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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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 교회당진입 시도 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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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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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이야기
- NEWS | 뉴스
2011.12.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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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특정인에 휘둘려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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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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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장로교회, 부목사를 담임목사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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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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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 안수무효확인 판결문과 황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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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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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단감별사 이단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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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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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vs 강북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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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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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당회, 장창만목사 임시당회장요청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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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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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우리는 타이타닉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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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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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목사, 최삼경목사 공개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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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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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껍데기 진실과 실체적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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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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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자 김명용교수의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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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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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후임목사에게는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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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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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황사모, 안수무효 이후 집회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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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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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원 ‘목사안수취소결의 무효확인의 소’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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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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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 교회당진입 시도 또 실패
황사모는 황형택목사가 검찰에서 무혐의가 판결나자, 다시 강북제일교회 진입시도를 하였다. 그들은 약 200-300 여명이 모여 교회앞 뒤 문에서 들어오려고 시도하였으나 강사모의 방어벽에 막혀 한 명도 들어올 수 없었다. ▲ © 황규학 ▲ © 황규학 ...- NEWS | 뉴스
2011.12.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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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이야기
로마 교회가 성지 탈환을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Deus lo vult)>라는 기치를 내걸고 십자군 원정을 독려한다. “십자군에 참가하는 것만으로 모든 죄가 용서된다.”라고 로마교황이 약속한 것이다. 이슬람교도를 상대로 한 싸움은 모두가 ‘성전’이고 전사자는 ‘순교자’가 되는 것이다. 성스런 전쟁에 참가하는 자는 ...- NEWS | 뉴스
2011.12.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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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특정인에 휘둘려서는 안돼
