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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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빠는 없다"
- NEWS | 뉴스
2009.04.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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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심, 부산광안교회 사건 판단
- NEWS | 뉴스
2009.04.2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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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빠 vs 황빠
- NEWS | 뉴스
2009.04.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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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 "총장님, 우리 총장님"
- NEWS | 뉴스
2009.04.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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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교회 교단잔류측, 대법원 승소
- NEWS | 뉴스
2009.04.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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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 교회, 교단잔류측 승소
- NEWS | 뉴스
2009.04.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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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위로부터의 부패
- NEWS | 뉴스
2009.04.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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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한번 당회원은 영원한 당회원
- NEWS | 뉴스
2009.04.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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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수업을 거부하는가?
- NEWS | 뉴스
2009.04.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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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장은 불륜, 배교수는 로맨스
- NEWS | 뉴스
2009.04.2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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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학보사의 총장버리기와 배교수덮기
- NEWS | 뉴스
2009.04.2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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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선 신드롬은 계속 불 것인가?
- NEWS | 뉴스
2009.04.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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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선목사, 광성교회 설교
- NEWS | 뉴스
2009.04.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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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주사랑교회, 6가정이 1,200명으로
- NEWS | 뉴스
2009.04.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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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당회, 차목사 담임목사 결정
- NEWS | 뉴스
2009.04.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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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빠는 없다"
전여옥은 "일본은 없다"라고 글을 썼지만, 그의 연구부정은 있었다. 배빠(배교수에 빠진 사람들)도 없었지만 연구부정을 덮었다. 어설픈 개혁언론을 비롯, 반개혁단체, 연구부정교수들, 마녀사냥파들, 지도력을 상실한 비대위, 총장건과 관련하여 이유없이 배빠가 된 동문들. 그들은 누구하나 필자가 제시한 "배교수 연...- NEWS | 뉴스
2009.04.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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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심, 부산광안교회 사건 판단
총회특별재심위원회는 부산동노회 광안교회사건에 대해서 직전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뒤엎고, 임직식에 참여했던 목회자들의 시무정지에 대해서 모두 무효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장로에 대해서 권고사임처리한 것은 잘못되었으나 1년 이상 교회에 나오지 않아 실종처리된 것은 맞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차장로가 없...- NEWS | 뉴스
2009.04.2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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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빠 vs 황빠
배현주교수들을 지지하는 소위 "배빠"들과 황우석교수를 지지하는 "황빠"들에게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배빠"들은 기자출신들을 비롯, 학생, 교수, 언론, 개혁단체 등 폭넓게 퍼져있다. 이들은 황빠처럼 본질을 호도하고, "왜, 배교수의 논문이 연구부정이 아닌지"를 밝히지 못하고있다. 그것이 "배빠"의 한계...- NEWS | 뉴스
2009.04.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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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 "총장님, 우리 총장님"
부산장신대 비대위가 내건 슬로건은 1. 배현주 교수의 복직 및 명예 회복, 2. 권성혁 사무처장의 직위해제, 3. 이사회 책임자 용퇴, 4. 장현운 총장서리 해임이다. 그러나 배현주교수의 복귀 선언 이후 이들은 '장총장서리 퇴진'하라는 말이 사라졌고, 오히려 필요할 때는 장총장을 찾아가 장총장을 협상의 대상자로 삼...- NEWS | 뉴스
2009.04.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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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교회 교단잔류측, 대법원 승소
11월 27일 10시 대법원 제 1호 법정은 김제중앙교회의 "소유권등기말소" 사건 (대법원 2007다합 67203)에 대한 판결에서 김제중앙교회 교단잔류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원고인 이탈측(대표: 전춘식목사)은 교회건물을 점거하고 있었지만 등기 소유권은 합동측 김제중앙교회 교단잔류측이 갖고 있었다. 그래서 이탈측이 "...- NEWS | 뉴스
2009.04.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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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 교회, 교단잔류측 승소
2009. 4. 22일 전주지방법원(제1민사부)는 김제중앙교회 이탈측(김춘식목사)이 요청한 임시총회소집허가신청(2009비합5)에 대해 기각결정을 내림으로서 교단잔류측이 승소했다. 이탈측은 2009. 2. 12일, 3가진 안건(담임목사 신임, 후임목사 청빙, 교단가입)을 이유로 임시시총회소집허가신청을 하였으나 잔류측의 반대...- NEWS | 뉴스
2009.04.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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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위로부터의 부패
뉴스엔조이는 현재 톱기사로 "부산장신대, 아래로부터의 개혁"이라고 했다. 실제로는 아래로부터의 개혁이 아니라 위로부터 부패가 아래로 내려왔다. "부산장신대, 위로부터의 부패"이다. 개혁이 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무엇이 개혁인지 내용과 중심을 상실하고 있다. 남은 것은 부패밖에 없다. 연구부정교수는 복귀이...- NEWS | 뉴스
2009.04.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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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한번 당회원은 영원한 당회원
소망교회 4월 22일 당회가 다시 파행되었다.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는 이미 무임목사로 선별된 12명의 부목사를 당회에 참석시켰고 이를 반대하는 장로들간의 대립으로 당회는 개회도 못하고 파행되었다. 그러나 양측은 퇴장하지 않고 밤12시까지 버틴 것. 부목사를 당회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자...- NEWS | 뉴스
2009.04.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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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수업을 거부하는가?
