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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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담임목사청빙위 구성
- NEWS | 뉴스
2011.08.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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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중앙교회, 조성환목사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 NEWS | 뉴스
2011.08.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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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와 정치부의 줄다리기
- NEWS | 뉴스
2011.08.1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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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중앙교회, 권고사임 교인총회소집 요구
- NEWS | 뉴스
2011.08.12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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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연수원 3차 세미나
- NEWS | 뉴스
2011.08.1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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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위임소동, 가짜 마패 밝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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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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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관련 게시물 대신 차단신고해주는 한국인터넷선교협회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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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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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 노회 사무실로 몰려가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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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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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8천만원 투자해서, 140만원 벌금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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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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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8개월 천하의 마지막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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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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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 한얼산 기도원을 찾아보세요
- NEWS | 뉴스
2011.08.0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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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목사, 왜 행정소송으로 끝났는가?
- NEWS | 뉴스
2011.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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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이번주가 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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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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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온누리동산에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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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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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이야기
- NEWS | 뉴스
2011.08.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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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담임목사청빙위 구성
예장통합 평양노회는 두레교회 김진홍 원로목사를 후임목사 청빙을 이루기까지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다. 온누리교회 당회는 9일 저녁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에서 당회를 열어 15명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교회가 공식적으로 청빙위원회를 구성함에 따라 고 하용조 목사의 뒤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이끌 담...- NEWS | 뉴스
2011.08.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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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중앙교회, 조성환목사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류광수목사가 이끄는 전도총회와의 영입을 반대하는 종암중앙교회 일부교인은 종암중앙교회 조성환목사와 조경대목사에 대해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의 소를 제기했다. 소제기이유는 조성환목사가 개혁총회가 규정하는 준목고시 부적격자로 총회에서 인정하는 신학교에서 공부하지 않았고, 준목인허식도 생략하고 바로 목...- NEWS | 뉴스
2011.08.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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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와 정치부의 줄다리기
총회임원회와 정치부가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총회임원회는 얼마전 정치부장 이정환목사의 사표를 수리했다. 총회임원회는 부산장신대 최무열총장의 학위장사건에 대해 정치부가 조사를 하자, 월권행위라며 특별감사를 요청한바 있었다. 이번에는 정치부가 총회임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구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자, ...- NEWS | 뉴스
2011.08.1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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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중앙교회, 권고사임 교인총회소집 요구
청량리중앙교회 교육관측 신도들은 1/3 이상 서명을 받아 노회 수습전권위에 김성태목사권고사임을 위한 교인총회소집을 요구했다. 수습전권위원장은 위원들과 회의를 한 후에 결정할 것이라고 하였다. 관측 신도들은 현재로서 교인들의 의지를 확인하는 길은 권고사임밖에 없다며, 일단 교인들의 의지를 투표를 통해서 ...- NEWS | 뉴스
2011.08.12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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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연수원 3차 세미나
▲ © 황규학 8월 9일 경주 켄싱톤리조텔에서 가진 교회법연수원 3차 세미나에서 부산장신대 초빙교수 원성현박사는 "기독교 직분의 기원과 깔뱅의 장로교대의제 사법제도"라는 제목에서 목사의 원래기능이 회복될 때 교회개혁이 가능하다고 했다. 목사는 목자개념에서 발전된 것으로 ...- NEWS | 뉴스
2011.08.1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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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위임소동, 가짜 마패 밝혀지나?
