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뉴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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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히 드러나는 교수 서명의 실체
고신대 변00교수와 대전신대 김00 교수에 이어 한신대 김00교수가 류광수에 대하여 알지도 못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도 모른 상태에서 서명한 것이 드러났다. 이처럼 각 대학교수들이 류광수목사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부 이단감별사 교수들에 의해 이끌리어 서명했던 것이다. 한신대 김교수도 류광수목사에 대해서 거의 아는 바가 없으며, 한기총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했다. ...- NEWS | 뉴스
2013.09.2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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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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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재판국, 전중식목사 이력허위로 위임목사 무효선언
예장통합교단은 시흥교회 방수성목사의 이력허위기재로 위임목사무효선언을 한 이후에 다시 이력에 하자가 있는 목사에 대해서 위임목사 무효판결을 했다. 효성교회 전중식목사는 2003-2008년까지 무임목사였는데 마치 시무목사인 것처럼 이력서를 기재한 것이다. ▲ © 법과 교회그가 효성교회를 지원할 때 2003년 1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5년간 미국 애틀란타 장로교회를 사임하고 휴무중에...- NEWS | 뉴스
2013.09.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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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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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에 대한 정죄 신중해야
채동욱검찰총장의 사건은 단지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심각한 아동의 인권침해의 문제까지 번지고있다. 채동욱의 아들이든 아닌지를 떠나서 이미 그 아이는 사진까지 공개되어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했다. 전국아동보호협회에서까지 들고 일어나고 있다. 조선일보는 현재 도를 넘고 있다. 이는 비단 가이사나라에서만 행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안에서는 더 큰 인권침해가 이루어지고있다. 이단감별사들과 이대위를 ...- NEWS | 뉴스
2013.09.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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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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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법대 서헌제 교수가 말하는 목사의 법적 지위
9. 25. 서헌제 교회법학회장은 목회자의 법적인 지위에 대해서 발표했다. 한국교회가 목회자의 법적 지위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다며 법적 지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목회자의 교회법상의 지위, 목회자의 국가법상의 지위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최근 들어 근로기준법상의 지위에 있어서 종래 판결와 달리 전도사가 근로자로 인정되는 판결이 있었다며, 근로자로 인정된 이유는 전도사와 담임목사와의 ...- NEWS | 뉴스
2013.09.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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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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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법대 강봉석교수가 말하는 목사직 승계에 대한 법적인 접근
9. 25.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린 교회법학회세미나에서 홍익대 민법학 강봉석교수는 헌법적인 차원에서 교회를 승계하는 사람에 대해 비아들에 대한 차별이나 아들에 대한 역차별이 있어서는 안되며 누구나에게 기회균등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했고, 민법적인 입장에서는 비법인사원들의 자율권이 존중되어야 하고, 교회법적인 입장에서는 교인들의 권리와 노회의 권리가 중시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NEWS | 뉴스
2013.09.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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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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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이대위, 연구보고서를 판결문으로 둔갑시켜
예장통합합헌법은 이단에 대한 정의나 법도 없으면서 해마다 바뀌는 전문성이 떨어지는 이단대책위원들의 자의적인 해석에 의하여 많은 종파나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낙인 찍었다. 연구하고 보고하여 채택하면 연구결론으로만 이단을 만드는 것이다. 예장통합헌법에서 "이단"이라는 단어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정치편, 권징편에만 몇줄 나오고 이단에 대한 정의 조차 없다. "이단"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제1편 ...- NEWS | 뉴스
2013.09.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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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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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학회, '목회승계(세습)'에 대한 세미나 개최
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교수)가 4차 세미나를 9. 25. 수 오후 2-5시 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미션홀에서 갖는다. 이번에는 "목회승계와 목사 임면에 대한 법적인 접근"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목회승계에 대한 법적인 접근은 홍익대 법대 강봉석교수가 발표를 하고, 목사임면에 대한 법적인 접근은 한신대 겸임교수인 추일엽 박사가 맡기로 했다. 그동안 목회세습과 목회승계에 대한 여러가지 많은 ...- NEWS | 뉴스
2013.09.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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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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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결의에 중독된 사람들
