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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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최삼경 13년 이대위 활동내역서
- NEWS | 뉴스
2016.03.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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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집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NEWS | 뉴스
2016.03.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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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변호사비, 3,300만원 지출
- NEWS | 뉴스
2016.03.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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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WEA 세계지도자대회(ILF)는 무엇을 하였는가?
- NEWS | 뉴스
2016.03.1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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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하박사, 교회론적인 관점에서 로마서 해석
- NEWS | 뉴스
2016.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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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서목사측, '원조강북제일교회'나 '종로제일교회'로 개명해야
- NEWS | 뉴스
2016.03.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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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총회, 화해사역의 법적 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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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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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과 최삼경, 친구는 용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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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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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목사, "한국교회 이단논쟁사" 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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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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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부총회장 후보, 치열한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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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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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원로목사들의 왕성한 설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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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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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두레교회 새로운 각오로 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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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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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대위 전문위원 최태영교수, "이단을 규정하는 기본원칙"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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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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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한기총에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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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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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 정치가 아니라 정책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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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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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최삼경 13년 이대위 활동내역서
▲ ⓒ 법과 교회예장통합교단은 약 44명의 이단을 정죄했을 정도로 교단의 통전적 신학과는 달리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 이단정죄하는 일에 서슴지 않았다. 이렇게 이단정죄 으뜸교단이 된 것은 최삼경의 강력한 영향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통합교단 이대위에서 13년동안 활동하면서 국내 이단킬러로서 활동하...- NEWS | 뉴스
2016.03.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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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집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개혁의 깃발을 높이들고 시작한 교회개혁운동이 폭행으로 막을 내렸다. 당시 2011년 한겨레신문조차 '교회부패 못참아 촛불 든 신도들'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하기도 하였다. 그만큼 강북제일교회사태는 개혁의 열망에 있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경호를 지지하였던 것이다. ▲ © 법과 교회그러나 시간...- NEWS | 뉴스
2016.03.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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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변호사비, 3,300만원 지출
강북제일교회는 2011년 황형택측과 분쟁을 겪으면서 사건 하나에 피고소건 변호사비만 3,300만원이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강북제일교회 사건은 사안이 비중하고 피소당한 사람이 여러 명이고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높은 수임료가 요구되었을 것이다. ▲ © 법과 교회이처럼 교회분쟁은 양측 고소...- NEWS | 뉴스
2016.03.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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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WEA 세계지도자대회(ILF)는 무엇을 하였는가?
WEA, 한국에서 개최된 2016년 세계지도자대회 성료한기총에서 대표회장이 된 이영훈목사는 2014년 WEA총회의 개최대신 2016년에 WEA세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반대자들도 많이 있고, 취재거부로 인한 기자들의 비난도 당했다. 한기총측에서는 총회가 아니라 지도자들간의 회의이고 총회처럼 어떤 결의가 있는 것이 아...- NEWS | 뉴스
2016.03.1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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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하박사, 교회론적인 관점에서 로마서 해석
예장대신 총무였던 최충하목사가 로마서를 교회론적인 관점을 갖고 '교회의 일치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썼다. 이는 박사학위논문을 조금 더 보충한 내용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7장에서 교회론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NEWS | 뉴스
2016.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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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서목사측, '원조강북제일교회'나 '종로제일교회'로 개명해야
강북제일교회 조인서목사측은 더는 강북제일교회의 명칭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판결을 받았다. 예장통합 소속 강북제일교회는 사실상 막을 내렸다. ▲ © 법과 교회차라리 조인서목사측은 '원조 강북제일교회'라든가 '수유제일교회' 등의 명칭을 사용하거나 종로에 있기 때문에 '종로제일교회' 이름을 사용하...- NEWS | 뉴스
2016.03.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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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총회, 화해사역의 법적 근거는?
