국교회를 지금까지 분립시킨 것은 교리에 관한 것이었다. 교리문제로 인해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분립해 나갔고, WCC 입장차이 때문에 합동과 통합교단이 분립되었다. 이 후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역사와 민족을 중시하는 길을 걸어갔고, 통합교단과 합동교단...- NEWS | 뉴스
2017.03.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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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CBS, 한국기독공보, 종교개혁을 상품화 시켜서는 안된다"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언론사가 종교개혁을 상품화 시키고 있다. CBS는 종교개혁 기념 황금주화판매에 나섰고, 한국기독공보는 종교개혁지 쿠르즈 관광여행을 상품으로 내놓았다. 돈없는 사람들은 아무도 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돈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배제하는 것이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인지 말해야 한다. ...- NEWS | 뉴스
2017.03.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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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목사, "인명진, 서경석, 김철홍 징계서명은 선동 행위"
[법과 종교=이정환] 인간의 심리는 적응되어진, 즉 일반화된 존재에 대해선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그러므로 일반화, 상식화, 적응화의 과정을 거쳐서 뿌리내린 것들을 뒤집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사람들은 적응되지 않고 일반화가 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는 막연한 두려움과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NEWS | 뉴스
2017.03.27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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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정도출, 오차범위내 앞서 나가기 시작"
[법과 종교=황규학] ▲ © 기독공보 102회 부총회장 후보로 임은빈목사와 정도출목사가 4월 봄노회를 앞두고 오차범위내에서 여전히 박빙인 상태로 머물고 있다. 최근 엎치락 뒤치릭하더니 정도출목사가 ...- NEWS | 뉴스
2017.03.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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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박사, "박서영법무사. 동성애사상적 기반은 막시즘 이다 "
[법과 종교=소재열 ] ▲ ©- NEWS | 뉴스
2017.03.2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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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천영호사장이 연임해야 한국기독공보가 산다."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기독공보 천영호사장이 한국기독공보 사장을 연임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연임을 하기 위해서 연령상 어렵기 때문에 한국기독공보측이 규칙부에 질의를 냈다. 실제로 장영일총장도 4년을 채우기에는 2년이 부족했지만 당시 명성교회의 힘으로 4년의 임기를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총...- NEWS | 뉴스
2017.03.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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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공보, CBS, 면죄부 상품 개발 필요"
[법과 종교=황규학]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CBS는 기념으로 루터 황금 주화 판매에 나섰다. 주위에서 황금주화를 산 목사들이나 신도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CBS가 이 주화로 돈을 벌었다는 얘기도 들리지 않는다. ▲ © 법과 교회 ...- NEWS | 뉴스
2017.03.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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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건, 교단의 자유 vs. 교회의 자유"
[법과 종교=황규학] 얼마 전에 명성교회의 공동의회는 교회합병과 위임목사청빙건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모든 언론이 세습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그러면 그것이 과연 세습일까? 교단헌법상으로 다루어 보자. 우리는 그것을 세습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 전에 교단헌법, 신앙고백에 위배되는 지를 판단해 보자. ...- NEWS | 뉴스
2017.03.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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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의 권리실현과 교단의 권리포기 "
[법과 종교, 황규학 편집인] 명성교인들의 권리 실현 지난주, 명성교회 교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갖고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하고 김하나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였다. 교단헌법에 나타난대로 공동의회에 참여하여 참정권의 권리실현이었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청빙의 자유, 직원을 선출할 자...- NEWS | 뉴스
2017.03.2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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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 '교회모독' 연극팀, 목회자의 세습 다뤄"
> 지난달 서강대학교 대강당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개혁차원에서 처음 선을 보였던 '교회모독'이라는 연극이 서초동 예수사랑교회에서 다시 재연되어 많은 청중들의 호감을 샀다. 이극은 교회에서 발생하는 매관매직, 세습, 신도들 결...- NEWS | 뉴스
2017.03.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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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돌아온 교계 아고라, 명성교회 합병건 다뤄"
교계 아고라가 다시 명성교회건을 다루었다. 최근 명성교회가 합병을 할 것을 예상, 지난주 '교계 아고라'에서 명성교회건을 다루기로 한 것이다. 앞으로 교계 아고라는 최근 한기총사태와 명성교회에 대해서 다루었다. 필자는 여기서 명성교회가 합병과 위임목사청빙을 따로 따로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교단헌법을...- NEWS | 뉴스
2017.03.2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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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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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 우리는 하나다"