지난 1편 기사를 쓴 이후, 작가로 활동하는 파워 블로거 김홍기씨와 함께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한국넷)가 실제로 사랑의교회, 순복음, 금란교회 등에게 대리신고 위임을 받았는지 사실확인을 하고 언론에 제보를 하면서 동분서주했다. 우선 사랑의교회와 순복음교회 두곳만 확인하기로 했다. 두 교회가 위임을 했다는...- NEWS | 뉴스
2011.08.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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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관련 게시물 대신 차단신고해주는 한국인터넷선교협회의 정체
한국인터넷선교회라는 곳에서 '사랑의교회' 관련 게시물에 계속 임시조치를 해대고 있다. 신고자란에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사랑의교회 대리단체)' 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사랑의 교회 사이버 전담팀이 있는가 보군.. 하고 무심히 지나쳤다. 그런데 벌써 사흘간 계속해서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게시물...- NEWS | 뉴스
2011.08.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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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 노회 사무실로 몰려가 항의
8. 8. 오전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 지자자들이 종로 5가에 위치한 평양노회 사무실에 몰려가 노회장과 임시당회장에게 강력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 관계자는 황사모 100 여명이 사무실로 몰려가 노회장에게 재심에 대해서 요청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임시당회장을 교체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노회장...- NEWS | 뉴스
2011.08.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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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8천만원 투자해서, 140만원 벌금물려
8. 8. 동부지법으로부터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이 교회펜스를 무력으로 철거하여 3명은 선고유예로 처리되었고, 2명은 각각 80만원, 6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그러나 광성교회 잔류측은 5명을 기소하기 위하여 변호사비 8,000만원을 허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성교회 한 교인은 140만원 벌금형을 내리기 위하여...- NEWS | 뉴스
2011.08.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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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8개월 천하의 마지막 몸부림
강북제일교회 반황형택목사측은 8월 7일 주일 아침 1부예배부터 3부까지 황목사의 설교를 저지하는데 성공했다. 신도들은 설교하러 들어오는 출입구를 봉쇄했다. ▲ ©황규학 2부 예배시에 부목사가 설교할 때 설교하기 위하여 황목사가 갑자기 등장하자, 이를 지지하는 측과 막는 ...- NEWS | 뉴스
2011.08.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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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 한얼산 기도원을 찾아보세요
이천석목사가 작고한 이후에도 여전히 한얼산기도원은 성황이었다. 많은 신앙인들이 휴가를 맞아 한얼산기도원 금요철야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 © 황규학 금년 여름에는 유달리 비가 계속 많이 와서 주위의 물소리가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우렁차게 흘렀다. 자연이 살아 숨을 쉬는...- NEWS | 뉴스
2011.08.0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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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목사, 왜 행정소송으로 끝났는가?
황형택목사를 지지하는 신도들은 맹목적으로 지지할 것이 아니라 이제 교단헌법을 들추어 보아야 한다. 장로교도들이라면 교단헌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이다. 그렇지 않다면 예장통합교단에 머물 자격이 없다. 교단헌법 권징편 제152조 [행정소송의 종류]에는 1.취소소송 : 치리회장이 행한 헌법 또는 규정에 위반한 행...- NEWS | 뉴스
2011.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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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이번주가 고비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번 주가 고비이다. 황목사는 설교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파는 적극 저지할 것으로 보인다. 부목사 15인 황형택목사, 지지하지 않기로 결의 2011. 8. 5. 임시당회장으로 임명된 장창만목사가 회의를 소집하기 위해 강북제일교회에 다다랐다. 6시에는 부목사를 만나서 총회와 노회의 입장을 전...- NEWS | 뉴스
2011.08.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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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온누리동산에 잠들다
이동원목사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하용조목사는 예수에 미친 사람, 사도바울과 같은 삶을 산 사람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목사는 <예수위해 미친 사람>의 별명을 얻은 바울의 삶은 바로 복음과 선교에 목숨을 건 하용조 목사의 일생이었습니다. 그런 젊은 영웅들이 한국교회에 계속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 NEWS | 뉴스
2011.08.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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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이야기
표지에 ‘온누리교회와 함께 쓴 Acts 29’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는 사도행전 28장의 연속으로 29장의 역사를 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초인의 힘을 발휘하여 목회하는 하용조 목사(1946.9.20 평남 강서군 출생, 2011.8.2 소천)의 사역이 충분히 사도의 반열에 서고도 남음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NEWS | 뉴스
2011.08.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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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담임목사청빙위 구성
