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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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철목사, "너희도 가려느냐"
- NEWS | 뉴스
2016.07.0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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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연목사, 한얼산기도원 부흥회 인도
- NEWS | 뉴스
2016.07.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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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최윤배교수, 노영상총장 설교목사 결정
- NEWS | 뉴스
2016.07.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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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의 710 교인총회소집은 불법이다
- NEWS | 뉴스
2016.07.0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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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사의 해임은 비송절차가 아니라 교단헌법에 따라 하라"
- NEWS | 뉴스
2016.07.0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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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어설픈 이단감별, 표절감별, 정관감별
- NEWS | 뉴스
2016.07.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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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가 왔다
- NEWS | 뉴스
2016.07.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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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이종윤때리기 vs. 박노철지키기
- NEWS | 뉴스
2016.07.0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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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의 우신예찬
- NEWS | 뉴스
2016.07.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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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교목사vs. 최기학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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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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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측, 정조준 vs. 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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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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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기소위, 금품수수관련 총회재판국원들, 불기소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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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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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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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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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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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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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의 포로 vs 교리의 노예
- NEWS | 뉴스
2016.06.2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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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철목사, "너희도 가려느냐"
▲ ⓒ 법과 교회정관변경을 하기까지 하여 한기총 대표회장에 재선한 홍재철목사는 재정및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자신을 선택해준 실행위원들과 총대들의 의도를 간파하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결단하여 이영훈목사에게 대표회장을 양도한 바 있다. 이후 홍재철목사는 추락하고 말았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기 때문...- NEWS | 뉴스
2016.07.0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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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연목사, 한얼산기도원 부흥회 인도
The way Chapel 설교목사로 있는 길자연목사가 7월 9일 새벽 1시 30분에서 2시 30분까지 한얼산기도원 철야강사로 섰다. 그야말로 제도적 은퇴는 있으나 영적 은퇴는 없었다. 한얼산 한 밤중에 한얼산에서 길자연목사의 설교가 어둠을 가르고 있었다. ▲ © 법과 교회길목사는 음지인생이라는 제목을 갖고, 다...- NEWS | 뉴스
2016.07.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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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최윤배교수, 노영상총장 설교목사 결정
▲ ⓒ 법과 교회명성교회 당회는 장신대 최윤배교수와 호신대 노영상총장을 설교목사로서 결정했다.▲ ⓒ 법과 교회 명성교회는 새로운 후임자를 결정하기까지는 당분간 김삼환 원로목사의 설교, 설교목사들의 설교로 이어질 것이다. 현재 두레교회, 서울교회, 광성교회, 주안장로교회, 소망교회 등 후임자들이 계...- NEWS | 뉴스
2016.07.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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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의 710 교인총회소집은 불법이다