수업은 신성하고 귀중 알퐁소의 마지막 수업에도 나오듯이 수업은 신성하고 귀중한 것이다. 존 킬빈 역시 신학교수업을 신성하게 생각했다. 따라서 교수의 눈문중복개제로 인한 재임용탈락이 과연 수업을 중단할 건수가 되느냐 말이다. 그것도 교수들이 나서서 학생들을 선동하고, 학생들과 뜻을 같이 했다니 세계에서 ...- NEWS | 뉴스
2009.04.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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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장은 불륜, 배교수는 로맨스
부산장신학보사는 적어도 학교신문이라면 편파적인 보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장총장에 대해서는 표절을 언급하면서 배교수건에 대해서는 왜 중복게재가 아닌가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부산장신학보사가 적어도 학생들을 위한 신문이면서도 언론을 호도하여 학생들을 바른 방향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배교수와 일...- NEWS | 뉴스
2009.04.2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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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학보사의 총장버리기와 배교수덮기
부산장신학보사는 적어도 학교신문이라면 편파적인 보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장총장에 대해서는 표절을 언급하면서 배교수건에 대해서는 왜 중복게재가 아닌가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부산장신학보사가 적어도 학생들을 위한 신문이면서도 언론을 호도하여 학생들을 바른 방향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배교수와 ...- NEWS | 뉴스
2009.04.2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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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선 신드롬은 계속 불 것인가?
1990년대 중후반에 캐나다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차광선목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광선목사는 영욕의 세월을 캐나다에서 보냈던 사람이다. 그는 염광교회(김인철목사) 부목사로 들어가서 인기도 있었지만, 담임목사와의 갈등으로 이민교회의 쓴 맛을 본 후, 교회를 떠...- NEWS | 뉴스
2009.04.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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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선목사, 광성교회 설교
캐나다토론토 밀알교회 담임목사 였던 차광선목사가 광성교회 11월 24일 저녁예배설교를 담당하였다. 차목사는 1998년에 토론토에서 100여명이 있는 밀알교회에 초청받아 1,200여명의 교회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차목사는 하나님의 뜻에 입각하여 과감하게 모든 기득권을...- NEWS | 뉴스
2009.04.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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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주사랑교회, 6가정이 1,200명으로
2,000년에 6가정으로 시작 파주 금촌에 가면 아파트 단지내에 주사랑교회가 있다. 주사랑교회는 파주 광성교회의 개칭한 이름이다. 주사랑교회 담임목사인 최정도 목사는 응암교회에서 교육전도사를 역임했고, 일산광성교회(정성진목사)에서 전임교역자 생활을 했다. 그는 여전...- NEWS | 뉴스
2009.04.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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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당회, 차목사 담임목사 결정
당회원 19명찬성, 1명 반대, 2명 기권 4월 19일 열린 광성교회 당회는 차광선목사의 여론조사를 통한 신도들의 반응을 충분히 수용하여, 차광선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당회는 조만간 차목사의 담임목사지위를 위해, 제직회에 투표로 부치기로 결정했다. 당회원들은 22명이 참석해서 19명이 찬성...- NEWS | 뉴스
2009.04.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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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빠는 없다"
전여옥은 "일본은 없다"라고 글을 썼지만, 그의 연구부정은 있었다. 배빠(배교수에 빠진 사람들)도 없었지만 연구부정을 덮었다. 어설픈 개혁언론을 비롯, 반개혁단체, 연구부정교수들, 마녀사냥파들, 지도력을 상실한 비대위, 총장건과 관련하여 이유없이 배빠가 된 동문들. 그들은 누구하나 필자가 제시한 "배교수 연구부정이 왜 아닌가"를 제시하지 못하고, 변죽만 올리는 글만 올리고 있다. 배빠는 내용이 없었다. 게시...- NEWS | 뉴스
2009.04.28 08:59
- NEWS | 뉴스
2009.04.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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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심, 부산광안교회 사건 판단
총회특별재심위원회는 부산동노회 광안교회사건에 대해서 직전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뒤엎고, 임직식에 참여했던 목회자들의 시무정지에 대해서 모두 무효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장로에 대해서 권고사임처리한 것은 잘못되었으나 1년 이상 교회에 나오지 않아 실종처리된 것은 맞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차장로가 없어도 당회결의를 해서 임직선거를 한 것은 유효하며, 거기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합법적이라고 했다. 한...- NEWS | 뉴스