예장 통합교단 100회 총회의 슬로건은 화해이다. 100회기 7대 주제사업도 화해 이다. 이처럼 채영남 총회장은 화해의 정신으로 교단을 이끌어간다고 했다. 채총회장은 이러한 정신에 입각하여 본교단이든 타교단이든 통합교단으로부터 제명당하거나 이단정죄당한 사람들에 대한 화해조정과 사면을 단행하려고 총회의 결...- NEWS | 뉴스
2016.03.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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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과 최삼경, 친구는 용감했다
정동섭교수는 가는 곳마다 외설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이외에 자신과 아내가 쓴 책을 신도들에게 사라고 요청했다. '하나되는 기쁨' 도 정동섭이 썼을 의혹이 있다. 정동섭은 저자에 대해서는 자신과 하나님만 안다고 했다. 최삼경은 정동섭의 친구로서 탁명환과 함께 한국교회 이단을 조작하거나 정죄하는데 앞장 ...- NEWS | 뉴스
2016.03.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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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목사, "한국교회 이단논쟁사" 책출판
예장통합교단의 특별사면위가 활동하는 가운데 3월 7일 엠배서더호텔에서 '교회 연합신문'의 발행인인 강춘오목사가 '한국기독교 이단논쟁사'라는 책을 펴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출판 기념회를 위하여 연...- NEWS | 뉴스
2016.03.0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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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부총회장 후보, 치열한 접전
'법과 교회'가 차기 부총회장의 후보에 대해 여론조사한 결과, 장창만목사가 우세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사실상 박빙이기 때문에 앞으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그러나 장창만목사는 정헌교목사와 학부출신의 표가 갈리고, 평양노회의 두번째 총회장 배출, 신총협이 정치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고시영목사의 영...- NEWS | 뉴스
2016.03.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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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원로목사들의 왕성한 설교활동
예장통합교단에서 이미 은퇴한 김삼환목사와 김진홍목사가 은퇴이후에도 교회의 안정과 부흥을 위하여 계속 설교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이외에 곽선희 목사도 계속 설교하고 있다. 합동교단은 길자연목사, 순복음교단은 조용기 목사가 계속 설교를 하고 있다. 김삼환목사는 작년에 은퇴했지만 명성교회에서는 여전...- NEWS | 뉴스
2016.03.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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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두레교회 새로운 각오로 출발해야"
김진홍목사는 3월 6일 장신대 교회협력센터에서 약 500여명의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 19주년 두레교회 창립을 맞이하여 "한국기독교가 100년을 지나 다시 출발해야 한다"며 "두레교회가 새로워져야 한다"고 전했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싸움하는 교인들의 눈을 보...- NEWS | 뉴스
2016.03.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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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대위 전문위원 최태영교수, "이단을 규정하는 기본원칙" 주장
특별사면위원회를 앞두고 전이대위 전문위원이었던 최태영 영신대 교수는 2016. 1. 12 일에 기독공보에 이단을 규정하는 기본원칙에 대해 글을 실었다. 특별사면위는 최교수의 글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정치적 접근, 윤리적 접근, 정황및 추측적 접근, 비본질적 접근, 율법적 접근을 배제해야최교수는 이단은 구원을 ...- NEWS | 뉴스
2016.03.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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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한기총에 복귀해야
예장통합은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큰 교단임에도 불구하고, 연합단체내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였다. 한기총에서도 밀려나고, 한교연에서도 어떤 활동을 하지 못하고, NCCK에서도 총무자리 하나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예장통합교단의 전현직 총회장들이 한기총의 행사에 대거 관심을 보...- NEWS | 뉴스
2016.03.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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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 정치가 아니라 정책으로 거듭난다
정치브로커들에 의해 선거때마다 이용당했던 신총협이 거듭난다. 이미 호신은 탈퇴한 상태이다. 금년 신총협 회장이 된 정욱목사는 앞으로 신총협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목회자의 생존권, 영권을 위해서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news/view.php?no=3035>=그러면서 정목사는 신총협이 정치가 아...- NEWS | 뉴스
2016.03.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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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최삼경 13년 이대위 활동내역서
