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김동엽체제, lost 4years 가 되어서는 안된다
- NEWS | 뉴스
2013.09.08 23:44
-
세습방지법은 신중해야
- NEWS | 뉴스
2013.09.06 08:14
-
강북제일교회 15억 증발의 법적인 접근
- NEWS | 뉴스
2013.09.06 06:55
-
문서조작과 이단조작으로 희생된 강북제일교회
- NEWS | 뉴스
2013.09.05 23:27
-
정영택 후보, 학력조작으로 사퇴해야
- NEWS | 뉴스
2013.09.04 09:49
-
정재훈목사도 규칙부장에 도전
- NEWS | 뉴스
2013.09.04 07:54
-
김수읍,사퇴하지 않고 정치부장에 도전
- NEWS | 뉴스
2013.09.04 07:16
-
정영택목사, 국민대학교 졸업하지 않았다
- NEWS | 뉴스
2013.09.03 16:33
-
강병만목사가 규칙부장 입후보?
- NEWS | 뉴스
2013.09.02 22:45
-
김수읍목사, 주소조작에 이어 해석 조작 유도
- NEWS | 뉴스
2013.09.01 05:08
-
교회분쟁은 'ugly war'
- NEWS | 뉴스
2013.08.30 06:20
-
조작이 죽어야 교단이 산다
- NEWS | 뉴스
2013.08.27 04:10
-
정영택목사, 법적으로는 위배 아니다
- NEWS | 뉴스
2013.08.26 09:32
-
봉천교회, 한 지붕 두 예배
- NEWS | 뉴스
2013.08.26 07:02
-
총회는 연금재단 이사회를 해산해야
- NEWS | 뉴스
2013.08.25 09:31
-
김동엽체제, lost 4years 가 되어서는 안된다
김정서 총회장부터 박위근, 손달익총회장까지 지난 3년간은 그야말로 lost 3years였다. 양화진 문제, 한기총분열문제, 연세대 법인이사문제, 연금재단문제 등 제대로 해결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이들은 성명서 한장 발표해서 정신만 강조하면 일은 다 한 것이었다. ▲ © 법과 교회 ...- NEWS | 뉴스
2013.09.08 23:44
-
세습방지법은 신중해야
이번 총회에 마녀사냥 재판국으로 유명한 평양노회는 총회에 세습방지법을 헌의하였다. 그러나 이는 평양노회의 수준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적어도 법을 개정하거나 입법하려면 입법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해야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입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어야 한다. 현재 예장통합교안에서 세습을 한 ...- NEWS | 뉴스
2013.09.06 08:14
-
강북제일교회 15억 증발의 법적인 접근
13년 목회에 출석 신도 10여명(등록교인 38명)정도 밖에 안되는 이천광성교회 남삼욱목사가 강북제일교회 2013년 6. 25일 오자마자 약 10일만에 당회원들은 교인총회결의 없이 용역 및 경상비로 바로 약 2억인출을 한다. 신도들은 15억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250만원밖에 남지않았다고 했다. 얼마있지 않아서 재정당당...- NEWS | 뉴스
2013.09.06 06:55
-
문서조작과 이단조작으로 희생된 강북제일교회
예장통합은 조작의 열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조작의 열풍은 총회뿐만아니라 교회에서도 나타난다. 강북제일교회사태를 보면 조작이 주류를 이루고있다. 문서조작과 이단조작이었다. 이러한 조작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한국교회와 사회저변에 젖어있는 것이다. 정승복은 세 번의 문서 조작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NEWS | 뉴스
2013.09.05 23:27
-
정영택 후보, 학력조작으로 사퇴해야
정영택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표기하였다. ▲ ©법과 교회 그러나 그는 국민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국민대학교총동문회에서 검색한 결과, 손석희앵커, 남덕우전부총리는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이 확인되었지만 ...- NEWS | 뉴스
2013.09.04 09:49
-
정재훈목사도 규칙부장에 도전
정재훈목사가 규칙부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자신이 규칙부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1), 부당한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대해 전국노회에 알렸고, 결정을 부결시킨 적도있고, 배형규를 순교자로정했고, 순직자 제도를 제안했고, 찬송사개편의 부당성을 지적했고, 언더우드 선교사를 파송한 미국라파에트교회를 총회 ...- NEWS | 뉴스
2013.09.04 07:54
-
김수읍,사퇴하지 않고 정치부장에 도전
김수읍목사는 주소조작, 해석조작유도에 앞장섰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총회정치부장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정치부서는 총회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서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규칙 11조 1항에 의하면 "정치부는 교리, 정치, 권징, 예배와 예식에 관련하여 산하 치리회및 기관에 지시할 사건에 대해 처리방침을 ...- NEWS | 뉴스
2013.09.04 07:16
-
정영택목사, 국민대학교 졸업하지 않았다
정영택목사는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를 나왔으면서 마치 국민대학을 나온 것처럼 학위를 조작하였다. ▲ ©법과 교회 국민대학 학적과 관계자는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가 정규대학이 아니라고 일축했고 당시 국민대학은 학사학위를 주었다고 하면서 국민산...- NEWS | 뉴스
2013.09.03 16:33
-
강병만목사가 규칙부장 입후보?
