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글을 올려놓은 배빠들의 글을 보자.
배빠들의 변죽올리는 글은 거의 현문우답이거나 동문서답이며 인신공격성발언이다. 먼저 교수배빠들을 보자. 지난번에 천병석교수와 최무열교수는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다.
교수배빠
독일에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은 천병석교수가 학교게시판에 올려놓은 글을 보자.
“에클레시안이 마치 무슨 인터넷을 언론 행세를 하고 있었던 모양인데 이제보니 교회를 어지럽히는 쓰레기로 드러나 착찹한 심정입니다. 미안하지만 황규학씨 글의 논조는 우리에게 낯설지 않습니다.
그런 언론책동을 우리는 당연 무시해왔는데 이번에는 우리학교 게시판을 어지럽혀놓고 있으니 쓰레기 치우는마음 으로 이 글을 씁니다. 인터넷에서 퍼다가 장황하게 늘어놓는 황규학씨의 지루한 해설은 본문·편집비평과 의혹의 해석학을 배워온 우리학생들에게 그리 매력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몇가지 질문을 통해 간략히 논점만 부각시키려 합니다.”
“보도청부업자로서 그렇게 함부로 취재원을 노출하면 안됩니다.”
“글의 수준과 성격을 보니 고소 고발 많이 당하시겠더군요. 만약 황규학씨가 어차피 재판받을 상황이라면 북한이나 중국의 언론법으로 재판 받아도 괜찮겠나요? 아니면 좀더 심한 짐바브웨나 수단 혹은 미얀마의 언론법도 권장해 드릴 수 있습니다. 왜 우리학교 교수를 평가하는 규정과 절차가 있는데 다른 학교의 법을 끌어들이세요? 황규학씨는 무슨 까닭으로 우리 교수님들이 서울대 연세대 규정으로 판결 받아야 한다하고, 유권해석을 통해서라도 어떻게든 그것들을 적용시켜야 한다고 강변하시는 것인가요?”
“가시돋힌 글을 써서 미안 합니다. 제가 쓸 필요도 가치도 없는 글이었는데, 하지만 그 보도 내용과 태도는 도무지 참기 어려운 글이었습니다. 정중하게 요청하거니와 다시는 이런 글을 쓰시지도 말고, 우리학교 게시판에 올리지도 마십시오.”
다음은 사회복지학과 최무열교수의 글을 보자.
“어줍잖은 논리로 진실을 왜곡하고 분열하려는 것이 바로 사탄의 보편적인 전략으로 알고 있소. 당신이 적어도 목사라면 어떻게 감히 우리의 학생들을 현혹하려 하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의 사주로 주께서 세우신 우리의 학교를 흔들려고 하오? 우리의 학생들이 그정도 진실과 영분별을 할 수 없는 사람들로 안다면 당신은 참으로 어리석소.
경고하노니 다시 한번 이 따위 어리석은 짓을 되풀이 할 때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호된 벌을 구할 것이요. 그리고 당신을 사주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나의 경고를 똑똑히 마음에 새겨 두시오. 그리고 제발 찬물 드시고 정신 좀 차리시오.”
교수배빠는 교수답지못하게 내용이 없다.
동문배빠
다음엔 동문배빠의 글을 보자.
박수진이라는 신문기자 출신이라는 동문은 필자보고 서울북노회라고 오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야말로 동문서답이다. 서울북노회는 북노회에 필요한 사람들만 가면된다. 필자는 필자의 노회에 다녀왔는데 남의 노회에 갈 필요성이 있을까? 동문배빠도 배교수의 연구부정이 왜 아닌지 일언반구도 언급을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언론중재위에 가자고 하면서 손해배상을 청구를 하지 않겠다고 한다. 언론중재위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데가 아니고 청구해도 들어주지도 않는다. 그야말로 중재하는 기관일 뿐이다. 그리고 당사자가 명확해야 하고, 그 당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나 사실적시가 잘못된 내용이 있어야 한다.
황규학 기자님..
이토록 부산장신대에 관심이 많으시면 오늘 장현운 총장서리가 소속된
서울북노회에 관심을 가지고 취재를 오시겠지요?
그리고 저의 얼굴도 너무 잘 아시지요?