▲ ⓒ 법과 교회예장통합교단은 약 44명의 이단을 정죄했을 정도로 교단의 통전적 신학과는 달리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 이단정죄하는 일에 서슴지 않았다. 이렇게 이단정죄 으뜸교단이 된 것은 최삼경의 강력한 영향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통합교단 이대위에서 13년동안 활동하면서 국내 이단킬러로서 활동하게 된다. 그는 김기동, 조용기, 윤석전, 박윤식, 류광수, 예태해 등 대형교회목사 킬러로서 등장하고, 이들...- NEWS | 뉴스
2016.03.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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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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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집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개혁의 깃발을 높이들고 시작한 교회개혁운동이 폭행으로 막을 내렸다. 당시 2011년 한겨레신문조차 '교회부패 못참아 촛불 든 신도들'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하기도 하였다. 그만큼 강북제일교회사태는 개혁의 열망에 있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경호를 지지하였던 것이다. ▲ © 법과 교회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하경호는 정치의 맛을 알자, 변하기 시작했다. 독선으로 치닫고 물리력으로 상대방을 몰아내고...- NEWS | 뉴스
2016.03.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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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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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변호사비, 3,300만원 지출
강북제일교회는 2011년 황형택측과 분쟁을 겪으면서 사건 하나에 피고소건 변호사비만 3,300만원이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강북제일교회 사건은 사안이 비중하고 피소당한 사람이 여러 명이고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높은 수임료가 요구되었을 것이다. ▲ © 법과 교회이처럼 교회분쟁은 양측 고소고발건이 난무하기 때문에 소송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 교회분쟁은 돈이 없으면 이길 수가 ...- NEWS | 뉴스
2016.03.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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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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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WEA 세계지도자대회(ILF)는 무엇을 하였는가?
WEA, 한국에서 개최된 2016년 세계지도자대회 성료한기총에서 대표회장이 된 이영훈목사는 2014년 WEA총회의 개최대신 2016년에 WEA세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반대자들도 많이 있고, 취재거부로 인한 기자들의 비난도 당했다. 한기총측에서는 총회가 아니라 지도자들간의 회의이고 총회처럼 어떤 결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총회를 위한 WEA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지도자회의이기 때문에 개회식과 폐회식이외에 회의내용의 취재...- NEWS | 뉴스
2016.03.1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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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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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하박사, 교회론적인 관점에서 로마서 해석
예장대신 총무였던 최충하목사가 로마서를 교회론적인 관점을 갖고 '교회의 일치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썼다. 이는 박사학위논문을 조금 더 보충한 내용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7장에서 교회론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서문에서 보면 저자는 바울은 로마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구원론적인 관...- NEWS | 뉴스
2016.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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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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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서목사측, '원조강북제일교회'나 '종로제일교회'로 개명해야
강북제일교회 조인서목사측은 더는 강북제일교회의 명칭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판결을 받았다. 예장통합 소속 강북제일교회는 사실상 막을 내렸다. ▲ © 법과 교회차라리 조인서목사측은 '원조 강북제일교회'라든가 '수유제일교회' 등의 명칭을 사용하거나 종로에 있기 때문에 '종로제일교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괜잖다. 황형택목사측은 조인서목사측이 강북제일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 것에 대해 춤을 출...- NEWS | 뉴스
2016.03.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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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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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총회, 화해사역의 법적 근거는?