지난번 연금가입자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강병만 목사가 이번에는 총회규칙부장에 입후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병만목사가 총회규칙부장이 되면 연금재단이사회가 요구하는대로 규칙을 해석할 가능성이 크다. 연금재단이사회가 인원을 총동원해서 이정환목사보다는 강병만 목사가 되기를 원했다. 더군다나 강병만...- NEWS | 뉴스
2013.09.02 22:45
-
김수읍목사, 주소조작에 이어 해석 조작 유도
주소조작으로 알려진 김수읍목사는 헌법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있으면서 해석조작까지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불행하게도 조면호목사까지 편승했다. ▲ © 법과 교회주소조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노회주소록은 개포동으로 표기되어있는데 하늘빛교회의 주보에는 용인으로 표기되...- NEWS | 뉴스
2013.09.01 05:08
-
교회분쟁은 'ugly war'
최근 교회분쟁을 보면 대부분이 재산분쟁이다. 재산이 교단에 증여되지 않고 교회가 실소유주이기 때문에 교인들끼리의 분쟁이 심하다. 교단에는 명목상 신탁만 되어 있다. 교회재산분쟁과 관련해서는 미국에서도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것이다. 영국도 8세기 초기부터 교회재산분쟁이 있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개교...- NEWS | 뉴스
2013.08.30 06:20
-
조작이 죽어야 교단이 산다
전서울동남노회재판국장을 지냈던 남부 광성교회 황문구장로는 자신이 명함에 쓴 약력은 거짓이라고 경찰에서 진술한 바 있다. "고소인 역시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졸업, 고등고시행정과합격, 한국성서신학대학원졸업 약력은 거짓이라고 진술하는 바 사실을 왜곡하였다고 볼 수 없고" ▲ ©법과 교회 이력조작을 ...- NEWS | 뉴스
2013.08.27 04:10
-
정영택목사, 법적으로는 위배 아니다
총회헌법위원회는 포항노회장 김정치장로가 제출한 경주 경동노회의 정기노회건에 대해서 "총회 임원선거조례 세틱 제 4조(10년이상 근속하고)의 근속기간을 채우기 위해 노회가 인위적으로 정기노회를 유회하고 정기노회를 재소집항 안건을 처리했다면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흠이 되겠지만 위법인 아니다"라고 윤리...- NEWS | 뉴스
2013.08.26 09:32
-
봉천교회, 한 지붕 두 예배
봉천교회설국열차가 목적지도 모른 채 2년 8개월째 질주하고 있다. 정준목사측 신도들과 박의관장로측 신도들이 타협점이 없는 채 평행선위에서 계속 달리고있다. 8. 25주일 예배는 그야말로 한지붕 두가족 예배였다. 한 쪽은 설교하고 다른 쪽은 찬송을 불렀다. 박의관장로측 신도들은 지난 주 정준목사 위임식을 무산...- NEWS | 뉴스
2013.08.26 07:02
-
총회는 연금재단 이사회를 해산해야
지난 8월16일 연금재단 이사회가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감사로 봉사해 온 배원기 장로님을 감사 해임하였다. 물론 법을 무시한 불법적 해임이다, 불법을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나 상식도 없는 이사회의 행태는 막가파식이다. 보수가 주어지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이름을 내는 것도 아닌 대학교수 일로 ...- NEWS | 뉴스
2013.08.25 09:31
-
김동엽체제, lost 4years 가 되어서는 안된다
김정서 총회장부터 박위근, 손달익총회장까지 지난 3년간은 그야말로 lost 3years였다. 양화진 문제, 한기총분열문제, 연세대 법인이사문제, 연금재단문제 등 제대로 해결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이들은 성명서 한장 발표해서 정신만 강조하면 일은 다 한 것이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총회장되면 반년은 해외에서 살다시피 한다. 손달익목사는 ...- NEWS | 뉴스
2013.09.08 23:44
- NEWS | 뉴스
2013.09.08 23:44
-
세습방지법은 신중해야
이번 총회에 마녀사냥 재판국으로 유명한 평양노회는 총회에 세습방지법을 헌의하였다. 그러나 이는 평양노회의 수준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적어도 법을 개정하거나 입법하려면 입법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해야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입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어야 한다. 현재 예장통합교안에서 세습을 한 교회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약 7,800 여개를 가진 교단에서 한 두 교회때문에 세습방지법을 만드는 것은 ...- NEWS | 뉴스
