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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대부, 무엇이 문제인가?
신총협 대부 고시영목사의 문제가 무엇인지 접근해 보자. 실제로 신총협은 교단내 친교집단을 떠나서 막강정치집단으로 부상하여 부총회장후보 당선에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때로는 금품을 수수하기도 하고 지원하기도 한다. 작년에 온양제일교회에서 모였을 때, 각회원들은 교통비조로 돈을 받아가기도 했고, 특정후보에 금액을 지원하기도 한다. 작년에도 유력한 후보에 돈을 2,000만원 지원하기도 했다. 이럴 경우 신총협은...- NEWS | 뉴스
2012.03.3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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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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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영 목사, 연세대 이사수 선임에 강력 주장 펴
새벽월드교회 담임 이승영 목사는 연세대 이사회 정관개정과 관련해서 설명했다. 종전까지는 이사회 회의록이 공개되기 전이기 때문에 말을 아껴왔지만 이제 회의록이공개된 만큼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도 설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연세대 이사회는 추경이사회를 열어 ‘4개 교단에서 파송이사를 추천받아 연세대 이사로 선임한다’는 조항을 삭제하고 그 대신 기독교계 2인으로 정관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교단 파송...- NEWS | 뉴스
2012.03.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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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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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박위근 총회장
최근 박위근총회장의 행보가 교단의 헌법 범위를 벗어나 불법논란의 한가운데 있다. 예장통합이 한교련참여에 가장 앞장섰고, 결국 예장통합이 미는 이정익목사도 참패했다. 예장통합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은 박위근총회장이 져야한다. 연합기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교단총회결정이 먼저 있어야 하는데 임원회가 불법으로 연합사업회에 참여하였다. 특히 총회장은 단체의 일은 별도로 하더라도 미국시...- NEWS | 뉴스
2012.03.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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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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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련, 김요셉목사 선출
한기총에서 갈라진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유중현 목사, 이하 비대위)가 29일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창립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예장대신측 김요셉 목사(예장대신·선린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 예장 통합·백석·대신·기성 등 20개 교단과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등 4개 단체 총 176명의 총대 중 154명이 참석했고, 초대 대표회장 선거에서는 김요셉 목사와 이정익 목...- NEWS | 뉴스
2012.03.3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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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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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 대부 고시영목사, 시무교회는 독립교회, 활동은 통합
예장통합 교단 WCC 준비위원장이며 장기발전연구위원장 고시영(서울 부활교회) 목사가 목회하는 교회가 독립교회임이 드러났다. 교단가입을 하지 않은 것이다. 함해노회 관계자에 의하면 어제 함해노회 정식 가입신청을 했다고 주장했고 봄노회를 통회서 가입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여전히 독립교회소속 이다. 림형천목사나 황형택도 미국국적포기를 신청한 것 자체가 한국시민권자라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교단소속을...- NEWS | 뉴스
2012.03.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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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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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위장이 회의를 소집하지 않는다면
강북제일교회는 청빙위원회가 금년 1월 2일 구성되었는데도 여전히 오리무중에 있고, 청빙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기독공보에 광고조차 나가지도 않고 특정한 사람들이 거론되지도 않고 있다. 이는 청빙위원장이 이 핑계, 저핑계 대고 계속 청빙위원회 소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장창만목사가 계속 임시당회장으로서 사역을 하기 원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장목사가 개인의 사정으로 사임하자 청빙위원장은 아얘 청빙위...- NEWS | 뉴스
2012.03.2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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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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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의 정서는 "우리가 남이가"
시민권자로 문제가 발생한 교회의 이면에는 지연, 학연이 중심을 이루고 그 한가운에 교계에서 중심을 차지하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먼저 강북제일교회 사태를 보면 타국시민권자의 예장통합내에서의 목회불가를 잘알면서도 헌법을 초월하면서까지 김영훈장로, 주명수 목사, 최덕현목사, 김정서목사, 김삼환목사, 조성기목사 등이 황형택 일병구하기를 힘썼다. 김영훈장로는 법리역할, 주명수목사는 총회에서...- NEWS | 뉴스
2012.03.2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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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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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회성’을 회복해, 개신교의 권위와 위상을 세우자
개신교의 이미지는 왜 바닥일까?사회복지 시설 2,343개 가운데 개신교가 운영하는 시설은 60%에 달한다. 가톨릭 26%, 불교 14%에 비하면 월등히 많은 숫자다. 개신교는 장애우 시설의 66.3%, 아동시설의 72.3%, 노인시설의 44.9%를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사회복지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유치원에서 대학교에 이르는 사립학교의 경우 개신교는 498개에 달하는 반면, 가톨릭은 87개, 불교는 55개, 원불교는 10개에 불과하다....- NEWS | 뉴스
2012.03.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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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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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식이 아니라 취임식이었다?