98차 예장통합총회는 법보다 결의를 우선한 총회였다. 이는 총회장이 사회를 잘못 본 것이며, 총대들의 지적수준이 결의와 법을 구분하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총회장과 총대들은 가방끈이 짧거나 양심이 짧거나 법리가 짧거나 셋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가방끈이 짧다보니 학력조작이 나오는 것이다. 98차 총회중에서 총대들이 가장 미친 결의를 한 것은 세습방지법의 통과 결의와 '연금과 관련 100...- NEWS | 뉴스
2013.09.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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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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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지측 패소, 총회결의금지 가처분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2012카합1998) '총회결의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으나 기각이 되었다. 정삼지 목사는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결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자교회의 소속을 한서노회로 한다"는 취지의 결의를 해서는 안된다는 소였다. 그러나 법원은 한서노회가 2012. 9. 24. 정삼지목사를 면직처분하였는데 정삼지 목사가 총회에 상소하지 아니하여 면직처분이 확정되었으므로 신청인교회의 가처분신청은 대표...- NEWS | 뉴스
2013.09.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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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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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없이 이단없다
"예장통합 이대위, 이단법 없이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 기사의 클릭수가 하루만에 이미 1,700여명을 넘어섰다. 다른 기사의 숫자에 비할 때 3배 이상 클릭을 한 것이다. 이제껏 예장통합 이대위는 어떤 법도 기준, 재판도 없이 단지 이대위가 연구보고를 채택한 것만으로 사실상 이단을 정죄해왔다. 교단이 이단마피아들의 수단으로 전락한 것이었다. 이단법없이 김기동, 류광수, 박윤식, 윤석전, 조용기, 홍재철, 조경대, ...- NEWS | 뉴스
2013.09.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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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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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은 종교마피아
이단감별사들은 종교마피아집단이다. 이들은 끊임없이 돈과 관력을 추구하고, 이단조작언론과 유착하여 특정인을 선별하여 벌떼 공격을 하고 총회 이대위에 연구보고하여 채택되면 바로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단으로부터 오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다. 절차를 중시하지 않고 떼거리로 서명을 주도하고 서명명단을 확보하면 언론에 발표하여 신도들의 정서를 자극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이단마피아권력을 계속 유...- NEWS | 뉴스
2013.09.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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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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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서명주도는 총신대 박용규교수
장신대 교회사 박경수 교수도 박용규교수의 이메일을 받고서 서명주도요청을 받았다고 했고, 고신대 변00 교수도 친구로부터 2013. 6. 16일자로 친구로 부터 박용규 교수의 이메일을 전달 받고 서명에 동참했다고 했다. 결국 총신대 박용규교수가 서명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일장신은 구춘서교수가 학교전체 교수들에 이메일을 보내 반대의사가 없으면 자동 찬성하는 것으로 이메일을 보냈다고 했다. ...- NEWS | 뉴스
2013.09.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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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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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 보다 못한 예장통합 이대위
본디오 빌라도는 유다 사마리아 에돔을 다스린 로마의 다섯째 총독(주후26-36)으로 창을 잘 쓴다 하여 빌라도라 불렀다. 그의 제일 큰 과오는 예수를 못 박은 일이 었다. 산헤드린의 밤 회의에서 결박했으나 사형권은 총독에게 있었다. 그러나 그는 고소된 예수에게 충분히 변명할 기회를 주기도 한 인물이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유대민족을 그릇된 길로 인도하고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지 못하게 하고 자기가 그리스도왕 이라고...- NEWS | 뉴스
2013.09.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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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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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 이단법 없이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문선명이나 박태선, 이만희, 안산홍을 이단으로 정죄한 법적 조항이나 기준이 없었다. 단지 결의와 해석, 보고와 채택, 발표만 있을 뿐이었다. 이러한 행태는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바울, 이인강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예장통합교단은 그동안 수십년동안 이단에 대한 법적, 교리적, 신앙고백적 기준없이 이대위의 결의와 자체적 교리해석으로만 이단을 정죄하여 왔다. 그러나 법은 명확성이 있어...- NEWS | 뉴스
2013.09.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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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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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세습금지 결의는 장로회주의의 근간흔들어
예장 통합 제98회 총회 최대의 이슈는 목회세습금지결의가 아닌가 싶다. 이 결의가 있자 기독교계 일부는 물론 일반 언론도 긍정적인 평가를 보이고 있다. 하긴 그동안 극소수 일부 교회의 담임목사 대물림이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형성한 것에 대해서 그나마 다행한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교회의 근본적인 개혁 노력이 없이 소위 목회세습금지법 제정만으로 교회가 잃어버린 교회 본래의 모습을 과연 얼마나 회복할 수...- NEWS | 뉴스
