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부총회장후보, 일류대.신대원출신 약세
- NEWS | 뉴스
2012.03.16 08:35
-
강북제일교회, 목사, 신도 양측 고발
- NEWS | 뉴스
2012.03.16 07:18
-
강북제일교회 당회, 수습전권위에 대한 입장표명
- NEWS | 뉴스
2012.03.14 22:07
-
박위근총회장과 임원회에 드리는 글
- NEWS | 뉴스
2012.03.14 21:53
-
부총회장후보, 임은빈목사 선두
- NEWS | 뉴스
2012.03.14 13:44
-
평양노회, 총회 수습전권위 파송요청이유는?
- NEWS | 뉴스
2012.03.13 10:34
-
한교련 회장선거, 3. 29일로 연기
- NEWS | 뉴스
2012.03.13 10:15
-
차기부총회장 누가되어야하나?
- NEWS | 뉴스
2012.03.13 08:53
-
바보 나채운
- NEWS | 뉴스
2012.03.13 07:07
-
예장통합 부총회장선거 여론조사
- NEWS | 뉴스
2012.03.11 20:55
-
강북제일교회, 총회수습전권위 파송
- NEWS | 뉴스
2012.03.11 07:08
-
예장통합, 한기총 행정보류
- NEWS | 뉴스
2012.03.11 06:45
-
나겸일목사, 10년 동안 40억 헌금
- NEWS | 뉴스
2012.03.11 06:04
-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대화와 타협을 시작하라
- NEWS | 뉴스
2012.03.10 19:00
-
한기총정상화대책위, 선관위장 박위근 목사 사표
- NEWS | 뉴스
2012.03.09 19:02
-
부총회장후보, 일류대.신대원출신 약세
부총회장후보들의 여론조사를 한 결과, 학벌이 좋은 신대원출신들이 하향세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승영목사는 연세대, 정도출 목사는 서울대법대, 민경설목사는 광운대, 한양대학원을 졸업했지만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승영목사와 민경설목사는 목회도 성공해서 지교회형식으로 해서 교회를 ...- NEWS | 뉴스
2012.03.16 08:35
-
강북제일교회, 목사, 신도 양측 고발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을 맡았던 장창만목사가 임시당회장사표를 냈지만 강사모(강북제일교회를 사모하는 사람)와 양측 고발건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강사모는 장목사의 음주문제, 등대복지회, 직권남용 등으로 평양노회에 고발을 했고, 장창만목사도, 노회사건, 등대복지관련 사임건, 음주는 허위사실이...- NEWS | 뉴스
2012.03.16 07:18
-
강북제일교회 당회, 수습전권위에 대한 입장표명
강북제일교회 일부 당회원들이 총회수습전권위원회 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들은 세가지 입장을 드러냈다. 1) 수습전권위원회의 황형택 전임목사 안수 무효의 회복을 위한 어떠한 조치도 있을 수 없음을 천명하며 결단코 반대한다.2) 수습전권위원회의 강북제일교회 당회에 대한 기능 정지등 어떠한 조치도 받아 ...- NEWS | 뉴스
2012.03.14 22:07
-
박위근총회장과 임원회에 드리는 글
예장통합 이명남목사는 새로운 연합기구 조직은 안된다며 입장을 발표했다. 이목사는 "NCCK가 존재하고 한기총도 존재하는 한 또 하나의 기구는 안된다. 이는 중대한 문제로 교단 총회에서 허락을 받아야 할 사항이다."고 하여 제 3의 기구설립을 반대했다. 박위근목사도 총회결의없이 제 3의 연합기구를 만드는 것에 대...- NEWS | 뉴스
2012.03.14 21:53
-
부총회장후보, 임은빈목사 선두
차기 부총회장후보로 김동엽목사와 임은빈목사의 선두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임은빈목사가 다소 앞선 것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조사인만큼, 정확성에 한계가 있고, 총대들의 의사가 충분히 발휘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지난 3년간 로앤처치의 부총회장 여론조사는 한번도 예...- NEWS | 뉴스
2012.03.14 13:44
-
평양노회, 총회 수습전권위 파송요청이유는?