미국시민권자 림형천목사가 위임하는 날, 노회와 총회 관계자들은 위임식은 불법이니 취임식으로 하자고 해, 위임식이 아니라 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시민권자 림형천목사는 이렇게 해서 잠실교회 위임식이 아니라 취임식을 한 것이다. 본교단헌법에서 취임이라는 말은 목사에 대해서는 사용하지 않고 타노회나 타교단에서 이명한 장로에 대해서만 사용한다. 장로에만 해당하는 용어를 목사에 사용한 것이다. 제2장 정치 제26조...- NEWS | 뉴스
2012.03.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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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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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총회장, 입장 표명해야 한다
현총회재판국원이 불법위임예배를 앞서서 장려하고, 전직노회장들이 사회를 보고, 총회장이 가서 설교를 한 것 등으로인해 림형천목사의 담임자격여부에 대해서 박위근 총회장은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이나 총장, 총회재판국원이라고 해서 불법을 저지를 수는 없고 총회차원에서 분명한 입장이 있어야 다른 교회 목회자들이 혼선을 빚지 않을 것이다. 작년 96차 총회에서 분명히 총대들은 황형택건에 대해서 미국...- NEWS | 뉴스
2012.03.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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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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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형천목사는 신의 아들이었다
림형천목사의 부친이 교단총회장을 지낸 노량진교회 림인식목사라는 것은 다 안다. 박조준목사가 영락교회 담임목사시 해외출타를 하거나 외부에 나갈 때는 항시 림인식목사에게 설교를 부탁하곤 하였다. 그의 두 아들도 미국에서 목회적으로 성공하여, 한 아들인 형은 평촌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동생 림형천목사는 미국에서 L.A 영락교회를 담임하다가 이번에 잠실교회 원광기목사가 은퇴하면서 후임목사로 내정되었다. ...- NEWS | 뉴스
2012.03.2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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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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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의 정체를 벗긴다
예장통합부총회장선거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집단이 있다면 이는 신총협일 것이다. 그래서 총회장이 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신대원출신이라기 보다는 목연이나 지방신학대학교 신대원 출신 목회자들 이다. 이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들이 압도적인 숫자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성희목사와 박위근목사가 경합을 벌일 때도 신총협이 박위근목사를 지지했기 때문에 근소한 표차로 박위근목사가 승리했다. 결국 패거...- NEWS | 뉴스
2012.03.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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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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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탈퇴 예장 대책위" , 공개토론 제안
"한국교회연합” 출범에 대한 찬반 공개토론회를 "한기총 탈퇴 예장 대책위" 가 제안합니다. 도덕적으로나 신앙적으로 파산선고를 받은 한기총에 대한 개혁노력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새단체를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한기총과 관련하여 무엇을 하던지 한국교회가 명심할 것은 지금 까지 한기총과 관련하여 보여준 모습에 대하여 사죄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 NEWS | 뉴스
2012.03.28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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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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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원, 황은 아웃, 림은 위임
서울강동노회 전직노회장이며 현정치부장인 오욱랑목사는 현재 총회재판국원 이다. 작년에 누구보다도 황형택의 미국시민권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오욱랑목사도 타국시민권자는 예장통합교단에서 목회할 수 없다는 데에 동의했다. 그렇다면 미국시민권자 황형택은 안되고, 다른 미국시민권자 림형천은 어떻게 예장통합에서 목회가 가능한 지, 오욱랑 총회재판국원은 입장을 드러내야 할 것이다. 특히 총회장 박위근목사는 당...- NEWS | 뉴스
2012.03.27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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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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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노회임원들, 미국시민권자 사전에 알고 인준
잠실교회 림형천목사의 위임식이 서울 강동노회임원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장 이현수목사도 사전에 알고 있었지만 시민권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인준했고, 위임은 시민권을 포기한 다음에 하고, 그때까지 림형천목사는 단지 잠실교회 담임목사로서만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잠실교회 원광기 목사 후임으로 L.A 영락교회 림형천목사가 2010. 3. 25. 3시에 잠실교회에서 취임예배를 가졌다. 원래는 위임...- NEWS | 뉴스
2012.03.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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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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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대부, 무엇이 문제인가?
