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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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는 쉽게, 검증은 하지 않아
- NEWS | 뉴스
2013.05.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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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존중원칙에서 교인존중원칙으로
- NEWS | 뉴스
2013.05.0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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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달익총회장, 고소자제 공문보내야
- NEWS | 뉴스
2013.05.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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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만한 책
- NEWS | 뉴스
2013.05.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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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고소에 교인이 운다
- NEWS | 뉴스
2013.04.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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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집사의 소탐대실
- NEWS | 뉴스
2013.04.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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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
- NEWS | 뉴스
2013.04.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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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 개교회에 넘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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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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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 소경을 고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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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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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노회, 정준목사 위임목사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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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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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들이는 멈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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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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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 교인이 결정하는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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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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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의 철밥통 시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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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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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만장일치로 남기인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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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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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남기인 해임 임시총회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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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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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는 쉽게, 검증은 하지 않아
시사코리아저널에서 이단에 대한 문제를 다루었다. 시사코리아저널은 종교뉴스가 아니라 일반 뉴스를 다루는 저널인데 의외적으로 기독교의 이단문제에 대해서 다루었다. 박주리 기자는 "한국교회 이단 논쟁은 대부분 기독교 정신과 무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뤄 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야기해왔다"며 한국사회에서 이단논...- NEWS | 뉴스
2013.05.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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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존중원칙에서 교인존중원칙으로
흔히 법은 정의, 권리라고 표현되지만 사실상 법은 폭력성을 띤다. 법뒤에 총과 칼이 있기 때문이다. 법원에서 젊은 검사와 판사의 말한마디가 무서운 것은 이들 뒤에 총 칼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한마디에 사람이 살 수도 죽을 수도 있다. 이처럼 법이 정의를 행하기 위한 수단이 되기위서는 뒤에 힘이 있어야 하는 ...- NEWS | 뉴스
2013.05.0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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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달익총회장, 고소자제 공문보내야
총회는 현재 강북제일교회안정을 위하여 총회수습전권위를 구성해서 교회의 회복을 꾀하고있는데 교회를 물리력으로 장악하려다 실패한 남삼욱목사는 신도들을 향해 계속 고소고발을 행함으로 총회와 엇박자를 내고있다. 교회가 수습되고 안정되려면 외부노회의 목사가 간섭하거나 신도들을 자극시켜서는 안되는데 끊임...- NEWS | 뉴스
2013.05.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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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만한 책
중앙대학교법전문대학원장이자, 교회법학회장인 서헌제 교수의 <종교분쟁사례연구(I)(II)> 는 개신교와 관련된 소송사례를 법리적, 교리적 측면에서 분석한 책으로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 되었다. 다종교사회인 우리나라에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의 3대종교 이외에도 많은 소수종교가 있지만 유독 개신교와 관련...- NEWS | 뉴스
2013.05.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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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고소에 교인이 운다
강북제일교회에 100여명 용역을 이끌고 장악하려고했던 이천광성교회에 시무하는 남삼욱목사의 고소고발건이 수십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교인들의 눈에 눈물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어제도 남삼욱은 강북경찰서에 5사람을 고발했다. 눈만 뜨면 고소고발이다. 한 국선변호인이 소를 취하할 것을 요구하자, 남삼욱은 아...- NEWS | 뉴스
2013.04.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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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집사의 소탐대실
강서구 화곡동 H 교회에서 관리집사로 일했던 한 여집사는 헌금통에 들었던 180만원의 수표를 교회에 반납하지 않고 집으로 가져갔다가 횡령죄로 150만원의 처벌을 받았다. 한 신도가 건축헌금으로 교회 헌금통에 180만원의 수표를 넣었는데 자신의 이름이 주보에 적여있지 않자, 경찰에 신고를 한 것이다. 경찰이 수표...- NEWS | 뉴스
2013.04.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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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
예장통합교단 화곡동에 위치한 H 교회에서 관리집사로 일했던 부부가 모두 횡령혐의로 법원의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남편 Y씨는 이미 횡령, 절도혐의로 해임되었고, 부인 K씨 역시 횡령혐의로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 해임될 위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에서 분실된 수표를 소유하게 되어 추적결과 덜미가 잡혔기...- NEWS | 뉴스
2013.04.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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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 개교회에 넘겨야 한다
이제까지 한국장로교회는 상위치리회가 목사에 대한 해임권을 갖고 있어서 교인들 과반수이상이 원하지않더라도 목사를 안고갈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교단권징편도 재판에 의하지 않고는 목사를 권징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교단헌법 권징편 제6조 [책벌의 원칙] 2항은 "재판을 받지 않고는 권징할 수 없다"고 규...- NEWS | 뉴스
2013.04.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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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 소경을 고칠 수 있나?