2013.09.1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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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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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히 드러나는 교수 서명의 실체
고신대 변00교수와 대전신대 김00 교수에 이어 한신대 김00교수가 류광수에 대하여 알지도 못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도 모른 상태에서 서명한 것이 드러났다. 이처럼 각 대학교수들이 류광수목사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일부 이단감별사 교수들에 의해 이끌리어 서명했던 것이다. 한신대 김교수도 ...- NEWS | 뉴스
2013.09.2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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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재판국, 전중식목사 이력허위로 위임목사 무효선언
예장통합교단은 시흥교회 방수성목사의 이력허위기재로 위임목사무효선언을 한 이후에 다시 이력에 하자가 있는 목사에 대해서 위임목사 무효판결을 했다. 효성교회 전중식목사는 2003-2008년까지 무임목사였는데 마치 시무목사인 것처럼 이력서를 기재한 것이다. ▲ © 법과 교회그가 ...- NEWS | 뉴스
2013.09.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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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에 대한 정죄 신중해야
채동욱검찰총장의 사건은 단지 정치적인 문제를 떠나서 심각한 아동의 인권침해의 문제까지 번지고있다. 채동욱의 아들이든 아닌지를 떠나서 이미 그 아이는 사진까지 공개되어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했다. 전국아동보호협회에서까지 들고 일어나고 있다. 조선일보는 현재 도를 넘고 있다. 이는 비단 가이사나라에서만 행...- NEWS | 뉴스
2013.09.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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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법대 서헌제 교수가 말하는 목사의 법적 지위
9. 25. 서헌제 교회법학회장은 목회자의 법적인 지위에 대해서 발표했다. 한국교회가 목회자의 법적 지위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다며 법적 지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목회자의 교회법상의 지위, 목회자의 국가법상의 지위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최근 들어 근로기준법상의 지위에 있어서 종래 판...- NEWS | 뉴스
2013.09.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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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법대 강봉석교수가 말하는 목사직 승계에 대한 법적인 접근
9. 25.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열린 교회법학회세미나에서 홍익대 민법학 강봉석교수는 헌법적인 차원에서 교회를 승계하는 사람에 대해 비아들에 대한 차별이나 아들에 대한 역차별이 있어서는 안되며 누구나에게 기회균등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했고, 민법적인 입장에서는 비법인사원들의 자율권이 ...- NEWS | 뉴스
2013.09.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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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이대위, 연구보고서를 판결문으로 둔갑시켜
예장통합합헌법은 이단에 대한 정의나 법도 없으면서 해마다 바뀌는 전문성이 떨어지는 이단대책위원들의 자의적인 해석에 의하여 많은 종파나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낙인 찍었다. 연구하고 보고하여 채택하면 연구결론으로만 이단을 만드는 것이다. 예장통합헌법에서 "이단"이라는 단어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정치...- NEWS | 뉴스
2013.09.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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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학회, '목회승계(세습)'에 대한 세미나 개최
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교수)가 4차 세미나를 9. 25. 수 오후 2-5시 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미션홀에서 갖는다. 이번에는 "목회승계와 목사 임면에 대한 법적인 접근"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목회승계에 대한 법적인 접근은 홍익대 법대 강봉석교수가 발표를 하고, 목사임면에 대한 법적인 접...- NEWS | 뉴스
2013.09.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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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결의에 중독된 사람들
98차 예장통합총회는 법보다 결의를 우선한 총회였다. 이는 총회장이 사회를 잘못 본 것이며, 총대들의 지적수준이 결의와 법을 구분하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총회장과 총대들은 가방끈이 짧거나 양심이 짧거나 법리가 짧거나 셋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가방끈이 짧다보니 학력조작이 나오는 ...- NEWS | 뉴스
2013.09.1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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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지측 패소, 총회결의금지 가처분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2012카합1998) '총회결의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으나 기각이 되었다. 정삼지 목사는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결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자교회의 소속을 한서노회로 한다"는 취지의 결의를 해서는 안된다는 소였다. 그러나 법원은 한서노회가 2012. 9. 24. 정삼지목사를 면직처분하였...- NEWS | 뉴스
2013.09.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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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없이 이단없다
"예장통합 이대위, 이단법 없이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 기사의 클릭수가 하루만에 이미 1,700여명을 넘어섰다. 다른 기사의 숫자에 비할 때 3배 이상 클릭을 한 것이다. 이제껏 예장통합 이대위는 어떤 법도 기준, 재판도 없이 단지 이대위가 연구보고를 채택한 것만으로 사실상 이단을 정죄해왔다. 교단이 이단마피...- NEWS | 뉴스
2013.09.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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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은 종교마피아
이단감별사들은 종교마피아집단이다. 이들은 끊임없이 돈과 관력을 추구하고, 이단조작언론과 유착하여 특정인을 선별하여 벌떼 공격을 하고 총회 이대위에 연구보고하여 채택되면 바로 이단으로 정죄하는 사단으로부터 오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다. 절차를 중시하지 않고 떼거리로 서명을 주도하고 서명명단을 확보...- NEWS | 뉴스