2013.09.06 08:14
- NEWS | 뉴스
2013.09.06 08:14
-
강북제일교회 15억 증발의 법적인 접근
13년 목회에 출석 신도 10여명(등록교인 38명)정도 밖에 안되는 이천광성교회 남삼욱목사가 강북제일교회 2013년 6. 25일 오자마자 약 10일만에 당회원들은 교인총회결의 없이 용역 및 경상비로 바로 약 2억인출을 한다. 신도들은 15억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250만원밖에 남지않았다고 했다. 얼마있지 않아서 재정당당장로는 자신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아파트를 아내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 ▲...- NEWS | 뉴스
2013.09.06 06:55
- NEWS | 뉴스
2013.09.06 06:55
-
문서조작과 이단조작으로 희생된 강북제일교회
예장통합은 조작의 열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조작의 열풍은 총회뿐만아니라 교회에서도 나타난다. 강북제일교회사태를 보면 조작이 주류를 이루고있다. 문서조작과 이단조작이었다. 이러한 조작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한국교회와 사회저변에 젖어있는 것이다. 정승복은 세 번의 문서 조작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이단조작으로1,000여명의 신도들이 떠났다. 교회와 신앙 전정희와 신현욱, 최삼경은 강...- NEWS | 뉴스
2013.09.05 23:27
- NEWS | 뉴스
2013.09.05 23:27
-
정영택 후보, 학력조작으로 사퇴해야
정영택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표기하였다. ▲ ©법과 교회 그러나 그는 국민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음이 밝혀졌다. 국민대학교총동문회에서 검색한 결과, 손석희앵커, 남덕우전부총리는 국민대학을 졸업한 것이 확인되었지만 정영택목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 ©법과 교회 기독공보에는 국민산업학...- NEWS | 뉴스
2013.09.04 09:49
- NEWS | 뉴스
2013.09.04 09:49
-
정재훈목사도 규칙부장에 도전
정재훈목사가 규칙부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자신이 규칙부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1), 부당한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대해 전국노회에 알렸고, 결정을 부결시킨 적도있고, 배형규를 순교자로정했고, 순직자 제도를 제안했고, 찬송사개편의 부당성을 지적했고, 언더우드 선교사를 파송한 미국라파에트교회를 총회 해외 사적지 제 1호로 지정했다는 것이다. 정목사는 총회를 위하여 마지막으로 일해 보고자하오니 해량하여 ...- NEWS | 뉴스
2013.09.04 07:54
- NEWS | 뉴스
2013.09.04 07:54
-
김수읍,사퇴하지 않고 정치부장에 도전
김수읍목사는 주소조작, 해석조작유도에 앞장섰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총회정치부장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정치부서는 총회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서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규칙 11조 1항에 의하면 "정치부는 교리, 정치, 권징, 예배와 예식에 관련하여 산하 치리회및 기관에 지시할 사건에 대해 처리방침을 정하여 총회에 제의하며,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담당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 NEWS | 뉴스
2013.09.04 07:16
- NEWS | 뉴스
2013.09.04 07:16
-
정영택목사, 국민대학교 졸업하지 않았다
정영택목사는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를 나왔으면서 마치 국민대학을 나온 것처럼 학위를 조작하였다. ▲ ©법과 교회 국민대학 학적과 관계자는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가 정규대학이 아니라고 일축했고 당시 국민대학은 학사학위를 주었다고 하면서 국민산업학교와는 다른 학교라고 했다. 정영택 목사는 선관위에는 국민산업학교가 대학인 것처럼 하여 (대학)이...- NEWS | 뉴스
2013.09.03 16:33
- NEWS | 뉴스
2013.09.03 16:33
-
강병만목사가 규칙부장 입후보?