필자는 지난 2011. 10. 24. 에클레시안에 기고한 글에서 "신학대학교 총장들을 교회정치의 도구로 이용하지 말라"고 우리 교단(통합)에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필자가 우려한대로 총회 임원회는 결국 신학대학교 총장들과 교수들을 교회정치 도구로 이용하는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 지난 12월14일 개최된 총회 임원회는...- NEWS | 뉴스
2011.12.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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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장로교회, 부목사를 담임목사로 결의
주안장로교회 당회는 12. 11. 현부목사(박종인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전격적으로 결의했다. ▲ 박종인목사주안장로교회는 2010년. 11월에는 교단탈퇴를 시도한 바 있다. 안수집사들의 적극 만류로 교단탈퇴를 겨우 막았다. 이번에도 당회는 불법인줄알면서도 현부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 NEWS | 뉴스
2011.12.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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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 안수무효확인 판결문과 황사모
총회재판국은 강북제일교회 김종평장로가 평양노회장을 상대로 한 황형택 안수무효확인의 소에서 황형택목사가 안수를 받았다고 하는 시점에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사역을 한 점이 받아들여져 안수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해 안수무효를 확인하였다. 판결문에서 평양노회는 타교단소속인 자를 임직하는 잘못을 저질렀고,...- NEWS | 뉴스
2011.12.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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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단감별사 이단확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번 질서위원회가 결정한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의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 ‘이단·신성모독’으로 최종 확정했다. 15일 열린 한기총 임원회는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대해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 NEWS | 뉴스
2011.12.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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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vs 강북제일교회
광성교회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와의 게임이었지만, 강북제일교회는 담임목사대 반담임목사와의 게임이었다. 광성교회는 초기 이성곤목사가 명분을 얻어 많은 신도들이 그를 따랐다. 이성곤목사가 많은 지지를 얻은 것은 교회내 반김창인목사 세력들이 합류했기 때문이다. 김창인목사는 독선의 목회로 교회를 성장시켰고...- NEWS | 뉴스
2011.12.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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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당회, 장창만목사 임시당회장요청 결의
12. 17. 강북제일교회는 10여명의 장로가 임직무효된 이후, 한명원 대리당회장이 교회 당회실에서 당회를 소집하여 임시당회장으로 다시 장창만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장창만목사는 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가 되었지만,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가 된 상황에서 정당한 절차를 통해서 대리당회장과 당회원들이 합의하...- NEWS | 뉴스
2011.12.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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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우리는 타이타닉호를 탔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은 교인지위확인에 대해 승소했다. 이는 이미 대법원 판결에 나온 내용이기 때문에 승소는 이미 정해져 있었던 내용이다. 수색성은교회도 이탈측의 교인지위가 인정 돼, 다수의 교인들이 예배당을 차지했다. 광성교회도 이성곤목사측이 신도들 다수의 힘으로 앞으로 교회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 NEWS | 뉴스
2011.12.1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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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목사, 최삼경목사 공개 사과해야
“자신의 온갖 거짓 만행 깨달을 때… 통합측도 비호 말라” 최삼경 목사가 시무하는 빛과소금교회(예장 통합)의 전직 수석부목사로서, 최근 법정 증언과 인터뷰 등을 통해 최 목사와 교회 내부 문제를 비판했던 김정현 목사(참좋은교회·사진)가, 이번에는 최 목사의 공개사과를 촉구하는 한편, 통합측...- NEWS | 뉴스
2011.1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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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껍데기 진실과 실체적 진실
광성교회 사건을 보노라면 껍데기 진실과 알맹이 진실(실체적 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껍데기 진실을 알맹이 진실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먼저 사실관계부터 얘기해보자. 사실관계를 보면서 미래를 예측해보자. 수색 성은교회는 결국 다수의 이탈측이 교회당을 차지했다. 교회당을 차지한 이유는 이탈측이 다수...- NEWS | 뉴스
2011.1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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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자 김명용교수의 간증
장신대에서 가장 강의가 인기있는 교수가 있다면 그는 김명용교수일 것이다. 그의 강의실은 항시 학생들이 넘친다. 그는 독일에서 공부한 조직신학자이지만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처럼 조직신학을 쉽게 풀어낸다. 어려운 칼바르트의 신학도 재미있고 쉬운 용어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그의 목소리는 독특하면서도 명료하...- NEWS | 뉴스
2011.12.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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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후임목사에게는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주지마라
강북제일교회는 조만간에 청빙위원회를 조직하여 제 2의 광성교회사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법에 밝고 용기있고, 재물에 타협하지 않고, 명예를 탐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교인들의 이익을 구하고, 아내의 뜻보다는 노회와 총회의 뜻에 따르고, 당회를 주도하기 보다는 원만하게 운영하고, 학력보다는 진실한 사...- NEWS | 뉴스
