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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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징도 재판대상이 되어야 한다
- NEWS | 뉴스
2012.04.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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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안수청원자 8명중 7명 안수 탈락시켜
- NEWS | 뉴스
2012.04.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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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목사청빙공고에 대한민국국적 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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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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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장로고시 컨닝하는 신도 탈락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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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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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차 헌법해석, 타국적목사, 노회가입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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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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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헌법해석, 전도목사는 기존교회에서 활동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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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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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 정도출목사의 피선거권 제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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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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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미조직교회에 장로 2명 청원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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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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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건, 당회와 당회장, 소수와 다수를 구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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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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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봉천교회건 판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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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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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92세 장로까지 고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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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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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 탄 양말조각 하나 발견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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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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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대부의 잃어버린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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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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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불법과 춤을 추는 사람의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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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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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관계자들, 준법정신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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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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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징도 재판대상이 되어야 한다
법원은 권징이 무조건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고 기각할 것이 아니라 절차나 권징내용에 있어서 사회정의에 정면 반대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재판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교회의 권징재판은 종교단체가 교리를 확립하고 단체 및 신앙상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목사 등 교역자나 교인에게 종교상의 방법에 ...- NEWS | 뉴스
2012.04.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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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안수청원자 8명중 7명 안수 탈락시켜
전주노회는 전도목사신분으로 안수를 받으려는 8명의 안수청원자들에 대해 7명을 탈락시켰다. 노회관계자는 어설프게 안수를 했다가는 황형택처럼 나중에 안수무효라는 불이익을 당할 수가 있어 원칙적으로 풀타임사역을 하거나 교단헌법에 명시된 전도목사신분에 맞지 않는 사람은 안수를 줄 수 없고 헌법 조항에 맞는 ...- NEWS | 뉴스
