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뉴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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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 재평가해야 한다
김기동목사는 예장통합77차 총회 때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귀신론이나 마귀론을 정죄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김삼환, 나겸일, 하용조, 윤석전 등 많은 사람들이 김기동목사의 영향을 받아서 축사사역을 하였다. 그러나 김기돔목사만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특히 1985년 합동교단으로부터 온 이단감별사 최삼경목사가 적극적으로 왜곡해서 김기동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앞장섰다. 77차 총회록을 보자....- NEWS | 뉴스
2013.04.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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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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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현욱, 이단 최삼경 문제제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12일 제24-4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30명 참석, 25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실사위원회 보고의 건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한성) 총회(총회장 한정수 목사 : 교회수 212개),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총회장 김노아 목사 : 교회수 231개), 예수교대한감리회 웨슬레총...- NEWS | 뉴스
2013.04.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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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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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심, 무엇이 문제인가?
97차총회시 결정된 재심재판국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한 건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초대교회사건은 평양노회재심재판국으로 내려보내고, 소망교회건은 재심개시 결정을 하고, 봉천교회, 시흥교회건은 여전히 보류상태이다. 재심재판국 무엇이 문제인가 살펴보자. 먼저 초대교회건이다. 총회재심재판국은 "재심은 원심재판국이 관할한다."(권징편 125조)는 조항에 따라 초대교회건을 평양노회에...- NEWS | 뉴스
2013.04.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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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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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말이 없다
필자는 지난 해 5월 현재 한국교회 보수교단들이 WCC 반대 명분으로 내 세우는 WCC 의 신학과 각 총회에서 결의한 종교다원주의 문제, 반 개종전도금지 문제, 용공시비, 성경에 관하여 우리 예장 통합측이 WCC 회원이며 동시에 2013년 부산총회를 유치한 교단 중 하나로서, 우리의 입장과 해명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총회장과 WCC 준비위원장 앞으로 청원하였다. 당시 WCC 준비위원장 고시영목사는 ‘우리 교단이 이 문제를 적극...- NEWS | 뉴스
2013.04.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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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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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 불법비대위, 당회실 점거
신일교회의 이상인후유증이 가시지 않고 있다. 비대위가 조직되어 당회의 기능을 대신하고, 여전히 이상인이 당회장이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이 와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비대위 위원장인 이경준씨는 부목사실에 들어와 부목사들을 훈계했다. 앞으로 1) 부목사들은 신도들의 뜻을 받아들여 당회에 들어가서 임시당회장 서명에 동참해서 의결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하고 이를 어길 경우 부교역자로서 사역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NEWS | 뉴스
2013.04.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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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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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아들승계 법적으로는 하자없다.
명성교회의 아들 후임자 선정에 대해 법리적인 면, 윤리적인 면, 성서적인 면 세가지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먼저 법리적인 면에서 생각해 보자. 교단헌법에는 아들을 두지 말라고 하는 규정은 전혀 없다. 인사문제는 무기명비밀투표를 통하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90조 공동의회6. 공동의회의 결의는 다른 규정에 명시된 사항이 아닌 것은 재석 과반수로 결의하고 인선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한다. 이 법에서 말...- NEWS | 뉴스
2013.04.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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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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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중앙교회 사모, 타교단 사역자로 파송
장위중앙교회의 목사사모가 타교단 소속 교회에 사역자로서 파송되어 눈길을 끈다. 김학수목사는 지인에게 사모가 고신교단에 소속되어 목회하는 처남의 교회를 돕기 위하여 당회와 제직회의 결의에 입각해서 파송했다는 것이다. 사모들도 더는 인형의 집에 머물러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사모들도 은사를 받았으면 사역을 하게끔 해야한다. 김지철목사도 사모를 인형의 집에 두지 않기 위해 경목으로 안수를 받게 해서 교회의 ...- NEWS | 뉴스
2013.04.1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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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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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후임, 재산소유권자가 정해야
