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뉴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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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신대, 수난예배는 민족의 고난에 동참하는 예배"
2017년 4월 11일 한신대는 수난절을 기념하는 음악예배를 드리면서 세월호 관련자들을 위로하기도 하여 민족의 고난에 기독교가 동참해야 한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설교를 맡은 총회 사회부 김경호목사는 '부활은 하나님의 아니오'라는 제목으로 인간의 거짓에 대해 하나님은 아니오 하는 것이 진정한 부활이라고 했다. 예수의 죽음은 인간의 거짓의 결과이지만 하나님의 아니로 부활했다고 주장했다. 김목사는 촛불집...- NEWS | 뉴스
2017.04.1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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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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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도올, 세월호사건은 십자가의 의미를 느끼게 하는 사건"
한신대 수난예배에 참석한 도올은 세월호사건은 헌정역사에 있어서 진정하게 법이 무엇인지 국민에게 일깨워준 사건이며 기독교적으로 말하면 예수의 수난, 십자가의 의미를 민족전체가 마음속에 느끼게 되는 사건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월호사건은 헌정질서를 새롭게 만든 사건이고 죽음이 아니라 삶이 었고 영원한 생명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의 세월호 관점에 대해 도올은 한국교계는 무조건 반성...- NEWS | 뉴스
2017.04.1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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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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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신대, '수난절 예배'드려
2017년 4월 11일 한신대는 수난절을 기념하는 음악예배를 드리면서 세월호 관련자들을 위로하기도 하여 민족의 고난에 기독교가 동참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설교는 총회 사회부 김경호목사가 맡았다. 도올 김용옥 선생도 참여했다. 축가로 나선 윤광호목사는 "기다리...- NEWS | 뉴스
2017.04.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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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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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교회, 교회법제사와 헌법학 연구 필요"
한국 개신교에서 교회법의 역사적 발전과정에 관한 연구는 아직 바람직한 수준에 오르지 못하고 있고, 특히 미국선교사들을 통하여 전달된 교회법에 대해서는 아카데믹한 연구가 기초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할 정도로 미미하고 겨우 전통의 명맥만 유지할 뿐이다. 최근에 신학과 법학을 고루 공부한 학자들이 교회법에 대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종교법학회의 유장춘, 김정우박사, 소재열박사(한국교회법연구소)는 좋...- NEWS | 뉴스
2017.04.0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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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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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신령한 젖설교, 아동 성추행으로 고발당해"
대전에 한 목사가 신도 약 50여명이 모이는 가운데 성서에 나오는 유모가 아이에게 젖을 먹이듯이 여러분들은 신령한 젖을 먹어야 한다고 설교하는데, 한 여학생이 그 설교를 듣고, 목사의 젖을 먹으라는 줄 알고 목사의 젖에 입을 갖다가 대는 시늉을 하자, 목사는 아동성추행으로 걸려들어 구속 수감되었다. 목사가 젖을 빨라고 한 적도 없고, 성적 자극을 준 적도 없는데 아이 혼자 일어서서 젖을 빠는 흉내를 냈는데 구속...- NEWS | 뉴스
2017.04.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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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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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교단헌법은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에 입각해서 만들어야"
▲ © 황규학 교단헌법개정이 순간과 상황에 너무 치중한 나먼지 교단의 헌법정신을 결여한 채 법을 만들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는 교단헌법정신의 실종에서 오는 것이다. 세계 어떤 나라이든지, 심지어 아프리카라 할지라도 법의 기본정신은 권리, 자유, 평등, 박애이다. 1789년 프랑스혁명시 외쳤던 슬로건이 오늘날까지 계속해서 내려오고 있다. 그러므로 자유,...- NEWS | 뉴스
2017.04.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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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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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기자, "총대의 권리침해 vs. 교인의 권리침해"
예장통합교단이 100년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결의로 인한 법적 권리침해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다수의 결의라면 교단의 법이나 규칙까지 뒤엎고 있다. 결의로 법을 뒤엎겠다고 하는 것은 법적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27차 총회와 101회 총회, 다수의 결의가 성경을 앞섰다 /news/view.php?no=5741>= 총대들의 권리 침해 우선 101회 총회결의를 보자. 101회 ...- NEWS | 뉴스
2017.04.0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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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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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의 심각한 권리 침해
예장통합교단이 100년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구 다수의 결의로 인한 법적 권리침해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다수의 결의라면 교단의 법이나 규칙까지 뒤엎고 있다. 결의로 법을 뒤엎겠다고 하는 것은 법적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우선 101회 총회결의를 보자. 101회 총회결의는 102회, 103회 총대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이단에 대한 특별사면에 대해 3년 동안 재론하지 않기로 동의...- NEWS | 뉴스