개신교 각교단은 김기동목사의 귀신론과 다른 성경해석으로 모두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러나 김기동의 이단정죄는 모두 원세호와 최삼경의 아류였고 이들의 영향을 힘입어 이단으로 낙인 찍어 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이단으로 전락한 자에게 성령은 역사할 수 있는가? 바리새인들은 한 명도 기적을 행한 적이 없으면서 ...- NEWS | 뉴스
2013.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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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노회, 정준목사 위임목사 인준
2013.4.23.(화) 제34회기 서울관악노회 정기노회(경천교회)에서 관악노회는 봉천교회 담임인 정준목사의 위임청원을 허락했다. 박의관장로측의 당회효력정지기각으로 인해 위임목사청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정준목사가 위임목사로가 인준됨에 따라 봉천교회측은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박의관장로측은 사회법...- NEWS | 뉴스
2013.04.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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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들이는 멈추어야 한다
노회와 총회의 본질은? 노회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프랑스 개혁교회에서이다. 당시 교회가 뿔뿔히 흐터져있었기 때문에 개교회를 보호하고 영적으로 장려하기위하여 노회가 만들어졌다. 교단은 총회의 결정을 통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각교회의 일치를 추구하기 위하여 에큐메니칼차원에서 만들어졌다. 그러나 최근 ...- NEWS | 뉴스
2013.04.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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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 교인이 결정하는 길 열려
장로교회의 정체에서 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당회가 있다. 그 당회의 구성원은 목사와 장로이다. 목사의 소속은 노회요, 장로의 소속은 지교회이다. 장로의 시무권은 교인들의 선택과 복종서약을 통하여 시무권이 발생되며, 이를 철회하는 권한도 교인들에게 있으며, 이 철회 절차가 장로시무투표이며 이는 교인의 권리이...- NEWS | 뉴스
2013.04.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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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의 철밥통 시대 지났다
남기인이 줄곧 주장한 것은 자신이 위임목사인데 재판을 통하지 않고서는 자신을 아웃시킬 수 없다는 논리였다. 하나님이 위임목사로 임명했는데 사람이 아웃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주 성덕교회는 하나님이 임명한 위임목사를 사람들이 아웃시켰다. 이는 비송사건이라는 절차가 있기 때문이다. 교단헌법 ...- NEWS | 뉴스
2013.04.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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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만장일치로 남기인 해임
전주 성덕교회는 4. 21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교인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106명의 만장일치로 남기인목사해임을 결의하였다. 남기인측 신도들은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아 기권했다. 성덕교회당회원은 이로써 4년만에 남기인목사를 해임하게 되었으며, 남목사가 더는 성덕교회에서의 목회를 하기 어렵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NEWS | 뉴스
2013.04.2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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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남기인 해임 임시총회소집
전주성덕교회가 전주법원으로부터 남기인목사해임을 위한 교인총회 허락을 받았다. 그래서 4. 21일 주일 12시에 예배를 마치고 임시총회를 할 예정이다. 임시총회는 하나마나이다. 남기인을 반대하는 신도들이 90% 이상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미 다른 목회자를 대표자로 선임한 상태이다. 더군다나 성덕교회는 전주노...- NEWS | 뉴스
2013.04.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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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는 쉽게, 검증은 하지 않아
시사코리아저널에서 이단에 대한 문제를 다루었다. 시사코리아저널은 종교뉴스가 아니라 일반 뉴스를 다루는 저널인데 의외적으로 기독교의 이단문제에 대해서 다루었다. 박주리 기자는 "한국교회 이단 논쟁은 대부분 기독교 정신과 무관한 내용이 주류를 이뤄 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야기해왔다"며 한국사회에서 이단논쟁이 결코 기독교 정신이 아니라고 말을 한다. 그는 이어 "소위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기독교 단체들마저...- NEWS | 뉴스
2013.05.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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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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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존중원칙에서 교인존중원칙으로
흔히 법은 정의, 권리라고 표현되지만 사실상 법은 폭력성을 띤다. 법뒤에 총과 칼이 있기 때문이다. 법원에서 젊은 검사와 판사의 말한마디가 무서운 것은 이들 뒤에 총 칼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한마디에 사람이 살 수도 죽을 수도 있다. 이처럼 법이 정의를 행하기 위한 수단이 되기위서는 뒤에 힘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경찰과 군대가 없는 판사의 결정은 종이호랑이에 불과하다. 법이 법으로서 역할을 하기위해서는 법...- NEWS | 뉴스