강북제일교회 수습전권위원회 파송계획은 평양노회가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와 장로임직무효에 대해 다시 평가해 달라고 하여 총회에 요청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총회임원회는 수습전권위원들을 인선중에 있다. 그러나 총회장인 박위근 목사는 이미 교회가 교회법적으로 마무리 된 상태에서 사실 수습전권위원회...- NEWS | 뉴스
2012.03.13 10:34
-
한교련 회장선거, 3. 29일로 연기
가칭 한국교회연합회 회장선거가 3월 29일 연기되었다. 박위근목사는 총회결의를 받고 참여하자는 입장이었으나 교단관계자들과 논의한 끝에 한국교회연합회를 창설하는 것이 낫다는 조언을 듣고, 일단 3월29일에 선거를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했다. 일부 관계자들은 현재로서 한기총과 다시 합치기 어렵고 ...- NEWS | 뉴스
2012.03.13 10:15
-
차기부총회장 누가되어야하나?
차기 부총회장은 임기가 1년인 만큼, 부총회장시절부터 총회장이 될 손달익목사와 뜻이 맞는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손목사가 우선 해결해야 할 일은 앞으로 한기총과의 관계설정이다. 탈퇴를 하든지, 한국교회협의회(NCC)만 가입을 하든지 아니면 새로 만들든지 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새로 만드는 것은 총대들이 허락...- NEWS | 뉴스
2012.03.13 08:53
-
바보 나채운
나채운 목사(1932.1.20 생)는 그의 삶과 학문탐구를 정리하여 자서전 『나채운이 걸어온 천생 바보의 독보인생 (부제: 하나님이 이끄신 한 삶의 증언/ One Man’s Witness to the Providence of God)』이란 책을 출간하였다. 여러 자서전과 다른 점은 우리나라의 성경과 찬송가 개정 작업을 기록한 귀중한 자료집인 동시...- NEWS | 뉴스
2012.03.13 07:07
-
예장통합 부총회장선거 여론조사
금년 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 김동엽목사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엽목사는 2010. 12. 5. 조사에서는 40%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011. 9. 3. 두번째 조사에서도 33%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012, 3, 11조사에서도 33%를 얻어 1위를 차지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임은빈목사, 고훈, 정도...- NEWS | 뉴스
2012.03.11 20:55
-
강북제일교회, 총회수습전권위 파송
강북제일교회를 위한 수습으로 총회수습전권위 파송이 결정되었다. 평양노회임원들은 임시당회장만으로도 수습이 어렵다고 판단,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하였다. 현재 강북제일교회는 차기 담임목사를 위한 청빙위가 구성되었지만 청빙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은 상태이며 당회원들과 교인들이 계속 마찰을 불러 일으...- NEWS | 뉴스
2012.03.11 07:08
-
예장통합, 한기총 행정보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연합’(가칭) 설립 총회를 열 것”이라고 8일 밝혔다. 한기총, 한국교회협의회에이어 한국교회연합회를 창설하는 것이다. 비대위는 9일까지 교단별 총회 참여 대의원 명단 접수를 마치고 13일 총회...- NEWS | 뉴스
2012.03.11 06:45
-
나겸일목사, 10년 동안 40억 헌금
인천주안장로교회 나겸일목사는 교회측으로부터 매년 사례, 판공비, 부흥강사비를 비롯 약 7-9억의 금액을 수령했지만 대부분 교회측에 헌금한 것으로 확인했다. 1999년부터 2011년까지 교회에 헌금한 액수는 3,888,424,250으로 약 39억에 육박한다. 매년 3억정도를 헌금한 것이다. 교회측으로부터 받은 액수도 많은 것...- NEWS | 뉴스
2012.03.11 06:04
-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대화와 타협을 시작하라
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넜나?홍재철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새롭게 출발한 한기총과 홍재철목사 체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정상화대책위원회가 서로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고 있다. 명분은 한기총 정상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대표회장을 차지하기 위한 자리다툼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현 한기총 집행부와 대책...- NEWS | 뉴스
2012.03.10 19:00
-
한기총정상화대책위, 선관위장 박위근 목사 사표