2017.04.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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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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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사회는 용공, 개신교는 이단으로 정적 죽이기"
▲ © 황규학 박근혜호의 침몰과 더불어 찾아온 것은 보수우익 이념과 가치의 침몰이었다. 세월호와 함께 박근혜와 그를 둘러싼 보수적 가치도 함께 침몰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보수 우익의 이념적 가치를 내세워, 자신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은 블랙리스트까지 작성하여 창작의 자유까지 억압을 해왔고, 용공, 좌빨 등 자신들과 반대하거나 자신들의 이념과 맞지 않으...- NEWS | 뉴스
2017.04.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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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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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vs. 탁지일
[법과 종교=황규학] ▲ © 황규학 탁지일 부산 장신대 교수가 쓴 논문은 성경보다 원리강론을 더 많이 인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통일교 가족 관련 논문을 쓰느라 원리강론을 인용할 수 있지만 성경구절 인용이 거의 나오지 않아 통일교옹호논문인지 통일교비판논문인지 헷갈리게 하고 있다. 서울장신대 정병준교수는 원리강론을 맨앞에 실은 논문에 ...- NEWS | 뉴스
2017.03.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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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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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헌] 한기총, 정관개정안과 관련한 일부 언론의 사실과 다른 보도에 '분통'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17일 임원회에서 상정한 정관개정안과 관련해 일부 언론이 ‘개악’이라며 폄훼한 것과 관련해 반론을 제시했다. 아직 정관개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실과 다르게 기사를 유포해 회원교단들의 분통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한기총 한 관계자는 “정관개정을 위해서는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거쳐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지만 마치 개정이 통과돼 당...- NEWS | 뉴스
2017.03.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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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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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일]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 세상의 어떤 굴레도 자유를 향한 탈출은 이 노인의 씩씩하고 긍정적이며 단호한 낙관주의를 억누르지 못한다. 저자 요나스 요나손은 자기 할아버지께 이 책을 바친다고 했다. 할아버지께서는 <진실만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내 이야기 들을 자격이 없...- NEWS | 뉴스
2017.03.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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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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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vs. 슈틸리케
▲ © 황규학 2017. 3. 30. 필자는 힐튼호텔에서 한국국가대표 축구감독인 쉬틸리케를 만날 기회를 가졌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와의 한국축구 이야기를 하던 중, 쉬틸릭케가 지난번 중국참패시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한국축구가 시리아를 이겨서 다행이라며 이 여세를 몰아 이란전에 대비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한국은 젊은 선수들이 잘 뛰어주기 때문에 이...- NEWS | 뉴스
2017.03.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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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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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상고사"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의 개신교가 교리나 이단, 신앙고백에만 관심을 갖다 보면 사회주변으로 밀려나게 된다. 한국의 개신교가 발전했던 것은 민족의 역사와 함께 했기 때문이다. 개신교는 북간도 명동촌 건설, 3.1운동 , 33인 참여, 6.25, 보릿고개, 반독재투쟁 등 역사와 사회에 적극 참여하여 공적인 이익을 중시했기 때문에 민중들이 참여하게 되었던 것이다. 백범 김구까지 개신교에 귀의하기도 하였다. 신흥무관학...- NEWS | 뉴스
2017.03.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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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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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교리적 기독교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교회의 분립은 교리의 문제 한국교회를 지금까지 분립시킨 것은 교리에 관한 것이었다. 교리문제로 인해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분립해 나갔고, WCC 입장차이 때문에 합동과 통합교단이 분립되었다. 이 후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역사와 민족을 중시하는 길을 걸어갔고,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은 칼빈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복음주의 및 영성위주의 길을 갔다. 합동은 근본주의 신학, 통합은 통전...- NEWS | 뉴스