2013.09.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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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서명주도는 총신대 박용규교수
장신대 교회사 박경수 교수도 박용규교수의 이메일을 받고서 서명주도요청을 받았다고 했고, 고신대 변00 교수도 친구로부터 2013. 6. 16일자로 친구로 부터 박용규 교수의 이메일을 전달 받고 서명에 동참했다고 했다. 결국 총신대 박용규교수가 서명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일장신은 구춘서교수가 학교전체 교수...- NEWS | 뉴스
2013.09.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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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 보다 못한 예장통합 이대위
본디오 빌라도는 유다 사마리아 에돔을 다스린 로마의 다섯째 총독(주후26-36)으로 창을 잘 쓴다 하여 빌라도라 불렀다. 그의 제일 큰 과오는 예수를 못 박은 일이 었다. 산헤드린의 밤 회의에서 결박했으나 사형권은 총독에게 있었다. 그러나 그는 고소된 예수에게 충분히 변명할 기회를 주기도 한 인물이다. 유대인들...- NEWS | 뉴스
2013.09.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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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 이단법 없이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문선명이나 박태선, 이만희, 안산홍을 이단으로 정죄한 법적 조항이나 기준이 없었다. 단지 결의와 해석, 보고와 채택, 발표만 있을 뿐이었다. 이러한 행태는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바울, 이인강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예장통합교단은 그동안 수십년동안 이단에 대한 법적, 교리적, 신앙고...- NEWS | 뉴스
2013.09.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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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세습금지 결의는 장로회주의의 근간흔들어
예장 통합 제98회 총회 최대의 이슈는 목회세습금지결의가 아닌가 싶다. 이 결의가 있자 기독교계 일부는 물론 일반 언론도 긍정적인 평가를 보이고 있다. 하긴 그동안 극소수 일부 교회의 담임목사 대물림이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형성한 것에 대해서 그나마 다행한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교회의 근본적인 개혁...- NEWS | 뉴스
2013.09.1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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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히 드러나는 교수 서명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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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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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재판국, 전중식목사 이력허위로 위임목사 무효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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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에 대한 정죄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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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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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법대 서헌제 교수가 말하는 목사의 법적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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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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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법대 강봉석교수가 말하는 목사직 승계에 대한 법적인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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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결의에 중독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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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지측 패소, 총회결의금지 가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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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은 종교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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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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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서명주도는 총신대 박용규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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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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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 보다 못한 예장통합 이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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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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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이대위, 이단법 없이 이단으로 정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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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세습금지 결의는 장로회주의의 근간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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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