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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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 애매모호한 용어는 폐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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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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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 총장측, "목회자신문은 허위보도"
- NEWS | 뉴스
2016.08.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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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입, 나쁜 모독
- NEWS | 뉴스
2016.08.2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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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총회장의 사면정책은 역사적 선언
- NEWS | 뉴스
2016.08.2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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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선교사의 " 인도하심"
- NEWS | 뉴스
2016.08.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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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조언, "기독교인 충성노조"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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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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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검찰 결과 상관없이 독립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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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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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류광수목사 공청회, 입장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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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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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목사, 비즈니스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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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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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교회, 이희순전도사 30년 근속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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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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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팔머교수, "세상을 변화시키는 용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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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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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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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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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인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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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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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교리 vs. 주변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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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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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학회, 장신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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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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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 애매모호한 용어는 폐기해야
▲ © 법과 교회2016. 8. 22. 유성에서 열린 이대위는 거론된 사면대상자들에 대해서 대부분 예의 주시라고 결의하여 사실상 대부분의 이단을 해지했다. 성락교회, 평강제일교회, 다락방 등은 예의주시한다고 판단했다. 예의주시는 더는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대위에서 이단으로 규정할 때 잘 쓰는 용어가 ...- NEWS | 뉴스
2016.08.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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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 총장측, "목회자신문은 허위보도"
▲ ©법과 교회 대전신대 학교측은 허호익교수의 말을 토대로 작성된 상위 기사는 허위보도라고 했다. 목회자신문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학교측(총장측)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목회자신문은 2016년7월23일자에 공동취재 명으로 대전신학대학교와 관련되어 보도한 기사내용에 대하여 목회자신문에 정정 보도...- NEWS | 뉴스
2016.08.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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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입, 나쁜 모독