2009.04.2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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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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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빠 vs 황빠
배현주교수들을 지지하는 소위 "배빠"들과 황우석교수를 지지하는 "황빠"들에게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배빠"들은 기자출신들을 비롯, 학생, 교수, 언론, 개혁단체 등 폭넓게 퍼져있다. 이들은 황빠처럼 본질을 호도하고, "왜, 배교수의 논문이 연구부정이 아닌지"를 밝히지 못하고있다. 그것이 "배빠"의 한계이다. 내용이 없이 일방적으로 배교수를 지지하고 있다. 이는 황우석을 내용없이 광신적으로 지지한 "황빠...- NEWS | 뉴스
2009.04.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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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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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 "총장님, 우리 총장님"
부산장신대 비대위가 내건 슬로건은 1. 배현주 교수의 복직 및 명예 회복, 2. 권성혁 사무처장의 직위해제, 3. 이사회 책임자 용퇴, 4. 장현운 총장서리 해임이다. 그러나 배현주교수의 복귀 선언 이후 이들은 '장총장서리 퇴진'하라는 말이 사라졌고, 오히려 필요할 때는 장총장을 찾아가 장총장을 협상의 대상자로 삼고 있다. 부산장신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는 4월 21일 장현운 총장서리께 박종균 교무입시처장의 보직 해임 ...- NEWS | 뉴스
2009.04.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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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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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교회 교단잔류측, 대법원 승소
11월 27일 10시 대법원 제 1호 법정은 김제중앙교회의 "소유권등기말소" 사건 (대법원 2007다합 67203)에 대한 판결에서 김제중앙교회 교단잔류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원고인 이탈측(대표: 전춘식목사)은 교회건물을 점거하고 있었지만 등기 소유권은 합동측 김제중앙교회 교단잔류측이 갖고 있었다. 그래서 이탈측이 "소유권 등기말소" 를 제기했지만 패소하고 말았다. 등기서류상 소유권자의 명의는 합동측 김제중앙교회 (...- NEWS | 뉴스
2009.04.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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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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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앙 교회, 교단잔류측 승소
2009. 4. 22일 전주지방법원(제1민사부)는 김제중앙교회 이탈측(김춘식목사)이 요청한 임시총회소집허가신청(2009비합5)에 대해 기각결정을 내림으로서 교단잔류측이 승소했다. 이탈측은 2009. 2. 12일, 3가진 안건(담임목사 신임, 후임목사 청빙, 교단가입)을 이유로 임시시총회소집허가신청을 하였으나 잔류측의 반대로 재판부로부터 기각되었다. 전주지법, 소유권말소등기 대법원 판결 반영이탈측 김춘식목사가 2005. 1. 16...- NEWS | 뉴스
2009.04.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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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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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위로부터의 부패
뉴스엔조이는 현재 톱기사로 "부산장신대, 아래로부터의 개혁"이라고 했다. 실제로는 아래로부터의 개혁이 아니라 위로부터 부패가 아래로 내려왔다. "부산장신대, 위로부터의 부패"이다. 개혁이 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무엇이 개혁인지 내용과 중심을 상실하고 있다. 남은 것은 부패밖에 없다. 연구부정교수는 복귀이고, 연구부정지적직원은 징계위회부, 연구부정총장은 직위유지이다. 무엇이 개혁이란 말인가? 연구부정을 한...- NEWS | 뉴스
2009.04.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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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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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한번 당회원은 영원한 당회원
소망교회 4월 22일 당회가 다시 파행되었다.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는 이미 무임목사로 선별된 12명의 부목사를 당회에 참석시켰고 이를 반대하는 장로들간의 대립으로 당회는 개회도 못하고 파행되었다. 그러나 양측은 퇴장하지 않고 밤12시까지 버틴 것. 부목사를 당회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자신들이 먼저 퇴장하면 김목사가 일방적으로 당회를 진행할 것 같아 자신들 없이 당회를 해서는 안된다고하여...- NEWS | 뉴스
2009.04.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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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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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수업을 거부하는가?