예장통합 평양노회는 두레교회 김진홍 원로목사를 후임목사 청빙을 이루기까지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했다. 온누리교회 당회는 9일 저녁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에서 당회를 열어 15명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교회가 공식적으로 청빙위원회를 구성함에 따라 고 하용조 목사의 뒤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이끌 담임목사가 누가 될 것인가에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빙위원회는 최종적으로 두 명의 후보자를 압축...- NEWS | 뉴스
2011.08.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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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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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중앙교회, 조성환목사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류광수목사가 이끄는 전도총회와의 영입을 반대하는 종암중앙교회 일부교인은 종암중앙교회 조성환목사와 조경대목사에 대해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의 소를 제기했다. 소제기이유는 조성환목사가 개혁총회가 규정하는 준목고시 부적격자로 총회에서 인정하는 신학교에서 공부하지 않았고, 준목인허식도 생략하고 바로 목사임직식만 강행하여 안수를 받아 개혁총회목사의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고 실체상 하자가 있다고 했다. ...- NEWS | 뉴스
2011.08.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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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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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와 정치부의 줄다리기
총회임원회와 정치부가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총회임원회는 얼마전 정치부장 이정환목사의 사표를 수리했다. 총회임원회는 부산장신대 최무열총장의 학위장사건에 대해 정치부가 조사를 하자, 월권행위라며 특별감사를 요청한바 있었다. 이번에는 정치부가 총회임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구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자, 정치부장은 사표를 제출했다. 그리고 총회임원회는 바로 사표를 수리했고, 헌의위원장인 박위근 목사는 정...- NEWS | 뉴스
2011.08.1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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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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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중앙교회, 권고사임 교인총회소집 요구
청량리중앙교회 교육관측 신도들은 1/3 이상 서명을 받아 노회 수습전권위에 김성태목사권고사임을 위한 교인총회소집을 요구했다. 수습전권위원장은 위원들과 회의를 한 후에 결정할 것이라고 하였다. 관측 신도들은 현재로서 교인들의 의지를 확인하는 길은 권고사임밖에 없다며, 일단 교인들의 의지를 투표를 통해서 확인하기 위하여 권고사임을 위한 총회소집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 © ...- NEWS | 뉴스
2011.08.12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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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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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연수원 3차 세미나
▲ © 황규학 8월 9일 경주 켄싱톤리조텔에서 가진 교회법연수원 3차 세미나에서 부산장신대 초빙교수 원성현박사는 "기독교 직분의 기원과 깔뱅의 장로교대의제 사법제도"라는 제목에서 목사의 원래기능이 회복될 때 교회개혁이 가능하다고 했다. 목사는 목자개념에서 발전된 것으로 양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진정한 목사라며, 오늘날 목회자들의 문제점은 양을 위해 몸바쳐서 헌신하는 모...- NEWS | 뉴스
2011.08.1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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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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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위임소동, 가짜 마패 밝혀지나?
지난 1편 기사를 쓴 이후, 작가로 활동하는 파워 블로거 김홍기씨와 함께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한국넷)가 실제로 사랑의교회, 순복음, 금란교회 등에게 대리신고 위임을 받았는지 사실확인을 하고 언론에 제보를 하면서 동분서주했다. 우선 사랑의교회와 순복음교회 두곳만 확인하기로 했다. 두 교회가 위임을 했다는 사실만 분명하면 나머지는 확인할 필요가 없을 것이란 판단이었다. 사랑의교회 인터넷 사역부 "확인된 사...- NEWS | 뉴스
2011.08.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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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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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관련 게시물 대신 차단신고해주는 한국인터넷선교협회의 정체
한국인터넷선교회라는 곳에서 '사랑의교회' 관련 게시물에 계속 임시조치를 해대고 있다. 신고자란에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사랑의교회 대리단체)' 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사랑의 교회 사이버 전담팀이 있는가 보군.. 하고 무심히 지나쳤다. 그런데 벌써 사흘간 계속해서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게시물이라며 임시조치가 된 게시물의 주소와 함께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사랑의교회 대리단체)가 메일함을 두드...- NEWS | 뉴스
2011.08.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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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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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모, 노회 사무실로 몰려가 항의