명성교회가 2017. 3. 19일 저녁 7시에 공동의회를 열고 교회 합병과 김하나 목사의 위임청빙 건을 통과시켰다. 교회도 하나가 되었고 목사도 하나였다. ▲ ©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건은 8,104명 중 찬성 6,003명 반대 1,964명 무효 137명으로 74.07%의 ...- NEWS | 뉴스
2017.03.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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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 아들보다 교회를 사랑했다
성락교회가 김성현 감독이 후퇴한 후 안정되었다. 김기동목사는 지난 주간은 마치 태풍이 불고간 것 처럼 교회에 많은 어지러움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자식보다 교회를 더 사랑하여 아들까지도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했다고 했다. 김목사는 자신은 고령이 되었고 몸이 약하여 모세와 같이 들었던 손이 내려온다며 자신의...- NEWS | 뉴스
2017.03.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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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상고사"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의 개신교가 교리나 이단, 신앙고백에만 관심을 갖다 보면 사회주변으로 밀려나게 된다. 한국의 개신교가 발전했던 것은 민족의 역사와 함께 했기 때문이다. 개신교는 북간도 명동촌 건설, 3.1운동 , 33인 참여, 6.25, 보릿고개, 반독재투쟁 등 역사와 사회에 적극 참여하여 공적인 이익을 중시했기 때문에 민중들이 참여하게 되었던 것이다. 백범 김구까지 개신교에 귀의하기도 하였다. 신흥무관학...- NEWS | 뉴스
2017.03.28 13:07
- NEWS | 뉴스
2017.03.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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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교리적 기독교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교회의 분립은 교리의 문제 한국교회를 지금까지 분립시킨 것은 교리에 관한 것이었다. 교리문제로 인해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분립해 나갔고, WCC 입장차이 때문에 합동과 통합교단이 분립되었다. 이 후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역사와 민족을 중시하는 길을 걸어갔고,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은 칼빈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복음주의 및 영성위주의 길을 갔다. 합동은 근본주의 신학, 통합은 통전...- NEWS | 뉴스
2017.03.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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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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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CBS, 한국기독공보, 종교개혁을 상품화 시켜서는 안된다"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언론사가 종교개혁을 상품화 시키고 있다. CBS는 종교개혁 기념 황금주화판매에 나섰고, 한국기독공보는 종교개혁지 쿠르즈 관광여행을 상품으로 내놓았다. 돈없는 사람들은 아무도 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돈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배제하는 것이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인지 말해야 한다. 당시 루터의 종교개혁은 황금이 아니라 기득권층에 도전한 목숨을 건 교리와 신앙의 개혁이었다. 그러나...- NEWS | 뉴스
2017.03.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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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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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목사, "인명진, 서경석, 김철홍 징계서명은 선동 행위"
[법과 종교=이정환] 인간의 심리는 적응되어진, 즉 일반화된 존재에 대해선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그러므로 일반화, 상식화, 적응화의 과정을 거쳐서 뿌리내린 것들을 뒤집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사람들은 적응되지 않고 일반화가 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는 막연한 두려움과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아직 확인되지 않고, 상식적으로 충분히 적응되지 않은 사회적 이슈는 그것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 NEWS | 뉴스
2017.03.27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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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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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정도출, 오차범위내 앞서 나가기 시작"
[법과 종교=황규학] ▲ © 기독공보 102회 부총회장 후보로 임은빈목사와 정도출목사가 4월 봄노회를 앞두고 오차범위내에서 여전히 박빙인 상태로 머물고 있다. 최근 엎치락 뒤치릭하더니 정도출목사가 약간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임은빈목사는 오랫동안 준비해 온만큼 고정표가 든든하고, 나아가 신총...- NEWS | 뉴스
2017.03.25 12:22
- NEWS | 뉴스
2017.03.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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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열박사, "박서영법무사. 동성애사상적 기반은 막시즘 이다 "
[법과 종교=소재열 ] ▲ ©- NEWS | 뉴스
2017.03.2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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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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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천영호사장이 연임해야 한국기독공보가 산다."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기독공보 천영호사장이 한국기독공보 사장을 연임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연임을 하기 위해서 연령상 어렵기 때문에 한국기독공보측이 규칙부에 질의를 냈다. 실제로 장영일총장도 4년을 채우기에는 2년이 부족했지만 당시 명성교회의 힘으로 4년의 임기를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총장을 한 바 있다. 천영호사장은 한국기독공보를 잘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대 기독공보가 누...- NEWS | 뉴스