2017.03.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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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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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신대, 수난예배는 민족의 고난에 동참하는 예배"
2017년 4월 11일 한신대는 수난절을 기념하는 음악예배를 드리면서 세월호 관련자들을 위로하기도 하여 민족의 고난에 기독교가 동참해야 한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설교를 맡은 총회 사회부 김경호목사는 '부활은 하나님의 아니오'라는 제목으로 인간의 거짓에 대해 하나님은 아니오 하는 것이 진정한 부활이라고 했...- NEWS | 뉴스
2017.04.1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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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도올, 세월호사건은 십자가의 의미를 느끼게 하는 사건"
한신대 수난예배에 참석한 도올은 세월호사건은 헌정역사에 있어서 진정하게 법이 무엇인지 국민에게 일깨워준 사건이며 기독교적으로 말하면 예수의 수난, 십자가의 의미를 민족전체가 마음속에 느끼게 되는 사건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월호사건은 헌정질서를 새롭게 만든 사건이고 죽음이 아니라 삶이 었고 영원한...- NEWS | 뉴스
2017.04.1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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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신대, '수난절 예배'드려
2017년 4월 11일 한신대는 수난절을 기념하는 음악예배를 드리면서 세월호 관련자들을 위로하기도 하여 민족의 고난에 기독교가 동참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설교는 총회 사회부 김경호목사가 맡았다. 도올 김용옥 선생도 참여했다. ...- NEWS | 뉴스
2017.04.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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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교회, 교회법제사와 헌법학 연구 필요"
한국 개신교에서 교회법의 역사적 발전과정에 관한 연구는 아직 바람직한 수준에 오르지 못하고 있고, 특히 미국선교사들을 통하여 전달된 교회법에 대해서는 아카데믹한 연구가 기초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할 정도로 미미하고 겨우 전통의 명맥만 유지할 뿐이다. 최근에 신학과 법학을 고루 공부한 학자들이 교회법...- NEWS | 뉴스
2017.04.0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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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신령한 젖설교, 아동 성추행으로 고발당해"
대전에 한 목사가 신도 약 50여명이 모이는 가운데 성서에 나오는 유모가 아이에게 젖을 먹이듯이 여러분들은 신령한 젖을 먹어야 한다고 설교하는데, 한 여학생이 그 설교를 듣고, 목사의 젖을 먹으라는 줄 알고 목사의 젖에 입을 갖다가 대는 시늉을 하자, 목사는 아동성추행으로 걸려들어 구속 수감되었다. 목사가 ...- NEWS | 뉴스
2017.04.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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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교단헌법은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에 입각해서 만들어야"
▲ © 황규학 교단헌법개정이 순간과 상황에 너무 치중한 나먼지 교단의 헌법정신을 결여한 채 법을 만들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이는 교단헌법정신의 실종에서 오는 것이다. 세계 어떤 나라이든지, 심지어 아프리카라 할지라도 법의 기본정신은 권리, 자유, ...- NEWS | 뉴스
2017.04.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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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기자, "총대의 권리침해 vs. 교인의 권리침해"
예장통합교단이 100년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결의로 인한 법적 권리침해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다수의 결의라면 교단의 법이나 규칙까지 뒤엎고 있다. 결의로 법을 뒤엎겠다고 하는 것은 법적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27차 총회와 101회 총회, 다수의 결의가 성경...- NEWS | 뉴스
2017.04.0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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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교단의 심각한 권리 침해
예장통합교단이 100년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구 다수의 결의로 인한 법적 권리침해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다수의 결의라면 교단의 법이나 규칙까지 뒤엎고 있다. 결의로 법을 뒤엎겠다고 하는 것은 법적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우선 101회 총회결의를 보자. 101회 총회결의는 10...- NEWS | 뉴스
2017.04.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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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사회는 용공, 개신교는 이단으로 정적 죽이기"
▲ © 황규학 박근혜호의 침몰과 더불어 찾아온 것은 보수우익 이념과 가치의 침몰이었다. 세월호와 함께 박근혜와 그를 둘러싼 보수적 가치도 함께 침몰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보수 우익의 이념적 가치를 내세워, 자신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은 블랙리스트까지 ...- NEWS | 뉴스
2017.04.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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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vs. 탁지일
[법과 종교=황규학] ▲ © 황규학 탁지일 부산 장신대 교수가 쓴 논문은 성경보다 원리강론을 더 많이 인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통일교 가족 관련 논문을 쓰느라 원리강론을 인용할 수 있지만 성경구절 인용이 거의 나오지 않아 통일교옹호논문인...- NEWS | 뉴스
2017.03.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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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헌] 한기총, 정관개정안과 관련한 일부 언론의 사실과 다른 보도에 '분통'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17일 임원회에서 상정한 정관개정안과 관련해 일부 언론이 ‘개악’이라며 폄훼한 것과 관련해 반론을 제시했다. 아직 정관개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실과 다르게 기사를 유포해 회원교단들의 분통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한기총 한 관계자...- NEWS | 뉴스