▲ © 법과 교회두레교회는 5.8 교단탈퇴를 위한 교인총회를 소집하였지만 모두 불법이다. 이는 소집권한 없는 자가 소집을 하였기 때문이다. 두레교회의 교인총회가 정당하게 되려면 평양노회가 파송한 대리당회장이나 임시당회장이 교인총회의장이 되어야 한다. 소집권한 없는 자가 진행한 교인총회는 무효로 ...- NEWS | 뉴스
2016.07.0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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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사의 해임은 비송절차가 아니라 교단헌법에 따라 하라"
▲ © 법과 교회법원이 목사의 해임에 대해 비송사건절차보다 교단헌법에 근거하라고 판단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한길교회 교인측은 비송사건에 승소하고도 민사사건에 사실상 패소했다. 교인들 다수가 목사의 해임을 위하여 임시 교인총회를 요구하였으나 목사가 교인총회를 열어주지 않자, 법...- NEWS | 뉴스
2016.07.0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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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어설픈 이단감별, 표절감별, 정관감별
▲ © 법과 교회어설픈 표절감별교회와 신앙은 박노철목사의 입장에서 글을 쓰기 때문에 사실확인을 그르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표절감별을 할 때는 먼저 표절의혹을 부추키지 말고 충분히 사실확인을 한후에 분명한 표절내용을 게시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어설픈 표절감별이 되었던 것이다. 김철홍교수는 ...- NEWS | 뉴스
2016.07.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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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가 왔다
필자가 중학교 1학년때 단체영화로 관람했던 벤허가 다시 한국 땅에 상륙했다. 당시는 무슨 뜻인 줄도 못한 채 학교에서 흔히 가는 단체 영화에 편승했을 뿐이다. 그러나 성인이 된 후 이 영화는 감동의 감동이다. 저자는 예수와 본디오빌라도까지 등장시켜 성서의 현실과 사회상을 연결시켜서 감동의 이야기를 써내려가...- NEWS | 뉴스
2016.07.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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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이종윤때리기 vs. 박노철지키기
▲ © 법과 교회교회와 신앙측이 지금까지 이단감별을 하더니 이종윤목사건을 필두로 표절감별에 이어 정관감별에 나섰다. 이단감별은 수많은 문제점이 드러났고, 비본질적인 것이나 허위 사실을 토대로 이단감별을 한 사실이 많이 있었고, 표절감별도 어설픈 감별을 한 것이 드러났다. 지금까지 교회와 신앙측...- NEWS | 뉴스
2016.07.0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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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의 우신예찬
▲ © 법과 교회교단을 탈퇴한 두레교회가 2016. 7. 10. 공동의회소집을 하기로했다. 안건은 정관개정, 위임목사청빙승인, 5.8 교단탈퇴유효확인, 교단탈퇴 재결의 이다. 이는 두레교회가 참신예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신예찬을 하는 것이다. 특히 영어로는 참신예찬을 하고 있을지 모르나 법으로는 우신예찬...- NEWS | 뉴스
2016.07.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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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교목사vs. 최기학목사
101회차 예장통합 부총회장선거와 관련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약 14% 정도 최기학 목사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으로는 호남대 충청, 지역으로는 서울대 충청, 학연으로는 신총협과 신대원의 대결이지만 지연과 학연은 이번 선거에 별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비쳐진다. ▲ ©법과 교회 양측 후보는 뚜렷...- NEWS | 뉴스
2016.07.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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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측, 정조준 vs. 박조준
이종윤목사측은 표절시비와 관련 교회와 신앙측에 대해 더이상 쏠 실탄이 없다며 표절은 해프닝이라고 말했다. 교회와 신앙측이 이종윤목사에 대한 정조준을 하기 위해 표절의 방아쉬를 당겼지만 계속 과녁을 빗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정조준이 되어야 하는데 박조준(박노철목사측의 입장만 따른 조준)이 되었기 떄...- NEWS | 뉴스
2016.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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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기소위, 금품수수관련 총회재판국원들, 불기소결정
이리남중교회 사건과 관련 총회기소위는 총회재판국원의 금품수수와 관련한 기소사건에서 3대2로 불기소처리 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불기소결정이 나자마자, 바로 기소위원 중의 한 명이 박춘수목사측에 알린 것이다. 그러자 박춘수목사측 관계자들은 6월 28일 오후 5시 56분에 바로 댓글을 올렸다. "방금 총회 기소위...- NEWS | 뉴스
2016.07.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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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화요일의 특별한 인생 수업『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나눈 열네 번의 대화를 담은 이 책은 1997년에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고, 휴머니즘이 담긴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영혼의 결핍을 느끼던 저자는 루게릭병을 앓으며 죽음을 앞두고 있는 대학 ...- NEWS | 뉴스
2016.07.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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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목사들
▲ ⓒ 법과 교회대부분의 개신교목사들은 현정권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기보다는 우호적이다. 더군다나 군부독재정권시 노골적으로 비판을 한 사람들은 거의 드물다. 일부 목사들이 반독재투쟁을 하였지만 대부분이 순응적이었다. 특히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여하면 아부성설교를 하는데 익숙해 있다. 박조준목사한국 기...- NEWS | 뉴스
2016.07.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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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의 포로 vs 교리의 노예