예장 통합교단 100회 총회의 슬로건은 화해이다. 100회기 7대 주제사업도 화해 이다. 이처럼 채영남 총회장은 화해의 정신으로 교단을 이끌어간다고 했다. 채총회장은 이러한 정신에 입각하여 본교단이든 타교단이든 통합교단으로부터 제명당하거나 이단정죄당한 사람들에 대한 화해조정과 사면을 단행하려고 총회의 결의까지 받아냈다. 그래서 총회는 교단 100주년 기념으로 특별사면위원회를 만들었다. ▲ ...- NEWS | 뉴스
2016.03.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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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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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섭과 최삼경, 친구는 용감했다
정동섭교수는 가는 곳마다 외설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책이외에 자신과 아내가 쓴 책을 신도들에게 사라고 요청했다. '하나되는 기쁨' 도 정동섭이 썼을 의혹이 있다. 정동섭은 저자에 대해서는 자신과 하나님만 안다고 했다. 최삼경은 정동섭의 친구로서 탁명환과 함께 한국교회 이단을 조작하거나 정죄하는데 앞장 선 사람으로서 박윤식, 김기동, 조용기, 윤석전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이라고 정죄하거나 교회와 신앙, 현대종...- NEWS | 뉴스
2016.03.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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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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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목사, "한국교회 이단논쟁사" 책출판
예장통합교단의 특별사면위가 활동하는 가운데 3월 7일 엠배서더호텔에서 '교회 연합신문'의 발행인인 강춘오목사가 '한국기독교 이단논쟁사'라는 책을 펴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출판 기념회를 위하여 연동교회 교인이 '상습적인 이단정죄 철새'는 날아가야 하는 의미로 "철새는 날아가고"를 연주했다.이어 김남...- NEWS | 뉴스
2016.03.0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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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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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부총회장 후보, 치열한 접전
'법과 교회'가 차기 부총회장의 후보에 대해 여론조사한 결과, 장창만목사가 우세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사실상 박빙이기 때문에 앞으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그러나 장창만목사는 정헌교목사와 학부출신의 표가 갈리고, 평양노회의 두번째 총회장 배출, 신총협이 정치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고시영목사의 영향력이 강한 신총협이 서울 장신출신인 최기학 목사를 지지할 확률이 높고 충청권의 김진홍목사가 정헌교목...- NEWS | 뉴스
2016.03.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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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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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원로목사들의 왕성한 설교활동
예장통합교단에서 이미 은퇴한 김삼환목사와 김진홍목사가 은퇴이후에도 교회의 안정과 부흥을 위하여 계속 설교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이외에 곽선희 목사도 계속 설교하고 있다. 합동교단은 길자연목사, 순복음교단은 조용기 목사가 계속 설교를 하고 있다. 김삼환목사는 작년에 은퇴했지만 명성교회에서는 여전히 신도들의 절대지지를 얻고 있어 은퇴목사인지 현역목사인지를 구분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그는 3. 6 ...- NEWS | 뉴스
2016.03.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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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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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두레교회 새로운 각오로 출발해야"
김진홍목사는 3월 6일 장신대 교회협력센터에서 약 500여명의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 19주년 두레교회 창립을 맞이하여 "한국기독교가 100년을 지나 다시 출발해야 한다"며 "두레교회가 새로워져야 한다"고 전했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싸움하는 교인들의 눈을 보니 눈동자가 이상하게 되더라"김진홍목사는 "한국교회가 100년의 역사가 지나고 다시 100년을 시작하는 시점...- NEWS | 뉴스
2016.03.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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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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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대위 전문위원 최태영교수, "이단을 규정하는 기본원칙" 주장
특별사면위원회를 앞두고 전이대위 전문위원이었던 최태영 영신대 교수는 2016. 1. 12 일에 기독공보에 이단을 규정하는 기본원칙에 대해 글을 실었다. 특별사면위는 최교수의 글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정치적 접근, 윤리적 접근, 정황및 추측적 접근, 비본질적 접근, 율법적 접근을 배제해야최교수는 이단은 구원을 얻을 수 없는 교리 또는 그런 교리를 가진 집단이며 특정인을 이단이라고 규정할 때 이단규정은 영적 사형선...- NEWS | 뉴스
2016.03.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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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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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한기총에 복귀해야
예장통합은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큰 교단임에도 불구하고, 연합단체내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였다. 한기총에서도 밀려나고, 한교연에서도 어떤 활동을 하지 못하고, NCCK에서도 총무자리 하나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예장통합교단의 전현직 총회장들이 한기총의 행사에 대거 관심을 보이면서 한기총과의 관계모색을 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영훈목사가 합동보다는 통합과 연대를 모색하면서 통...- NEWS | 뉴스
2016.03.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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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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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 정치가 아니라 정책으로 거듭난다
정치브로커들에 의해 선거때마다 이용당했던 신총협이 거듭난다. 이미 호신은 탈퇴한 상태이다. 금년 신총협 회장이 된 정욱목사는 앞으로 신총협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목회자의 생존권, 영권을 위해서 봉사할 것이라고 했다. /news/view.php?no=3035>=그러면서 정목사는 신총협이 정치가 아닌 정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그러나 금년에 최기학 목사는 신총협출신이고 장창만목사와 정헌교목...- NEWS | 뉴스
2016.03.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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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1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