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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총회장 지지, 찬성 41%, 반대 47%
박위근 총회장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41%가 잘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47%가 잘 수행하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그저그렇다는 13%에 불과했다. 박위근목사에 대해서 총회장직무를 잘 수행하지 못했다는 평가는 최근 한기총, 양화진, 연세대, 한교연 등에 대해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고, 미국시민권자위임식에 설교한 것이 부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을 것이다. 박위근총회장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 NEWS | 뉴스
2012.04.22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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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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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와 KPCA 중앙노회 '이상인 팔들기'
서울노회와 미국 KPCA 중앙노회가 아론과 훌이 되어 이상인목사의 팔들기를 하고 있다. 알고보았더니 모세가 아니라 아말렉 지도자의 팔이었다. 팔을 들면들수록 아말렉이 이기는 것이다. 팔을 높이 들면 신일교회가 승리해야 하는데 비난의 여론만 거세기 때문이다. 불법지도자를 통하여 결코 이스라엘이 승리하지 못한다. 서울노회 관계자도 한국에 자격이 있는 목사들이 많은데 구태여 자격도 안되는 목사를 외국에서 들여와...- NEWS | 뉴스
2012.04.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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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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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이윤수 목사글에 대한 반박
이 글은 목회자신문에 쓴 평양노회 이윤수목사에 대한 글을 반박한 것이다. 목회자신문에 글을 보냈지만 글을 실어주지 않아 로앤처치 지면을 통해서 내보낸다. 평양노회의 이윤수목사글에 대한 의문점이 있기에 법리적으로 반박한 것이다. 황형택과 관련한 행정재판은 초유의 일이 아니다. 이미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에 대해서 총회특별재심위원회는 2005년에 위임목사청빙무효승인을 한 바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중앙...- NEWS | 뉴스
2012.04.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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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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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목사에게 듣는다
- 매년 부패한 선거문화로 인해 통합 측 교단이 사회로부터 질책을 당하고 있습니다. 돈 안 드는 부총회장 선거제도의 개혁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의 선거문화가 보다 정화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원칙적으로 동의합니다. 현재 총회가 운영하는 선거제도 자체는 제도적으로 볼 대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결국, 선거제도보다는 선거를 치르는 후보들의 ...- NEWS | 뉴스
2012.04.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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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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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맑아진다
평양노회의 불법과 법리오해 평양노회는 특별재심청원을 할 것이 아니라 헌법개정을 청구해야 한다. 이번 노회에서 안수소멸시효를 정할 수 있도록 법개정청원을 해야할 것이다. 이를테면 임직이나 안수받은 지 10년 이상 된 사람에 한해 임직과 안수절차에 하자가 있더라도 원천무효될 수 없다 등과 같은 헌의안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안수와 임직의 문제는 평양노회만의 문제가 아니고 64개 노회 모두에 해당하기 때문에 법...- NEWS | 뉴스
2012.04.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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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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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특별재심요청은 불법
4. 16일 횃불센터에서 열린 평양노회는 작년 2011. 12. 8일 총회재판국에 의해서 황형택의 목사안수무효와 10장로 임직무효판결에 대해서 97차 총회시 특별재심을 청원하기로 결의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황형택이 재심청원한 것에 대해서 각하한 바 있다. 헌법위는 행정소송에 대해서 재심청원할 수 있다고 해석했으나 총회재판국은 헌법위원회의 유권해석보다 상위법인 헌법조항을 들어 권징재판이외에 행정소송은 재심청...- NEWS | 뉴스
2012.04.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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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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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목사, '아론과 훌'의 팔들기 연출
출애굽기 17:10-13을 보면 이스라엘이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싸우는데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는 장면이 나온다. 모세의 팔이 피곤해져서 손이 내려오자,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리니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성을 쳐부수는 장면이 나온다. 지난주 저녁예배 후 신일교회 원로 이광선목사는 모세의 힘없는 손 장면을 연출했다. 신일교회 은퇴장로가 초청한 리버사이드호텔에...- NEWS | 뉴스
2012.04.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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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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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문목사는 교단의 면직이 아니라 하나님의 면직을 두려워해야