2011.12.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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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황사모, 안수무효 이후 집회취소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이후 강북제일교회앞에는 어떤 모임도 몸싸움도 없었다. 그 이유는 강사모들이 황사모들이 모이는 곳에 쳐들어간다는 정보를 갖고, 황사모측에서 자신들도 쳐들어가지 않을테니 강사모도 쳐들어오지 말라고 양측이 타협을 했다는 것이다. 길바닥과 교회정문앞 및 내부에는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에...- NEWS | 뉴스
2011.12.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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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원 ‘목사안수취소결의 무효확인의 소’ 기각
황형택목사측은 12. 8. 총회재판국의 목사 안수무효의 소 결정에 대해 사회법정이나 교단에 재심청원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교단내에서의 행정법에 대해서 재심청원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사회법정에는 안수무효결의 무효 확인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 그러나 승소 가능성이 높지 않다. 최근 예장합동 중앙 총...- NEWS | 뉴스
2011.12.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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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 교회당진입 시도 또 실패
황사모는 황형택목사가 검찰에서 무혐의가 판결나자, 다시 강북제일교회 진입시도를 하였다. 그들은 약 200-300 여명이 모여 교회앞 뒤 문에서 들어오려고 시도하였으나 강사모의 방어벽에 막혀 한 명도 들어올 수 없었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황사모는 "...- NEWS | 뉴스
2011.12.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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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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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이야기
로마 교회가 성지 탈환을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Deus lo vult)>라는 기치를 내걸고 십자군 원정을 독려한다. “십자군에 참가하는 것만으로 모든 죄가 용서된다.”라고 로마교황이 약속한 것이다. 이슬람교도를 상대로 한 싸움은 모두가 ‘성전’이고 전사자는 ‘순교자’가 되는 것이다. 성스런 전쟁에 참가하는 자는 가슴이나 등에 붉은 천으로 만든 십자가를 붙이게 하였다. 저자 시오노 나나미(塩野七生, 1937.7 도...- NEWS | 뉴스
2011.12.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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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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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특정인에 휘둘려서는 안돼
필자는 지난 2011. 10. 24. 에클레시안에 기고한 글에서 "신학대학교 총장들을 교회정치의 도구로 이용하지 말라"고 우리 교단(통합)에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필자가 우려한대로 총회 임원회는 결국 신학대학교 총장들과 교수들을 교회정치 도구로 이용하는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 지난 12월14일 개최된 총회 임원회는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최삼경목사)가 청원한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전국신학대학교 교수들의 성명서 발...- NEWS | 뉴스
2011.12.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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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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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장로교회, 부목사를 담임목사로 결의
주안장로교회 당회는 12. 11. 현부목사(박종인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전격적으로 결의했다. ▲ 박종인목사주안장로교회는 2010년. 11월에는 교단탈퇴를 시도한 바 있다. 안수집사들의 적극 만류로 교단탈퇴를 겨우 막았다. 이번에도 당회는 불법인줄알면서도 현부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미리 내정한 것이다. 현부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내정한 이유는 있다. 일단 박목사가 담임목사가 되기 위...- NEWS | 뉴스
2011.12.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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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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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 안수무효확인 판결문과 황사모
총회재판국은 강북제일교회 김종평장로가 평양노회장을 상대로 한 황형택 안수무효확인의 소에서 황형택목사가 안수를 받았다고 하는 시점에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사역을 한 점이 받아들여져 안수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해 안수무효를 확인하였다. 판결문에서 평양노회는 타교단소속인 자를 임직하는 잘못을 저질렀고, 평양노회는 이 과정에서 확인을 소홀이 한 잘못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재판국은 안수무효라 함은 목사...- NEWS | 뉴스
2011.12.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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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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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단감별사 이단확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번 질서위원회가 결정한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의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 ‘이단·신성모독’으로 최종 확정했다. 15일 열린 한기총 임원회는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대해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의 “기독론은 물론이요 신론, 구원론, 속죄론을 무너뜨리는 이단적 주장”이라는 보고를 받고 가감...- NEWS | 뉴스
2011.12.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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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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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vs 강북제일교회
광성교회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와의 게임이었지만, 강북제일교회는 담임목사대 반담임목사와의 게임이었다. 광성교회는 초기 이성곤목사가 명분을 얻어 많은 신도들이 그를 따랐다. 이성곤목사가 많은 지지를 얻은 것은 교회내 반김창인목사 세력들이 합류했기 때문이다. 김창인목사는 독선의 목회로 교회를 성장시켰고, 부유하거나 친인척들만 장로직을 주는 등하여 오래된 가난한 사람들의 불만을 사왔다. 그래서 광성교회 ...- NEWS | 뉴스