세습의 마지막 열차를 타려고 하는 김삼환 목사의 아들 세습은 갈수록 쉽지 않을 것이다. 주요교단들이 세습을 반대할 헌의안을 올릴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불의한 재판국장과 알박기 땅구입목사가 있는 평양노회도 목회대물림방지법안을 올리기로 했다. 평양노회(노회장 정대경 목사)는 오는 22일 경기도 구리 교문동 두레교회(이문장 목사)에서 열리는 제178회 정기 노회에서 담임목사 대물림 방지법안을 총회에 헌의한...- NEWS | 뉴스
2013.04.1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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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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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회공익 앞장선다
한기총이 사회적 역할을 하기로했다. 그동안의 불신을 덮고 사회약자들을 위해 일하기로한 것이다. 홍재철목사는 그동안 한기총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위해 정말 기독교단체로서 사회적 공익을 위하는 것이 당연한다고 했다. 홍목사는 앞으로 한기총이 사회에 공익이 되는 일을 할 것이라고 했다. 홍재철목사는 최삼경을 이단으로 심판하고,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정죄된 류광수목사를 구출하기도 하여 앞으로 한기총은 죽이는 ...- NEWS | 뉴스
2013.04.1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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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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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분란시 교단헌법 보다 규약이 더 중요하다
시흥교회는 교회분란과정에서 규약의 역할에 대해 총회헌법(11%)보다 규약(43%)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임목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은 성품으로 가장 높았다. 담임목사의 임기는 5-6년이 적당하다고 75%가 응답했다. 규약개정에 대해서는 투명한 재정구조가 가장 우위를 차지했다. 담임목사에 대한 예우수준은 40%로 성도의 수준과 비슷하게 해야된다고 조사되었다. ...- NEWS | 뉴스
2013.04.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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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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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비법인사단장로교회의 연합체 필요
본 교단(예장합동) 헌법을 전면개정하기로 하고 제97회 총회(2013. 9)는 위원을 조직하여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전면 개정이 위원 몇 사람이 모여 교회의 현실적인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몇몇 조문을 개정한다거나 현 헌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마치 전면적으로 개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제2차 개정판인 1934년판 장로회헌법 © 리폼드뉴스<대...- NEWS | 뉴스
2013.04.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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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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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선연, 무자격자에게 안수주고 이단에게 목사 안수 받아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송용필 목사, KAICAM, 이하 한독선연)와 관련해 한국 기독교계에서 끊임없는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보며 기독교계 언론들이 공동취재단을 구성해 오랜 기간 취재 해왔다. 그리고 취재결과 여러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정리하면 무자격자 목사안수, 이단성이 제기된 인사 비호, 이단에게 교육받고 안수 받은 문제 등을 들 수 있다. 한독선연, 무자격자에게 목사 안수한독선연...- NEWS | 뉴스
2013.04.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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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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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교회법학회 출범기사 다뤄
한국교회 분쟁 사례를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할 ‘교회법학회’가 발족됐다.법학자와 법조인, 목회자 등 교회법 전문가 30여명은 4일 오후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9층 서정법무법인 회의실에서 ‘장 칼뱅과 교회법’ 주제의 교회법학회 창립기념 세미나를 열고 본격 출범했다.학회는 앞으로 분기별 세미나와 연 1회 심포지엄 등을 통해 국가와 교회의 관계를 정립하는 한편, 하나님 나라 실현을 위한 신앙의 자유 보존에 적극...- NEWS | 뉴스
2013.04.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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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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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산권주체가 목사임면권 가져야
1929년 미국법원은 곤잘레스라는 사람이 로만 캐톨릭 신부의 임명권을 가져야 하고 지난 10년 동안 조상들에 의해 만들어진 수입을 받을 권리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은 Conzales v. Roman Chatholic Archishop. 280 U.S 1, 50 S.cT. 5, 74 L.Ed. 131(1929)이다. 교회의 수입과 사제 임명권을 교인들에게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교회의 권한이라며 기각했다. 교단의 결정을 존중했다. 이외에 Watson 사...- NEWS | 뉴스
2013.04.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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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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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프로크루스테스 침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프로크루스테스는 아테네 교외의 케피소스 강가에 살면서 그 앞을 지나가는 나그네를 자기 집으로 유인해 와 쇠로 만든 침대에 눕히고는 침대 길이보다 짧으면 다리를 잡아 늘여 죽이고 길면 잘라 버리는 방법으로 죽였다. ‘프로크루스테스 침대(Procrustean bed)’란 자신이 세운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아집과 편견을 말한다. 최삼경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아마도 다른 예장...- NEWS | 뉴스
2013.04.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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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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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 재평가해야 한다