2012.04.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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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목사청빙공고에 대한민국국적 명기
강북제일교회는 청빙조건의 여러가지 중 다른 교회와는 달리 청빙조건으로 대한민국국적소지자로 했다. 최근 잠실교회도 미국시민권자를 청빙하여 국적의 구분을 하지 못하여 교계의 논란이 된 만큼, 앞으로 예장통합산하 교회는 청빙조건으로 반드시 대한민국국적소지자를 명기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관계자는...- NEWS | 뉴스
2012.04.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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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장로고시 컨닝하는 신도 탈락시켜
전주성덕교회에서 다수 교인들에 의해 밀려난 남기인 목사는 교인 17명임에도 불구, 노회로부터 장로2명 추천을 얻어 노회에서 장로고시를 치르게 했으나 신도들 모두 컨닝하다 걸려 시험을 보지도 못하고 감독관으로부터 시험지를 뺏겨 탈락되고 말았다. 시험장소에 남목사가 들어가 신도들을 가르쳐 주고 책을 펴놓고 ...- NEWS | 뉴스
2012.04.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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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차 헌법해석, 타국적목사, 노회가입 불가능하다
93차 헌법해석은 타국적 세례교인은 교인은 될 수 있으나 항존직 피선거권을 가질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타국적 목회자의 국내 목회 활동시 노회 가입 자격 여부에 관한 건은 노회가입은 불가능하다고 해석했다. 따라서 황형택이나 림형천목사는 노회가입조차가 불가능한 사람들이었다. 노회가입이 불가능한 상태...- NEWS | 뉴스
2012.04.0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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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헌법해석, 전도목사는 기존교회에서 활동할 수 없어
현재 교단에서 광성교회 남광현목사와 부활교회 고시영목사는 전도목사로서 조직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전도목사로서 조직교회에서 활동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94회 총회헌법해석서에 의하면 경남노회장 박은래 목사가 2009. 11. 25. 다음과 같은 질의를 한다. *질의 1) 헌법 제 2편(정치) 제 5장(목사), ...- NEWS | 뉴스
2012.04.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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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 정도출목사의 피선거권 제한하지 말라
최근 평택 동산교회에서 열린 헌법위원회(위원장 김수읍목사)는 "해당노회에서 2인 이상 다수가 출마했을 때는 2인까지만 추천할 수 있다는 인원제한 규정임으로 해당노회의 경우처럼(97회) 부총회장후보로 2인만 출마의사를 밝혔다면 후보자 본인 스스로 출마의사를 포기하지 않는 한 누구도 출마당사자의 기본권인 참...- NEWS | 뉴스
2012.04.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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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미조직교회에 장로 2명 청원인정
전주노회는 성덕교회 남기인이 운영하는 가정교회에 대해 장로 2명의 청원을 받아들여 불법을 행하고 있다. 전주노회 관계자는 교인이 30여명도 안되고 조직교회 상태인 현재 17여 명의 신도들만 데리고 사택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마치 조직교회인 것처럼 장로청원을 인정해 준 것은 알 수 없다고 했다. ...- NEWS | 뉴스
2012.04.03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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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건, 당회와 당회장, 소수와 다수를 구분해야
봉천교회사건은 원천부터 무효가 처리되어야 할 사건이다. 1심의 불법재판을 인정하고, 노회는 기각하고, 총회는 무리하게 화해조정으로 이끌어 간다면 법리심을 위주로 하는 총회재판국이 스스로 모순을 범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 불법재판에 편승하게 되는 것이다. 장로교는 치리회를 위주로 하는 교파로서 개인이 ...- NEWS | 뉴스
2012.04.03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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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봉천교회건 판결해야
총회재판국은 화해조정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법은 법이기 때문에 소수의 당회원들이 다수의 당회원들을 징계조치한 것에 대해서는 바르게 판단을 해야한다. 박영선목사가 은퇴를 1달여 남기고, 후임목사 청빙과 관련되어 당회 내부에서 반대와 찬성 등으로 나뉘어 혼란이 거듭되던 중, 청빙과 관련된 당회 재소집을...- NEWS | 뉴스
2012.04.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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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92세 장로까지 고소돼
평양노회소속 초대교회 김성식 목사는 자신의 예배를 방해하고 비상대책위를 조직하였다고 하여 92세 원로장로, 76세 은퇴 장로, 73세 권사, 63세 장로를 노회에 고소했다. 노회기소위에서는 92세장로의 소환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 기소유예 처리했고, 그 이하 70대, 60대 장로들은 소환하기로 했다. 이에 소환되는 ...- NEWS | 뉴스
2012.04.0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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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 탄 양말조각 하나 발견못해
영월교회 목사였던 최종덕목사가 교단을 탈퇴하여 새로이 개척을 시도하여 나눔애 교회를 설립하였다. 최종덕목사는 강원노회로부터 불륜으로 출교면직판결을 받았지만, 총회재판국은 증거불충분으로 근신 6개월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최목사는 영월교회에서 반대하는 신도들의 극성으로 더이상의 목회를 할 수 없음을 ...- NEWS | 뉴스
2012.04.0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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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대부의 잃어버린 14년
신총협 대부 고시영목사는 함해노회안에서도 자신의 측근들에 대해서는 노회장을 만들어주겠다는 식으로 실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지금까지도 무리하게 전도목사로서 총회총대로 선출되어 나갔다. 함해노회측에서는 금년에도 교회가입을 하지 않으면 무임목사로 한다고 하니 교회가입을 신청하였다. 가입여부는 ...- NEWS | 뉴스
2012.04.0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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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불법과 춤을 추는 사람의 아들들
작금에 이르러 예장통합측 총회장을 비롯한 지도부의 행태는 도덕적 해이를 넘어 범죄 수준에 이르고 있다. 헌법에 위배되는 불법을 하는 것은 이제는 일상이 되었고 총회장이나 목회자로서 가장 중요한 도덕성은 거짓말로 계명을 위반하는 범죄도 서슴치 않고 있다. 가칭 한국교회연합회 창립총회를 앞두고 ‘한기총대책...- NEWS | 뉴스