서울북노회에서 얼굴 한번 봅시다.
제 얼굴 보고도 그런말 하실 수 있는지...
|
성현숙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저는 어린이집 교사이며,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린 영아반을 맡고 있고 제 두 아이도 같이 다니는
어린 아이들이지요. 지금 나오는 음악은 우리 어린 아가들에게 들려주는 저의 선물같은
노래입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선물로 들려주고 싶어 아껴 두었던 노래랍니다.)
아기들이 보챌 때, 유난히도 말을 듣지 않을 때, 잠이 온다고 할 때,
휴식이 필요할 때... 이 음악을 틀어 함께 하지요. 오늘은 이 음악을 황규학 목사님께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부장신의 소망에... 마음을 열어 함께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학생배빠
필자이름을 갖고 삼행시를 쓰는 사람, 선물을 주겠다고 하는 사람, 의사소통이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 여러가지이다.
이정익이라는 학생은 다음과 같이 표현을 했다.
법정에 있던 변호사가 하도 어이 없어
삼행시를 날립니다.
"판사님 운좀 띄워주시죠.
이 어이없는 재판이 열리도록한 '황구학'으로요"
황 " 황당하네"
구 "구학이 행님"
학 " (땀따구 손올리며)하악~~~~ 마!"
판사 검사 얼굴이 파랗게 질렸네요
왜? 익
두사람 이름도 황 . .
이정도로 끝내는거
고마운줄 알아 이것들아~~!
|
배빠는 없다
이상, 교수배빠나 동문배빠나 학생배빠나 내용이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배빠는 없었다. 그 이외의 언론배빠나 개혁단체배빠들도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이 인신공격성의 발언들이거나 동문서답의 말들이다. 배교수에 반대하는 사람은 무조건 무능하며 나쁜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누구하나 왜 연구부정이 아닌가를 밝히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배빠는 없다"이다. 논리성, 합리성, 분석력, 내용이 없다. 이는 부산장신교수들의 책임이다. 학생들이 내용을 갖고 글을 쓸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지 못한 것이다. 설교표절, 짜집기도 신학교에서 충분히 논리적으로 스스로 글 쓰는 훈련을 받지 않는데서 기인하는 것이다.
"배빠는 있다"
그러나 배빠가 있을 때도 있다. 광적인 모임, 비합리적 수업거부, 연구부정덮어주기, 적과 동침, 마녀사냥등 이다. 결국 시스템이 아니라 특정인에 빠진 집단은 비상식적인 종교집단으로 흐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성을 감정으로, 감정을 냉철한 이성으로 보는 주객전도의 경향이 있다. 현재 배빠들은 언론을 비롯, 목사, 동문, 교수들, 개혁단체 등 비상식적인 경향으로 흘러 정상적인 사람들을 마녀사냥하는 식으로 흐르고 있다.
기독공보의 정면기사를 보자. "사무처장 징계위회부"라고 글을 썼다. 이는 명예훼손이다. 당사자의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죄가 있는 것처럼 보도해 여론을 형성해 그를 해고하는데 일조하는 것"이다. 뉴스엔조이, 학보사, 비대위, 교수협의회등은 권처장에게서 특정한 죄도 발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여론몰이로 공격하여 그를 징계하고, 결국 해고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특히 학생들은 권처장의 어떤 형사범죄가 발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러가라'고 하든지, 물리력으로 업무를 방해하는 것에 대해서 업무방해죄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이사회 역시 어떤 실수나 잘못이 없는 상태에서 징계위에 회부하거나 징계를 하려고 할 때, 근로법상의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중세의 마녀사냥이 다시 부활해서는 안된다.
도둑을 경찰서에 신고했는데, 경찰서에서 증거가 없다며 안 받아주자, 상위 기관인 검찰청에 신고했는데, 절차가 하자라며, 도리어 제보자를 잡아들인다면 이 땅에서 도둑은 사라지지 않고 누구하나 신고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절차하자도 아니지만, 절차하자가 있다 하더라도, 그 절차하자 때문에 도둑이 사면되고 제보자가 구속되는 나라라면 이는 희망이 없는 것이다.