김기동목사는 예장통합77차 총회 때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귀신론이나 마귀론을 정죄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김삼환, 나겸일, 하용조, 윤석전 등 많은 사람들이 김기동목사의 영향을 받아서 축사사역을 하였다. 그러나 김기돔목사만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특히 1985년 합동교단으로부터 온 이단감...- NEWS | 뉴스
2013.04.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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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현욱, 이단 최삼경 문제제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12일 제24-4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30명 참석, 25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실사위원회 보고의 건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한성) 총회(총회장 한정수 목사 : 교...- NEWS | 뉴스
2013.04.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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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심, 무엇이 문제인가?
97차총회시 결정된 재심재판국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한 건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초대교회사건은 평양노회재심재판국으로 내려보내고, 소망교회건은 재심개시 결정을 하고, 봉천교회, 시흥교회건은 여전히 보류상태이다. 재심재판국 무엇이 문제인가 살펴보자. 먼저 초대교회건이다. ...- NEWS | 뉴스
2013.04.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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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말이 없다
필자는 지난 해 5월 현재 한국교회 보수교단들이 WCC 반대 명분으로 내 세우는 WCC 의 신학과 각 총회에서 결의한 종교다원주의 문제, 반 개종전도금지 문제, 용공시비, 성경에 관하여 우리 예장 통합측이 WCC 회원이며 동시에 2013년 부산총회를 유치한 교단 중 하나로서, 우리의 입장과 해명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총회...- NEWS | 뉴스
2013.04.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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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 불법비대위, 당회실 점거
신일교회의 이상인후유증이 가시지 않고 있다. 비대위가 조직되어 당회의 기능을 대신하고, 여전히 이상인이 당회장이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이 와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비대위 위원장인 이경준씨는 부목사실에 들어와 부목사들을 훈계했다. 앞으로 1) 부목사들은 신도들의 뜻을 받아들여 당회에 들어가서 임시당회장 ...- NEWS | 뉴스
2013.04.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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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아들승계 법적으로는 하자없다.
명성교회의 아들 후임자 선정에 대해 법리적인 면, 윤리적인 면, 성서적인 면 세가지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먼저 법리적인 면에서 생각해 보자. 교단헌법에는 아들을 두지 말라고 하는 규정은 전혀 없다. 인사문제는 무기명비밀투표를 통하여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90조 공동의회6. 공동의회의 결의는 다...- NEWS | 뉴스
2013.04.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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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중앙교회 사모, 타교단 사역자로 파송
장위중앙교회의 목사사모가 타교단 소속 교회에 사역자로서 파송되어 눈길을 끈다. 김학수목사는 지인에게 사모가 고신교단에 소속되어 목회하는 처남의 교회를 돕기 위하여 당회와 제직회의 결의에 입각해서 파송했다는 것이다. 사모들도 더는 인형의 집에 머물러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사모들도 은사를 받았으면 사역...- NEWS | 뉴스
2013.04.1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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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후임, 재산소유권자가 정해야
세습의 마지막 열차를 타려고 하는 김삼환 목사의 아들 세습은 갈수록 쉽지 않을 것이다. 주요교단들이 세습을 반대할 헌의안을 올릴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불의한 재판국장과 알박기 땅구입목사가 있는 평양노회도 목회대물림방지법안을 올리기로 했다. 평양노회(노회장 정대경 목사)는 오는 22일 경기도 구리 교...- NEWS | 뉴스
2013.04.1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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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회공익 앞장선다
한기총이 사회적 역할을 하기로했다. 그동안의 불신을 덮고 사회약자들을 위해 일하기로한 것이다. 홍재철목사는 그동안 한기총에 대한 불신을 없애기위해 정말 기독교단체로서 사회적 공익을 위하는 것이 당연한다고 했다. 홍목사는 앞으로 한기총이 사회에 공익이 되는 일을 할 것이라고 했다. 홍재철목사는 최삼경을...- NEWS | 뉴스
2013.04.1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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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분란시 교단헌법 보다 규약이 더 중요하다
시흥교회는 교회분란과정에서 규약의 역할에 대해 총회헌법(11%)보다 규약(43%)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임목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은 성품으로 가장 높았다. 담임목사의 임기는 5-6년이 적당하다고 75%가 응답했다. 규약개정에 대해서는 투명한 재정구조가 가장 우위를 차지했다. 담임...- NEWS | 뉴스
2013.04.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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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비법인사단장로교회의 연합체 필요
본 교단(예장합동) 헌법을 전면개정하기로 하고 제97회 총회(2013. 9)는 위원을 조직하여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전면 개정이 위원 몇 사람이 모여 교회의 현실적인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몇몇 조문을 개정한다거나 현 헌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마치 전면적으로 개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무리라...- NEWS | 뉴스