교회사건이 터지기 전에 박병문목사가 필자를 찾아와서, 여로모로 도와 달라고 했다. 신대원을 다닐 때 집사람이 이문동교회에 근무해서 당시 부목사로 있었던 박목사와 조우가 있었다. 그 때 박태성목사, 신수일 목사 모두 이문동교회에서 일을 했고 필자는 의정부교회에 개척교회를 할 당시였다. 필자는 진심으로 박병문목사를 도와주려고 노력하였다. 그래서 재판국장을 찾아갔고, 그에게 연평도교회를 추천하기도 했다. 마...- NEWS | 뉴스
2012.04.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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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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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박병문목사 직무집행정지 판결, 교단탈퇴 인정못해
예장통합교단 평북노회에서 면직된 역촌동교회담임 박병문 목사는 서부지법으로부터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당했다. 법원은 "신청인(김문식, 김철중)들의 피신청인(박병문)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역촌동교회의 목사권한 부존재확인소송의 판결확정시까지 피신청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역촌동교회의 목사로서 직무를 수행해서는 안되고, 역촌동교회에서 예배, 설교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 ...- NEWS | 뉴스
2012.04.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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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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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없는 저질. 이것이 문제다.
행위보다 태도가 문제 김용민. 그래 좋다. 김구라와 함께 한 오래전 인터넷 방송에서 좀 떠보려고 씨부려댄 그 저질 막말로 야권 패배의 원인으로까지 두들겨 맞는거, 좀 과하고 억울할 수 있겠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실수보다 그들의 태도인 것이다. 우리가 왜 이명박 정권에 분노하게 되었는지 잊었나? 그의 행위보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태도, 그 오만방자한 태도 때문이다. 민심을 읽지 못하고 자기 편한대로 해석하거나 ...- NEWS | 뉴스
2012.04.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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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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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원회의 기본권에 대한 유권해석은 정당하다.
근자에 한 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를 2인까지 추천하는 문제를 놓고 헌법위원회와 규칙부, 그리고 행정수반인 총회장이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총회 법질서가 흔들리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너무도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자기주장을 하니 문제가 복잡해지는 것이다.헌법위원회(위원장 김수읍목사)는 서울강동노회의 부총회장 후보 추천에 대한 헌법유권해석질의를 받고 "(총회임원선거조례는) 해...- NEWS | 뉴스
2012.04.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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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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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 박위근 총회장 교단헌정질서 파괴
총회헌법위는 헌법해석과관련 총회장이 해석결과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질의서를 서울 강동노회에 다시 돌려보내 교단헌정질서침해라고 지난 4. 13일 모임에서 총회장을 성토했다. 헌법위는 정도출목사건과 관련 노회는 기본권 침해가 되지않도록 후보가 원하면 부총회장에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규칙부는 노회가 알아서 하라고 해석을 내렸다. 전문위원 문원순목사는 총회선거규칙에 관한한, 총회규칙...- NEWS | 뉴스
2012.04.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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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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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목사, M.Div 이수, 목사고시, 안수까지 8개월 걸려
신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상인 목사는 M.Div 이수, 목사고시 합격, 안수까지 8개월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마친 후, 2004, 7월에 도미하여 8월에 목사고시를 보아 합격하고, 합격후 한 두달만에 이수과목을 마치고, 다음해 3월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 ©황규학 ▲ © 황규학 이처...- NEWS | 뉴스
2012.04.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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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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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판결은 있으나 법리는 없었다
총회재판국은 봉천교회건에 대해서 법학박사를 비롯, 조선대, 동국대, 연세대, 고려대 법대출신들이 국원 및 전문위원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리가 아니라 정치적인 재판을 했다. 소수의 장로들이 다수의 장로들을 재판하고, 당회가 결의해야 할 것을 당회장이 결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총회재판국은 박영선목사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재판국은 박영선목사를 반대한 장로들에 대해 대부분, 정직 1년, 시무해임 1년, 시무해...- NEWS | 뉴스
2012.04.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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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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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제는 자신의 입을 척결의 대상으로 삼아야