2017.03.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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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일]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 세상의 어떤 굴레도 자유를 향한 탈출은 이 노인의 씩씩하고 긍정적이며 단호한 낙관주의를 억누르지 못한다. 저자 요나스 요나손은 자기 할아버...- NEWS | 뉴스
2017.03.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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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vs. 슈틸리케
▲ © 황규학 2017. 3. 30. 필자는 힐튼호텔에서 한국국가대표 축구감독인 쉬틸리케를 만날 기회를 가졌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와의 한국축구 이야기를 하던 중, 쉬틸릭케가 지난번 중국참패시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었는데 한국축구가 시리아를 이겨서 다행이라...- NEWS | 뉴스
2017.03.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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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상고사"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의 개신교가 교리나 이단, 신앙고백에만 관심을 갖다 보면 사회주변으로 밀려나게 된다. 한국의 개신교가 발전했던 것은 민족의 역사와 함께 했기 때문이다. 개신교는 북간도 명동촌 건설, 3.1운동 , 33인 참여, 6.25, 보릿고개, 반독재투쟁 등 역사와 사회에 적극 참여하여 공적인 이익을 ...- NEWS | 뉴스
2017.03.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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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교리적 기독교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법과 종교=황규학] 한국교회의 분립은 교리의 문제 한국교회를 지금까지 분립시킨 것은 교리에 관한 것이었다. 교리문제로 인해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분립해 나갔고, WCC 입장차이 때문에 합동과 통합교단이 분립되었다. 이 후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역사와 민족을 중시하는 길을 걸어갔고, 통합교단과 합동교단...- NEWS | 뉴스
2017.03.2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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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신대, 수난예배는 민족의 고난에 동참하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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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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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신대, '수난절 예배'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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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교회, 교회법제사와 헌법학 연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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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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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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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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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사회는 용공, 개신교는 이단으로 정적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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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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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vs. 탁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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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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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헌] 한기총, 정관개정안과 관련한 일부 언론의 사실과 다른 보도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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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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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일]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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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vs. 슈틸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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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상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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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 교리적 기독교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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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0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