2013.04.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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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선연, 무자격자에게 안수주고 이단에게 목사 안수 받아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송용필 목사, KAICAM, 이하 한독선연)와 관련해 한국 기독교계에서 끊임없는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보며 기독교계 언론들이 공동취재단을 구성해 오랜 기간 취재 해왔다. 그리고 취재결과 여러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정리하면 무자격자 목사안수, 이단성이 제기된 인...- NEWS | 뉴스
2013.04.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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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교회법학회 출범기사 다뤄
한국교회 분쟁 사례를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할 ‘교회법학회’가 발족됐다.법학자와 법조인, 목회자 등 교회법 전문가 30여명은 4일 오후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9층 서정법무법인 회의실에서 ‘장 칼뱅과 교회법’ 주제의 교회법학회 창립기념 세미나를 열고 본격 출범했다.학회는 앞으로 분기별 세미나와 연 1회 심...- NEWS | 뉴스
2013.04.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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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산권주체가 목사임면권 가져야
1929년 미국법원은 곤잘레스라는 사람이 로만 캐톨릭 신부의 임명권을 가져야 하고 지난 10년 동안 조상들에 의해 만들어진 수입을 받을 권리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은 Conzales v. Roman Chatholic Archishop. 280 U.S 1, 50 S.cT. 5, 74 L.Ed. 131(1929)이다. 교회의 수입과 사제 임명권을 교인들에게 돌려야...- NEWS | 뉴스
2013.04.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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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프로크루스테스 침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프로크루스테스는 아테네 교외의 케피소스 강가에 살면서 그 앞을 지나가는 나그네를 자기 집으로 유인해 와 쇠로 만든 침대에 눕히고는 침대 길이보다 짧으면 다리를 잡아 늘여 죽이고 길면 잘라 버리는 방법으로 죽였다. ‘프로크루스테스 침대(Procrustean bed)’란 자신이 세운 기준으...- NEWS | 뉴스
2013.04.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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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목사, 재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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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현욱, 이단 최삼경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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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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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심,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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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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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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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 불법비대위, 당회실 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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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아들승계 법적으로는 하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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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중앙교회 사모, 타교단 사역자로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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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의 후임, 재산소유권자가 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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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회공익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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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분란시 교단헌법 보다 규약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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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비법인사단장로교회의 연합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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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선연, 무자격자에게 안수주고 이단에게 목사 안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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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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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교회법학회 출범기사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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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재산권주체가 목사임면권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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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의 프로크루스테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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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