김용민의 막말파문은 결국 민주당의 지지도까지 이어졌다. 그를 파면시키지않고 옹호했기 때문이다. 김용민의 막말은 민주당을 통해서 세탁될 뻔 했다. 그의 인기상승도는 어느날 갑자기 수직으로 곤두박질할 것을 예비하고 있었다. 그의 막말은 검증을 받아야 했다. 음담패설로 정상까지 오른 인기는 다시 음담패설로 인해 지옥까지 떨어졌다. 그것이 김용민의 한계였다. 그는 국회의원이 되면 조용기, 곽선희 목사등 대형교...- NEWS | 뉴스
2012.04.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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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총회장 지지, 찬성 41%, 반대 47%
박위근 총회장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41%가 잘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한 반면, 47%가 잘 수행하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그저그렇다는 13%에 불과했다. 박위근목사에 대해서 총회장직무를 잘 수행하지 못했다는 평가는 최근 한기총, 양화진, 연세대, 한교연 등에 대해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고, 미국시민권자위임식...- NEW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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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와 KPCA 중앙노회 '이상인 팔들기'
서울노회와 미국 KPCA 중앙노회가 아론과 훌이 되어 이상인목사의 팔들기를 하고 있다. 알고보았더니 모세가 아니라 아말렉 지도자의 팔이었다. 팔을 들면들수록 아말렉이 이기는 것이다. 팔을 높이 들면 신일교회가 승리해야 하는데 비난의 여론만 거세기 때문이다. 불법지도자를 통하여 결코 이스라엘이 승리하지 못한...- NEWS | 뉴스
2012.04.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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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이윤수 목사글에 대한 반박
이 글은 목회자신문에 쓴 평양노회 이윤수목사에 대한 글을 반박한 것이다. 목회자신문에 글을 보냈지만 글을 실어주지 않아 로앤처치 지면을 통해서 내보낸다. 평양노회의 이윤수목사글에 대한 의문점이 있기에 법리적으로 반박한 것이다. 황형택과 관련한 행정재판은 초유의 일이 아니다. 이미 광성교회 이성곤목사...- NEWS | 뉴스
2012.04.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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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목사에게 듣는다
- 매년 부패한 선거문화로 인해 통합 측 교단이 사회로부터 질책을 당하고 있습니다. 돈 안 드는 부총회장 선거제도의 개혁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의 선거문화가 보다 정화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원칙적으로 동의합니다. 현재 총회가 운영하는 선거제도 자체는 제도적으로 볼 대 완벽...- NEWS | 뉴스
2012.04.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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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맑아진다
평양노회의 불법과 법리오해 평양노회는 특별재심청원을 할 것이 아니라 헌법개정을 청구해야 한다. 이번 노회에서 안수소멸시효를 정할 수 있도록 법개정청원을 해야할 것이다. 이를테면 임직이나 안수받은 지 10년 이상 된 사람에 한해 임직과 안수절차에 하자가 있더라도 원천무효될 수 없다 등과 같은 헌의안이 필요...- NEWS | 뉴스
2012.04.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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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특별재심요청은 불법
4. 16일 횃불센터에서 열린 평양노회는 작년 2011. 12. 8일 총회재판국에 의해서 황형택의 목사안수무효와 10장로 임직무효판결에 대해서 97차 총회시 특별재심을 청원하기로 결의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황형택이 재심청원한 것에 대해서 각하한 바 있다. 헌법위는 행정소송에 대해서 재심청원할 수 있다고 해석했으...- NEWS | 뉴스
2012.04.1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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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목사, '아론과 훌'의 팔들기 연출
출애굽기 17:10-13을 보면 이스라엘이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싸우는데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는 장면이 나온다. 모세의 팔이 피곤해져서 손이 내려오자,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리니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성을 쳐부수는 장면이 나온다. 지난주 저녁예배 후 신일...- NEWS | 뉴스
2012.04.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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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문목사는 교단의 면직이 아니라 하나님의 면직을 두려워해야
교회사건이 터지기 전에 박병문목사가 필자를 찾아와서, 여로모로 도와 달라고 했다. 신대원을 다닐 때 집사람이 이문동교회에 근무해서 당시 부목사로 있었던 박목사와 조우가 있었다. 그 때 박태성목사, 신수일 목사 모두 이문동교회에서 일을 했고 필자는 의정부교회에 개척교회를 할 당시였다. 필자는 진심으로 박...- NEWS | 뉴스
2012.04.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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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박병문목사 직무집행정지 판결, 교단탈퇴 인정못해
예장통합교단 평북노회에서 면직된 역촌동교회담임 박병문 목사는 서부지법으로부터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당했다. 법원은 "신청인(김문식, 김철중)들의 피신청인(박병문)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역촌동교회의 목사권한 부존재확인소송의 판결확정시까지 피신청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역촌동교회의 목사로서 직무를 수...- NEWS | 뉴스
2012.04.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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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없는 저질. 이것이 문제다.