2011.12.15 16:20
- NEWS | 뉴스
2011.12.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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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당회, 장창만목사 임시당회장요청 결의
12. 17. 강북제일교회는 10여명의 장로가 임직무효된 이후, 한명원 대리당회장이 교회 당회실에서 당회를 소집하여 임시당회장으로 다시 장창만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장창만목사는 법원으로부터 직무정지가 되었지만,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가 된 상황에서 정당한 절차를 통해서 대리당회장과 당회원들이 합의하여 다시 파송을 요구하는 만큼, 절차에는 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당 변호사도 사안이 다른 만큼, ...- NEWS | 뉴스
2011.12.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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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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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우리는 타이타닉호를 탔다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은 교인지위확인에 대해 승소했다. 이는 이미 대법원 판결에 나온 내용이기 때문에 승소는 이미 정해져 있었던 내용이다. 수색성은교회도 이탈측의 교인지위가 인정 돼, 다수의 교인들이 예배당을 차지했다. 광성교회도 이성곤목사측이 신도들 다수의 힘으로 앞으로 교회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교인지위를 얻었기 때문에 교인지위를 얻은 사람들이 남광현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 NEWS | 뉴스
2011.12.15 03:38
- NEWS | 뉴스
2011.12.1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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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목사, 최삼경목사 공개 사과해야
“자신의 온갖 거짓 만행 깨달을 때… 통합측도 비호 말라” 최삼경 목사가 시무하는 빛과소금교회(예장 통합)의 전직 수석부목사로서, 최근 법정 증언과 인터뷰 등을 통해 최 목사와 교회 내부 문제를 비판했던 김정현 목사(참좋은교회·사진)가, 이번에는 최 목사의 공개사과를 촉구하는 한편, 통합측에 대해서도 “더 이상 비호하지 말고 사실 여부를 가릴 것”을 요청했다. 김정현 목사는 9일 자신의 블로그에...- NEWS | 뉴스
2011.1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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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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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껍데기 진실과 실체적 진실
광성교회 사건을 보노라면 껍데기 진실과 알맹이 진실(실체적 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껍데기 진실을 알맹이 진실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먼저 사실관계부터 얘기해보자. 사실관계를 보면서 미래를 예측해보자. 수색 성은교회는 결국 다수의 이탈측이 교회당을 차지했다. 교회당을 차지한 이유는 이탈측이 다수의 사람들이고 교인의 지위를 얻었기 때문이다. 광성교회도 소수파가 패하여 결국 주도권을 상실하게 될 것...- NEWS | 뉴스
2011.1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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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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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자 김명용교수의 간증
장신대에서 가장 강의가 인기있는 교수가 있다면 그는 김명용교수일 것이다. 그의 강의실은 항시 학생들이 넘친다. 그는 독일에서 공부한 조직신학자이지만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처럼 조직신학을 쉽게 풀어낸다. 어려운 칼바르트의 신학도 재미있고 쉬운 용어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그의 목소리는 독특하면서도 명료하고 경상도 사투리가 섞여 있지만 학생들에게 호소력이있다. 설교 역시 마찬가지이다. 쉬우면서도 핵심을 쿡...- NEWS | 뉴스
2011.12.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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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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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후임목사에게는 자본주의의 선악과를 주지마라
강북제일교회는 조만간에 청빙위원회를 조직하여 제 2의 광성교회사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법에 밝고 용기있고, 재물에 타협하지 않고, 명예를 탐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교인들의 이익을 구하고, 아내의 뜻보다는 노회와 총회의 뜻에 따르고, 당회를 주도하기 보다는 원만하게 운영하고, 학력보다는 진실한 사람이 필요하고, 해외파보다는 국내파를 선용하고, 엔터테인먼트 설교나 목회보다는 윤덕수목사의 청빈한 정...- NEWS | 뉴스
2011.12.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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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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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황사모, 안수무효 이후 집회취소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이후 강북제일교회앞에는 어떤 모임도 몸싸움도 없었다. 그 이유는 강사모들이 황사모들이 모이는 곳에 쳐들어간다는 정보를 갖고, 황사모측에서 자신들도 쳐들어가지 않을테니 강사모도 쳐들어오지 말라고 양측이 타협을 했다는 것이다. 길바닥과 교회정문앞 및 내부에는 황형택목사의 안수무효에 대한 현수막과 유인물이 있었다. ▲ © 황규학 ...- NEWS | 뉴스
2011.12.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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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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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원 ‘목사안수취소결의 무효확인의 소’ 기각
황형택목사측은 12. 8. 총회재판국의 목사 안수무효의 소 결정에 대해 사회법정이나 교단에 재심청원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교단내에서의 행정법에 대해서 재심청원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사회법정에는 안수무효결의 무효 확인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 그러나 승소 가능성이 높지 않다. 최근 예장합동 중앙 총회소속 목사들이 구한 안수취소결의무효확인의 소에 대해서 법원은 기각결정을 내려, 황형택목사 역시 사회...- NEWS | 뉴스
2011.12.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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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2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