2011년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신성한 강단에서 세속적이고 모욕적인 나쁜 언어를 말하여 나쁜 입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즉 그의 설교에는 신성모독과 인성모독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 ⓒ법과 교회 신성모독의 대표적인 배설물설교는 1991년에 이어 2014년에도 하여 상습성이 있는 것으로 나...- NEWS | 뉴스
2016.08.2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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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총회장의 사면정책은 역사적 선언
채영남 총회장은 예장통합 측 교단 100주년을 맞아“희년에 차별이 없다. 차별이 없는 것이 희년이다.” 라며 한국교회가 화해의 역사로 나갈 것을 선언했다. 실로 역사적인 선언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정당치 못한 이단 정죄로 말미암은 분열과 반목의 역사를 거듭해왔다. 이단의 굴레를 쓰고 있는 교회와 ...- NEWS | 뉴스
2016.08.2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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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선교사의 " 인도하심"
인간은 믿음의 줄을 잡으면 살고, 놓치면 죽고 마는 번지점프와 같다. 배정희 선교사는 1994년 여의도 순복음교회로부터 인도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23년 동안 활동을 하고 있다. 30살에 한세대학교 목회학과에 들어갔다. 인도 네루대학...- NEWS | 뉴스
2016.08.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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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조언, "기독교인 충성노조" 시사
최삼경은 2015. 5. 7. '성도의 충성'이라는 설교제목에서 "기독교인라도 노조활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충성도 함께 해야 한다", "기독교인이라도 노조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 라고 하여 기독교인들에게 강성노조활동을 시사하여 눈길을 끈다. 이렇게 설교한 이유는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 NEWS | 뉴스
2016.08.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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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검찰 결과 상관없이 독립적 판결
▲ © 법과 교회총회재판국이 광주동광교회 사건에 이어 원주제일교회 사건까지 검찰결과에 상관없이 실체적 진실에 입각 독립적 판결을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총회재판국원은 총회재판국은 검찰이나 국가 재판국의 결과에 상관없이 교단헌법에 입각하여 성직자로서 고도의 윤리성, 양심성을 토대로 판결...- NEWS | 뉴스
2016.08.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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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류광수목사 공청회, 입장만 확인
▲ © 법과 교회한기총복귀추진위원회는 합동 총회회관에서 8월 18일 다락방 류광수목사에 대한 공청회를 실시했다. 그러나 추진위와 초청된 패널들의 다양한 의견차이와 입장에 따라 공청회가 순조럽게 진행되지를 못했다. 주최측은 주최측대로 교수들은 교수들대로 자신들의 입장만 확인하고 끝났다. 교수들은...- NEWS | 뉴스
2016.08.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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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목사, 비즈니스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 합동측 박원영 목사(나들목교회, CMTV 방송사 회장)가 방송국 회장을 취임한 이래 8월17일 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 소재 십자수기도원(원장 길자연 목사)에서 “비즈니스 미션으로 세계를 정복하라”는 주제로 ‘우바마’(WBAMA, World Business As Mission Academy) 비즈니스 선교 세미나 겸 수련회...- NEWS | 뉴스
2016.08.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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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교회, 이희순전도사 30년 근속 표창
연신교회(이순창목사)에서 8월 17일 이희순전도사에게 30년 근속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희순전도사는 1986년 21세의 나이로 유치부 교육전도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유치부에서 봉사를 해왔다. 이에 예장 통합 총회장과 평북노회장은 이 공을 인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한 것이다. ▲ ©법과 교회 이...- NEWS | 뉴스
2016.08.1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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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팔머교수, "세상을 변화시키는 용기" 강의
한겨레미디어 카페는 8. 16. 하버드대학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우리시대의 용기" 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고 있는 브라이언 팔머(Brian Palmer)를 초청하였다. ▲ © 법과 교회먼저 팔머교수는 노벨평화상을 받은 파키스탄 말라라(Mlalra)라는 소녀에 대해서 강의하면서 공익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의 용기...- NEWS | 뉴스
2016.08.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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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태도
동성애 문제로 한국 교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동성애의 원인이 무엇이며, 동성애가 윤리적으로 허용가능한가를 두고 찬반 논쟁이 계속 되고 있다. 하지만 동성애의 원인은 과학의 영역이기에 성경에 근거하여 그 답을 얻을 수는 없다. 또 동성애의 윤리는 말 그대로 윤리학의 영역이다. 물론 기독교 윤리학적...- NEWS | 뉴스
2016.08.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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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인의 태도
동성애 문제로 한국 교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동성애의 원인이 무엇이며, 동성애가 윤리적으로 허용가능한가를 두고 찬반 논쟁이 계속 되고 있다. 하지만 동성애의 원인은 과학의 영역이기에 성경에 근거하여 그 답을 얻을 수는 없다. 또 동성애의 윤리는 말 그대로 윤리학의 영역이다. 물론 기독교 윤리학적 ...- NEWS | 뉴스
2016.08.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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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교리 vs. 주변교리
한국교계는 개혁신학에 입각한 장로교 교리를 중심교리로 하고 있다. 대형 장로교단의 교리에 미치지 못하거나 부합하지 못하고 실천지향적인 독특한 목회를 하거나 신비주의적 성향, 영적인 은사, 오순절 성향이 지나치면 이단으로 치부하는 습관이 있다. 한국에서 2/3를 차지하고 있는 장로교단의 교리에 미치지 못하...- NEWS | 뉴스