부산장신의 문제는 도둑을 계속 숨겨주려 하니, 검찰청에 고발한 제보자에 대해 왜 경찰에 고발하지 않고 검찰에 고발했느냐의 문제를 갖고 고발한 제보자를 도리어 구속하려는 데 있다. 주객이 전도되었고 적반하장인 셈이다.
신학교에서 성령이 아니라 마녀사냥 부활
기독교가 아무리 개독교가 되었다 한들, 신학교에서 원칙이 무너지고, 연구부정폭로보다 연구부정교수를 덮어주기하고, 이를 제보한 자에 대해 마녀사냥이 나온다면 이러한 신학교는 폐교하는 것이 낮지 않을까? 그것도 단체, 학생, 언론을 동원하여 제보자를 마녀사냥으로 몰고가는 풍토를 볼 때, 과연 그러한 신학교가 존재할 가치가 있을까?
원칙을 변칙으로, 변칙을 원칙으로 가장하려고 하는 학교에서 선한 사람이 나올 가능성은 몇%나 될까 궁금하다. 부산장신은 배교수의 복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부산장신은 그를 복귀시키기 위해서 이이제이방법등 온갖 권모술수가 등장하고, 총장은 연구부정에 창피한 줄도 모르고 홀로살기를 계속하고 있고, 동문들, 학생들, 교수협은 노회를 찾아다니고 개혁단체들에 호소하여 여론몰이를 계속하고 있고, 학교에는 성령대신 마녀사냥이 부활한 것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변칙을 원칙이라고 말하는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편법을 가르치는가? 아니면 변증법적으로 변칙적 원칙을 가르치는가, 원칙적 변칙을 가르치는가? 무엇을 가르치려 하는가? 동문들은 원칙을 변칙으로 만들기 위해서, 제보자가 절차를 어기고 검찰에 고발했다고 하여 제보자를 구속시키려 하는가? 아니라면 함량미달의 총장을 밀어내기 위해서인가? 그렇다면 함량미달의 교수들은 왜 밀어내지 못하는 것인가? 총장이나 교수들의 연구부정에 있어서 별차이가 있을까? 강도에 있어서 차이점이 있겠지만 본질은 같지 않을까?
학기중에는 해외출타 자제해야
국가수교차원에서 빈번한 해외출타에 연구비까지 수령하고, 그것도 못해 초과강사비까지 수령하고, 임용을 위해서 재탕, 삼탕 연구업적 제출하고, 연구수령비를 위해서 하나의 것을 재탕, 삼탕 논문게제하고, 연구업적 높은 평가위해 조중동도 아닌 교계신문에 낸 글을 제출하는 등, 교수들의 부패와 비리는 검증없는 성역의 신학교에 깊숙이 침전되어 있었다.
신종범죄, 절차하자론
이제까지 신학교는 치외법권지대였다. 일반대학은 말할 것도 없고 외국의 다른 신학교들과 전혀 경쟁력이 없었다. 교수들의 구조적 비리와 부패, 무능, 태만함, 과중한 업무 등에서 비롯된 것이다. 외국박사학위 하나갖고서 평생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다. 이러한 교수들의 부패와 비리가 밖으로 나가니, 교수들은 문제를 제기한 제보자에 대해서 왜 경찰을 통해서 하지 않고 검찰로 바로 갔느냐며 말도 안되는 절차하자론을 갖고 제보자의 권리침해를 하고 있다. 신고하는데 절차하자가 어디 있느냐 말이다.
이렇게 비상식적인 일들이 교수들의 주도하에 이루어졌고, 비대위 학생들은 무엇인지도 알지못하면서 덩달아 부화뇌동하고, 배교수이하 교수협은 언론을 끌어들여 자신들의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려하고, 이사길들이기와 비리와 부패를 감추고자 했던 것이다.
총장의 자기살기와 배빠들의 범죄
총장은 이 틈에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비대위와 동침을 하고, 비대위는 적과의 동침을 하고, 이사들은 학교의 안정을 위한다면 '좋은게 좋다'식으로 철학없이 나가고 있고, 동문들은 총장의 문제로 출발해서 배교수 복귀를 주장했는데 배교수를 복귀시키니 명분을 상실해 가고있고, 배교수는 학생들의 대량유급재적을 막기 위해서 타협을 하고 복귀했다고 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빠들은 이 학교사태의 모든 책임을 권처장에게 두고 그를 마녀로 보고 희생양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 이는 배빠들의 죄악이다.