법의 포로와 법의 노예(장발쟝 vs. 자베르)장발장은 법의 포로였고 자베르는 법의 노예였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의 등장인물 중에 장발장을 쫏다가 마지막으로 자살한 사람이 자베르(프랑스어:Javert)라는 사람이다. 1832년 6월 봉기 이후 파리의 센 강을 건너는 다리에서 투신 자살했다. 자베르는 체포해야...- NEWS | 뉴스
2016.06.2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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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철목사, "너희도 가려느냐"
▲ ⓒ 법과 교회정관변경을 하기까지 하여 한기총 대표회장에 재선한 홍재철목사는 재정및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자신을 선택해준 실행위원들과 총대들의 의도를 간파하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결단하여 이영훈목사에게 대표회장을 양도한 바 있다. 이후 홍재철목사는 추락하고 말았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기 때문이다. 한기총으로부터 제명당해 세기총을 창립하여 한 때 세과시를 하였지만 대다수가 홍목사를 등짐으로인...- NEWS | 뉴스
2016.07.0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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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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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자연목사, 한얼산기도원 부흥회 인도
The way Chapel 설교목사로 있는 길자연목사가 7월 9일 새벽 1시 30분에서 2시 30분까지 한얼산기도원 철야강사로 섰다. 그야말로 제도적 은퇴는 있으나 영적 은퇴는 없었다. 한얼산 한 밤중에 한얼산에서 길자연목사의 설교가 어둠을 가르고 있었다. ▲ © 법과 교회길목사는 음지인생이라는 제목을 갖고, 다윗과 요나단의 비교를 하면서 요나단은 음지에 있었지만 자신보다 친구를 더욱 사랑하고, 모든 기득권을 다...- NEWS | 뉴스
2016.07.09 17:47
- NEWS | 뉴스
2016.07.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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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최윤배교수, 노영상총장 설교목사 결정
▲ ⓒ 법과 교회명성교회 당회는 장신대 최윤배교수와 호신대 노영상총장을 설교목사로서 결정했다.▲ ⓒ 법과 교회 명성교회는 새로운 후임자를 결정하기까지는 당분간 김삼환 원로목사의 설교, 설교목사들의 설교로 이어질 것이다. 현재 두레교회, 서울교회, 광성교회, 주안장로교회, 소망교회 등 후임자들이 계속 전임자와 불렵화음을 내는 가운데 명성교회의 후임자결정은 상당기간 정하기 어려운 상황일 것으로 추정...- NEWS | 뉴스
2016.07.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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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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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의 710 교인총회소집은 불법이다
▲ © 법과 교회두레교회는 5.8 교단탈퇴를 위한 교인총회를 소집하였지만 모두 불법이다. 이는 소집권한 없는 자가 소집을 하였기 때문이다. 두레교회의 교인총회가 정당하게 되려면 평양노회가 파송한 대리당회장이나 임시당회장이 교인총회의장이 되어야 한다. 소집권한 없는 자가 진행한 교인총회는 무효로 될 수 밖에 없다. ▲ © 법과 교회7월 10일 소집하는 교인총회도 평양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이 ...- NEWS | 뉴스
2016.07.0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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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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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사의 해임은 비송절차가 아니라 교단헌법에 따라 하라"
▲ © 법과 교회법원이 목사의 해임에 대해 비송사건절차보다 교단헌법에 근거하라고 판단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한길교회 교인측은 비송사건에 승소하고도 민사사건에 사실상 패소했다. 교인들 다수가 목사의 해임을 위하여 임시 교인총회를 요구하였으나 목사가 교인총회를 열어주지 않자, 법원에 임시총회소집을 위한 소를 제출한 결과 법원은 임시총회를 소집하라고 결정했다. 그래서 교인들은 법원...- NEWS | 뉴스
2016.07.0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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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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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어설픈 이단감별, 표절감별, 정관감별
▲ © 법과 교회어설픈 표절감별교회와 신앙은 박노철목사의 입장에서 글을 쓰기 때문에 사실확인을 그르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표절감별을 할 때는 먼저 표절의혹을 부추키지 말고 충분히 사실확인을 한후에 분명한 표절내용을 게시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어설픈 표절감별이 되었던 것이다. 김철홍교수는 사실확인을 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나는 6월 6일 S목사와 함께 기사를 쓴 기자(엄무환 목사)와 최삼경 목...- NEWS | 뉴스
2016.07.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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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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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가 왔다
필자가 중학교 1학년때 단체영화로 관람했던 벤허가 다시 한국 땅에 상륙했다. 당시는 무슨 뜻인 줄도 못한 채 학교에서 흔히 가는 단체 영화에 편승했을 뿐이다. 그러나 성인이 된 후 이 영화는 감동의 감동이다. 저자는 예수와 본디오빌라도까지 등장시켜 성서의 현실과 사회상을 연결시켜서 감동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한국의 교회는 이 영화를 통하여 다시금 신앙적으로 재무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롯데시네마...- NEWS | 뉴스
2016.07.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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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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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이종윤때리기 vs. 박노철지키기