수업은 신성하고 귀중 알퐁소의 마지막 수업에도 나오듯이 수업은 신성하고 귀중한 것이다. 존 킬빈 역시 신학교수업을 신성하게 생각했다. 따라서 교수의 눈문중복개제로 인한 재임용탈락이 과연 수업을 중단할 건수가 되느냐 말이다. 그것도 교수들이 나서서 학생들을 선동하고, 학생들과 뜻을 같이 했다니 세계에서 부산장신대에서만 가능한 일일 것이다. 학생들은 논문중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신들의 교수를 재임용탈...- NEWS | 뉴스
2009.04.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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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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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장은 불륜, 배교수는 로맨스
부산장신학보사는 적어도 학교신문이라면 편파적인 보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장총장에 대해서는 표절을 언급하면서 배교수건에 대해서는 왜 중복게재가 아닌가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부산장신학보사가 적어도 학생들을 위한 신문이면서도 언론을 호도하여 학생들을 바른 방향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배교수와 일부 교수들의 승진을 위한 중복 논문사용과 중복게재에 대해서 침묵하고 무조건 교수감싸기를 하고 있다. ...- NEWS | 뉴스
2009.04.2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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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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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학보사의 총장버리기와 배교수덮기
부산장신학보사는 적어도 학교신문이라면 편파적인 보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장총장에 대해서는 표절을 언급하면서 배교수건에 대해서는 왜 중복게재가 아닌가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부산장신학보사가 적어도 학생들을 위한 신문이면서도 언론을 호도하여 학생들을 바른 방향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배교수와 일부 교수들의 중복 논문사용과 중복게재에 대해서 침묵하고 무조건 교수감싸기를 하고 있다. 지방신학대...- NEWS | 뉴스
2009.04.23 04:45
- NEWS | 뉴스
2009.04.2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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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선 신드롬은 계속 불 것인가?
1990년대 중후반에 캐나다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차광선목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광선목사는 영욕의 세월을 캐나다에서 보냈던 사람이다. 그는 염광교회(김인철목사) 부목사로 들어가서 인기도 있었지만, 담임목사와의 갈등으로 이민교회의 쓴 맛을 본 후,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는 처지였다. 그러던 중 당시에 토론토에 있는 한인연합교회에서 나온 신도들이 개척한 밀알...- NEWS | 뉴스
2009.04.21 21:17
- NEWS | 뉴스
2009.04.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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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선목사, 광성교회 설교
캐나다토론토 밀알교회 담임목사 였던 차광선목사가 광성교회 11월 24일 저녁예배설교를 담당하였다. 차목사는 1998년에 토론토에서 100여명이 있는 밀알교회에 초청받아 1,200여명의 교회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차목사는 하나님의 뜻에 입각하여 과감하게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한국에 와서 용인에 다시 개척교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 ©...- NEWS | 뉴스
2009.04.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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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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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주사랑교회, 6가정이 1,200명으로
2,000년에 6가정으로 시작 파주 금촌에 가면 아파트 단지내에 주사랑교회가 있다. 주사랑교회는 파주 광성교회의 개칭한 이름이다. 주사랑교회 담임목사인 최정도 목사는 응암교회에서 교육전도사를 역임했고, 일산광성교회(정성진목사)에서 전임교역자 생활을 했다. 그는 여전히 한국경제가 IMF를 벗어나지 못할 무렵, 2000년에 6가정과 함께, 당시 개발 붐이 일어날 무렵 파주에서 ...- NEWS | 뉴스
2009.04.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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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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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당회, 차목사 담임목사 결정
당회원 19명찬성, 1명 반대, 2명 기권 4월 19일 열린 광성교회 당회는 차광선목사의 여론조사를 통한 신도들의 반응을 충분히 수용하여, 차광선목사를 차기 담임목사로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당회는 조만간 차목사의 담임목사지위를 위해, 제직회에 투표로 부치기로 결정했다. 당회원들은 22명이 참석해서 19명이 찬성하고 1명이 반대, 2명이 기권한 것으로 알려져, 대다수의 당회원들이 신도들의 여론조사를 충분히 인정했다...- NEWS | 뉴스
2009.04.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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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