배빠들의 존중하는 배교수의 연구부정을 덮기 위해서는 마녀가 필요했다. 성한 처녀를 마녀로 만들어 희생양으로 삼아야 재앙이 사라지는 것이다. 지금 배빠들은 연구부정한 교수들의 비리를 덮고 앞으로 터지게 될 부패와 불법 등 연구부정을 덮기 위해서, 교수들의 비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권처장을 마녀로 몰아세우고 있다. 권처장이 마녀가 되기 위해서는 마녀사냥을 하는 사람들이 깨끗하고 자신들은 마녀가 아님을 보여주어야 한다.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게 돌을 던지기 위해서는 죄가 없어야 하듯이 말이다.
배빠의 한계 분명
배빠의 한계는 너무나도 분명했다. 이는 종교집단으로 화하여, 연구부정교수를 성스런 사람으로, 연구부정을 폭로한 사람들을 마녀로, 연구부정한 교수를 재임용탈락시킨 사람들을 마녀친구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나 배빠의 약점은 원칙과 내용이 없다는데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내용이 없기 때문에 정당성이 없고, 진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래가 없고, 지나친 열정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논리가 없고, 논리가 없기 때문에 개혁철학이 없고, 철학이 없기 때문에 신학이 없고, 신학이 없기 때문에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원칙이 없다보니, 윤리가 실종하고, 상황에 따라서 춤을 추며, 시스템보다 특정인에 포커스를 두고, 민주주의가 아니라 군주시대로 다시 회귀하고 있다. 학문에 대한 발전과 질적인 고양. 국내및 국제경쟁력강화에 관심없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연구부정교수들의 비리덮기의 버티기 한판으로 가는 것이다. 이제는 굳히기로 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배빠는 없다.
이는 배교수개인의 문제에 국한 한 것이 아니다. 배교수 복귀를 둘러싼 배빠들의 행태들이 이성을 상실하고 점점 비상식적 종교집단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어 선과 악, 원칙과 상황, 절대와 상대, 아군과 적을 구별하지 못하고, 상황에 따라서 타협하는 등 하여, 이이제이병법까지 사용하고, 왜 거부해야 하는지, 누구를 위해 수업을 거부해야하는지도 모른 채, 학생들은 정당성이 없이 교수들의 논리에 무작정 따르고 있다. 배빠들은 이성과 상식이 멈추었다. 배빠들은 필자가 쓴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교회법이란 무엇인가"를 도서관에서 빌리든지, 없다면 사서 읽어보기를 바란다. 상식과 원칙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
"배빠는 없다"에서 "배빠는 있다"로 가야
이제 배빠들은 감정과 비상식, 낭만, 분노의 곬을 없애고, 이성을 찾기 바란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우리가 왜 수업을 거부해야하는지, 과연 연구부정을 위해서 신성한 수업을 거부했다면, 역사와 훗날 후배들이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내용과 명분, 논리, 분석력, 철학없는 배빠들에 따라서 학생들은 부화뇌동하지 말고 신성한 수업에 복귀해서 조금이라도 더 배워, 훗날 연구부정교수나 표절설교자, 짜집기연구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연구부정이나 표절을 지금부터 엄격하게 다스리지 않고 비리덮기에 급급한다면 훗날, 학생들이 교수가 되거나 목회자가 된다면 그러한 현상은 현장에서 나도 모르게 재현될 것이다.
따라서 학생들은 더는 감정과 마녀사냥이외에 "아무것도 없는 배빠"에 부화뇌동하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으로 배빠가 있기 위해서는 변죽올리는 소리하지 말고, 배교수의 연구논문이 왜 중복사용, 중복게재가 아닌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배빠는 없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25
-
그래도 신앙인이라는 인간들이
신학생들에 대해서 저정도의 생각을 갖고 있으니
교회에서 목사 -
윗글을 읽고 나서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
지난달만해도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고 유기는 놈들이, 이제와서 하나님꺼라고 말 바꾸네. ㅁㅁㅁ -
니네가 목사가 되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교회를 떠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당신들이 하는 짓거리는 전도사 목사집단이 아니라 완전 조폭수준이구나.