지난번 연금가입자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강병만 목사가 이번에는 총회규칙부장에 입후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병만목사가 총회규칙부장이 되면 연금재단이사회가 요구하는대로 규칙을 해석할 가능성이 크다. 연금재단이사회가 인원을 총동원해서 이정환목사보다는 강병만 목사가 되기를 원했다. 더군다나 강병만목사는 강북제일교회를 위한 총회수습전권위원회를 하면서 수습을 위해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었다. 전권위...- NEWS | 뉴스
2013.09.02 22:45
- NEWS | 뉴스
2013.09.02 22:45
-
김수읍목사, 주소조작에 이어 해석 조작 유도
주소조작으로 알려진 김수읍목사는 헌법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있으면서 해석조작까지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불행하게도 조면호목사까지 편승했다. ▲ © 법과 교회주소조작은 알려진 바와 같이 노회주소록은 개포동으로 표기되어있는데 하늘빛교회의 주보에는 용인으로 표기되어 있다. 김수읍목사는 신도, 노회와 총회,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까지 속인 것이다. ...- NEWS | 뉴스
2013.09.01 05:08
- NEWS | 뉴스
2013.09.01 05:08
-
교회분쟁은 'ugly war'
최근 교회분쟁을 보면 대부분이 재산분쟁이다. 재산이 교단에 증여되지 않고 교회가 실소유주이기 때문에 교인들끼리의 분쟁이 심하다. 교단에는 명목상 신탁만 되어 있다. 교회재산분쟁과 관련해서는 미국에서도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것이다. 영국도 8세기 초기부터 교회재산분쟁이 있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개교회와 교단간의 싸움이 대부분이다. 한국의 분쟁은 대부분 목사지지파, 반대파의 분쟁이지만 미국은 노예제...- NEWS | 뉴스
2013.08.30 06:20
- NEWS | 뉴스
2013.08.30 06:20
-
조작이 죽어야 교단이 산다
전서울동남노회재판국장을 지냈던 남부 광성교회 황문구장로는 자신이 명함에 쓴 약력은 거짓이라고 경찰에서 진술한 바 있다. "고소인 역시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졸업, 고등고시행정과합격, 한국성서신학대학원졸업 약력은 거짓이라고 진술하는 바 사실을 왜곡하였다고 볼 수 없고" ▲ ©법과 교회 이력조작을 자신도 인정한 것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황문구장로는 필자를 사문서위조...- NEWS | 뉴스
2013.08.27 04:10
- NEWS | 뉴스
2013.08.27 04:10
-
정영택목사, 법적으로는 위배 아니다
총회헌법위원회는 포항노회장 김정치장로가 제출한 경주 경동노회의 정기노회건에 대해서 "총회 임원선거조례 세틱 제 4조(10년이상 근속하고)의 근속기간을 채우기 위해 노회가 인위적으로 정기노회를 유회하고 정기노회를 재소집항 안건을 처리했다면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흠이 되겠지만 위법인 아니다"라고 윤리적으로 하자가 있음을 시사했다. 규칙부와 같은 답변이다. 경동노회는 노회장소까지 정영택목사가 시무하는 ...- NEWS | 뉴스
2013.08.26 09:32
- NEWS | 뉴스
2013.08.26 09:32
-
봉천교회, 한 지붕 두 예배
봉천교회설국열차가 목적지도 모른 채 2년 8개월째 질주하고 있다. 정준목사측 신도들과 박의관장로측 신도들이 타협점이 없는 채 평행선위에서 계속 달리고있다. 8. 25주일 예배는 그야말로 한지붕 두가족 예배였다. 한 쪽은 설교하고 다른 쪽은 찬송을 불렀다. 박의관장로측 신도들은 지난 주 정준목사 위임식을 무산시키고, 수요일에는 정준목사의 수요예배까지 무산시켰다. ▲ © 법과 교...- NEWS | 뉴스
2013.08.26 07:02
- NEWS | 뉴스
2013.08.26 07:02
-
총회는 연금재단 이사회를 해산해야
지난 8월16일 연금재단 이사회가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감사로 봉사해 온 배원기 장로님을 감사 해임하였다. 물론 법을 무시한 불법적 해임이다, 불법을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나 상식도 없는 이사회의 행태는 막가파식이다. 보수가 주어지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이름을 내는 것도 아닌 대학교수 일로 그 바쁜 와중에도 연금재단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 수고해 온 감사를 자기들에게 비판적이라고 해서 마치 ...- NEWS | 뉴스
2013.08.25 09:31
- NEWS | 뉴스
2013.08.25 0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