2012.03.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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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관계자들, 준법정신 실종
요즘 아이들은 자신들의 의사표시를 할 때 어른들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고 답습하고 있다고 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서 집단시위나 심지어 폭력행사도 주저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방법은 모두 어른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배운 것이라는 아이들의 말은 가히 충격적이...- NEWS | 뉴스
2012.03.3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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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징도 재판대상이 되어야 한다
법원은 권징이 무조건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고 기각할 것이 아니라 절차나 권징내용에 있어서 사회정의에 정면 반대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재판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교회의 권징재판은 종교단체가 교리를 확립하고 단체 및 신앙상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목사 등 교역자나 교인에게 종교상의 방법에 따라 징계제재하는 종교단체의 내부적인 제재에 지나지 아니하므로 원칙적으로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지 아니...- NEWS | 뉴스
2012.04.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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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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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안수청원자 8명중 7명 안수 탈락시켜
전주노회는 전도목사신분으로 안수를 받으려는 8명의 안수청원자들에 대해 7명을 탈락시켰다. 노회관계자는 어설프게 안수를 했다가는 황형택처럼 나중에 안수무효라는 불이익을 당할 수가 있어 원칙적으로 풀타임사역을 하거나 교단헌법에 명시된 전도목사신분에 맞지 않는 사람은 안수를 줄 수 없고 헌법 조항에 맞는 청원자에 한해서 안수를 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장신대 한 교수도 Th.M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전임을 하지...- NEWS | 뉴스
2012.04.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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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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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목사청빙공고에 대한민국국적 명기
강북제일교회는 청빙조건의 여러가지 중 다른 교회와는 달리 청빙조건으로 대한민국국적소지자로 했다. 최근 잠실교회도 미국시민권자를 청빙하여 국적의 구분을 하지 못하여 교계의 논란이 된 만큼, 앞으로 예장통합산하 교회는 청빙조건으로 반드시 대한민국국적소지자를 명기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관계자는 더는 예장통합에 속한 교회들이 교회와 교단을 기만하고 미국시민권자를 청빙하는 일이 없도록 출신국적...- NEWS | 뉴스
2012.04.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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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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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장로고시 컨닝하는 신도 탈락시켜
전주성덕교회에서 다수 교인들에 의해 밀려난 남기인 목사는 교인 17명임에도 불구, 노회로부터 장로2명 추천을 얻어 노회에서 장로고시를 치르게 했으나 신도들 모두 컨닝하다 걸려 시험을 보지도 못하고 감독관으로부터 시험지를 뺏겨 탈락되고 말았다. 시험장소에 남목사가 들어가 신도들을 가르쳐 주고 책을 펴놓고 컨닝을 하다가 감독관에게 적발되어 시험지를 몰수당하였다. 신도들은 "우리 목사님이 잘못한 것 같다"며 ...- NEWS | 뉴스
2012.04.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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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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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차 헌법해석, 타국적목사, 노회가입 불가능하다
93차 헌법해석은 타국적 세례교인은 교인은 될 수 있으나 항존직 피선거권을 가질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타국적 목회자의 국내 목회 활동시 노회 가입 자격 여부에 관한 건은 노회가입은 불가능하다고 해석했다. 따라서 황형택이나 림형천목사는 노회가입조차가 불가능한 사람들이었다. 노회가입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서울강동노회 정치부와 임원회는 노회가입을 사실상 허락해서 림형천목사의 잠실교회 담임목사 인준을 ...- NEWS | 뉴스
2012.04.0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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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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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헌법해석, 전도목사는 기존교회에서 활동할 수 없어
현재 교단에서 광성교회 남광현목사와 부활교회 고시영목사는 전도목사로서 조직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전도목사로서 조직교회에서 활동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94회 총회헌법해석서에 의하면 경남노회장 박은래 목사가 2009. 11. 25. 다음과 같은 질의를 한다. *질의 1) 헌법 제 2편(정치) 제 5장(목사), 제 27조(목사의 칭호) 4항 전도목사 파송과 관련하여 해외에 있는 한인교회에도 전도목사를 파송할 수 있는...- NEWS | 뉴스
2012.04.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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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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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 정도출목사의 피선거권 제한하지 말라
최근 평택 동산교회에서 열린 헌법위원회(위원장 김수읍목사)는 "해당노회에서 2인 이상 다수가 출마했을 때는 2인까지만 추천할 수 있다는 인원제한 규정임으로 해당노회의 경우처럼(97회) 부총회장후보로 2인만 출마의사를 밝혔다면 후보자 본인 스스로 출마의사를 포기하지 않는 한 누구도 출마당사자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제한 할 수 없으므로 노회는 2인 모두를 추천해야 한다"고 답을 내렸다. 정치편 제85조 (총회 임원선...- NEWS | 뉴스
2012.04.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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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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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노회, 미조직교회에 장로 2명 청원인정