▲ © 법과 교회교회와 신앙측이 지금까지 이단감별을 하더니 이종윤목사건을 필두로 표절감별에 이어 정관감별에 나섰다. 이단감별은 수많은 문제점이 드러났고, 비본질적인 것이나 허위 사실을 토대로 이단감별을 한 사실이 많이 있었고, 표절감별도 어설픈 감별을 한 것이 드러났다. 지금까지 교회와 신앙측의 표절감별로 인한 이종윤 때리기는 하자가 많은 것이 드러났다. 김철홍교수는 "최삼경 목사가 6월 17일에 ...- NEWS | 뉴스
2016.07.0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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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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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의 우신예찬
▲ © 법과 교회교단을 탈퇴한 두레교회가 2016. 7. 10. 공동의회소집을 하기로했다. 안건은 정관개정, 위임목사청빙승인, 5.8 교단탈퇴유효확인, 교단탈퇴 재결의 이다. 이는 두레교회가 참신예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신예찬을 하는 것이다. 특히 영어로는 참신예찬을 하고 있을지 모르나 법으로는 우신예찬을 하고 있다. 두레교회는 현재 임시당회장이 파송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회를 열 수 없다. 이문장목사는 면...- NEWS | 뉴스
2016.07.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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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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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교목사vs. 최기학목사
101회차 예장통합 부총회장선거와 관련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약 14% 정도 최기학 목사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으로는 호남대 충청, 지역으로는 서울대 충청, 학연으로는 신총협과 신대원의 대결이지만 지연과 학연은 이번 선거에 별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비쳐진다. ▲ ©법과 교회 양측 후보는 뚜렷한 변별력이 없는 상태에서 초기부터 최기학목사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력한 후보자로서 떠들썩했던 ...- NEWS | 뉴스
2016.07.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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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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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측, 정조준 vs. 박조준
이종윤목사측은 표절시비와 관련 교회와 신앙측에 대해 더이상 쏠 실탄이 없다며 표절은 해프닝이라고 말했다. 교회와 신앙측이 이종윤목사에 대한 정조준을 하기 위해 표절의 방아쉬를 당겼지만 계속 과녁을 빗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정조준이 되어야 하는데 박조준(박노철목사측의 입장만 따른 조준)이 되었기 떄문이다. ▲ © 법과 교회교회와 신앙의 엄무환목사가 표절의 첫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표절에...- NEWS | 뉴스
2016.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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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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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기소위, 금품수수관련 총회재판국원들, 불기소결정
이리남중교회 사건과 관련 총회기소위는 총회재판국원의 금품수수와 관련한 기소사건에서 3대2로 불기소처리 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불기소결정이 나자마자, 바로 기소위원 중의 한 명이 박춘수목사측에 알린 것이다. 그러자 박춘수목사측 관계자들은 6월 28일 오후 5시 56분에 바로 댓글을 올렸다. "방금 총회 기소위원회에서 익산 남중교회 돈봉투 고소사건에 기소 위원들의 3분의 2로 혐의없음으로 기각되었다네요" ▲ ...- NEWS | 뉴스
2016.07.02 23:25
- NEWS | 뉴스
2016.07.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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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화요일의 특별한 인생 수업『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나눈 열네 번의 대화를 담은 이 책은 1997년에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고, 휴머니즘이 담긴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영혼의 결핍을 느끼던 저자는 루게릭병을 앓으며 죽음을 앞두고 있는 대학 시절의 은사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된다. 모리 교수와 저자는 세상, 가족, 죽음, 자기 연민, 사랑 등을 대화...- NEWS | 뉴스
2016.07.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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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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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목사들
▲ ⓒ 법과 교회대부분의 개신교목사들은 현정권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기보다는 우호적이다. 더군다나 군부독재정권시 노골적으로 비판을 한 사람들은 거의 드물다. 일부 목사들이 반독재투쟁을 하였지만 대부분이 순응적이었다. 특히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여하면 아부성설교를 하는데 익숙해 있다. 박조준목사한국 기독교의 원로였던 정진경 목사는 국보상임위의 전 위원장을 위한 기도에서 “일찍이 군부에 헌신하여 훌륭한 ...- NEWS | 뉴스
2016.07.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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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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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의 포로 vs 교리의 노예
법의 포로와 법의 노예(장발쟝 vs. 자베르)장발장은 법의 포로였고 자베르는 법의 노예였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의 등장인물 중에 장발장을 쫏다가 마지막으로 자살한 사람이 자베르(프랑스어:Javert)라는 사람이다. 1832년 6월 봉기 이후 파리의 센 강을 건너는 다리에서 투신 자살했다. 자베르는 체포해야 할 장발장을 눈앞에서 놓치면서, 아니 그를 놓아주면서 죽음을 택한다. 그의 법은 자신을 죽음에서 구해준...- NEWS | 뉴스
2016.06.2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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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0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