2016.08.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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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학회, 장신대에서 열려
장로회신학교에서 2016.8.11-17일까지 세계선교학회가 개최되어 전세계에서 약 200여명의 세계선교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해외교포도 있었지만 장신대 교수와 박사들이 참여하여 발표하고 열띤 토론을 하기도 하였다. ▲ ©법과 교회 각각 여러개의 교실에 나뉘어서 성서연구와 선교, 다음세...- NEWS | 뉴스
2016.08.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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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 애매모호한 용어는 폐기해야
▲ © 법과 교회2016. 8. 22. 유성에서 열린 이대위는 거론된 사면대상자들에 대해서 대부분 예의 주시라고 결의하여 사실상 대부분의 이단을 해지했다. 성락교회, 평강제일교회, 다락방 등은 예의주시한다고 판단했다. 예의주시는 더는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대위에서 이단으로 규정할 때 잘 쓰는 용어가 이단성 결의, 집회참석금지, 교류금지, 예의주시라는 말이 있다. 교단헌법이나 이대위 정관에도 없는 말이...- NEWS | 뉴스
2016.08.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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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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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대 총장측, "목회자신문은 허위보도"
▲ ©법과 교회 대전신대 학교측은 허호익교수의 말을 토대로 작성된 상위 기사는 허위보도라고 했다. 목회자신문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학교측(총장측)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목회자신문은 2016년7월23일자에 공동취재 명으로 대전신학대학교와 관련되어 보도한 기사내용에 대하여 목회자신문에 정정 보도를 요청한 자료입니다. 언론은 어떠한 사실을 보도할 때에 쌍방 간에 충분한 이야기를 듣고 사실관계를 명...- NEWS | 뉴스
2016.08.24 07:48
- NEWS | 뉴스
2016.08.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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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입, 나쁜 모독
2011년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신성한 강단에서 세속적이고 모욕적인 나쁜 언어를 말하여 나쁜 입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즉 그의 설교에는 신성모독과 인성모독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 ⓒ법과 교회 신성모독의 대표적인 배설물설교는 1991년에 이어 2014년에도 하여 상습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성모독설교는 2016. 7. 3 에 욕설교와 외모차별적인 설교를 함으로서 드러났다. 이렇게 ...- NEWS | 뉴스
2016.08.2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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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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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남총회장의 사면정책은 역사적 선언
채영남 총회장은 예장통합 측 교단 100주년을 맞아“희년에 차별이 없다. 차별이 없는 것이 희년이다.” 라며 한국교회가 화해의 역사로 나갈 것을 선언했다. 실로 역사적인 선언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정당치 못한 이단 정죄로 말미암은 분열과 반목의 역사를 거듭해왔다. 이단의 굴레를 쓰고 있는 교회와 인사들에 대해 그 굴레를 벗긴다는 화해의 선언이야 말로 어쩌면 한국 교회사에 새로운 화합의 전기를 마련...- NEWS | 뉴스
2016.08.2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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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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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선교사의 " 인도하심"
인간은 믿음의 줄을 잡으면 살고, 놓치면 죽고 마는 번지점프와 같다. 배정희 선교사는 1994년 여의도 순복음교회로부터 인도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23년 동안 활동을 하고 있다. 30살에 한세대학교 목회학과에 들어갔다. 인도 네루대학에서 사회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5년 코이카(KOICA 한국 국제협력재단)에서 주는 대한민국 해외...- NEWS | 뉴스
2016.08.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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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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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조언, "기독교인 충성노조" 시사
최삼경은 2015. 5. 7. '성도의 충성'이라는 설교제목에서 "기독교인라도 노조활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충성도 함께 해야 한다", "기독교인이라도 노조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 라고 하여 기독교인들에게 강성노조활동을 시사하여 눈길을 끈다. 이렇게 설교한 이유는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악덕기업주로부터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노동자도 이기적일 수 있다고 설교 ...- NEWS | 뉴스
2016.08.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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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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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검찰 결과 상관없이 독립적 판결
▲ © 법과 교회총회재판국이 광주동광교회 사건에 이어 원주제일교회 사건까지 검찰결과에 상관없이 실체적 진실에 입각 독립적 판결을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총회재판국원은 총회재판국은 검찰이나 국가 재판국의 결과에 상관없이 교단헌법에 입각하여 성직자로서 고도의 윤리성, 양심성을 토대로 판결했다고 했다. 현재 총회재판국은 광주 동광교회의 김민식목사에 이어 오인근목사까지 시무정지의 처벌을 내...- NEWS | 뉴스
2016.08.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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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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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측, 류광수목사 공청회, 입장만 확인