행위보다 태도가 문제 김용민. 그래 좋다. 김구라와 함께 한 오래전 인터넷 방송에서 좀 떠보려고 씨부려댄 그 저질 막말로 야권 패배의 원인으로까지 두들겨 맞는거, 좀 과하고 억울할 수 있겠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실수보다 그들의 태도인 것이다. 우리가 왜 이명박 정권에 분노하게 되었는지 잊었나? 그의 행위보다...- NEWS | 뉴스
2012.04.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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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원회의 기본권에 대한 유권해석은 정당하다.
근자에 한 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를 2인까지 추천하는 문제를 놓고 헌법위원회와 규칙부, 그리고 행정수반인 총회장이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총회 법질서가 흔들리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너무도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자기주장을 하니 문제가 복잡해지는 것이다.헌법위원회(위원장 김수...- NEWS | 뉴스
2012.04.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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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 박위근 총회장 교단헌정질서 파괴
총회헌법위는 헌법해석과관련 총회장이 해석결과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질의서를 서울 강동노회에 다시 돌려보내 교단헌정질서침해라고 지난 4. 13일 모임에서 총회장을 성토했다. 헌법위는 정도출목사건과 관련 노회는 기본권 침해가 되지않도록 후보가 원하면 부총회장에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했다. 그러나...- NEWS | 뉴스
2012.04.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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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목사, M.Div 이수, 목사고시, 안수까지 8개월 걸려
신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상인 목사는 M.Div 이수, 목사고시 합격, 안수까지 8개월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마친 후, 2004, 7월에 도미하여 8월에 목사고시를 보아 합격하고, 합격후 한 두달만에 이수과목을 마치고, 다음해 3월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 ...- NEWS | 뉴스
2012.04.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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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 판결은 있으나 법리는 없었다
총회재판국은 봉천교회건에 대해서 법학박사를 비롯, 조선대, 동국대, 연세대, 고려대 법대출신들이 국원 및 전문위원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리가 아니라 정치적인 재판을 했다. 소수의 장로들이 다수의 장로들을 재판하고, 당회가 결의해야 할 것을 당회장이 결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총회재판국은 박영선목사측의 ...- NEWS | 뉴스
2012.04.1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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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제는 자신의 입을 척결의 대상으로 삼아야
김용민의 막말파문은 결국 민주당의 지지도까지 이어졌다. 그를 파면시키지않고 옹호했기 때문이다. 김용민의 막말은 민주당을 통해서 세탁될 뻔 했다. 그의 인기상승도는 어느날 갑자기 수직으로 곤두박질할 것을 예비하고 있었다. 그의 막말은 검증을 받아야 했다. 음담패설로 정상까지 오른 인기는 다시 음담패설로 ...- NEWS | 뉴스
2012.04.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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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이윤수 목사글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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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목사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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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특별재심요청은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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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목사, '아론과 훌'의 팔들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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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문목사는 교단의 면직이 아니라 하나님의 면직을 두려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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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박병문목사 직무집행정지 판결, 교단탈퇴 인정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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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없는 저질. 이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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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 박위근 총회장 교단헌정질서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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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목사, M.Div 이수, 목사고시, 안수까지 8개월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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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이제는 자신의 입을 척결의 대상으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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