2013.05.0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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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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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달익총회장, 고소자제 공문보내야
총회는 현재 강북제일교회안정을 위하여 총회수습전권위를 구성해서 교회의 회복을 꾀하고있는데 교회를 물리력으로 장악하려다 실패한 남삼욱목사는 신도들을 향해 계속 고소고발을 행함으로 총회와 엇박자를 내고있다. 교회가 수습되고 안정되려면 외부노회의 목사가 간섭하거나 신도들을 자극시켜서는 안되는데 끊임없이 고소고발을 일삼고 있어, 수습총회가 잫수습을 할지 미지수이다. 고소목회는 수습목회와는 다르...- NEWS | 뉴스
2013.05.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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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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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만한 책
중앙대학교법전문대학원장이자, 교회법학회장인 서헌제 교수의 <종교분쟁사례연구(I)(II)> 는 개신교와 관련된 소송사례를 법리적, 교리적 측면에서 분석한 책으로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 되었다. 다종교사회인 우리나라에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의 3대종교 이외에도 많은 소수종교가 있지만 유독 개신교와 관련된 분쟁사례가 많은데, 기독교 신자인 저자의 분석으로는 개교회 중심체제를 취하는 개신교의 교리적 특성...- NEWS | 뉴스
2013.05.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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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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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고소에 교인이 운다
강북제일교회에 100여명 용역을 이끌고 장악하려고했던 이천광성교회에 시무하는 남삼욱목사의 고소고발건이 수십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교인들의 눈에 눈물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어제도 남삼욱은 강북경찰서에 5사람을 고발했다. 눈만 뜨면 고소고발이다. 한 국선변호인이 소를 취하할 것을 요구하자, 남삼욱은 아직도 고소할 것이 수십건이 있다고 말했다. 통합교단의 원로목사들은 아무리 신도들이 자신들을 비난하여...- NEWS | 뉴스
2013.04.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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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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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집사의 소탐대실
강서구 화곡동 H 교회에서 관리집사로 일했던 한 여집사는 헌금통에 들었던 180만원의 수표를 교회에 반납하지 않고 집으로 가져갔다가 횡령죄로 150만원의 처벌을 받았다. 한 신도가 건축헌금으로 교회 헌금통에 180만원의 수표를 넣었는데 자신의 이름이 주보에 적여있지 않자, 경찰에 신고를 한 것이다. 경찰이 수표를 추적해보니 교회 관리집사가 가져간 것이 드러났다. 현재 1심. 2심에서 150만원의 선고를 받고 대법원의...- NEWS | 뉴스
2013.04.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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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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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
예장통합교단 화곡동에 위치한 H 교회에서 관리집사로 일했던 부부가 모두 횡령혐의로 법원의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남편 Y씨는 이미 횡령, 절도혐의로 해임되었고, 부인 K씨 역시 횡령혐의로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 해임될 위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에서 분실된 수표를 소유하게 되어 추적결과 덜미가 잡혔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미 교회측으로부터 사택명도소송을 당해 교회사택을 비워준 바 있으며, 교회에서 관...- NEWS | 뉴스
2013.04.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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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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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 개교회에 넘겨야 한다
이제까지 한국장로교회는 상위치리회가 목사에 대한 해임권을 갖고 있어서 교인들 과반수이상이 원하지않더라도 목사를 안고갈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교단권징편도 재판에 의하지 않고는 목사를 권징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교단헌법 권징편 제6조 [책벌의 원칙] 2항은 "재판을 받지 않고는 권징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시무해임은 권징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재판을 거쳐야 한다. 재판의 결과가 끝나면 노회는 ...- NEWS | 뉴스
2013.04.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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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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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 소경을 고칠 수 있나?