▲ © 법과 교회한기총복귀추진위원회는 합동 총회회관에서 8월 18일 다락방 류광수목사에 대한 공청회를 실시했다. 그러나 추진위와 초청된 패널들의 다양한 의견차이와 입장에 따라 공청회가 순조럽게 진행되지를 못했다. 주최측은 주최측대로 교수들은 교수들대로 자신들의 입장만 확인하고 끝났다. 교수들은 대부분 류광수목사에 대해서는 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재론할 가치도 없다고 한 목소리를 ...- NEWS | 뉴스
2016.08.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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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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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목사, 비즈니스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 합동측 박원영 목사(나들목교회, CMTV 방송사 회장)가 방송국 회장을 취임한 이래 8월17일 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 소재 십자수기도원(원장 길자연 목사)에서 “비즈니스 미션으로 세계를 정복하라”는 주제로 ‘우바마’(WBAMA, World Business As Mission Academy) 비즈니스 선교 세미나 겸 수련회를 개최했다. 교수와 비즈니스에 성공한 사람, 예술인들까지 초청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 ...- NEWS | 뉴스
2016.08.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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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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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교회, 이희순전도사 30년 근속 표창
연신교회(이순창목사)에서 8월 17일 이희순전도사에게 30년 근속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희순전도사는 1986년 21세의 나이로 유치부 교육전도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유치부에서 봉사를 해왔다. 이에 예장 통합 총회장과 평북노회장은 이 공을 인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한 것이다. ▲ ©법과 교회 이를 위해 채영남 총회장이 연신교회를 방문하여 설교하고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채영남총회장은 창세기 12장...- NEWS | 뉴스
2016.08.1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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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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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팔머교수, "세상을 변화시키는 용기" 강의
한겨레미디어 카페는 8. 16. 하버드대학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우리시대의 용기" 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고 있는 브라이언 팔머(Brian Palmer)를 초청하였다. ▲ © 법과 교회먼저 팔머교수는 노벨평화상을 받은 파키스탄 말라라(Mlalra)라는 소녀에 대해서 강의하면서 공익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의 용기를 강의 했다. 이후 히틀러 정책에 반기를 든 소피 숄(Ophie Scholl) 이라는 여성의 행위를 소개했다. 팔머...- NEWS | 뉴스
2016.08.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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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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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태도
동성애 문제로 한국 교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동성애의 원인이 무엇이며, 동성애가 윤리적으로 허용가능한가를 두고 찬반 논쟁이 계속 되고 있다. 하지만 동성애의 원인은 과학의 영역이기에 성경에 근거하여 그 답을 얻을 수는 없다. 또 동성애의 윤리는 말 그대로 윤리학의 영역이다. 물론 기독교 윤리학적 접근이 가능하지만, 이는 이미 특정 윤리를 전제한 논의이기에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에게는 설득력이 ...- NEWS | 뉴스
2016.08.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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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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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인의 태도
동성애 문제로 한국 교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동성애의 원인이 무엇이며, 동성애가 윤리적으로 허용가능한가를 두고 찬반 논쟁이 계속 되고 있다. 하지만 동성애의 원인은 과학의 영역이기에 성경에 근거하여 그 답을 얻을 수는 없다. 또 동성애의 윤리는 말 그대로 윤리학의 영역이다. 물론 기독교 윤리학적 접근이 가능하지만, 이는 이미 특정 윤리를 전제한 논의이기에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에게는 설득력이 없...- NEWS | 뉴스
2016.08.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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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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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교리 vs. 주변교리
한국교계는 개혁신학에 입각한 장로교 교리를 중심교리로 하고 있다. 대형 장로교단의 교리에 미치지 못하거나 부합하지 못하고 실천지향적인 독특한 목회를 하거나 신비주의적 성향, 영적인 은사, 오순절 성향이 지나치면 이단으로 치부하는 습관이 있다. 한국에서 2/3를 차지하고 있는 장로교단의 교리에 미치지 못하는 군소교단의 목회자들은 이단으로 낙인찍히기 쉽상 이다. 아무리 대형교회라 할지라도 대형교단에서 찍어 ...- NEWS | 뉴스
2016.08.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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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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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학회, 장신대에서 열려
장로회신학교에서 2016.8.11-17일까지 세계선교학회가 개최되어 전세계에서 약 200여명의 세계선교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해외교포도 있었지만 장신대 교수와 박사들이 참여하여 발표하고 열띤 토론을 하기도 하였다. ▲ ©법과 교회 각각 여러개의 교실에 나뉘어서 성서연구와 선교, 다음세대와 선교, 여성과 선교, 치유와 성령론, 종교간연구와 선교 등으로 다양한 주제를 갖고 세미나를 했다. ...- NEWS | 뉴스
2016.08.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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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0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