신총협 대부 고시영목사의 문제가 무엇인지 접근해 보자. 실제로 신총협은 교단내 친교집단을 떠나서 막강정치집단으로 부상하여 부총회장후보 당선에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때로는 금품을 수수하기도 하고 지원하기도 한다. 작년에 온양제일교회에서 모였을 때, 각회원들은 교통비조로 돈을 받아가기도 했고, 특정후보...- NEW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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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영 목사, 연세대 이사수 선임에 강력 주장 펴
새벽월드교회 담임 이승영 목사는 연세대 이사회 정관개정과 관련해서 설명했다. 종전까지는 이사회 회의록이 공개되기 전이기 때문에 말을 아껴왔지만 이제 회의록이공개된 만큼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도 설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연세대 이사회는 추경이사회를 열어 ‘4개 교단에서 파송이사를 추천받아 연...- NEWS | 뉴스
2012.03.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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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박위근 총회장
최근 박위근총회장의 행보가 교단의 헌법 범위를 벗어나 불법논란의 한가운데 있다. 예장통합이 한교련참여에 가장 앞장섰고, 결국 예장통합이 미는 이정익목사도 참패했다. 예장통합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은 박위근총회장이 져야한다. 연합기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교단총회결정이 먼저 있어야 ...- NEWS | 뉴스
2012.03.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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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련, 김요셉목사 선출
한기총에서 갈라진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유중현 목사, 이하 비대위)가 29일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창립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예장대신측 김요셉 목사(예장대신·선린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 예장 통합·백석·대신·기성 등 20개 교단과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한국기독교청년협의...- NEWS | 뉴스
2012.03.3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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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 대부 고시영목사, 시무교회는 독립교회, 활동은 통합
예장통합 교단 WCC 준비위원장이며 장기발전연구위원장 고시영(서울 부활교회) 목사가 목회하는 교회가 독립교회임이 드러났다. 교단가입을 하지 않은 것이다. 함해노회 관계자에 의하면 어제 함해노회 정식 가입신청을 했다고 주장했고 봄노회를 통회서 가입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여전히 독립교회소속 이다. ...- NEWS | 뉴스
2012.03.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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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위장이 회의를 소집하지 않는다면
강북제일교회는 청빙위원회가 금년 1월 2일 구성되었는데도 여전히 오리무중에 있고, 청빙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기독공보에 광고조차 나가지도 않고 특정한 사람들이 거론되지도 않고 있다. 이는 청빙위원장이 이 핑계, 저핑계 대고 계속 청빙위원회 소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장창만목사가 계속 임시당회장으...- NEWS | 뉴스
2012.03.2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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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의 정서는 "우리가 남이가"
시민권자로 문제가 발생한 교회의 이면에는 지연, 학연이 중심을 이루고 그 한가운에 교계에서 중심을 차지하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먼저 강북제일교회 사태를 보면 타국시민권자의 예장통합내에서의 목회불가를 잘알면서도 헌법을 초월하면서까지 김영훈장로, 주명수 목사, 최덕현목사, 김정서목사, 김...- NEWS | 뉴스
2012.03.2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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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회성’을 회복해, 개신교의 권위와 위상을 세우자
개신교의 이미지는 왜 바닥일까?사회복지 시설 2,343개 가운데 개신교가 운영하는 시설은 60%에 달한다. 가톨릭 26%, 불교 14%에 비하면 월등히 많은 숫자다. 개신교는 장애우 시설의 66.3%, 아동시설의 72.3%, 노인시설의 44.9%를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사회복지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유치원에서 대학교에 이르는...- NEWS | 뉴스
2012.03.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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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식이 아니라 취임식이었다?