8. 8. 오전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 지자자들이 종로 5가에 위치한 평양노회 사무실에 몰려가 노회장과 임시당회장에게 강력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 관계자는 황사모 100 여명이 사무실로 몰려가 노회장에게 재심에 대해서 요청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임시당회장을 교체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노회장은 재심은 하나마나하기 때문에 재심요청은 하지 않을 것이고 임시당회장 역시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바꾸...- NEWS | 뉴스
2011.08.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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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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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8천만원 투자해서, 140만원 벌금물려
8. 8. 동부지법으로부터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이 교회펜스를 무력으로 철거하여 3명은 선고유예로 처리되었고, 2명은 각각 80만원, 6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그러나 광성교회 잔류측은 5명을 기소하기 위하여 변호사비 8,000만원을 허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성교회 한 교인은 140만원 벌금형을 내리기 위하여 8,000만원 변호사비를 들이는 것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의 한 집사는 8,000...- NEWS | 뉴스
2011.08.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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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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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8개월 천하의 마지막 몸부림
강북제일교회 반황형택목사측은 8월 7일 주일 아침 1부예배부터 3부까지 황목사의 설교를 저지하는데 성공했다. 신도들은 설교하러 들어오는 출입구를 봉쇄했다. ▲ ©황규학 2부 예배시에 부목사가 설교할 때 설교하기 위하여 황목사가 갑자기 등장하자, 이를 지지하는 측과 막는 측이 전쟁을 벌였다. ▲ © 뉴스엔조이 ▲ &co...- NEWS | 뉴스
2011.08.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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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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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 한얼산 기도원을 찾아보세요
이천석목사가 작고한 이후에도 여전히 한얼산기도원은 성황이었다. 많은 신앙인들이 휴가를 맞아 한얼산기도원 금요철야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 © 황규학 금년 여름에는 유달리 비가 계속 많이 와서 주위의 물소리가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우렁차게 흘렀다. 자연이 살아 숨을 쉬는 하나의 징표였다. 한얼산기도원의 숙소마다 사람들로 가득찼다. ▲ © ...- NEWS | 뉴스
2011.08.0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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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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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목사, 왜 행정소송으로 끝났는가?
황형택목사를 지지하는 신도들은 맹목적으로 지지할 것이 아니라 이제 교단헌법을 들추어 보아야 한다. 장로교도들이라면 교단헌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이다. 그렇지 않다면 예장통합교단에 머물 자격이 없다. 교단헌법 권징편 제152조 [행정소송의 종류]에는 1.취소소송 : 치리회장이 행한 헌법 또는 규정에 위반한 행정행위의 취소 또는 변경하는 소송, 2.무효 등 확인소송 : 치리회장이 행한 행정행위의 효력 유무 또는 존재...- NEWS | 뉴스
2011.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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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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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이번주가 고비이다
강북제일교회는 이번 주가 고비이다. 황목사는 설교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파는 적극 저지할 것으로 보인다. 부목사 15인 황형택목사, 지지하지 않기로 결의 2011. 8. 5. 임시당회장으로 임명된 장창만목사가 회의를 소집하기 위해 강북제일교회에 다다랐다. 6시에는 부목사를 만나서 총회와 노회의 입장을 전달했고, 부목사 15인은 황형택목사를 지지하지 않기로 했다. 7시에 소집된 당회는 황목사 지지자들의 난입으...- NEWS | 뉴스
2011.08.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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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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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온누리동산에 잠들다
이동원목사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하용조목사는 예수에 미친 사람, 사도바울과 같은 삶을 산 사람이었다고 주장했다. 이목사는 <예수위해 미친 사람>의 별명을 얻은 바울의 삶은 바로 복음과 선교에 목숨을 건 하용조 목사의 일생이었습니다. 그런 젊은 영웅들이 한국교회에 계속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그는 이어 "문막 온누리 동산에서 하관예배와 함께 하용조 목사 잠들다! 평화가 그를 기억할 것이라"고...- NEWS | 뉴스
2011.08.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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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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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목사 이야기
표지에 ‘온누리교회와 함께 쓴 Acts 29’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는 사도행전 28장의 연속으로 29장의 역사를 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초인의 힘을 발휘하여 목회하는 하용조 목사(1946.9.20 평남 강서군 출생, 2011.8.2 소천)의 사역이 충분히 사도의 반열에 서고도 남음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능하면 이 저서를 신학교에서 교재로 강좌를 개설하여 가르치면 좋을 것 같다. 25년 짧은 역사 속...- NEWS | 뉴스
2011.08.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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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