한기총정상화대책위 수장으로 활동해왔던 박위근 목사가 가칭 '한국교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장을 사임함으로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박목사는 최근 정상화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한기총개혁을 주도한 만큼, '한국교회연합회'를 설립하는데 뒤로 물러설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했다. 실제로 예장통합안에서도 '한교련'설...- NEWS | 뉴스
2012.03.09 19:02
-
부총회장후보, 일류대.신대원출신 약세
부총회장후보들의 여론조사를 한 결과, 학벌이 좋은 신대원출신들이 하향세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승영목사는 연세대, 정도출 목사는 서울대법대, 민경설목사는 광운대, 한양대학원을 졸업했지만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승영목사와 민경설목사는 목회도 성공해서 지교회형식으로 해서 교회를 두개씩 운영하고 있어도 약세를 면치 못한다. 정도출목사는 서울대 법대를 나왔어도 지지세가 약하다. 그...- NEWS | 뉴스
2012.03.16 08:35
- NEWS | 뉴스
2012.03.16 08:35
-
강북제일교회, 목사, 신도 양측 고발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을 맡았던 장창만목사가 임시당회장사표를 냈지만 강사모(강북제일교회를 사모하는 사람)와 양측 고발건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강사모는 장목사의 음주문제, 등대복지회, 직권남용 등으로 평양노회에 고발을 했고, 장창만목사도, 노회사건, 등대복지관련 사임건, 음주는 허위사실이라며 강사모를 경찰에 고발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음주문제 이다. 장목사는 이에 대해 음주를 한 적이 없...- NEWS | 뉴스
2012.03.16 07:18
- NEWS | 뉴스
2012.03.16 07:18
-
강북제일교회 당회, 수습전권위에 대한 입장표명
강북제일교회 일부 당회원들이 총회수습전권위원회 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들은 세가지 입장을 드러냈다. 1) 수습전권위원회의 황형택 전임목사 안수 무효의 회복을 위한 어떠한 조치도 있을 수 없음을 천명하며 결단코 반대한다.2) 수습전권위원회의 강북제일교회 당회에 대한 기능 정지등 어떠한 조치도 받아 들일 수 없음을 밝힌다.3) 임시당회장을 조속히 파송 받아 교회 안정과 회복을 위한 담임목사 청빙등 교회...- NEWS | 뉴스
2012.03.14 22:07
- NEWS | 뉴스
2012.03.14 22:07
-
박위근총회장과 임원회에 드리는 글
예장통합 이명남목사는 새로운 연합기구 조직은 안된다며 입장을 발표했다. 이목사는 "NCCK가 존재하고 한기총도 존재하는 한 또 하나의 기구는 안된다. 이는 중대한 문제로 교단 총회에서 허락을 받아야 할 사항이다."고 하여 제 3의 기구설립을 반대했다. 박위근목사도 총회결의없이 제 3의 연합기구를 만드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 박위근총회장과 임원회에 드리는 글(제3의 연합기구는 안된다)] 통합과 백석...- NEWS | 뉴스
2012.03.14 21:53
- NEWS | 뉴스
2012.03.14 21:53
-
부총회장후보, 임은빈목사 선두
차기 부총회장후보로 김동엽목사와 임은빈목사의 선두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임은빈목사가 다소 앞선 것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여론조사인만큼, 정확성에 한계가 있고, 총대들의 의사가 충분히 발휘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지난 3년간 로앤처치의 부총회장 여론조사는 한번도 예측이 빗나간 적이 없어 여론조사는 무시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차기 총회장은 누가...- NEWS | 뉴스
2012.03.14 13:44
- NEWS | 뉴스
2012.03.14 13:44
-
평양노회, 총회 수습전권위 파송요청이유는?
강북제일교회 수습전권위원회 파송계획은 평양노회가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와 장로임직무효에 대해 다시 평가해 달라고 하여 총회에 요청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총회임원회는 수습전권위원들을 인선중에 있다. 그러나 총회장인 박위근 목사는 이미 교회가 교회법적으로 마무리 된 상태에서 사실 수습전권위원회가 할 일은 별로 없다며 노회가 요구하니 어쩔 수 없이 교회법대로 수습전권위를 구성하려고 하고 있다고 전...- NEWS | 뉴스
2012.03.13 10:34
- NEWS | 뉴스
2012.03.13 10:34
-
한교련 회장선거, 3. 29일로 연기
가칭 한국교회연합회 회장선거가 3월 29일 연기되었다. 박위근목사는 총회결의를 받고 참여하자는 입장이었으나 교단관계자들과 논의한 끝에 한국교회연합회를 창설하는 것이 낫다는 조언을 듣고, 일단 3월29일에 선거를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했다. 일부 관계자들은 현재로서 한기총과 다시 합치기 어렵고 들어가서 종속되느니 다른 협의체 기구를 만들어야 하고, 현재로서 어떠한 협의체도 만들지 않는다면 명분...- NEWS | 뉴스
2012.03.13 10:15
- NEWS | 뉴스
2012.03.13 10:15
-
차기부총회장 누가되어야하나?