이 글 쓴 사람 혹시 여기 들어와서 이걸 보거들랑 꼭 읽어주길 바란다.
이XX 전도사? 당신 이름 뒤에 전도사라는 직함을 붙이기도 싫으나 우선은 붙여두겠다.
당신이 학교 게시판에 이렇게 글썼지?
전 글 발췌]
이성만 이사장님은
① "내가 학생들을 만날 필요는 없다." ,
- 이사장이란 사람이 어떻게 학교의 핵심인
학생을 만날 필요가 없단 말을 할 수 있는가?
공청회때도 학생들을 무시하고 도중에 도주하듯
나가시더니.. 더이상 학생들, 교수들이 '폭도'다라는
식의 발언을 하며 사람들을 미혹시키지 말라!!
당신 얼굴에 결국 똥칠갑하는 꼴이다!!
--> 니 행동을 우선 먼저 봐주길 바란다. 내 생각엔 이사장이란 사람이 정확히 사태를 꿰뚫고 있다. 내눈에도 니네는 폭도다. 니네는 교회에 누구 사람만나러 가니?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게 아니라 수요예배라는 시간을 이용해 먹는구나. 거기서 이사장을 만나서 그런저런 은혜롭지도 못한 이야기하러 교회까지 찾아가서 은혜롭게 찬송하고 기도했니? 스무명이 몰려갔다고? 니네가 무슨 조폭이냐? 이 독사같은 것들아.
그러고도 당신이 전도사냐?
② "권 사무처장의 징계는 절차를 따라 진행될 것이다.",
- 권처장의 징계는 철저한 징계절차를 따르면서 어떻게
한사람의 신학자이자,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배교수의
징계는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었는가??
자기 사람은 절차를 따르고, 자기 사람 아닌 사람은
씹던 껌 뱉든 쉽게 내뱉는게 당신이 말하는 절차인지
묻고싶다!!
--> 세계적인 신학자면 뭐하는데? 기사나 학교 게시판 글 쭈욱 둘러봤는데, 니네는 근거는 없고 주장만 하더라? 논문중복여부도 불투명하고 이중으로 연구비타갔다며? 아니라면 그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깨끗하게 의혹을 해결하고 넘어갔니? 그리고 니네는 학교직원 비리비리 하는데 법적으로 비리사항있는거 찾았니? 그럼 왜 학교에 호소하지 말고 법원이나 교육부에 호소하지 그래? 왜 내 말이 틀렸냐?
③ "총회감사 보고서는 아직 받은 바가 없다." ,
- 보고서가 내려오는 즉시 이사장은 결과가 어떻든
정확한 보고를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보고하기 바란다!
우리 학생들은 더 이상 누구를 통해서 보고받고 싶지 않다!!
(보고서 원본과 함께!)
--> 보고? 니네는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뭘 모르나? 이사장이 학생에게 보고를 하냐? 그런 못되쳐먹은 권위의식은 어디서 나왔는데? 장로면 니네보다 나이를 드셔도 훨씬 더 드셨을텐데... 혹은 니 아비뻘 되는 분일텐데... 그 버르장머리는 니네 잘난 교수들이 가르치데? 니네 교수들 보아하니 니네들한테 기술하나는 잘 가르친거 같네. 싸움의기술? 교수나학생이나 하는 짓이 다 그모양이니 어이가 없다.
니네가 학교의 핵심이냐? 그 학교가 니네 등록금으로만 지어지고 운영되더냐? 벌써부터 그런 권위에 젖어있는데 나중에 목사되면 가관이겠구나? 하나님 이름 더럽히지 말고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짓지 그래? 당신 실력으로 도시에서 어디 다른 직업이나 구하겠어?
④ "내가 이 학교를 지은 것을 후회한다."
- 바로 이것이 당신의 가장 큰 문제이다!!
어떻게 이 학교를 당신이 지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나??
이 학교는 누가 뭐라해도 하나님이 지으시고, 계획하신 하나님의 학교이다!