2017.03.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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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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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공보, CBS, 면죄부 상품 개발 필요"
[법과 종교=황규학]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CBS는 기념으로 루터 황금 주화 판매에 나섰다. 주위에서 황금주화를 산 목사들이나 신도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CBS가 이 주화로 돈을 벌었다는 얘기도 들리지 않는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면죄부 동전 그러면 CBS는 방송적자가 천문...- NEWS | 뉴스
2017.03.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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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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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건, 교단의 자유 vs. 교회의 자유"
[법과 종교=황규학] 얼마 전에 명성교회의 공동의회는 교회합병과 위임목사청빙건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모든 언론이 세습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그러면 그것이 과연 세습일까? 교단헌법상으로 다루어 보자. 우리는 그것을 세습이냐 아니냐를 판단하기 전에 교단헌법, 신앙고백에 위배되는 지를 판단해 보자. 교단헌법의 의미 교단헌법이란 영어로 Book of order, Constitution 이라고 말을 한다. Book of order...- NEWS | 뉴스
2017.03.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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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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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의 권리실현과 교단의 권리포기 "
[법과 종교, 황규학 편집인] 명성교인들의 권리 실현 지난주, 명성교회 교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갖고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하고 김하나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였다. 교단헌법에 나타난대로 공동의회에 참여하여 참정권의 권리실현이었다.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 청빙의 자유, 직원을 선출할 자유를 실현한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교인들이 불법을 행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고 주어진 안건상장에 대...- NEWS | 뉴스
2017.03.2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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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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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 '교회모독' 연극팀, 목회자의 세습 다뤄"
> 지난달 서강대학교 대강당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개혁차원에서 처음 선을 보였던 '교회모독'이라는 연극이 서초동 예수사랑교회에서 다시 재연되어 많은 청중들의 호감을 샀다. 이극은 교회에서 발생하는 매관매직, 세습, 신도들 결혼짝짓기, 이단정죄운동에 대해서 비판하고 있다. 대부분 자본주의와 관련되어 있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 NEWS | 뉴스
2017.03.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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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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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돌아온 교계 아고라, 명성교회 합병건 다뤄"
교계 아고라가 다시 명성교회건을 다루었다. 최근 명성교회가 합병을 할 것을 예상, 지난주 '교계 아고라'에서 명성교회건을 다루기로 한 것이다. 앞으로 교계 아고라는 최근 한기총사태와 명성교회에 대해서 다루었다. 필자는 여기서 명성교회가 합병과 위임목사청빙을 따로 따로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교단헌법을 위배한 상황이기 때문에 교단탈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나 교인들의 권리도 무시...- NEWS | 뉴스
2017.03.2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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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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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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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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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명성교회, 우리는 하나다"
명성교회가 2017. 3. 19일 저녁 7시에 공동의회를 열고 교회 합병과 김하나 목사의 위임청빙 건을 통과시켰다. 교회도 하나가 되었고 목사도 하나였다. ▲ ©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건은 8,104명 중 찬성 6,003명 반대 1,964명 무효 137명으로 74.07%의 동의를 얻어, 전체의 3분의 2를 가까스로 넘겼고,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건에 대해서도 8,104명 중 찬성...- NEWS | 뉴스
2017.03.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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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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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 아들보다 교회를 사랑했다
성락교회가 김성현 감독이 후퇴한 후 안정되었다. 김기동목사는 지난 주간은 마치 태풍이 불고간 것 처럼 교회에 많은 어지러움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자식보다 교회를 더 사랑하여 아들까지도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했다고 했다. 김목사는 자신은 고령이 되었고 몸이 약하여 모세와 같이 들었던 손이 내려온다며 자신의 두 팔을 붙들어 달라고 했다. 교회측 역시 이제 교회가 안정되었다며 앞으로 성락교회가 하나님앞에 아름...- NEWS | 뉴스
2017.03.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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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0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