차기 부총회장은 임기가 1년인 만큼, 부총회장시절부터 총회장이 될 손달익목사와 뜻이 맞는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손목사가 우선 해결해야 할 일은 앞으로 한기총과의 관계설정이다. 탈퇴를 하든지, 한국교회협의회(NCC)만 가입을 하든지 아니면 새로 만들든지 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새로 만드는 것은 총대들이 허락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미 법적으로 끝난 양화진, 연세대학의 이사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고, WC...- NEWS | 뉴스
2012.03.13 08:53
- NEWS | 뉴스
2012.03.13 08:53
-
바보 나채운
나채운 목사(1932.1.20 생)는 그의 삶과 학문탐구를 정리하여 자서전 『나채운이 걸어온 천생 바보의 독보인생 (부제: 하나님이 이끄신 한 삶의 증언/ One Man’s Witness to the Providence of God)』이란 책을 출간하였다. 여러 자서전과 다른 점은 우리나라의 성경과 찬송가 개정 작업을 기록한 귀중한 자료집인 동시에 그의 삶 자체가 목회자의 본보기가 되는 지침서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를 실...- NEWS | 뉴스
2012.03.13 07:07
- NEWS | 뉴스
2012.03.13 07:07
-
예장통합 부총회장선거 여론조사
금년 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 김동엽목사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엽목사는 2010. 12. 5. 조사에서는 40%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011. 9. 3. 두번째 조사에서도 33%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2012, 3, 11조사에서도 33%를 얻어 1위를 차지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임은빈목사, 고훈, 정도출목사가 바짝 뒤쫓고 있다. 이승영목사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정도출목사가 조금씩 약진하고 있다. ...- NEWS | 뉴스
2012.03.11 20:55
- NEWS | 뉴스
2012.03.11 20:55
-
강북제일교회, 총회수습전권위 파송
강북제일교회를 위한 수습으로 총회수습전권위 파송이 결정되었다. 평양노회임원들은 임시당회장만으로도 수습이 어렵다고 판단,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하였다. 현재 강북제일교회는 차기 담임목사를 위한 청빙위가 구성되었지만 청빙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은 상태이며 당회원들과 교인들이 계속 마찰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당회원들은 이핑계 저핑계대고 청빙위활동을 계속 미루고 있다. 실제로 강북제일교회는 이미 ...- NEWS | 뉴스
2012.03.11 07:08
- NEWS | 뉴스
2012.03.11 07:08
-
예장통합, 한기총 행정보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연합’(가칭) 설립 총회를 열 것”이라고 8일 밝혔다. 한기총, 한국교회협의회에이어 한국교회연합회를 창설하는 것이다. 비대위는 9일까지 교단별 총회 참여 대의원 명단 접수를 마치고 13일 총회에서 새 정관을 확정해 대표회장을 선출할 전망이다. 비대위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백석, 대...- NEWS | 뉴스
2012.03.11 06:45
- NEWS | 뉴스
2012.03.11 06:45
-
나겸일목사, 10년 동안 40억 헌금
인천주안장로교회 나겸일목사는 교회측으로부터 매년 사례, 판공비, 부흥강사비를 비롯 약 7-9억의 금액을 수령했지만 대부분 교회측에 헌금한 것으로 확인했다. 1999년부터 2011년까지 교회에 헌금한 액수는 3,888,424,250으로 약 39억에 육박한다. 매년 3억정도를 헌금한 것이다. 교회측으로부터 받은 액수도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사례비는 거의 헌금으로 지출되었다. 나목사는 대외협력비를 포함, 장학헌금, 건축헌금, 선...- NEWS | 뉴스
2012.03.11 06:04
- NEWS | 뉴스
2012.03.11 06:04
-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대화와 타협을 시작하라
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넜나?홍재철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새롭게 출발한 한기총과 홍재철목사 체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정상화대책위원회가 서로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고 있다. 명분은 한기총 정상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대표회장을 차지하기 위한 자리다툼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현 한기총 집행부와 대책위 모두 명분이야 어떻든 간에 판은 깨지 말아야 한다. 추악한 욕심을 뒤로 숨긴 체 자신들이 목적하는 바...- NEWS | 뉴스
2012.03.10 19:00
- NEWS | 뉴스
2012.03.10 19:00
-
한기총정상화대책위, 선관위장 박위근 목사 사표
한기총정상화대책위 수장으로 활동해왔던 박위근 목사가 가칭 '한국교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장을 사임함으로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박목사는 최근 정상화대책위원회를 만들어 한기총개혁을 주도한 만큼, '한국교회연합회'를 설립하는데 뒤로 물러설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했다. 실제로 예장통합안에서도 '한교련'설립을 반대하는 그룹들이 있고, 총회결의도 없는 상태에서 임원들만의 결의로 예장통합이 앞장서서 한교련을 ...- NEWS | 뉴스
2012.03.09 19:02
- NEWS | 뉴스
2012.03.09 1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