교회 하나 지었으면 교회도 자기 교회라고 하면서 목사 하나쯤 하면서 쉽게짜 를수 있단 말로 들리네요!
교회도 신학교도 하나님의 교회요, 하나님의 학교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그 학교 이사장 혼자 지은건 아니지. 왜? 나도 교회에서 헌금했거든? 니네 학교 지어서 제발 수준좀 높은 목사를 양성해달라고? 나도 후회한다. 헌금한 거... 학교 이사나 이사장이나 나보다는 수십 배 수백 배 헌금 더 했을텐데 그 사람들이라고 후회 안하겠냐?
이정도로까지 학내 사태가 일어난 것 만으로도 책임사퇴할
이유는 충분하다 생각했습니다. 본인의 잘잘못을 떠나 정말로
학교를 위하고, 학내 최고 권위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사장의 직분을 맡은 사람이라면.. 그러나 두 달이라는
시간동안 한치의 회개의 기미와 학내 사태를 해결하려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군요!
그 자리를 내려놓지 못하는 그 이유가 정말 궁금합니다!
작년 언젠가(?) 학교 채플에 참석하셔서 저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죠! "...학생들은 공부만 열심히 해 주십시오!"라고..
아무런 문제도 없다시면서.. 그러나 더 이상 공부만 할 수가
없더군요!! 내가 내 돈내고 다니는 학굔데 왜 모든 걸 외면한채
눈가리고, 귀닫고 그렇게 살라고 하십니까? 학교에서 100%로
전액 장학금 지급이라도 하면 그렇게 하겠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책임있고, 용기있는 조속한 행동을 부탁드립니다!
그것이 이사장님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밑 바닥, 나락으로 추락하지 마십시오!
벼랑끝에 선듯한 맘이시라면 그 끝에서 그대로 뛰어내리는
어리석음보다 다시 한번 주님이 계신 뒤로 돌아서시는 것이
더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 니 말이 맞다. 내가 이사장이라면 당장이라도 손 떼고 나오겠다.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별 아쉬움이 없는 사람들일텐데... 그깟 장신대 이사장 자리가 뭐 대수라고 인간같지 않은 니네들한테 그런 모욕을 당해야 하나? 그런데 그 장로?가 못물러나는건 니네같은 애들 그대로 학교 놔뒀다간 조만간 문닫을까 심히 걱정이 되어 못물러나지 않나 싶다.
비대위? 니네 굉장히 권력적인거 좋아하더라. 성명서에 내용은 완전 협박이더만.
반말해서 좀 미안하다. 근데 난 니네 존중하고 싶은 생각 없거든?
니네는 상대방의 결점에 대해서 비판할때는 인격이고 뭐고 없더라? 그런 니네한테 존중이라는 단어는 사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비판할거면 제발 사리분별에 맞게 해 주길 바란다. 무슨 유치원생도아니고 말야. 장난감 사달라고 울며불며 떼쓰는 어린아이나 니네나 무슨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다.
기분 나쁘다면 미안은 하다. 내 말이 정말 다 틀렸다고 생각하면 그냥 당신들이랑 생각이 다른 사람 중 한 사람으로 여기고 무시하기 바란다.
부산장신대생 아닌 다른 분께서 이 글을 읽고 기분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학생들이 보여주는 태도가 너무 이기적이고 독단적이라서 화가 나네요. 도데체 자기 반성이라고는 눈꼽만치도 모르는 듯 합니다.
-
다음은 한국경제신문 4월 29일자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임.
이른바 '황우석 방식'의 인간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 연구가 3년여 만에 허용되면서 '원조'를 자처하는 황우석 박사에게도 연구 기회가 주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렇지만 정부는 29일 "달라진 게 없다"며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황 박사의 재기는 앞으로도 쉽지 않아 보인다. 황 박사가 윤리적으로 큰 오점을 남겼다는 판단이다.