전주노회는 성덕교회 남기인이 운영하는 가정교회에 대해 장로 2명의 청원을 받아들여 불법을 행하고 있다. 전주노회 관계자는 교인이 30여명도 안되고 조직교회 상태인 현재 17여 명의 신도들만 데리고 사택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마치 조직교회인 것처럼 장로청원을 인정해 준 것은 알 수 없다고 했다. ▲ © 황규학 제10장 당회제64조 당회의 조직1. 당회는 지교회에서 시무하는 ...- NEWS | 뉴스
2012.04.03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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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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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건, 당회와 당회장, 소수와 다수를 구분해야
봉천교회사건은 원천부터 무효가 처리되어야 할 사건이다. 1심의 불법재판을 인정하고, 노회는 기각하고, 총회는 무리하게 화해조정으로 이끌어 간다면 법리심을 위주로 하는 총회재판국이 스스로 모순을 범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 불법재판에 편승하게 되는 것이다. 장로교는 치리회를 위주로 하는 교파로서 개인이 아니라 단체의 결의, 소수가 아니라 다수결을 원칙으로 하는 민주적인 교파이다. 이러한 원칙을 허문다면 장...- NEWS | 뉴스
2012.04.03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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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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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봉천교회건 판결해야
총회재판국은 화해조정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법은 법이기 때문에 소수의 당회원들이 다수의 당회원들을 징계조치한 것에 대해서는 바르게 판단을 해야한다. 박영선목사가 은퇴를 1달여 남기고, 후임목사 청빙과 관련되어 당회 내부에서 반대와 찬성 등으로 나뉘어 혼란이 거듭되던 중, 청빙과 관련된 당회 재소집을 요구하는 반대파 장로들을 사조직 결성 등의 죄명으로, 교회 재판국을 열어 출교,정직,면직 등의 권징을 ...- NEWS | 뉴스
2012.04.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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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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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92세 장로까지 고소돼
평양노회소속 초대교회 김성식 목사는 자신의 예배를 방해하고 비상대책위를 조직하였다고 하여 92세 원로장로, 76세 은퇴 장로, 73세 권사, 63세 장로를 노회에 고소했다. 노회기소위에서는 92세장로의 소환이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 기소유예 처리했고, 그 이하 70대, 60대 장로들은 소환하기로 했다. 이에 소환되는 장로들은 92세 장로가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몸통인데 그를 기소유예처리했으면 깃털인 자신들은 불기소처...- NEWS | 뉴스
2012.04.0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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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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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 탄 양말조각 하나 발견못해
영월교회 목사였던 최종덕목사가 교단을 탈퇴하여 새로이 개척을 시도하여 나눔애 교회를 설립하였다. 최종덕목사는 강원노회로부터 불륜으로 출교면직판결을 받았지만, 총회재판국은 증거불충분으로 근신 6개월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최목사는 영월교회에서 반대하는 신도들의 극성으로 더이상의 목회를 할 수 없음을 알고, 사임서를 제출하게 된다. 오산리기도원에서 3일 금식을 한후에 교회나 노회로부터 한 푼도 받지 않고...- NEWS | 뉴스
2012.04.0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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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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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대부의 잃어버린 14년
신총협 대부 고시영목사는 함해노회안에서도 자신의 측근들에 대해서는 노회장을 만들어주겠다는 식으로 실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지금까지도 무리하게 전도목사로서 총회총대로 선출되어 나갔다. 함해노회측에서는 금년에도 교회가입을 하지 않으면 무임목사로 한다고 하니 교회가입을 신청하였다. 가입여부는 노회석상에서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다. 여전히 가입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이고 완료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조...- NEWS | 뉴스
2012.04.0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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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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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불법과 춤을 추는 사람의 아들들
작금에 이르러 예장통합측 총회장을 비롯한 지도부의 행태는 도덕적 해이를 넘어 범죄 수준에 이르고 있다. 헌법에 위배되는 불법을 하는 것은 이제는 일상이 되었고 총회장이나 목회자로서 가장 중요한 도덕성은 거짓말로 계명을 위반하는 범죄도 서슴치 않고 있다. 가칭 한국교회연합회 창립총회를 앞두고 ‘한기총대책위원회’대표 이명남목사(당진교회 원로)는 총회장을 면담하고 새로운 연합기구 창립의 불법을 지적하는 한 ...- NEWS | 뉴스
2012.03.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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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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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관계자들, 준법정신 실종
요즘 아이들은 자신들의 의사표시를 할 때 어른들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고 답습하고 있다고 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서 집단시위나 심지어 폭력행사도 주저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방법은 모두 어른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배운 것이라는 아이들의 말은 가히 충격적이다. 기성세대의 집단시위나 폭력적 물리적 행동이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 NEWS | 뉴스
2012.03.3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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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1 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