미국시민권자 림형천목사가 위임하는 날, 노회와 총회 관계자들은 위임식은 불법이니 취임식으로 하자고 해, 위임식이 아니라 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시민권자 림형천목사는 이렇게 해서 잠실교회 위임식이 아니라 취임식을 한 것이다. 본교단헌법에서 취임이라는 말은 목사에 대해서는 사용하지 않고 타노회나 타교단에...- NEWS | 뉴스
2012.03.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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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 총회장, 입장 표명해야 한다
현총회재판국원이 불법위임예배를 앞서서 장려하고, 전직노회장들이 사회를 보고, 총회장이 가서 설교를 한 것 등으로인해 림형천목사의 담임자격여부에 대해서 박위근 총회장은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이나 총장, 총회재판국원이라고 해서 불법을 저지를 수는 없고 총회차원에서 분명한 입장이 있어야 다른...- NEWS | 뉴스
2012.03.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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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형천목사는 신의 아들이었다
림형천목사의 부친이 교단총회장을 지낸 노량진교회 림인식목사라는 것은 다 안다. 박조준목사가 영락교회 담임목사시 해외출타를 하거나 외부에 나갈 때는 항시 림인식목사에게 설교를 부탁하곤 하였다. 그의 두 아들도 미국에서 목회적으로 성공하여, 한 아들인 형은 평촌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동생 림형천목사는...- NEWS | 뉴스
2012.03.2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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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의 정체를 벗긴다
예장통합부총회장선거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집단이 있다면 이는 신총협일 것이다. 그래서 총회장이 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신대원출신이라기 보다는 목연이나 지방신학대학교 신대원 출신 목회자들 이다. 이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들이 압도적인 숫자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성희목사와 박위근목사가 경합...- NEWS | 뉴스
2012.03.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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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탈퇴 예장 대책위" , 공개토론 제안
"한국교회연합” 출범에 대한 찬반 공개토론회를 "한기총 탈퇴 예장 대책위" 가 제안합니다. 도덕적으로나 신앙적으로 파산선고를 받은 한기총에 대한 개혁노력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새단체를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한기총과 관련하여 무엇을 하던...- NEWS | 뉴스
2012.03.28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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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원, 황은 아웃, 림은 위임
서울강동노회 전직노회장이며 현정치부장인 오욱랑목사는 현재 총회재판국원 이다. 작년에 누구보다도 황형택의 미국시민권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오욱랑목사도 타국시민권자는 예장통합교단에서 목회할 수 없다는 데에 동의했다. 그렇다면 미국시민권자 황형택은 안되고, 다른 미국시민권자 림형천은 어떻게 예장통합...- NEWS | 뉴스
2012.03.27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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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노회임원들, 미국시민권자 사전에 알고 인준
잠실교회 림형천목사의 위임식이 서울 강동노회임원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장 이현수목사도 사전에 알고 있었지만 시민권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인준했고, 위임은 시민권을 포기한 다음에 하고, 그때까지 림형천목사는 단지 잠실교회 담임목사로서만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잠실교회 원광기 목...- NEWS | 뉴스
2012.03.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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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영 목사, 연세대 이사수 선임에 강력 주장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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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련, 김요셉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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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 대부 고시영목사, 시무교회는 독립교회, 활동은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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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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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회성’을 회복해, 개신교의 권위와 위상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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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식이 아니라 취임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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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형천목사는 신의 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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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협의 정체를 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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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탈퇴 예장 대책위" , 공개토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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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원, 황은 아웃, 림은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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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노회임원들, 미국시민권자 사전에 알고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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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10:09