황 박사는 2006년 3월 배아 줄기세포 연구 논문조작 등의 혐의로 체세포 복제 연구 승인이 취소됐으며 2007년 12월 동일 내용의 연구계획을 복지부에 제출했으나 지난해 8월 생명윤리심의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해 좌절됐다. 더욱이 생명윤리계는 물론 의학 및 과학계조차 그를 바라보는 시각이 곱지 않은 상황이다. 황 박사는 측근들에게 "시간이 없다. 한국에서 연구를 못하게 하려면 외국에서 연구할 수 있도록 정부가 허가를 내줘야 한다"는 심정을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교수들의 연구부정, 학생선동 온갖 의혹들과 비리들로 시끄러운 부산장신대학교. 학생들 수업거부까지 하면서 학교를 압박하는데, 이번기회에 모두 유급을 시키더라도, 한학기 아니 1년, 2년이 걸린다 할 지라도 절대 물러서지 말고, 모든것을 들어내서 개혁해야한다. 총장서리, 이사회, 학교직원 뿐 아니라, 교수들 비대위, 모두 조사대상자로 포함시켜 하나하나 파헤쳐야 한다.
-
유구무언일세, 그냥 황이나 되시길...
-
이 싸움은 영적 전쟁이라는 것을 신학생인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잡고 기도할때 여호수아가 나가 싸움에 승리할 수 있 었던 것처럼 에브라임 중보대와 모든 학우들의 기도가 모여 그 기도를 동력으로 하여 비대위가 앞장서서 싸워나갈 때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령은 화합, 화평의 영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한 마음으로 나아갈 때 사탄은 뭐하고 있을까요 ?
학생들의 가장 연약한 부분을 건드리고 있다는 것 아십니까 ?
수업거부 ( 창조적 수업)를 통해 가지게 된 여유 속에서 학우들의 마음에 자극을 주는 생각들은 무엇이겠습니까?
이 싸움에서 내가 얼마나 손해를 보게 될까? 는 생각으로부터 시작된 두려움일 것입니다
학년 전체 F 학점 ,유급 제적 자퇴 ...더 나아가 등록금 다시 내고 학교를 한해 더 다니게 된다면 어떡하지 ? 하는 염려와 갈등을 주어서 분열과 원망, 불평으로 학우들을 마음을 혼란시키고 미혹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 꼭 일어난다고 볼 수 없는 일에 대해서 불안을 주는 것은 사단의 주특기입니다 사단이 세상을 주장하고 다스리는 것이 아닌데 사단이 일으키는 먼지를 보고 불안해 한다면 믿음이 아닐 것입니다
이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고 의지하고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목자가 되십니다 지금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들이 낭만적인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 가 아닌 것처럼 보여도 언젠가는 그 푸른 초장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일들을 일으키신 것으로 믿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되는데
들에 백합화를 입히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
하나님의 학교에 하나님이 부르신 종들을 이렇게 단련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믿고 바라고 하나되어 승리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일이 하나님의 일임을 알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기로 결단하였을때 사탄과 그의 졸개들은 놀고 있었을까요 ?
그들은 우리 학교의 비상대책위보다 더 빨리 비상회의를 열었습니다
민감한 학우들 모두 느끼고 있는 일이 아닙니까 ?
그 놈들은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교란작전, 분열작전을 사방에 일으키고 있습니다. 택도 없는 인간들을 동원하여 자게를 더럽히는 일과 ,누가 어떻더라는 헛소문들 ..
또 사탄의 지연작전은 이사회의 결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먹이가 아니고 미끼인것입니다 ..
뻔히 보이는 수작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간과 야간뿐반아니라 같은 반에서도 서로 다른 시각으로 이 사건을 보고 시비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순수하였던 초심을 잃게 하고 흥분되고 감정에 지우치게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인간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존중하여 그것이 옳다고 서로가 주장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드러나고 있는 일들이 그 증거입니다.
그놈들은 우리보다 더 민첩하고 ,교활하고 ,영리하고, 간악하며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번번히 악한 사단과의 싸움에서 지게 됩니다.
물론, 하나님이 다시 일으키시고 힘을 주시고 도와주셔서 다시 싸워 이긴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한번 싸워보고 대장이 될 수는 없습니다. 칼을 잘 다루어본 사람이 장수가 됩니다 다치는 일이 없이 위대한 장군이 될 수 있을까요 ? 적의 칼에 찔리고 맞고 쓰러져 본 사람이 다시 일어나 장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소모전으로 보이는 일도 하나님 편에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번의 소모전 끝에 바른 분별을 하게 되는 것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창조적 수업의 하나일것입니다. 어떻게든 하나님은 손해 보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전능자이십니다.