개신교 각교단은 김기동목사의 귀신론과 다른 성경해석으로 모두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러나 김기동의 이단정죄는 모두 원세호와 최삼경의 아류였고 이들의 영향을 힘입어 이단으로 낙인 찍어 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이단으로 전락한 자에게 성령은 역사할 수 있는가? 바리새인들은 한 명도 기적을 행한 적이 없으면서 예수의 신비로운 기적적인 사역을 이단으로 매도했다. 오히려 귀신을 힘입어 병을 고친다고 했을 정도이다. ...- NEWS | 뉴스
2013.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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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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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노회, 정준목사 위임목사 인준
2013.4.23.(화) 제34회기 서울관악노회 정기노회(경천교회)에서 관악노회는 봉천교회 담임인 정준목사의 위임청원을 허락했다. 박의관장로측의 당회효력정지기각으로 인해 위임목사청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정준목사가 위임목사로가 인준됨에 따라 봉천교회측은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박의관장로측은 사회법정을 통해서 총회재판국결정효력정지, 총회재심재판국결정 효력정지에 대해서는 승소했으나 당회결의효력정...- NEWS | 뉴스
2013.04.26 19:35
- NEWS | 뉴스
2013.04.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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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들이는 멈추어야 한다
노회와 총회의 본질은? 노회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프랑스 개혁교회에서이다. 당시 교회가 뿔뿔히 흐터져있었기 때문에 개교회를 보호하고 영적으로 장려하기위하여 노회가 만들어졌다. 교단은 총회의 결정을 통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각교회의 일치를 추구하기 위하여 에큐메니칼차원에서 만들어졌다. 그러나 최근 한국교회의 노회나 교단이 개교회를 전혀 보호하지 못하고 총회정치꾼들만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가 되어버렸...- NEWS | 뉴스
2013.04.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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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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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 교인이 결정하는 길 열려
장로교회의 정체에서 목사와 장로로 구성된 당회가 있다. 그 당회의 구성원은 목사와 장로이다. 목사의 소속은 노회요, 장로의 소속은 지교회이다. 장로의 시무권은 교인들의 선택과 복종서약을 통하여 시무권이 발생되며, 이를 철회하는 권한도 교인들에게 있으며, 이 철회 절차가 장로시무투표이며 이는 교인의 권리이다. 장로 시무투표는 7년에 1차씩 시행할 수 있다는 것은 교단의 헌법 규정이다. 공동의회 시무투표에서 부...- NEWS | 뉴스
2013.04.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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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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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목사의 철밥통 시대 지났다
남기인이 줄곧 주장한 것은 자신이 위임목사인데 재판을 통하지 않고서는 자신을 아웃시킬 수 없다는 논리였다. 하나님이 위임목사로 임명했는데 사람이 아웃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주 성덕교회는 하나님이 임명한 위임목사를 사람들이 아웃시켰다. 이는 비송사건이라는 절차가 있기 때문이다. 교단헌법 권징편 제6조 [책벌의 원칙] 2항은 "재판을 받지 않고는 권징할 수 없다"고 규정한다. 목사의 해임은 반드...- NEWS | 뉴스
2013.04.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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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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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만장일치로 남기인 해임
전주 성덕교회는 4. 21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교인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106명의 만장일치로 남기인목사해임을 결의하였다. 남기인측 신도들은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아 기권했다. 성덕교회당회원은 이로써 4년만에 남기인목사를 해임하게 되었으며, 남목사가 더는 성덕교회에서의 목회를 하기 어렵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남기인목사는 사택에서 약 20여명의 신도와 예배를 드려왔지만 조만간에 사택을 비워주어야 할 입장...- NEWS | 뉴스
2013.04.2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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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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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교회, 남기인 해임 임시총회소집
전주성덕교회가 전주법원으로부터 남기인목사해임을 위한 교인총회 허락을 받았다. 그래서 4. 21일 주일 12시에 예배를 마치고 임시총회를 할 예정이다. 임시총회는 하나마나이다. 남기인을 반대하는 신도들이 90% 이상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미 다른 목회자를 대표자로 선임한 상태이다. 더군다나 성덕교회는 전주노회에서 탈퇴하여 전북노회로 원상복귀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임시총회는 이변이 없는 한 남기인해임을 ...- NEWS | 뉴스
2013.04.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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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