이 일을 통해서 많은 종들을 영적 전쟁의 전사로 만들어 세상에 내 보내시는 것만해도 이미 하나님의 승리이긴 합니다. ( 사단아 너의 졸개들과 수고한다 )
하지만 지금 우리가 정신 차려야 할 것은 비대위가 하나되어야 할 일입니다.
비대위에서 주도권싸움이나 감정싸움에 휘말린다면 보이지 않지만 지금 옆에서 박수치고 있는 것들은 꼬드기고 있는 사탄입니다.
사탄의 뺨따귀를 쳐야할 분들이 사탄에게 박수 칠 기회를 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사단이 지금 우리 속에 있는 죄성을 이용하여 교묘한 분열을 시도하는 것들에 대해서 직시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하나된 것처럼 너희도 하나되라” 는 말씀앞에 하나되고 연합하여 사단의 뒤통수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내리쳐서 “ 꽥” 하고 한방에 쓰러뜨리도록 힘을 모읍시다.
그리고 별로 크게 건진 것도 없는데 ( 배현주 교수의 복직외에는 )
“ 이제 슬슬 수업해야 안되나 ” 하는 일방적인 소리들에 현혹되어서 전체 학생의 뜻을 모아 세운 비대위의 결정과는 다르게 각자의 소견대로 ,각반의 소견대로 수업복귀를 실천한다면 앞으로 3년이내에 재발은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핵심위치에 있는 주범은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그 분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면 앞으로 있을 보복은 그 강도를 예상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 결과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교수님들을 부산 장신대에서 영원히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또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가 애타게 원하셨던
부산 장신대가 <신학교 개혁의 신호탄> 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를 섭섭하게 하지 말고 시원케 해드리는 하나님의 아들딸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가 됩시다.
학우여러분!
이 전쟁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좀 더 인내합시다.
11시 59분이 길어지는 것 같아도 곧 12시가 될 것입니다.
-
부산장신대 학생분들은 목사님의 자질을 타고 나신 것 같습니다. 아직 목사님은 아니실테고 장신대랑 비슷하다고 했을 때 대부분이 전도사님이실텐데요... 벌써부터 있지도 않은 권위를 만들어 상대방을 짓누르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 목사님되실 자격이 충분하니다. 위의 글이 공개적으로 발표된 내용 맞나요? 원수조차도 사랑하라 하셨건만 이 학교는 한 사람 모가지 쳐 내느라 눈에 핏발들이 선 듯하군요. 게시판에 사무처장이라는 사람이 쓴 글을 보니 법적으로 아무문제가 없다 하던데요. 그리고 학생들은 그 자가 위에서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둘렀다 비난하던데... 상식적으로 학내에서 교수의 권위보다 높은게 있을까요? 그것도 목사님 교수님이신데 말이죠.
아무리 좋게 이해해보려고 해도 이건 뭐 정적제거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학생분들 역시 태생이 목사가 되기 위해 나신 분들이라 이런 일을 하실때도 성경말씀 참 잘 사용하시더군요. 스스로에게 단 한번만이라도 물어보십시오.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일을 여러분들이 하시는지요.
마음이 참 씁쓸합니다. -
아래는 부장신 자게에 올려놓은 비대위 입장?
"금일(4.29) 부산장신대 OOOO 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열린다고 합니다...비대위는 OOOO 의 해임이 금번 학내 사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문제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합니다. 그러므로 비대위를 비롯한 모든 부산장신대 학우들은 오늘 부산장신대 OOOO 의 징계위원회를 통한 결정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유감스럽게도 징계위원회의 결정이 학생들이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 비대위는 이사회가 이번 OOOO 의 문제 해결을 위한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향후 비대위는 이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알려드리며 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사회에 있음을 분명 말씀드립니다."
어머나 무시라. -
삼겹살 먹고 엄청 감동해서, 열심히 교수위해 싸우기로 다짐한 모양이군.
돈이 좋다. 권력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